대왕밀크티의 능동적 세상읽기
Статистика더 나은 선택을 내리기 위한 역사공부와 새로운 인풋 채우기 능동적 사고를 통해 세상의 원리를 이해하고자 합니다. 피터린치, 마크 미너비니식 투자를 지향합니다. 소비재, 시대정신에 맞는 산업재, 2단계 주식, 추세추종 좋아합니다 @jasonkim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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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리율 축소라고 하면 흔히 뒤처지던 쪽이 더 빠르게 오르며 따라붙는 그림을 떠올리지만, 경험상 실제로는 둘 다 하락하는 가운데 뒤처지던 쪽이 덜 빠지면서 간격이 좁혀지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전닉 #닉전 하이닉스가 삼성전자에 비해 아웃퍼폼한 점이 ADR의 영향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상장되고 나면 그 모멘텀이 줄어들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듦. 그렇다면 7/7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계기로 다시 분위기가 바뀔 가능성도 있음. 표는 전자/닉스 시총 비율을 계산한 그래프. (더블 바텀?)
제가 요즘 가장 중요하게 살펴보는 지표는 VKOSPI입니다. • VKOSPI는 VIX와 비슷하게, 옵션 시장에 내재된 변동성입니다. • 일반적인 주식 시장 변동성은 20% (일변동성 1.25%) 입니다. • 하지만 6월말 VKOSPI는 98까지 (일변동성 6.13%)까지 급등했습니다. • VIX 급등은 대부분 금융시장의 위기에서 발생합니다. • 그러나 올해 AI랠리에서 발생한 VKOSPI 급등은 FOMO 매수 때문이었습니다. > 코스피 변동성이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상방 옵션 매수로 폭발했습니다. (5/16) > 코스피 VIX가 주가 상승과 변동성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헤지 비용이 높아져 헤지 없이 노출된 투자자들의 강제 매도 압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6/9) > 코스피 변동성지수는 최근 100에 근접했고, 외국인 자금은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동안에도 계속 이탈해 시장이 국내 개인투자자 수급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3) • 문제는 변동성 급등으로 인해 외인/기관의 배분이 막혀버렸습니다. • 일반적으로 기관에서는 전체 포지션 위험을 VaR(Value-at-Risk)로 측정하고, 이 계산에는 변동성이 메인입니다. • 변동성이 지나치게 커지다보니, 위험관리를 위해 한국 포지션을 기계적으로 줄여야 했습니다. > 한국 AI 관련주는 밸류에이션보다 변동성 자체가 문제로 부각되며, VaR 급증에 따라 다수 기관 투자자가 투자 확신과 무관하게 익스포저를 줄여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7/2) • 7월 급락과 디레버리지 이후, 100에 가까웠던 VKOSPI 지수가 50 수준까지 하락했습니다. • 이 값의 정상화가 코스피가 다시 랠리하기 위한 선행조건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https://t.me/quant_univ
섹터 단위로 잡히는 주도주는 cybersecurity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6-06-05/rubrik-ceo-s-big-ai-warning-video 이번 OAI 해킹사태의 본질은 예방도 중요하지만, 예방으로 가능한 영역을 초월한 사건.
바퀴벌레 한 마리를 잡았다는 건 사실 뒤에 수백마리가 더 있다는 걸 함의하죠. 사소하다고 넘어가지만 외국인 투자자들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올바른 거버넌스가 한국에 자리잡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솔라다임 #거버넌스 솔라다임 중복상장에 대해서 별 문제가 없다고 코멘트하는 애널들이나 채널들은 다 나감. https://m.blog.naver.com/wlfvndxnwk/224372415887 https://m.blog.naver.com/wlfvndxnwk/224373322505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8/06/HMZRQ5DSCBDDJNIZNIKDDOL73U/
최근에 느끼는 점: 산업쟁이와 주식쟁이들은 타임프레임이 다른 경우가 많음. 즉 업황과 주가는 원래 아주 오랜 시간동안 괴리가 있을 수 있다는 걸 받아들여야 함. 그래서 난 솔직히 자기가 가치투자자라고 말하면서 청산 당할 수 있는 레버리지를 쓰는 사람은 믿지 않음. 그러니깐 누구보다 완벽하게 펀더와 산업을 공부해서 오랫동안 홀딩하던지 (이러면 주가 반토막 나면 좋아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근데 대부분이 주가 반토막 나면 내가 모르는 뭔가 있다보다 하고 도망가더라. 이게 가능하려면 정말 상상 그 이상의 공부와 심법이 필요한 듯) 본인이 추세추종 매매를 하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추세가 꺾였을 때 기계적으로 팔던지. 아니면 계좌를 분리해서 다르게 운용하던지 해야할 듯.
전설적 엔지니어 Jeff Dean이 27년간 몸 담고 있던 구글을 떠나서 스타트업을 창업함. AI의 궁극적 목표는 에이전트 따위가 아님. 과학의 진보임. Discovery Loop says it plans to use high-octane algorithms to initiate and iterate thousands of experiments simultaneously, with the goal of partially automating the research process and expanding the scale at which experimentation can be conducted. The startup is also interested in using AI to help create more powerful AI (a process known as recursive self-improvement), which would cut human iteration out of the loop entirely. “While science and engineering have tremendously advanced society over past centuries, progress has traditionally relied on slow, sequential human iterations, creating a significant bottleneck,” the company said in a press release. “Discovery Loop is developing advanced AI systems that leverage massive computational scale to fundamentally transform the speed and efficiency of innovation by automating complete experimental loops.” Using AI to accelerate scientific discovery has been a key interest of the science and tech communities for many years, but until recently, it remained a largely experimental field with limited commercial application. https://techcrunch.com/2026/08/05/jeff-dean-and-other-top-ai-researchers-are-leaving-google-to-launch-their-own-startup/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8/06/HMZRQ5DSCBDDJNIZNIKDDOL73U/
SemiAnalysis 이제 SK하이닉스의 ADR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왜 마이크론이 SK하이닉스보다 높은 멀티플을 받으며 거래되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기업 지배구조(Corporate Governance)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2. SK하이닉스-엔비디아 간 파격적 우대 계약 SK하이닉스의 파격적 단가: 엔비디아 향 2027년 HBM 가격을 Gb당 $2.3~$3.1(HBM4 기준 약 $2.7/Gb) 수준으로 합의했습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약 50% 수준으로, 기존 시장 전망치(80%)를 대폭 하회합니다. 상호 협력 구조: SK그룹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경쟁력 있는 가격에 메모리를 제공하는 대신, 엔비디아로부터 GPU 물량을 우선 확보하는 윈-윈 구조를 형성했습니다. 물량 집중: 삼성전자/마이크론의 엔비디아 향 공급가는 시장가에 가깝게 높게 책정될 예정이므로, 엔비디아는 SK하이닉스로부터의 조달을 최우선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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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그동안 언와인딩 수혜로 오른것이 아닌지 계속 의심하였던 소프트웨어인데, 깨질때 덜 깨지고 오를때 신고가 영역으로 진입하는 무빙은 우리가 교과서적으로 요구하는 좋은 주식의 자질이 있다고 봐도 된다고 생각. 포트폴리오 내 섹터 편입을 많이 가져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이전과 동일하나, 기존 AI주도주 외에도 충분히 플레이 가능한 선택지로 들어왔다고 판단 1. #SNOW 2. #PANW 3. #DDOG 4. #FTNT 5. #CRWD
담당자도 뽑으시는군요 https://jobs.smartrecruiters.com/Solidigm/744000131236641-director-external-reporting?trid=998bc6c9-cfbe-4db9-af4b-d7bb8407f264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56378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