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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татистика남들이 안 하는 코인투자 하는 방. (홍대병 말기) t.me/pinenut777 대화방 https://t.me/+vwZ8iXkVqqg0OWRl DM:backso7777 문의 gksgusan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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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 파운더 유쾌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하게(현실은 비참하게)돈 돌려 줄 것 같네요 네......바램입니다
이 사람덜 캐 약허네;; 크립토 타임으론 지금 점심인데 뻗어버렸네;;
라면 두봉에 타이거 새우 대가리포함 20마리;;이게 맞나요?
취해하고있어용... 낼 후기로 돌아 올게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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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티원티원 하는거구나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젠 돈도 모르겠고 지금 낚시 못 해서 손발이 달달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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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아한건 유저들이 패치하자마자 다 이 상황을 캐치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긴급 대응을 하지 않고 무한히 파밍하는걸 냅뒀다는건데, TGE를 앞두고 지표작을 하려나보다 했지요. 더 가관인건 1. T1자루 1/2 확률 파밍이 가능하게 만들어놓고 계속 냅뒀다는 것 2. 심지어 자루에서 젬/카드 (USDC로 환불가능한 아이템)가 나올 확률을 잠수함 패치로 조정하고 있었다는 사실 초기 젬: 12.83%, 카드 7.05%, 젬 당 가치: 1.66불 잠수함 패치 젬: 9.27%, 카드 7.01%, 젬 당 가치: 1.46불 3. 그러는 중에 배속시스템을 추가한 점 4. 알면서도 냅둬놓고 이제와서 초기 투자한 원금까지 뺏어가는 헛짓거리를 하는 중 저는 3천불 넣고 448불 냅두고 수익금+원금까지 뺏긴 상황 어떻게 하는지 좀 보도록하겠습니다..
😲 이번에 캄브리아에서 일어난 낚시 사태에 대해 일단 정리 간략하게 해봅시다. 낚시 시스템 출시 1. USDC > 키 > 미끼 > 자루 > 확률로 젬 or 카드 > 키 > USDC 구조 2. 저 자루에는 등급이 T1부터 T4까지 있었는데, T4는 최대 만불까지 뽑을 수 있는 젬을 줬음. (T1젬은 1~10불, T4젬은 1~10000불) 3. 당연히, RTP (Return to Player)를 98% 언더로 맞춰놓고 운좋으면 튀기기 가능하도록 설계 4. 캄브리아가 늘 그런걸 알고 있던 유저들은 T4 뽑기 고배수 도박장에 진입 5. 운좋은 사람들은 크게 벌고 아닌사람은 쪽박치는 리얼 도박낚시 개장 그러던 중 6. T1 자루 무한 파밍이 양수 EV (Expected Value)가 나온다는 사실을 몇 사람들이 깨달음 7. 캄브리아 특성 상 이는 설계 오류일 가능성이 컸기에, 조용히 T1 자루가 많이 나오는 세팅으로 맞춰놓고 파밍 8월 11일 새벽 1시 업데이트 8. 커스텀 기능을 생성, T1 자루를 낚시 횟수 2회 당 1개씩 뽑을 수 있도록 유저가 원하는대로 세팅이 가능하게 바뀜 9. 이미 T1 파밍의 꿀맛을 아는 사람들은 T1을 맥스로 올리고 파밍을 시작. 당연하게도 무한 플라이휠이 가능해짐 10. 그 뒤 패치에 배속낚시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면서 무한 파밍에 날개를 달아줌 11. 결과, 300불로 13분 정도 파밍하면 최소 50불 이상씩 불어나는 미친 돈복사기가 만들어짐 12. 순식간에 그들이 가진 돈을 초과하는 유저들의 수익이 발생하자, 출금을 전부 닫아버리고 조사에 들어감 이는 8월 11일 1시부터 시작해서 8월 13일 23시까지 약 70시간동안 벌어진 일으로 대충 봤을 때 그들이 가진 돈으로 겨우 커버가능한 수준만큼 유저들이 파밍을 함. 결과 - 출금을 안한 유저는 초기투자금까지 전부 묶임 - 후발대는 손해없이 나오기는 힘든 상황 - 캄브리아는 TGE를 앞두고 굉장히 골치아파진 상황 * 사진은 T1으로 놓고 4배로 파밍했을 때 파멸적으로 10368자루까지 연속으로 뽑힌 결과물 불지옥이 왔다 환불 안해주고 튀면 아티클이나 하나써보려고 합니다.
스테디 5가 효율이 좋다는건, 전체적으로 다 알고 계셨을텐데 이 스테디 5 효율을 기반으로, 커스텀 40에서 T1을 풀로 땡기면 같은 효율로 더 빠르게 캘수가 있었음. ( 2:1 확률 ) 결과적으로 커스텀 40 T1 자루가 미친 돈복사 버그가 발생된건데.. 이게 단순히 버그 가 아닌 이미 밸런스, 스테디, 디젠 모드로 나뉠때부터 생긴 설계적 결함 이라는게 핵심 사실 개인적으로는, 환불을 안해주기는 어렵고 어제는 잠수함 패치로 확률이 내려간걸 감안하면 이거보다 뭔가 더 심각한 버그가 하나 있어서 서버가 내려갔다. 라는 생각을 하긴 하는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
지들이 +EV 만들어놓고 모르고 굴리다가 x2 x2 이런거 만들어서 쳐망하니까 잠수함패치때리더니 어 버그였음 ㅋㅋ 이러고 있네 아주 그냥 앞으로 스테디나 T1 파밍을 돌리시면 T1 자루 기준 EV는 딱 멘징정도 나오니 희귀어획하실 분들은 계속하시면 됩니다. 약손실이나 멘징정도 가능합니다.
어쩌면 지금이 가장 힘든 순간일지도 모른다. 아무리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벽 앞에서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 건지, 괜히 계속 부딪히고 있는 건 아닌지 수없이 의심하게 되는 순간. 그런데 이상하게도 인생은 그 벽을 두드리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문을 보여주곤 한다. 지금 당장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것 같아도 그동안의 두드림이 헛된 건 아닐 거다. 조금만 더 버텨보자. 벽을 넘는 순간이 오면 지금의 고생은 결국 다음 국면으로 넘어가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걸 알게 될 테니까. 지금도 충분히 힘든 당신에게 미안하지만 조금만 더 힘내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New 곰호남이 간다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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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가 간다 6화 (부제: 제2의 백강혁을 만나고오다) 고모게이를 아무도 부르지 않아 강제로 찾아갑니다. 그동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제 채널에서 동고동락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한 분 한 분 식사를 대접해 드리려고 합니다. (거절 불가) 제 시드가 허락하는 한 언젠가 한국을 넘어 잘츠에 입학할 징멘까지 접선하겠다는 포부로… 오늘의 게스트를 만나러 부산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생각보다 꽤나 큰 울림을 주는 만남이었습니다. 게스트 : 캐시캣으로 120배 먹은 남자 공부도 크립토도 참 잘하는 의대생 대.준.슥. 텔레그램 채널 초창기부터 많은 유동성을 제공해 줘서 개인적으로 참 고마웠던 친구고, 짧게나마 다오 활동도 같이했던 친구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제가 준슥이를 처음 만났던 날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밋업에서 처음 만났는데 맥주를 아주 신나게 드시더니 화장실에 가서는 소변기를 부숴버릴 정도로…..읍읍;; (그때 바로 옆에 있던 저는 상당히 부끄러웠던 곰호남이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시작된 인연이 어느덧 부산까지 와서 같이 밥을 먹는 사이가 됐네요. 무엇을 먹었나! 원래는 괜찮은 족발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고기 완판. 그래서 차선으로 골랐던 횟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휴무. 이 정도면 오늘 회 먹지 말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싶었는데, 결국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낭만 치사량 MAX를 자랑하는 부산 자갈치시장의 어느 한 횟집이었습니다. 회 한 접시와 꼼장어를 시켰습니다. 준슥이는 소주를 마시고 저는 운전 이슈로 사이다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네요. 처음에는 서로 안부를 묻고 연애 상담, 코인 이야기 등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평소 의사나 의대생과 대화할 기회라고는 아플 때 말고는 거의 없으니, 궁금했던 것도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그러다 제가 이런 질문을 하나 던졌습니다. “너는 코인으로 졸업해도 의사를 할 거냐?”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수준 낮은 질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준슥이의 대답은 생각보다 꽤 큰 울림을 줬습니다. 만약 코인으로 충분한 돈을 벌었다면 응급의학과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왜 의사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말하는 내내 꽤나 진지한 표정이었는데, 저도 모르게 자세를 고쳐 앉게 되더라고요. (잠깐이지만 중증외상센터의 백강혁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멋있어 보이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는 게 느껴졌습니다.) 아, 이 친구는 진짜 의사가 하고 싶은 거구나. 그 순간 돈이라는 것이 결코 인생의 최종 목적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저한테 질문이 돌아왔습니다. “형은 최종 목표가 뭐예요?” …… 저는 또 얼버무렸습니다. 대충 그럴싸하면서도 허황된 이야기를 했던 것 같네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생각해 봤습니다. 목적지가 없는 배가 바로 나였구나. 고모남이 간다 사실 ‘고모남이 간다’라는 콘텐츠를 하면서 부담스러운 순간도 꽤 많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정말 인싸인 줄 아는데 사실 저는 I 성향에 가까운 사람이고, 제 사람에게만 마음을 여는 편입니다. 낯선 사람을 만나서 밥 먹고 이야기하는 게 항상 쉬운 일은 아니죠. 그럼에도 계속 이 콘텐츠를 하고 싶은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만날 때마다 제가 조금씩 성장하는 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방 안에 앉아 제 생각만 하던 제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다른 삶을 바라보고,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어쩌면 이 콘텐츠는 남을 만나러 다니는 콘텐츠인 동시에 저 자신을 만나러 다니는 콘텐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런 거 다 떠나서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술 한잔하면서 수다 떠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ㅎㅎ 오늘 준슥이와의 만남도 그런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누가 잡혀올까요?
아이고 험블맨님 감사합니다!!!
요즘 코인 시장은 체감 난이도가 너무 높아졌습니다. 악성코드와 해킹을 피해야 하고, 남들보다 빨리 브릿지해야 하고, 온체인으로 자금 흐름을 봐야 하고, 프런트러닝과 봇 경쟁도 버텨야 합니다. 알트를 하나 사도 리베뉴, 토크노믹스, 바이백 구조를 봐야 하고, 트위터에서는 다음 내러티브가 어디서 생기는지 계속 따라가야 합니다. 예전처럼 “좋아 보이는 코인 사두고 기다리면 된다”는 식으로는 점점 돈 벌기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이런 극단적인 난이도 자체가 하락장 후반부의 특징일 수도 있습니다. 유동성이 빠지고 참여자가 줄어들수록 남은 사람들은 점점 더 작은 알파를 두고 경쟁합니다. 그래서 시장은 더 전문화되고,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정보와 기술의 수준은 계속 올라갑니다. 반대로 유동성이 다시 들어오는 순간에는 게임이 갑자기 쉬워집니다. 온체인도 안 보고, 리베뉴도 안 보고, 내러티브도 깊게 모르는데 업비트에서 경주마 세 개 골랐더니 하루에 30%씩 오르는 장. 아이러니하게도 하락장은 가장 많이 배워야 하는 시기고, 불장은 그동안 버틴 사람들에게 갑자기 모든 게 쉬워지는 시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이 극심한 난이도가 영원히 지속될 것 같지만, 시장은 늘 한쪽으로만 가지 않았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왜 이렇게 쉽지?” 싶은 장이 올 겁니다.
식사는 하셨습니까, 행님!!! 송옥 보스께서 날이 덥다고 시원한 음식을 먹자며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맛집으로 초이스해 주셨습니다. 배가 고픈 나머지 음식이 나오자마자 허겁지겁 먹는다고 사진이 완전 개판이네요. 갠적으론 최근 일본에서먹었던 소바 맛집보다 마싯네요;; 이상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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