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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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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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оля реакций к просмотрам- 08:23#근황 개인 텔레이기에 마음대로 운영하기는 했지만 5,700명이라는 많은 분들이 채널에 있는만큼 근황에 대해 공유드려봅니다. 최근 채널 관리를 성실히 하지 못하고 포워딩 위주로 관리했는데, 변명일 수 있지만 7월의 주가 하락으로 인한 멘탈 이슈와 올해 11월 결혼 준비로인해 신경쓰지 못한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본업을 하면서 여러가지 챙겨야될 점들이 늘어나 자연스럽게 채널관리 또한 소홀해졌는데, 계속해서 이렇게 방치해둘 수는 없고 나름의 사정을 말씀드리는게 예의가 아닐까 싶어 말씀드려보네요. 주식쟁이가 정체성이된만큼 주식을 놓지는 않겠지만 새롭게 맞이하는 인생과 지금의 삶사이의 균형을 찾기까지의 균형을 찾는 과도기라고 생각하며 안정되는대로 조금 더 주식에 힘써보겠습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8,72%
- 13 авг.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캐나다 파트너사 Apotex Health Corp.가 현지시간 8월 12일 FY2027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실적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입니다. - 매출은 C$848.0 million(약 8,6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보고 기준) 25.8% 감소했습니다. 다만 전년도 실적에 포함됐던 제네릭 레블리미드(VLLP) 매출을 제외하면 1.6% 증가했습니다. - 조정 EBITDA는 C$259.3 million(약 2,639억 원)이며, 조정 EBITDA 마진은 30.6%를 기록했습니다. - 캐나다 매출은 C$412.7 million(약 4,2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습니다. - Brands & Biosimilars 매출은 C$161.0 million(약 1,6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했습니다. Apotex는 Brands & Biosimilars 부문의 매출 증가 요인으로 Provigil과 함께 ‘AFLIVU’를 직접 언급했습니다. 또한 실적발표 자료에서 캐나다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견조한 성과가 “AFLIVU의 지속적인 시장 확대(continued uptake)”에 의해 뒷받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AFLIVU는 삼천당제약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캐나다 판매 제품명입니다. 삼천당제약은 2023년 Apotex와 캐나다 독점판매권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Apotex가 현지 허가 및 판매를 담당하고 삼천당제약이 제품을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이번 발표는 Apotex가 AFLIVU를 공식 분기 실적자료에서 매출 증가 기여 제품으로 명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단순한 허가·출시 단계를 넘어, 캐나다 시장에서 판매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파트너사의 공식 자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상 삼천당제약을 믿고 지지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Apotex 실적발표 원문 : https://www.apotex.com/global/news/news-release/2026/08/12/apotex-announces-first-quarter-2027-results Apotex 실적발표 자료 : https://filecache.investorroom.com/mr5ir_apotex/150/Q1_FY_2027_Earnings_Deck_V_Final.pdf 주1. 괄호 내 원화 환산액은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치로, 2026년 8월 12일 기준 환율 1CAD=1,018원을 단순 적용한 것 입니다. 주2. 본 게시글은 파트너사 Apotex가 공표한 자료를 인용·안내하는 것으로, 당사의 SCD411 공급 매출·수익 인식 금액이나 향후 실적 전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당사 관련 실적 및 계약 관련 사항은 DART 전자공시를 통해 공시되는 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8,48%
- 14 авг.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삼천당제약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951.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7%(+200.4억 원) 증가했습니다.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도 개선됐습니다. 매출총이익은 369.1억 원(+34.1%), 매출총이익률은 38.8%로 2.1%p 상승했습니다. 영업이익은 39.3억 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20.1억 원에서 흑자 전환했고, 영업이익률은 4.1%입니다. 당기순이익은 77.6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주당순이익은 332원입니다. 성장을 이끈 요인은 해외 시장입니다. 상반기 해외매출은 23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9% 증가하며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았고, 제품·상품매출과 계약 관련 수익이 고르게 확대됐습니다. 부채비율은 63.9%로 2025년 말 대비 12.3%p 하락했습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운전자본 증가로 65.4억 원 순유출이나, 전년 동기(−169.1억 원) 대비 103.6억 원 개선됐습니다. 상반기 연구개발 투입액은 208.5억 원으로 매출액의 21.9%입니다. 하반기 운영 계획 상반기에 확인된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현금창출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습니다. 운전자본 관리와 차입금 상환 기조를 유지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연구개발 투자는 핵심 파이프라인 중심으로 집행하겠습니다.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 기조도 이어가겠습니다. 주주와 투자자 여러분의 신뢰에 부응하는 내실 있는 성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반기보고서 원문(DART)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598 하반기 운영 계획은 작성 시점의 가정에 근거한 것으로 확정된 실적 전망치가 아니며, 실제 결과는 시장 환경·임상 진행·규제 승인 등 변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사 실적·재무정보는 DART 전자공시 반기보고서를 기준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2,16%
- 07:568월에 품목허가 기원.2,14%
- 07:57상반기 전닉 쏠림으로 인해 극도로 저평가되었던 기업들이 부각받는 하반기가 될 것으로 생각1,29%
- 14 авг.AI의 발전 덕에 PPT라는걸 만드네요1,12%
- 13 авг.다른 방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토론이 오가서 제가 아는 바를 정리해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한반도는 타고난 환경 상 데이터센터 산업을 하기에 매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의 이상적인 입지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렴한 건설 단가 2. 지질학적으로 안정적인 환경 3. 데이터 수요지와의 인접성 4. 해저케이블 등 외연 확장성 동아시아 4대 데이터센터 입후보지는 도쿄, 싱가폴, 홍콩, 서울이며 이 중 서울은 저 4개 조건을 안정적으로 충족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아쉬운 것은 자체 모델이 취약하고 탈원전 정책 등으로 인해 예전만큼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인데 이건 뭐 알아서 하겠지요. 데이터센터 산업만 본다면 그냥 입지를 임대해주는 것에 집중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업계 내에서도 몇 년 전부터 조심스레 힌트를 주고 있었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AWS의 경우 제가 처음 사용할 때 쯤인 10여년 전에는 가장 가까운 서버가 도쿄 서버였던 반면 어느 순간부터 서울 서버가 증설되었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등에도 어느순간부터 한국어 기반의 doc을 제공하는 등의 사례가 있기에 IT 산업 자체에서 한국의 위상이 상당히 올라간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데이터센터라는 것은 말 그대로 데이터가 모이고 연산되고 다시 송출되는 처리 및 중개 시설입니다. AWS, Google 등은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데이터센터 내에 자체 TPU나 구비해둔 GPU칩을 제공하고 그를 통해 자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에퀴닉스 같은 단순 데이터센터 제공자들은 단순히 물리보안, 열관리, 네트워크 등 인프라 서비스만 제공합니다. 즉 서비스 제공 방향에 따라 GPU 및 메모리를 준비하는데 드는 부담도 줄어든다는 말. 고속도로를 지날 때 톨게이트를 무의식적으로 지나듯이 철저히 데이터가 오가는 중개소 역할만 해도 돈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이런 것들은 그 데이터센터에 데이터가 많이 경유될 때의 일이니 데이터센터 섹터가 흥한다고 모든 데이터센터 기업이 흥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속도로 톨게이트 처럼 생각보다 무의식적으로 비용을 빨아들이는 구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가 제 의견입니다. 데이터센터 산업에 참여하는 주요 기업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통신사: 통신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사업 영위 2.건설사: 부지 개발, 물리보안, 열관리 등 인프라적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사업 영위 3. IT서비스 제공사: 자체 서비스 제공 및 레퍼런스 확장과 임대 수익 목표로 데이터센터 사업 영위 4. 데이터센터 전문 사업자: 데이터센터의 특징에 적합한 특수한 서비스 모델을 제공0,90%
- 13 авг.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7966 기다리지 않는 방법도 있다. 앞서 언급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가 좋은 예다. 알약 형태로 만들려면 위장에서 분해되는 약물의 흡수를 도울 촉진제가 필요한데, 노보노디스크는 이 기술을 가진 회사를 18억 달러에 인수해 관련 특허를 틀어쥐었다. 물질특허가 풀려도 이 특허를 피하지 못하면 경구용 복제약을 만들 수 없다는 뜻이다. 삼천당제약은 이 촉진제 없이도 흡수율을 확보하는 자체 제형 기술을 개발해 우회로를 뚫었다. 특허 회피 설계는 남의 기술을 베끼는 일이 아니라, 공개된 청구항을 정밀하게 분석해 그 구성요소를 벗어나면서 같은 효과를 내는 대체 기술을 찾아내는 작업이다.0,78%
- 14 авг.챗GPT로 해당 기사 정리해봤는데. 2026년 8월 중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8월 11일 晟德(센터랩) 법설회에서 직접 언급됐습니다. 晟德(Sheng De / Center Laboratories, Inc.)는 Mycenax의 최대주주이자 경영에 참여하는 주요주주 가장 중요한 문장은 이겁니다. “查廠已於近期完成,預計本月可望有結果。” → “실사는 최근 완료됐고, 이번 달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같은 법설회 내용에는 Mycenax(永昕)가 FDA 실사를 준비하기 위해 5~6월에 일부 영업 드라이브를 의도적으로 늦췄다는 설명도 나옵니다. 晟德 총재 林榮景은 Mycenax 총경리의 판단을 전하면서, 사실상 “실적을 일부 희생해서라도 FDA 실사 통과에 집중했다”는 취지로 설명 https://finance.biggo.com.tw/news/TW_4123.TW_2026-08-110,71%
- 13 авг.PPI 하회 + 초기 실업수당 청구 건수 상회0,52%
- 13 авг.2026.08.13 17:22:54 기업명: 제주반도체(시가총액: 3조 413억) A08022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899억(예상치 : -) 영업익 : 1,219억(예상치 : -) 순이익 : 1,45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899억/ 1,219억/ 1,450억 2026.1Q 1,805억/ 671억/ 781억 2025.4Q 918억/ 139억/ 151억 2025.3Q 1,110억/ 139억/ 227억 2025.2Q 511억/ 43억/ -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7130,52%
- 12 авг.네비우스와 코어위브 어닝콜에서 우리가 투자에 참고 할만한 인사이트를 좀 찾아보자면 1️⃣돈의 규모부터 · 두 회사가 올해 쓰겠다는 설비투자(CapEx = GPU·데이터센터 사는 돈)만 합쳐서 $55~64B · 대부분 GPU와 관련 하드웨어 구매 → 엔비디아 칩이 잘 팔린다는 걸 사는 쪽 입장에서 교차 확인해준 콜 2️⃣차세대 칩(베라루빈)이 예상보다 빨리, 세게 온다 · CoreWeave: 신형 서버(NVL72)를 업계 최초로 가동, "첫 세대부터 이익률이 높은 제품" · Nebius: "이번 세대 교체는 지난번보다 기술적으로 쉽다" — 연말부터 투입 → 세대 교체가 순조롭다 = 신형 칩과 그 부품(액체냉각, 랙, 전력장비) 물량이 예정보다 당겨질 수 있음 3️⃣ 메모리 관련 콜에서 직접 나온 말 · CoreWeave가 부족한 품목을 나열하며 "GPU, 네트워킹, 메모리"를 콕 집음 · 저장장치 회사 Solidigm(SK하이닉스 자회사, AI용 SSD)과 장기 공급계약 체결 · "부품값 오른 만큼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다" → 메모리 가격 인상이 최종 고객까지 그대로 전달되는 중 = 메모리 회사들이 값을 계속 올릴 수 있는 환경이라는 증거 4️⃣광통신·네트워킹 · [콜에서 직접] 부족 품목에 "네트워킹" 포함 / Nebius는 "전기 연결 → 통신망 구축 → 매출" 순서를 명시 → 데이터센터가 켜지기 '전에' 통신장비가 먼저 들어간다 = 전력 증설 발표가 곧 광통신 장비의 선행 주문 두 회사 전력 계획(연내 CoreWeave 1.85GW, 내년 말 3GW / Nebius 1GW 연결)이 커질수록 고속 광모듈(서버끼리 데이터를 빛으로 주고받는 부품, 800G·1.6T급) 수요도 비례해서 커지는 구간 5️⃣CPU도 같이 팔린다 · Nebius: "AI 에이전트를 돌리는 작업은 의외로 CPU를 많이 씀. GPU와 함께 Arm(저전력 CPU 계열)·CPU 서버도 같이 깔고 있다" → AI 투자 = GPU만이 아니라 CPU·일반 서버 동반 증설이라는 직접 발언 6️⃣AI사이클 판단용 큰 그림 · 두 회사 공통 발언: "앞으로 수년간 수요가 공급을 초과" · 6년 된 구형 칩까지 완판 + 재계약 — 신형과 구형이 서로 손님을 뺏는 게 아니라 손님층이 나뉘어 둘 다 팔림 ✅✅✅ → "공급과잉 전환이 언제냐"를 판단할 때, 구형 칩 가격이 무너지는지가 조기 경보 지표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