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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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ADR 괴리율 43% 이정도면 스프레드 노리고 페어트레이딩 해보는 게 암만 봐도 합리적인데...
확인했는데 가격 차이가 1도 없네요 차라리 숏을 갈길까?
NUSD 역배 함 드갈까요
I’m hearing that at least one, maybe two OTC deals blew up, resulting in a 10% haircut on each instance. Therefore, a maximum haircut of 20%. Holders of NUSD could be facing up to a 20% haircut on holdings. 80c on the dollar. I don’t think it will be more.
폴리마켓은 실제로 경선을 잘 예측할까? 관련해서 X 아티클을 작성해봤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경선에서는 아직까지 유동성의 부족으로 한계가 있다 로 말할 수 있겠네요. 분석 내용은 트위터 아티클을 참고해주시고, 정리해놓은 대시보드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예측 시장을 주제료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예측 게임》이 나왔네요 아마 코인충이라면 다들 알만한 내용이긴 해요. 넷플릭스 다큐가 그렇듯이 명과 암을 어느 정도 다 다루긴 합니다. 이 다큐가 흥행하면, 예측 시장에 대한 인식도 또 한 번 뜨거운 감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지금도 성능 좋던데 얼마나 더 좋아지려고ㄷㄷ
Z.AI, GLM-5.3 모델 출시 • 차세대 모델 GLM-5.3은 더 강력한 프로그래밍 능력이 앤트로픽 Fable 5와 같은 AI 선두 모델과의 격차 축소하는데 도움될 것으로 평가 • GLM-5.3은 지난 6월 발표한 기존 모델과 동일한 7000억 파라미터 기반 智谱将发布GLM-5.3模型 智谱在声明中表示,下一代模型GLM-5.3将带来更强的编程能力,有助于缩小与AI排行榜头部模型(如Anthropic的Fable 5)之间的差距。GLM-5.3建立在与其6月发布的前代模型相同的7000亿参数基础模型之上。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49504?ivk=1#from=android
https://x.com/Bushouse18/status/2087067075051446450 이 계정에서 만든 거네요 2026년 8월에 만든 계정인데, 첫 게시물부터가 댓글이 심상치 않네요
Aside라는 브라우저 사용하시는 분? EO에 떠서 함 깔아봤는데 좋으면 팁좀 알려주십쇼
https://x.com/Bushouse18/status/2087067075051446450 이 계정에서 만든 거네요 2026년 8월에 만든 계정인데, 첫 게시물부터가 댓글이 심상치 않네요
근데 K-Home 사진에 보면 진심으로 캡쳐시기가 2명 buy인 상황이고 본딩하기 전인데 이걸 어떻게 캡쳐해서 뉴스까지 내보낸거지 싶네요. 흠.. 거의 찍자마자 캡쳐한거 같은데
: : [크립토/리포트] 모나드: 마지막 범용 목적 레이어1 작성자: 캘빈 - 모나드는 "모든 것을 담는 고성능 범용 체인"이라는 테제에 역대급 자본과 시간이 베팅된 마지막 사례이자, 목적 특화 체인으로 분업화되는 시대에 통합 생산이 분업을 이길 수 있는가를 검증하는 마지막 대규모 실험이다. 그 성공 조건은 1) 통합만이 만들 수 있는 조합성(composability) 프리미엄의 증명, 2) 성공한 앱의 이탈 방지, 그리고 3) 인센티브 없이도 돌아가는…
: : [크립토/리포트] 모나드: 마지막 범용 목적 레이어1 작성자: 캘빈 - 모나드는 "모든 것을 담는 고성능 범용 체인"이라는 테제에 역대급 자본과 시간이 베팅된 마지막 사례이자, 목적 특화 체인으로 분업화되는 시대에 통합 생산이 분업을 이길 수 있는가를 검증하는 마지막 대규모 실험이다. 그 성공 조건은 1) 통합만이 만들 수 있는 조합성(composability) 프리미엄의 증명, 2) 성공한 앱의 이탈 방지, 그리고 3) 인센티브 없이도 돌아가는 수요의 수익화라는 세 가지로 좁혀진다. - 모나드의 생태계는 토큰 없이 지위 경제로 설계된 커뮤니티 빌딩, 모나드 매드니스로 대표되는 파운더 퍼널, 누적 26억 건의 트랜잭션과 풀 클라이언트 오픈소스화로 이어진 테스트넷 검증, 메인넷 단계별 지원이라는 네 단계 퍼널의 산물이다. 다만 이 과정은 기술에 대한 의심을 해소했을 뿐, 그 트래픽이 대가를 치르고도 남을 실수요인지는 메인넷 출시 이후의 지표로 증명되어야 할 몫으로 남았다. - 트레이딩 섹터는 성과가 극명하게 갈렸다. 쿠루(Kuru)는 줄어드는 체인 전체 거래량 속에서 점유율 36.4%로 유니스왑(Uniswap)의 거래량을 추월했지만 수수료는 사실상 0에 머물러 있고, 퍼플(Perpl)은 규모는 작지만 초기부터 수수료를 받으며 성장 중이며, 레버업(LeverUp)은 하우스 모델로 최대 거래량과 수수료를 기록하고 있으나 소수 지갑에 집중된 얇은 사용자 저변이라는 유보점을 안고 있다. 다만 올 7월 들어 구도가 바뀌었는데, 퍼프 부문이 체인 거래량의 반등을 주도하며 재단 집계 기준 30일 무기한 선물 거래량(16억 달러)이 현물(13억 달러)을 처음 추월했고, 퍼플이 누적 거래량 10억 달러와 월간 8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주간 거래량 기준 생태계 1위 거래소로 올라섰다. - 대출은 현재 모나드 TVL에 가장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섹터이지만, 인센티브를 따라 움직이는 용병 자본의 성격이 강하다. 반면 리퀴드 스테이킹은 누적 4,600만 달러 이상의 조달 대비 합산 TVL이 약 1,200만 달러에 그쳐 기대와 결과의 간극이 가장 큰 섹터로, 합의에 내장된 네이티브 스테이킹과 슬래싱의 부재라는 구조적 요인이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들의 부가가치를 제한하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5.17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지만 그 증가분은 펜들 인센티브와 맞물린 AUSD 한 자산이 주도했으며, 메타마스크 머니 어카운트의 단독 정산 체인 선정, 아베 정식 배포, x402 재단 가입 등 결제, RWA, 기관 방향의 결과물이 이제 막 지표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7월에는 이 흐름이 본격화되어, 아베의 총예치가 배포 한 달 만에 5억 달러를 돌파하며 모나드의 디파이 TVL은 7.7억 달러로 전 체인 톱10에 진입했고,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5.5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되었으며 에테나, 메이플, 새턴 크레딧 등 신규 달러 자산의 온보딩으로 유입원이 다변화되었다. RWA 활성 시가총액은 4.3억 달러를 넘어 이더리움, 솔라나에 이은 RWA 3위 체인에 올랐다. - 앞으로 6개월의 가장 가까운 변수는 생태계 프로젝트들의 TGE다. 생태계 프로젝트들의 TGE 사이클은 개별 프로젝트의 밸류에이션 이벤트를 넘어, 인센티브 없이도 모나드에 남는 수요가 얼마인지를 섹터 단위로 처음 실측하는 구간이 될 것이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드론이 진짜로 전쟁의 양상을 완전히 바꿀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러면 그 드론이 실전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아는 몇 안 되는 국가가 하필 우리나라의 적성국이라는 건가요?
미군이 상대 진지를 공격하는 쪽이었습니다. 독일에 순환 배치된 제1기병사단 산하 제3기갑여단 병력 3천500명이 투입됐습니다. 헬리콥터와 드론의 지원 아래 전자전 및 대(對)드론 장비를 갖춘 전차부대가 기동했습니다. 이를 막을 대항군(OPFOR)은 우크라이나가 맡았습니다. '네메시스'(Nemesis·천벌)로 불리는 우크라이나 무인체계군 제412연대의 드론 운용병들이 주축을 이뤘습니다. 모의 전투가 시작되자 미군의 중장갑 전차들이 먼지를 일으키며 적진으로 돌격했습니다. 이들은 우크라이나의 정찰 드론에 속속 포착됐습니다. 뒤이어 공격 드론이 폭탄을 투하하고, 자폭 드론도 가세했습니다. 기갑연대는 순식간에 전멸했습니다. 드론이 위에 떠 있거나 근접하면 해당 전차는 '격파'(kill)된 것으로 간주하는데, 전차들이 드론에 너무 빨리 잡히다 보니 격파 판정을 받은 전차가 훈련에 재투입되는 리스폰(respawn·사망한 캐릭터의 부활)을 해야 했습니다. 이번 훈련 결과를 보도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군 장갑부대가 이동하는 동안 이를 (드론 공격에서) 보호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12일(현지시간) 짚었습니다. 미 국방부는 드론 및 대드론 기술을 확보하는 데 수십억 달러를 썼습니다. 이를 운용할 특수부대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드론 공격에 쩔쩔맸다고 WSJ은 전했습니다.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엘리엇 코언은 현대전에서 드론이 얼마나 필수적인지를 보여줬다면서 "미군이 이에 숙달하는 게 매우 중요하지만, 불행히도 지금까지는 그런 것 같지 않다"고 꼬집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80278 #드론 #방산
요즘 Z세대는 미래 계획이 스포츠 토토라네요 진짜 아메리카 어메이징하다
퍼프덱스도 이렇게 보면 아찔하네. ㅋㅋㅋㅋㅋㅋ. 당고도 있고 뭐한데 몇개 누락된듯.
뭔가 요즘 웹3 채용공고가 많이 보이네요 시장 살아나냐?!
<AI 시대에 플랫폼 비즈니스는 어떻게 변하는가> 최근 AI와 관련해 재미있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분들과 이야기하다가 얻은 인사이트. 기존 플랫폼 비즈니스가 파워를 가질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유저가 플랫폼의 UI 안에서 활동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배달이나 식당 예약 플랫폼에서는 유저가 플랫폼 안에서 검색하고, 비교하고, 선택하고, 결제한다. 플랫폼은 이 접점을 기반으로 광고를 판매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유저의 행동을 유도하며, 수요와 공급을 모아 네트워크 효과를 만든다. 그런데 AI 에이전트가 이 과정을 대신하는 세상이 오면 어떻게 될까? 유저는 더 이상 각각의 플랫폼에 직접 들어가지 않는다. 에이전트에게 “오늘 저녁 7시에 근처 괜찮은 식당을 예약해줘”라고 요청하면, 에이전트가 여러 플랫폼과 API를 탐색해 가장 적절한 선택지를 찾고 거래까지 완료한다. 플랫폼 입장에서는 이를 플랫폼 파워의 상실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 유저와 직접 만나는 접점이 사라지고, 탐색과 선택 과정에 대한 통제권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유저가 서비스를 이용하는 ‘형태’가 바뀌었을 뿐, 플랫폼이 보유한 서비스와 공급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식당의 인벤토리, 배달망, 상품, 유동성, 결제와 정산 인프라는 여전히 필요하다. 그렇다면 플랫폼이 풀어야 할 문제도 달라진다. “어떻게 유저를 우리 UI 안에 오래 머물게 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에이전트가 우리 플랫폼을 더 자주 선택하게 만들 것인가”가 중요해진다. * 에이전트가 우리의 상품과 서비스를 더 쉽게 발견하고 선택하게 만들 수 있는가 * API와 실행 인프라에 얼마의 비용을 청구할 수 있는가 * 에이전트의 선택 과정 안에서도 광고나 스폰서십과 유사한 모델이 가능한가 * 에이전트의 요청을 통해 유저의 의도를 더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상품과 가격 전략에 반영할 수 있는가 결국 사람을 대상으로 한 유통에서, 에이전트를 대상으로 한 유통으로 전환되는 셈이다. 동시에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새로운 플랫폼은 유저의 가장 앞단에서 ‘의도’를 먼저 파악하는 주체가 된다. 유저가 무엇을 원하는지뿐만 아니라 가격, 시간, 위치, 리스크 등 어떤 조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까지 알 수 있다. 이는 에이전트 플랫폼을 매우 강력한 유통 채널이자 새로운 게이트키퍼로 만들 수 있다. 이 의도를 기반으로 어떤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할지는 조금 더 탐구해볼 영역이다. 수수료, 리드 판매, 유료 라우팅, 광고, 구독 등 여러 형태가 가능할 것 같다. 크립토에서도 비슷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AI 에이전트를 통해 거래하고 온체인 업무를 처리하는 유저가 늘어난다면, 개별 프로토콜 만큼이나 에이전트에게 요청하는 최초의 접점을 가진 플랫폼도 더 강한 파워를 갖게 될 수 있다. 메타마스크가 만들고 있는 Agent Wallet 도 이런 방향을 보여준다. 궁극적으로 유저는 하이퍼리퀴드나 폴리마켓, 개별 DEX의 UI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에이전트에게 자신의 의도를 전달하는 것만으로 거래를 처리하게 될 수 있다. 기존에는 개별 플랫폼이 유저를 보유했다면, 앞으로는 에이전트와 지갑이 유저의 주문 흐름을 보유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크립토 프로토콜은 이미 거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고, API나 온체인 호출을 통한 거래도 가능했다. 따라서 완전히 새로운 인프라가 등장한다기보다는, 기존의 프로그래머블한 인프라가 에이전트를 통해 일반 유저에게까지 범용화되는 구간에 가깝다. 프로토콜은 기존 수수료 수익을 유지할 수 있지만, 유저의 의도를 해석하고 거래를 라우팅하는 에이전트와 지갑 레이어 또한 새로운 가치를 가져갈 가능성이 있다. +에이전트가 더 많은 온체인 활동을 만들어낸다면, 남아도는 블록 공간을 채우는 새로운 수요가 될 수도 있다. 결국 AI 시대에 플랫폼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플랫폼 파워의 중심이 ‘화면을 통제하는 것’에서 ‘공급, 유저의 의도, 그리고 거래의 경로를 통제하는 것’으로 이동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