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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러가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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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관통하는 큰 줄기의 아이디어에 베팅합니다 "실제로, 바로, 빨리" 돈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자 합니다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게시물하는 내용은 항상 부정확하고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또한 게시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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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авг.631из growth_semi

    💻 BofA: 2030년 데이터센터 시스템 TAM 2.2조 달러 — AI가 1.8조 달러로 압도적 📌 전체 시장 구조 ・2030년 전망 기준, 전체 데이터센터 시스템 총주소가능시장(TAM) 2.2조 달러 ・이 중 AI 데이터센터 시스템 TAM이 1.8조 달러로 압도적 비중 ・비AI(Non-AI) 데이터센터 시스템 TAM은 3,840억 달러(이 중 전통 클라우드 CPU가 약 300억 달러) 📌 AI 데이터센터 세부 구성 ($1.8조 달러) ・AI 서버: 1.4조 달러로 최대 비중 ・AI 네트워킹: 3,100억 달러 ・스토리지: 850억 달러 📌 AI 서버 세부 구성 ($1.4조 달러) ・AI 가속기: 1.1조 달러 — 압도적 최대 항목 ・HBM(고대역폭메모리): 2,770억 달러 ・AI CPU: 1,800억 달러 ・기타: 530억 달러 📌 AI CPU 세부 구성 ($1,800억 달러) ・AI 클러스터 컴퓨트/헤드노드: 900억 달러 ・AI 에이전틱 스탠드얼론 노드: 900억 달러 — 클러스터 컴퓨트와 정확히 50대50 분할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 14 авг.1312из darren_trendnote

    20SMA 위 종목이 90%까지 늘었다고, 아무 종목이나 살 수 있는 시장은 아닙니다. 제가 보는 내부 Core 861종목 중 775종목이 20SMA 위로 올라왔습니다. 반면 MTT PASS는 87종목, 10.1%에 그쳤고 52주 신고가는 13종목뿐입니다. 많은 종목이 함께 반등한 것과 좋은 추세와 셋업을 갖춘 종목이 많아진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폭은 강해졌지만 질은 아직 얕습니다. 지금은 반등을 따라가기보다 자리를 가려야 합니다.

  • видео или голосовое, без подписи

  • #MU #STX 오버슈팅 후 후유증을 겪고있는 한국 메모리와 다르게 미국 쪽은 예쁘게 조정받고 다시 출발 준비하는 모양새

  • 애드워드 챈슬러 - 금융투기의 역사 중 발췌 [9장 가미가제 자본주의- 일본의 오만] 투기적 광기는 오만의 상징이다. 대규모 투기는 경제적 힘의 균형이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이동할 때 발생한다. 암스테르담이 17세기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되는 경제적 기적이 발생하자 네덜란드에서는 튤립투기가 발생했고, 20세기 초 미국이 영국에 이어 세계 경제의 패자로 등장할 때, 뉴욕 증시의 버블이 부풀어올랐다. (중략) 1980년대 후반 일본은 경제대국 뿐만 아니라, 채권대국, 자신대국, 금융대국 등으로도 불렸다. 이런 상황에서 오만은 불가피한 것일수 있다. ----------------------------- 다음 오만은 어디서 발생할 것인지..

  • 직장인은 차트나 열심히 보시죠 (제 얘기)

  • 14 авг.1643из harulee_1004

    소부장 그리고 기타등등 실적 엄청 잘나와도 셀온이 엄청 많이 나오네요.. 전업들이 자기들끼리 숫자 만들고 돌려서 이런일이 발생하는건데.. 추세추종 안먹히는 장에서 이런거 실적 잘나올거 같다고 붙으면 그냥 전업 설거지 해주는거같습니다.

  • https://youtu.be/HLbCi52epWw?si=k2fCLqiPF0wi3bRX

  • 델과 휴렛팩커드가 괜히 이런 모양이 아니었구나

  • [국채 및 레포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 - 오태민,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발췌 1. 채권이 지닌 파괴력과 전략적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과거 프랑스 계몽주의 사상가 볼테르의 통찰로 거슬러 올라감. 2.볼테르는 영국이 의회제 정치와 상업 중심의 자본주의 질서를 통해 국가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3. 특히 영국은 발달된 금융 시스템을 활용해 국채, 그 중에서도 “영구채”를 발행함으로써 안정적으로 전쟁 자금을 조달하여 프랑스보다 더 길게 전쟁을 지속할 수 있는 강력한 재정 기반이 됨. 4.국가의 재정 건정성과 이를 떠받치는 채권시장의 역량은 전쟁의 승패와 역사적 흐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 5.오늘날 이런 금융 권력의 중심에는 미국 국채가 자리하고 있다. (후략) 이형수 대표님도 같은 관점에서 이야기하시는 것 같고요 저도 지금 펼쳐지는 미중AI패권 전쟁과 데자뷰가 느껴지는 것 같네요 미국이 본격적으로 전쟁을 하려고 금융 구조를 짰고 이 전쟁은 버블 끝까지 간다

  • [힘겨워진 AI 군비경쟁, 미국은 금융으로 답을 찾았다] 미국이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 기술도 아니고 제조도 아니다. 금융이다. 월스트리트가 200년 넘게 쌓아온 자본 조달의 기술. 그것이 지금 AI 군비 경쟁의 해법으로 등장했다. 문제는 숫자였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캐펙스가 올해 8000억 달러에 육박한다. 내년엔 1.3조 달러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국방비 예산을 넘어서는 규모다. 한 나라가 국방에 쓰는 돈보다, 몇 개 기업이 AI에 쓰는 돈이 더 크다. 당연히 우려가 나왔다. 이렇게 쓰다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면 어떻게 하나. 아무리 돈을 잘 버는 기업이라도 한계가 있는 것 아닌가. 미국의 답은 금융이었다. 작년 하반기 트럼프 행정부의 OBB(One Big Beautiful) Act가 첫 번째 카드였다. SLR 규제를 완화해 단기채 시장을 안정시키고, 빅테크들의 투자 여력을 지원했다. 정부가 직접 돈을 주는 게 아니라, 돈이 흐를 수 있는 물길을 열어준 것이다. 그리고 이번엔 더 대담한 카드가 나왔다.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500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플랫폼. GPU를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것이다. 비행기와 선박처럼. 항공사가 비행기를 담보로 돈을 빌려 더 많은 비행기를 사듯, AI 기업이 GPU를 담보로 돈을 빌려 더 많은 GPU를 사는 구조다. 캐펙스의 한계를 금융으로 뚫겠다는 발상이다. 그런데 여기에 결정적인 질문이 있었다. GPU의 잔존가치는 얼마인가. 항공기는 20~30년을 쓴다. 선박도 그렇다. 그래서 담보 가치가 계산 가능하다. 그런데 GPU는? 기술 발전이 워낙 빨라서 몇 년이면 구형이 되는 것 아닌가. 마이클 버리가 이 지점을 정확히 겨눴다. GPU 수명은 2~3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공매도 포지션을 잡았다. 담보 가치가 그렇게 빨리 사라진다면, 이 금융 구조는 모래 위의 성이 된다. 그리고 이번 코어위브 실적 발표에서 반박이 나왔다. 2020년에 출시된 A100 칩을 2029년까지 신규 계약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9년의 수명이 실증된 셈이다. 더 중요한 건 다른 숫자였다. A100의 시간당 임대료가 1.41달러에서 1.65달러로 올랐다. 구형 칩인데 가격이 올랐다.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뜻이다. 이것이 마이클 버리의 논리를 정면으로 무너뜨렸다. GPU는 낡아서 버려지는 자산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유지하는 자산이라는 증거다. 시장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프리마켓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 이상 급등하고 있다. 코어위브 주가는 20% 가까이 뛰고 있다. 시장이 이 논리를 받아들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 장면이 의미하는 바가 있다. 지난 7월 반도체 폭락의 본질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심리와 수급이었다. 그 심리의 근저에는 AI 캐펙스가 지속 가능한가라는 의구심이 있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언제까지 이렇게 쓸 수 있느냐는 질문. 그 질문에 미국이 답을 내놓은 것이다. 금융으로 캐펙스의 한계를 뚫겠다고. 그리고 그 금융의 전제였던 GPU 잔존가치 논란도 실증 데이터로 해소되고 있다. 내일 우리 시장이 기대되는 이유다. 메모리 공급부족 구조는 그대로다. AI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 그리고 이제 캐펙스를 지속할 수 있는 금융 구조까지 만들어지고 있다. 골이 깊으면 산이 높아진다고 했다. 7월의 그 깊은 골짜기에서 조용히 버틴 사람들에게, 이제 다른 계절이 오고 있는지도 모른다. -8월 12일 밤 아신 이형수

  • 필청입니다 20년 시즌에도 듀레이션과 볼록성 개념 처음 이효석 대표님 유튜브 보고배웠었는데.. 도움 많이 되네요 https://youtu.be/DnHY9LR8bXA?si=uGFOYgZUn5gHISuK

  • 다른 방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토론이 오가서 제가 아는 바를 정리해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한반도는 타고난 환경 상 데이터센터 산업을 하기에 매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의 이상적인 입지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렴한 건설 단가 2. 지질학적으로 안정적인 환경 3. 데이터 수요지와의 인접성 4. 해저케이블 등 외연 확장성 동아시아 4대 데이터센터 입후보지는 도쿄, 싱가폴, 홍콩, 서울이며 이 중 서울은 저 4개 조건을 안정적으로 충족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아쉬운 것은 자체 모델이 취약하고 탈원전 정책 등으로 인해 예전만큼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인데 이건 뭐 알아서 하겠지요. 데이터센터 산업만 본다면 그냥 입지를 임대해주는 것에 집중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업계 내에서도 몇 년 전부터 조심스레 힌트를 주고 있었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AWS의 경우 제가 처음 사용할 때 쯤인 10여년 전에는 가장 가까운 서버가 도쿄 서버였던 반면 어느 순간부터 서울 서버가 증설되었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등에도 어느순간부터 한국어 기반의 doc을 제공하는 등의 사례가 있기에 IT 산업 자체에서 한국의 위상이 상당히 올라간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데이터센터라는 것은 말 그대로 데이터가 모이고 연산되고 다시 송출되는 처리 및 중개 시설입니다. AWS, Google 등은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데이터센터 내에 자체 TPU나 구비해둔 GPU칩을 제공하고 그를 통해 자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에퀴닉스 같은 단순 데이터센터 제공자들은 단순히 물리보안, 열관리, 네트워크 등 인프라 서비스만 제공합니다. 즉 서비스 제공 방향에 따라 GPU 및 메모리를 준비하는데 드는 부담도 줄어든다는 말. 고속도로를 지날 때 톨게이트를 무의식적으로 지나듯이 철저히 데이터가 오가는 중개소 역할만 해도 돈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이런 것들은 그 데이터센터에 데이터가 많이 경유될 때의 일이니 데이터센터 섹터가 흥한다고 모든 데이터센터 기업이 흥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속도로 톨게이트 처럼 생각보다 무의식적으로 비용을 빨아들이는 구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가 제 의견입니다. 데이터센터 산업에 참여하는 주요 기업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통신사: 통신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사업 영위 2.건설사: 부지 개발, 물리보안, 열관리 등 인프라적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사업 영위 3. IT서비스 제공사: 자체 서비스 제공 및 레퍼런스 확장과 임대 수익 목표로 데이터센터 사업 영위 4. 데이터센터 전문 사업자: 데이터센터의 특징에 적합한 특수한 서비스 모델을 제공

  • 13 авг.22616из dykim0210

    건설 세미나 중 일부분 [Key Insights] 1. 업종 내러티브의 전환: 주택 마진 정상화(리스크 해소) 스토리에서 "비주거 산업건축 탑라인 성장 스토리로 이동. 핵심은 이번 수주가 도시정비(착공까지 4~5년)와 달리 공기 2~3년의 즉시 매출화 물량이라는 점 -> 내년 매출 성장의 가시성이 처음으로 확보됨. 2. 데이터센터 : 연내 100MW 착공이 확정되는 순간 시장은 1.2GW → 2.4GW를 선반영할 것. 3. 자이S&D가 최대 레버리지 종목 : 시총·매출이 작아 동일 수주에 대한 상대 임팩트 최대 + 자이C&A의 설계·MEP 역량 및 업계 최다 시공 이력(10건) + 데이터센터 제외로도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 사이클 + 미분양 비용 소멸. TP 1만원(DC 미반영) 대비 1.5만원까지의 옵션가치. 4. 비용 선반영 = 매수 신호: 허윤홍 대표 주도의 GS건설·자이S&D 공격적 비용 인식은 과거 현대·대우 빅배스와 동일하게 내년 증익의 발판으로 긍정 해석해야 함. 5. Top-pick 회사들 1) 원전·배당·데이터센터 건축 : 삼성물산 > 삼성E&A 2) 원전 파이프라인 최다 보유 현대건설 3) 데이터센터 : GS건설·자이S&D.

  • 장이 돌아서려는지 섹터 전반적으로 웻지팝 자리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노려보던 종목들이 있으면 자리 잘 공략해보심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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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9월 복기하고 있었는데... 먼가 오늘이 작년 9월 5일이랑 똑같은 느낌이 듭니다요

  • 13 авг.28112из ants_village

    오늘 만기일이라 그런지 시장 상방이 막혀있는 느낌입니다 하이닉스기준 약 162만원 정도를 오늘의 천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틀릴 수 있으나, 오늘 개미굴은 현재 지수 레벨에서의 '데이트레이딩'은 롱 보다는 숏 쪽을 좀 더 보고 있습니다 다만 장중 변동성도 크지 않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굳이 숏을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늘 한정 이야기이며, 내일 주가는 내일 되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 지엔씨에너지, SGC에너지, 삼성에스디에스

  • #삼성E&A 뭐가 트리거가 될 지.. 재건띰이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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