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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김용균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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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김용균재단 활동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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Новости и СМИ (по похожи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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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 만도 평택공장 하청노동자 고 김승모 최악의 불법파견 - 연매출 9조원이 넘는 글로벌 기업 만도의 불법적이고 비정상적인 하청 착취구조에 김승모가 있었다. 문의: 만도 고 김승모 대책위 010-9674-1247 정우준 010-6531-0505 전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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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L만도 ‘끼임 사망’ 20대 하청노동자 어머니의 편지 “대통령님, 아들이 왜 죽어야했나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72445.html

  • 김용균재단의 7월 소식지가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용균이 엄마이자 재단 대표인 김미숙입니다. 애지중지 키운 아들을 잃은 지 어느덧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제 기억 속에는 아직도 그날의 일이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아들처럼 어이없는 죽음이 반복되지 않기를, 평생 가슴치며 한맺힌 삶을 살아야 하는 유족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중대재해처벌법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참담합니다. 하루아침에 큰 변화가 생기지는 않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법 시행 4년이 지나도록 달라지지 않는 현실을 마주하니 너무도 답답하고 참담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재단 회원 여러분께서 함께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나마 살 수 있었고, 재단 또한 부당한 산업재해, 죽음에 맞서 지금까지 싸울 수 있었습니다. 쉽지 않은 현실을 마주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재단이 불의에 맞서고 모두가 안전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소식지 읽기

  • 🌈쿠팡 산재피해 유가족 투쟁에 함께해 주세요! 대표가 직접 산재은폐를 지시하는 쿠팡! 😡 쿠팡을 감싸주고 수사도 제대로 하지 않는 고용노동부!🤬 이에 맞서 싸우는 쿠팡 유가족 투쟁을 후원해주세요🥰 🚚고 장덕준의 어머니, 아버지가 직접 제작한 "김범석을 처벌하라" 트럭을 타고 서울과 대구 고용노동청 앞에서, 전국의 물류센터를 오가며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쿠팡이 반성하고, 김범석 대표가 무릎꿇을때까지 유가족의 곁을 지켜주세요! 📍쿠팡 유가족 투쟁 소셜펀치 후원하기 https://www.socialfunch.org/cpBereaved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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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요청]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8월 12일(수) 11시 ■ 장소: 만도글로벌R&D센터 (판교로255번길21) 문의 : 고 김승모 대책위 상황실 010-9674-1247 정우준 / 010-2728-2346 박세연

  • 🚀로켓이 아니라 사람이 일합니다👧🏽👩🏻‍🦱🧓 쿠팡 물류센터 산재은폐 밝혀내기 🌟투쟁문화제 ■ 일시: 2026년 8월 28일(금) 저녁6시 ■ 장소: 서울고용노동청 쿠팡은 산재은폐! 덮어주는 고용노동부! 밝혀내자 산재은폐! 김범석을 처벌하라! 🚚서울고용노동청으로 모여주세요

  • [연속기고] 98년생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의 죽음 [만도 평택공장 고 김승모 노동자의 죽음을 애도하며①] 스물여덟살 청년 노동자는 왜 기계에 끼어 숨졌나 | 손익찬 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https://omn.kr/2jbtu 모두가 김승모의 이름을 불러준다면 [만도 평택공장 고 김승모 노동자의 죽음을 애도하며②] 일터에 가족을 빼앗긴 유가족들이 사회적 연대를 촉구합니다 | 김혜영 고 이한빛PD 어머니,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https://omn.kr/2j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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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 HL만도 본사 압수수색 없는 형식적 압수수색 규탄한다 같은 건물 본사 사무실과 최고안전책임(CSO) 사무실은 압수수색하지 않은 노동부·경찰, 원청 만도에 대한 중대재해 책임 제대로 물을 수 있는지 의문 8월 7일(금) 오전 9시, HL만도에서 고 김승모 노동자 중대재해 사망사고 16일 만에 만도 평택공장과 하청업체에 대한 노동부와 경찰의 압수수색이 이뤄졌다. 사고 직후 고 김승모 노동자의 유가족이 장례를 미루고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빈소를 지키고 있다. 금속노조와 유가족은 지금이라도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에 안도감을 느끼기보다 늦어진 압수수색과 제한된 압수수색 범위에 대해 큰 우려를 표한다. 지난 7월 29일 금속노조는 유가족과 함께 1차 사고원인 조사 결과와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이 날 HL만도의 작업계획서, 위험성평가 등 안전보건관련 서류 조작과 불법 파견 의혹 정황을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사고 16일 만에 이뤄진 압수수색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제대로 이뤄낼지 의문이다. 압수수색이 늦어진 만큼 노동부와 경찰은 HL만도가 만든 서류와 현장에서 실천되지 않은 계획 점검을 넘어 현장의 노동자와 노동조합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나서야 한다.     압수수색 범위는 우려를 더 키운다. 노동부에 따르면 노동감독관과 경찰 30여 명이 원청 HL만도 평택공장에 들어와 관계자PC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한다. 하지만 해당 압수수색은 같은 건물 8층에 있는 본사 사무실에서는 진행되지 않았다. 본사 사무실에는 HL만도 최고안전책임(CSO)이 근무하고 있고, 실제 HL만도 전체의 안전보건체계를 살필 수 있음에도 2층 평택공장 사무실만을 압수수색한 것은 원청 HL만도의 꼬리자르기에 노동부와 경찰이 적극 공모하고 있다는 의심을 들게 한다.      노동부와 경찰의 제대로 된 압수수색이 다시 이뤄져야 한다. 원청 HL만도의 책임을 묻고, 만도 전체의 충분한 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HL만도 본사 사무실과 HL만도 조성현 대표이사가 근무하는 판교R&D센터에 대한 압수수색이 필요하다. 또한 유가족에게 사고 조사 경과와 관련 정보를 충분히 제공해 조사 결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금속노조와 유가족은 제대로 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빈소를 지키며 투쟁할 것이다. 노동부와 경찰은 원청 HL만도의 책임을 묻고 중대재해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의 슬픔과 의혹을 걷어낼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압수수색과 원청 대표이사에 대한 수사를 즉각 진행하길 바란다. 만약 이번 압수수색를 명분삼아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오늘 이후 제대로 된 수사가 진행되지 않을 시 금속노조는 유가족, 시민사회와 함께 더 큰 투쟁으로 나아갈 것이다.           2026년 8월 7일 전국금속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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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авг.160из newstapa

    "남편을 데리러 왔습니다." 미얀마에서 온 아내 친마이마이 씨는 지난 7월 15일, 4년 만에 남편을 만나기 위해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내전 속에서 어렵게 입국 허가를 받아 도착한 한국. 하지만 그녀가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병원 장례식장이었습니다. 남편은 미얀마 출신 이주노동자 故 아웅민우 씨(37). 네 아이의 아버지이자, 원청 SK에코플랜트로부터 '무재해 표창장'까지 받았던 모범사원이었습니다. 그는 지난 7월 1일, 평택~오송 KTX 공사현장 지하 터널에서 컨베이어벨트를 홀로 점검하다 목숨을 잃었습니다. 뉴스타파 취재 결과, 막을 수 있었던 죽음이었습니다. 동료들은 사고 두 달 전부터 비상줄 설치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 특히 이곳은 국토교통부가 AI 스마트 안전시스템으로 안전을 관리한다고 홍보해 온 국책사업 현장이었습니다. 불과 47일 전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접 안전점검까지 했지만, 실제 현장에는 2인 1조 원칙도, 최소한의 안전장치도 없었습니다. 정부는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 사망자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이주노동자의 산재 사망 위험은 여전히 내국인의 3배를 넘습니다. 아웅민우 씨가 숨진 뒤에도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5명의 이주노동자가 또 목숨을 잃었습니다. 뉴스타파가 국책사업 현장에서 벌어진 죽음의 원인과 책임을 추적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youtu.be/W7wsf4h1fv8 📰 기사 보러가기 : https://newstapa.org/article/rSP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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