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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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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апр.1 8095615

    안녕하세요! 한화증권 박수영 연구원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분간 휴직에 들어가면서, 채널 운영도 일시적으로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봄/여름 지나 가을에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30 апр.1 9781626

    [엔터] 하이브[352820/Buy] 2분기부터 신구 조화 MAX → 적극적인 매수 대응 유효 https://buly.kr/GkuHP7i 1분기 동사 영업이익은 비경상적/회계적 비용 제외시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2분기부터는 BTS의 활동이 더욱 커지는 한편 그 외 IP들의 활동도 본격화되는만큼 강한 실적이 예상됩니다. 다만 여전히 주가는 밴드 하단에 머물러있어 적극적인 매수 대응이 유효한 구간입니다. ✔️1Q26 Review: OP -1,966억원, 일회성 제외시 컨센 상회 동사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손익은 각각 6,983억원, -1,96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비용 내 임직원 보상 목적의 주식 증여 관련 (회계적)일회성 비용 2,550억원이 반영됐는데 해당 요인 제거시 585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매출액은 예상대로 호조를 보였는데, 넷플릭스향 BTS 다큐멘터리 등 콘텐츠 및 아미밤/BTS 컴백 굿즈 등 MD 및 라이선싱 부문 매출 호조 덕분이었다. Big IP 활동 재개에 따라 GPM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앨범 판매 호조 등으로 42.8%로 선방한 모습이었다. ✔️2분기부터 신구 조화 MAX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강세를 전망한다. 연말까지 BTS의 투어 모객은 4백만명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어 진행에 따라 MD 매출액도 강세가 예상된다. 또 1분기 실적의 대부분을 BTS에 의존했다면, 2분기부터는 BTS 외 IP들의 활동이 본격화된다. 투바투의 4월 컴백 앨범은 초동 180만장을 넘겼고, 5/4 발매되는 코르티스 신보는 선주문 212만장을 기록 중이다. 아일릿, 르세라핌, 투어스, 보이넥스트도어 등의 컴백도 줄지어 있다. 캣츠아이는 4월 디싱 발매 이후 2주 연속 빌보드 핫 100 차트인(첫 주 28위, 둘째주 49위) 기록을 이어가며, 구보 음원 차트 역주행도 확인된다. 8월 EP 발매 후 신규 투어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서구권에서의 음악적 대중성에 더해 K-Pop 모델과 유사한 수준의 MD 판매 추이도 확인되는만큼 연내 BEP도 가능하겠다. ✔️목표주가 38만원 유지, 적극적인 매수 대응 유효 2분기부터 BTS의 활동이 더욱 커지는 한편, 그 외 IP들의 활동도 본격화되며 강한 실적이 예상된다. 다만 주가는 여전히 밴드 하단에 머물러있는만큼 적극적인 매수 대응이 유효한 구간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만원을 유지한다.

  • 29 апр.2 7241045

    하이브 1Q26 실적 컨콜_한화증권 박수영 매출액 6,983억원, 조정 영업이익 585억원(영업이익 -1966억원) *주요 아티스트별 성과 -방탄: 타이틀곡 SWIM 빌보드 핫100 1위, 13곡 미국 제외 글로벌 차트 1-13위 줄세우기, LP 버젼 발매 첫 주 20만장 판매 기록, 컴백 라이브 24시간 뷰어 수 1,840만 -2분기 컴백 라인업: 투바투 초동 180만장, 코르티스 선주문 200만장 상회, 르세라핌 5월 정규 2집 발매, 아일릿 4/30 미니 4집 발매 -세븐틴 또다시 재계약 체결하며 K-Pop 아이돌 라이프 사이클 확장 구조적 변화 확인 -캣츠아이: 월별 리스너 32백만명 돌파(전세계 걸그룹 1위). 4월 공개 싱글 2주만에 4천만 스트리밍 기록. 26년 아메리칸뮤직어워드 3개 부분 노미네이트. 기발매 2개 앨범 합산 누적 판매량 100만장 상회. 8월 발매 앨범 예약 추이 보면 전작 판매 기록 상회 전망. 빌보드 200 아티스트 평균 판매량 19만장인 점 고려하면 사브리나 카펜터/올리비아 로드리고 상회하는 숫자. 하반기 예정된 앨범 발매 후 월드투어는 북미 사업 수익성 제고로 이어질 것 -하반기 게펜레코즈 신규 걸그룹 론칭 예정. 5/12 최종 멤버 확정 이후 본격 데뷔 준비 -엔팀: 4월 미니 3집 발매, 발매 첫날 109만장 판매 기록. 일본에서만 첫날 50만장 넘는 판매량 기록. 전작 대비 35% 성장한 수치. 이후 아시아 11개 도시 월투 예정 *위버스 -월평균활성이용자수 전분기비 20% 성장, 1337만명 역대 최고치 -전체 결제 금액 전분기 대비 80% 증가 -ARPPU(유료이용자당평균결제액) 8% 상승 -전년 흑전 성공했는데, 올해도 md 판매 성장 및 팬클럽/멤버십 성장 등을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 폭 확대 전망 *조정영업이익 관련 -회계상 영업손익 -1966억원 기록. 1분기 중 최대주주 주식 중 일부 임직원에 대한 보상 목적 증여. 최대 주주 지분 통한 보상 지급은 회사 자산 유출 없음에도 회계상 영업 비용으로 인식. 1분기 중 연결 재무제표상 인식한 관련 비용은 2550억원. 일회성 비용 -해당 부분 감안시 조정 영업이익은 585억원 *QnA Q. BTS 컴백 불구 1분기 GPM 높은 이유, 2분기 가이던스 A. 전년 유독 영업성과 외 비용들 반영된 영향으로 GPM 부진. 이번 분기 앨범 판매 많았던 영향으로 봐도 좋음. 2분기 방탄 콘서트도 있지만 다른 아티스트 활동 많기 때문에 수익성 1분기 대비 크게 떨어지지 않을 것 Q. 25년 예상외 비용 많았는데, 26-27년 예상되는 해외 IP 관련 투자 집행 규모 가이던스 A. 해외 투자 지속되나, 전년 투자 총액 대비 줄어드는 방향. 새 지역에 첫 진출시 투자 비용 많아질 수밖에 없으며(이게 작년), 이미 각 지역에서 어느 정도 성과 나오고 있음(현재 캣츠아이 등) Q. 위버스 DM 서비스 하이브 아티스트 라인업 확대 계획 A. DM 서비스 무조건적인 적용 맞지 않다 판단. 팬/아티스트 특성 따라 DM 활용 시점 논의

  • 29 апр.1 3891337

    2026.04.29 16:38:36 기업명: 하이브(시가총액: 10조 8,833억) A3528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983억(예상치 : 6,376억+/ 10%) 영업익 : -1,966억(예상치 : 432억/ -555%) 순이익 : -1,585억(예상치 : 439억/ -46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983억/ -1,966억/ -1,585억 2025.4Q 7,164억/ 40억/ -2,722억…

  • 29 апр.594523из darthacking

    2026.04.29 16:38:36 기업명: 하이브(시가총액: 10조 8,833억) A3528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983억(예상치 : 6,376억+/ 10%) 영업익 : -1,966억(예상치 : 432억/ -555%) 순이익 : -1,585억(예상치 : 439억/ -46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983억/ -1,966억/ -1,585억 2025.4Q 7,164억/ 40억/ -2,722억 2025.3Q 7,272억/ -422억/ -520억 2025.2Q 7,056억/ 659억/ 155억 2025.1Q 5,006억/ 216억/ 5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8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2820

  • NCT 위시, ‘오드 투 러브’로 초동 182만장…자체 최고 기록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72157

  • 22 апр.1 38110

    유가 특히 항공유 가격이 급격히 오른 상황이 유지되면서 항공사 실적에 대한 우려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통상 유가가 영업실적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데에는 1달 정도 래깅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1분기 실적은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4분기에 이어 1분기까지 일본 노선 수요 강세가 이어진데다가 동계 성수기 효과까지 겹쳐지며 1분기 항공사들(특히 제주항공, 진에어)의 실적은 서프라이즈였던 4분기보다도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수기에 속하는…

  • 16 апр.1 323218из jinhyeoblee

    3월 관광통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이 데이터로 역산해보면 방한중국인 52.4만명(+26% yoy) 나옵니다. 춘절(2월) 이후 3월 조금 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mom 성장했다는 것이 의미있네요.

  • 16 апр.17,4 тыс2118

    [단독] 하이브·SM·JYP·YG 합작사 만든다, "코첼라 넘겠다"는 박진영 '페노미논' 프로젝트 본궤도 합작법인 설립 취지에 맞춰 공연 기획 중심 법인으로 운영되며 2027년 국내에서 4대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개최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businesspost.co.kr/BP?num=435837&command=mobile_view

  • 15 апр.1 04149

    [KOSDAQ UNBOXING] #1. 섹터별 유망종목 https://buly.kr/6tdkSeF 안녕하세요 한화투자증권 기업분석팀입니다. 각 섹터 내에서 산업 구조 성장성, 실적 가시성, 경쟁 우위, 밸류에이션 매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망 코스닥 종목을 선별했습니다. 기업분석팀의 모든 애널리스트가 해당 기준에 부합하는 핵심 기업을 제시하고, 투자포인트와 리스크 요인을 점검했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Contents I.…

  • [KOSDAQ UNBOXING] #1. 섹터별 유망종목 https://buly.kr/6tdkSeF 안녕하세요 한화투자증권 기업분석팀입니다. 각 섹터 내에서 산업 구조 성장성, 실적 가시성, 경쟁 우위, 밸류에이션 매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망 코스닥 종목을 선별했습니다. 기업분석팀의 모든 애널리스트가 해당 기준에 부합하는 핵심 기업을 제시하고, 투자포인트와 리스크 요인을 점검했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Contents I. 코스닥, 장기 부진 이후 선별의 구간 II. 코스닥 유망기업 13선 1. 한솔아이원스 (114810) 2. 성일하이텍 (365340) 3. 노타 (486990) 4. 엔알비 (475230) 5. 로보티즈 (108490) 6. 에스앤디 (260970) 7. 코스메카코리아 (241710) 8. 아이패밀리에스씨 (114840) 9. 인카금융서비스 (211050) 10. 쎄트렉아이 (099320) 11. 디어유 (376300) 12. 글로벌텍스프리 (204620) 13. 제이에스링크 (127120)

  • [항공] 대한항공[003490/Buy] [1Q26 Review] 별도 서프라이즈 https://buly.kr/8enKU1A ✔️1Q26 Review: 별도 영업이익 5,169억원 기록, 컨센서스 상회 • 대한항공 1분기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조 5,151억원, 5,169억원을 기록.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3,511억원 상회. 별도 기준 영업이익 개별 추정치 상단 값이 4천억원 후반대였던 점을 고려하면 어닝 서프라이즈 • 여객: 128원의 견조한 운임 유지. 탑승률 88.5%로 만석에 가까운 수준 기록. 일본 노선 등 동계 성수기 단거리 노선 수요도 좋았지만, 미주 및 구주 수요 호조. 미주는 상용 수요 회복 확인. 구주는 중동계 캐리어들의 3월부터 공급 공백 이어짐에 따라 아시아-유럽 노선에 대한 대체 수요 러쉬. ‘25년 3월부터 ‘26년 2월까지 대한항공 구주 노선 편당 수송객 수 평균값은 202명, ‘26년 3월 동일 노선 편당 수송객 수는 216명을 기록. 3월 구주 노선 탑승률은 90%가 넘었던 것으로 추정. 3월 인천공항 환승 데이터가 좋았던 것도 중동계 캐리어 공급 공백에 따른 대체 수요 영향 • 화물: 525원의 견조한 운임 유지. 1분기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 이어감. 글로벌 기업들의 AI 관련 투자 확대에 따라 반도체, 서버랙, 배터리 등 관련 고단가 항공 화물 수요 증가. 여객과 마찬가지로 중동계 캐리어 공급 공백에 따른 대체 수요 영향도 함께 확인 • 영업비용: 유류 단가 상승 및 환율 상승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년비 유류비 소폭 감소. 신기재 도입에 따라 연료효율성 증대된 영향. 전년과 다르게 성과급 충당금이 미반영된 부분도 어닝 서프라이즈에 일부 기여 ✔️2분기부터 유류비 타격 있겠지만, “수요는 여전히 견조” • 유류 단가 인상 및 환율 상승에 따른 영업손익 충격은 2분기 본격화될 전망 • 다만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확인. 1분기 현금성 자산 및 선수금(매표대가수금)이 일시적으로 크게 늘었는데, 이는 4월 유류할증료 인상을 대비해 고객들이 3월까지 미리 발권하는 수요가 몰림에 따른 것. 발권의 시점만 바뀌었지 수요 자체는 아직까지 타격이 없는 것으로 추정. 3월 영업손익에 크게 (+) 영향을 주었던 중동계 캐리어들의 여객/화물 공급 공백 대체 수요는 2분기까지 이어지며 마찬가지 동사 영업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 한편 환 및 유류에 대해 헤지 상품을 운영함에 따라 항상 연간 외화관련손익과 파생관련손익의 합이 0에 가깝게 수렴해온 바 있음. 올해도 별도 순이익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아시아나항공도 지난해부터 환/유류 헤지 중) ✔️항공 업종 내 최선호주. 종전 기대감이 빠르게 반영될 수 있는 주식 • 유가에 민감한 업종인만큼 종전 기대감이 빠르게 반영될 수 있는 주식. 종전시 연초 부각됐던 방산(무인기) 관련 기대감도 되살아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유지

  • 13 апр.2 229243

    대한항공 1분기 국제선 여객 탑승률은 88.5%로 굉장히 높았습니다(만석 수준). 로드가 이렇게까지 올라갈 수 있었던 데에는 중동 지역 캐리어들의 공급 공백이 나타나며 3월 아시아-유럽 노선에 대한 대체 수요 러쉬가 크게 영향을 줬습니다. 3월 대한항공 유럽 노선 탑승률은 90%가 넘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25년 3월~ '26년 2월 대한항공 유럽 노선 편당 여객수 평균 202명 -> '26년 3월 동일 노선 편당 여객수 216명 ) 3월 인천공항 환승객 데이터가 좋았던 것도 결국 중동계 캐리어들의 공급 공백에 따른 수혜를 대한항공이 일부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 더 나아가 인바운드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중국 주요 항공사들의 상황도 대한항공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걸로 추측됩니다. 유류비 타격이 있겠지만, 중국 항공사들은 러시아 영공을 통과할 수 있다는 이점 하에 유럽-아시아 노선에 있어 2시간이라는 시간적/경제적 우위까지 점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나쁘지 않다는 것은 2분기 급작스러운 운항 취소 등의 가능성은 굉장히 제한적일 것이라는 추측의 근거가 됩니다. 대한항공 실적 컨콜에서도 "인바운드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인다"라는 코멘트가 나왔던 만큼, 중국발 한국향 인바운드에 단기적 타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한-중 노선 항공편의 중국 항공사 공급 점유율은 58%)

  • 영업이익 별도 기준 5,169억원으로 한화 추정치 3,511억원 상회

  • 2026.04.13 15:57:10 기업명: 대한항공(시가총액: 8조 8,189억) A00349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151억(예상치 : 63,794억/ -29%) 영업익 : 5,169억(예상치 : 4,097억/ +26%) 순이익 : 2,42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45,151억/ 5,169억/ 2,427억 2025.4Q 64,961억/ 1,549억/ 183억 2025.3Q 60,269억/…

  • 13 апр.75936из darthacking

    2026.04.13 15:57:10 기업명: 대한항공(시가총액: 8조 8,189억) A00349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151억(예상치 : 63,794억/ -29%) 영업익 : 5,169억(예상치 : 4,097억/ +26%) 순이익 : 2,42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45,151억/ 5,169억/ 2,427억 2025.4Q 64,961억/ 1,549억/ 183억 2025.3Q 60,269억/ 1,575억/ -2,781억 2025.2Q 62,107억/ 3,701억/ 5,573억 2025.1Q 64,919억/ 4,310억/ 3,49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38005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490

  • 13 апр.1 01912

    [단독] 티웨이항공, 승무원 무급휴직 실시… 장거리 운항 늘린 후 고유가 ‘직격탄’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56376?cds=news_edit

  • [엔터]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Buy] 상저하고가 예상되는 2026 https://buly.kr/1GLUvEx 지난 1분기 동사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목표주가를 7만원으로 하향하나 15배를 하회하는 주가 수준은 Trading 관점에서라도 사볼만한 구간이라는 판단입니다. ✔️1Q26 Preview: 영업이익 174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추정 지난 1분기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55억원, 174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204억원)를 하회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블랙핑크의 신보 발매 및 홍콩/도쿄 스타디움 총 6회 투어/MD 등이 반영된다. 당초 상반기 중 블랙핑크의 추가 공연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신보 발매 이후 별다른 투어 일정이 발표되지 않음에 따라 1-2분기 추정 반영했던 관련 매출 및 이익에 대한 수정이 필요한 탓이다. 아직 이른 시점이긴하나 때문에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도 대폭 하향 조정한다. 언급한 것처럼 블랙핑크 기여 매출 및 이익에 대한 가정을 제외한다. 2분기, 베몬과 트레저의 신보 발매가 있다. 다만 발매 관련 콘텐츠 제작비 및 판관비 등이 다소 크게 발생하는 가운데 신보 발매 이후 본격 활동은 3분기부터인 점을 고려하면 마진에 대한 부담이 다소 있겠다. ✔️하반기 베몬+트레저 그리고 빅뱅 보릿고개 같은 상반기를 지나면, 하반기는 그나마 좀 낫겠다. 베이비몬스터의 한국 및 일본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가 예정되어 있으며, 트레저도 투어 및 유닛 활동 등이 예상된다. 한편 지난해부터 기대를 모았던 빅뱅 월드 투어 일정도 하반기로 예상된다. 음반/원 발매에 대한 여부는 확실하지 않으나 투어는 하반기 약 70만명 모객은 가능할 전망이다. 실적의 상저하고가 뚜렷한 한 해가 되겠다. ✔️Target P/E 20배로 조정, 목표주가 7만원으로 하향 업종 전반의 디레이팅을 반영, 12mth Fwd Target P/E 배수를 20배로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7만원으로 하향한다. 올해의 변수는 결국 베몬의 성장과 빅뱅의 컴백 효과가 되겠다. 4/10 종가 기준 동사 주가는 어느덧 12mth Fwd P/E 15배를 하회하는 수준까지 내려왔다. 베몬과 빅뱅이라는 모멘텀도 있는만큼 20배까지는 Trading 관점에서라도 사볼만한 구간이라는 판단이다.

  • [엔터] 에스엠[041510/Buy] 1분기 컨센 부합 추정, 연중 안정적인 실적 전망 https://buly.kr/AF28wnc 동사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35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중 안정적인 실적이 예상되나 주가는 지나친 업종 투심 악화로 12mth Fwd P/E 13배까지 내려왔습니다. Target 멀티플을 20배로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도 12만원으로 하향하나 밴드 하단을 뚫은 주가는 매수 매력도를 높여준다는 판단입니다. ✔️1Q26 Preview: 영업이익 353억원, 컨센서스 부합 추정 동사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82억원, 353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 363억원에 부합했을 것으로 보인다. 1분기 비수기임에도 SME 별도 실적이 나쁘지 않았고, 보유 IP 일본 활동 증가로 일본 법인 실적도 선방했던 것으로 보인다. 디어유의 견조한 실적도 연결로 반영되는 효과가 있었겠다. SME 별도 법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20억원, 291억원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1분기 일회성 음원 매출액 효과에 따라 별도 영업이익 감익 폭이 커보이겠다. 다만 라이즈, 슈퍼주니어, NCT Dream 등의 굵직한 규모의 공연이 다수 있었고, 이에 따라 공연 및 MD 매출이 호조를 보였던 것으로 파악된다. EXO, NCT Wish 등의 팝업 MD 성과도 지난 분기 별도 실적에 크게 기여했던 것으로 보인다. ✔️무리하지 않고 연중 안정적인 실적 전망 보유 IP들의 전략적 올해 활동 지역 차별화에 따라 연중 안정적인 실적이 전망된다. RIIZE 및 NCT Wish 등은 안정적인 아시아 시장 중심의 활동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aespa의 경우 미국 투어 회차 확대가 예상된다. aespa의 전략적 미국 활동 확대에 따라 전년 대비 투어의 절대적 모객 수는 감소하겠으나 이는 RIIZE 및 NCT Wish 등의 IP의 아시아 중심 활동 확대 및 성장을 통해 offset 이상이 가능하겠다. TR25의 경우 보수적으로 연말 데뷔가 예상되는데 데뷔 전부터 MD 팝업 등을 통해 수익화는 이전 IP들대비 훨씬 빠를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업종에 대한 투심 악화를 반영, 12mth Fwd Target P/E를 20배로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도 12만원으로 하향한다. 다만 현재 주가 기준 동사 멀티플은 13배까지 내려오면 밴드 하단도 뚫은 상황이다. 안정적인 실적이 전망되는만큼 매수 매력도는 더욱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 코르티스 새 앨범 선주문 ‘200만장’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8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