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_heart_of_the_beast
Статистика야수의 심장. News. Opinion. etc. https://m.blog.naver.com/double_digit 투자판단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중요 포스팅은 상단에 고정시켜놓겠습니다. 제가 공부 및 작성한 내용을 공유드리는 채널입니다.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으며, 보유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기매도하였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 Последний пост
- 03:44
- Последнее чтение
- 13:59
- Постов за неделю
- 5
- Всего постов
- 22
- Тип
- открытый
- Язык
- английский
- Категория
- Новости и СМИ
- В каталоге с
- 15 авг.
- 1/24сутки в ленте
- 400
- 1/48двое суток
- 458
- 1/72трое суток
- 494
Оценка по просмотрам недавних постов: пост набирает почти всё за первые сутки.
Посты
마이크론 주가, 다시 1,000달러 선 근접…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까 최근 메모리주 반등의 배경 중 하나로는 샌디스크($SNDK)가 제시한 강한 장기 NAND 시장 전망이 언급됐다. KeyBanc의 메모리 가격 전망 DRAM 3Q26: 전분기 대비 +15~20% 4Q26: 추가 +15% NAND 3Q26: 전분기 대비 +30~40% 4Q26: 추가 +15% 이를 단순 복리로 계산하면 2Q26 대비 연말까지 DRAM 가격은 약 +32~38%, NAND 가격은 약 +50~61% 상승하는 수준이다. Barron’s는 메모리 가격이 이미 크게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예상과 달리 가격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UBS의 마이크론 목표주가: $1,625 UBS의 Timothy Arcuri는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1,625로 제시했다. UBS는 현재 공급 부족으로 단기 이익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는 점을 고려해 2027~2028년이 아닌 2029년 예상 EPS에 약 11배의 PER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정했다. UBS는 2029년까지 메모리 업황이 어느 정도 정상화되거나 다운사이클을 거친다고 가정하더라도 마이크론의 장기적인 이익 창출 능력이 과거 사이클보다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그 배경 중 하나로 LTA(Long-Term Agreement·장기 공급계약) 확대가 언급됐다. 과거 메모리 산업은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이후 설비투자가 확대되고, 이후 공급과잉과 가격 하락이 반복되는 높은 변동성을 보여왔다. 하지만 장기 공급계약 비중이 확대될 경우 고객과 공급업체 간 물량 및 가격 가시성이 높아져 과거보다 실적 변동성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FactSet 기준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마이크론 평균 목표주가는 $1,549로 집계됐다. 8월 14일 종가 $970.20과 비교하면: 월가 평균 목표가: $1,549 UBS 목표가: $1,625 Barron’s는 최근 메모리 업종의 핵심 변수로 DRAM과 NAND 가격 상승세가 3분기에 이어 4분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을 강조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micron-stock-price-memory-cb1e4459?utm_source=chatgpt.com
🚩8월 13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광화문역~코리안리 사옥…도심업무지구 ‘허브’로 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9710?sid=101 광화문 코리안리 사옥을 중심으로 수송동 일대 오피스·복합개발이 본격화되면서 CBD 내 새로운 업무거점으로 부상하는 모습임. 종로구청 복합청사, 코리안리 사옥 재건축 등 대형 프로젝트가 지하 연결망과 함께 추진되면서 기존 광화문·시청권과 연계된 업무지구 확장 효과 기대됨. ⸻ 2. 롯데건설, 영업익 3배 뛰고 PF 우발채무 7200억 줄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23499?sid=101 롯데건설 2분기 영업이익 1,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0% 증가했으며, 원가율 개선과 수익성 중심 선별수주가 실적 개선을 견인함. PF 우발채무도 약 7,200억원 감소하면서 재무 부담이 완화됐다는 평가로, 최근 PF 리스크 관리 및 사업장 정리 성과가 가시화되는 모습임. ⸻ 3. AI 열풍에 데이터센터 ‘빈자리’ 사라졌다, 서울 공실률 6.9%→1.1%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81013183992254 AI·GPU 수요 확대에 따라 수도권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공실률이 지난해 하반기 6.9%에서 올해 상반기 1.1%까지 급락하며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 단순 데이터센터 공급 확대보다 AI용 고밀도 전력·냉각 인프라를 갖춘 상면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우량 데이터센터의 임대 및 투자 매력도가 더욱 높아지는 상황임. ⸻ 4. “데이터센터 아무거나 안 산다”…기관이 보는 새 투자 기준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841686645546664&mediaCodeNo=257&OutLnkChk=Y 데이터센터가 기관투자자의 핵심 대체투자 자산으로 부상했지만, 국내 캡레이트가 글로벌 주요 시장 수준까지 낮아져 단순한 ‘데이터센터 프리미엄’만으로는 투자수익 확보가 어려워진 상황임. 기관의 투자 기준이 전력 확보 여부·우량 임차인·장기 임대차·NOI 성장성·향후 매수자 확보 가능성 등 실질적인 현금흐름과 엑시트 가능성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 ⸻ 5. 2분기 CBD 신규 공급 늘었는데 임대료 상승한 이유는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25083 2분기 G1서울·르네스퀘어 등 신규 오피스 공급으로 CBD 공실률은 전분기 대비 2.4%p 상승한 7.3%를 기록했음. 반면 대형·초대형 프라임 오피스로 기업 수요가 집중되면서 CBD NOC는 3.3㎡당 30.7만원으로 2.4% 상승했으며, 신규 공급에도 우량 오피스의 임대료 상승세가 지속되는 양극화가 나타남. ⸻ 6. [AI 고속도로] AI 바람 탄 韓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투자전 가열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3763?sid=105 국내 CSP들이 AI 인프라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GPU·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NHN클라우드는 GPU 운영, KT클라우드는 DC 설계·구축·운영(DBO), 네이버클라우드는 AI 팩토리·소버린 AI를 각각 차별화 전략으로 추진 중임. 정부의 ‘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대규모 GPU 투자와 맞물려 클라우드 사업자 간 경쟁이 단순 클라우드 서비스를 넘어 GPU 확보→데이터센터→전력·냉각→운영 역량을 아우르는 AI 인프라 경쟁으로 확대되는 모습임. ⸻ 7. NHN, 2분기 역대 최대 실적…“30MW AI 데이터센터 추가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07401?sid=105 NHN은 2분기 매출 7,579억원, 영업이익 579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으며, AI GPU 사업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함. AI GPU 수요에 대응해 2027년까지 최소 30M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추가 확보하고, 기존 리전에는 엔비디아 B300 이상 최신 GPU를 확충할 계획임. ⸻
🚩8월 12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증권사 위험자산 이동]⑦ KB證, 인수금융 등 기업대출 70%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874?sid=101 KB증권의 올해 1분기 전체 대출 중 기업대출 비중이 70%를 상회하며, PF 중심에서 인수금융 등 기업금융으로 위험자산 포트폴리오를 이동시키는 모습임. PF 및 전체 신용공여 규모는 줄이는 가운데 대형 인수금융을 확대하고 있어, 부동산 PF 리스크는 관리하면서 기업금융에서 수익원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해석됨. ⸻ 2. [증권사 위험자산 이동]⑥ 키움證, 총량 줄어도 무등급 PF가 절반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829?sid=101 키움증권의 고위험자산 규모는 감소했지만, 그중 무등급 PF 비중은 지난해 말 46.5%에서 올해 1분기 48.2%로 상승함. 전체 신용공여는 6조7034억원→6조5728억원으로 감소했지만 기업여신은 오히려 증가해, 위험자산 총량 축소와 별개로 PF·기업여신의 질적 관리가 중요해지는 상황임. ⸻ 3. 사업비 뛰고 인허가 꼬이고…2조대 관광개발 ‘산 넘어 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49874?sid=101 경남 남해 ‘신라모노그램’ 등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에서 계획 대비 실제 사업비 집행이 크게 지연되는 등 사업 추진에 난항이 나타나고 있음. 공사비 상승뿐 아니라 각종 인허가 문제까지 겹치면서 관광개발사업의 사업기간 장기화·금융비용 증가·PF 조달 부담이 커지는 상황임. ⸻ 4. 이지스자산운용, 개발 넘어 디지털 인프라 운용으로 https://www.updow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345 이지스자산운용이 기존 오피스·물류 등 전통 부동산 중심에서 벗어나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 인프라 자산으로 투자·운용 영역을 확대하는 흐름임.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투자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부동산 운용사 역시 개발·운용 역량을 디지털 인프라까지 확장하는 전략을 강화하는 모습임. ⸻ 5. “수도권 쏠림 깨지나”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싼 지방行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9518?sid=101 정부가 지역별 전력수급 여건을 반영한 산업용 전기요금 및 AIDC 전용 요금체계 도입을 추진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지방 이전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전력자립도가 높은 지역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력비를 바탕으로 AIDC 유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어, 수도권 전력 병목 → 지방 전력 우위로 데이터센터 입지 기준이 변화할 가능성이 있음. ⸻ 6. ‘공항경제권’ 도약하는 청라…프라임 오피스 ‘청라파이낸스센터’ 눈길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1667?sid=101 인천공항과 수도권 서부권을 연결하는 공항경제권 개발 및 교통 인프라 확충을 기반으로 청라의 업무·상업 기능이 강화되는 추세임. 청라파이낸스센터 등 프라임 오피스 공급을 통해 기업·금융·업무시설을 유치하고, 주거 중심 신도시에서 업무·상업 복합도시로의 전환이 기대됨. ⸻ 7. 표류 거듭한 전북 국제금융센터 다시 시동…6000억 개발 본궤도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5017 10년 이상 표류했던 전북 국제금융센터 사업이 약 6000억원 규모 금융타운 개발사업으로 재추진되며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에 진입함. 국제금융센터·호텔·컨벤션 등을 일괄 개발하고 2030년까지 조성하는 계획으로, KB금융 참여 및 주요 금융기관 입주 수요 확보가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됨. ⸻ 8. 성수동 쾌속변신…오피스·호텔 잇단 착공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18555?sid=101 성수동에서 삼표부지 등 대형 개발사업과 오피스·호텔 프로젝트가 잇따라 착공하며 업무·상업·주거·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도시로의 변화가 빨라지고 있음.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와 강남·홍대 대비 높은 상권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업·인구 유입이 지속되면서 서울 동북권의 핵심 오피스·상업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8월 11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이지스자산운용, 광화문 케이트윈타워에 ‘경복궁 뷰’ 신규동 짓는다 [시그널]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0391?sid=101 이지스자산운용이 광화문 케이트윈타워 부지에 경복궁 조망이 가능한 신규 건물 증축 추진, 기존 자산의 가치 제고 및 임대 경쟁력 강화 목적임. 신규동에 레스토랑·리테일 등 부대시설을 유치해 단순 오피스 자산을 복합 상업공간으로 고도화하는 전략으로, 도심 프라임 오피스의 Value-add 사례로 주목됨. ⸻ 2. 대형 건설사들, 데이터센터에 베팅…AI 회의론 지울까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80780110 글로벌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에 따라 국내 대형 건설사들도 데이터센터를 주택·건축 부문의 신규 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 중임. 데이터센터는 높은 공사비와 대규모 전력·설비 수요로 건설사 입장에서 새로운 수주 기회가 될 수 있으나, AI 투자 지속 가능성과 데이터센터 공급과잉 여부가 중장기 변수임. ⸻ 3. [부동산 PF 점검] 현대엔지니어링, ‘과천 디센트로’ 보증 부담 장기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848?sid=101 현대엔지니어링이 전액 연대보증한 과천 디센트로 관련 800억원 규모 자산담보부대출 만기가 11월 6일까지 재연장되며 보증 부담이 장기화됨. 준공 이후에도 금융부담이 해소되지 않는 구조로, 책임준공·연대보증을 제공한 시공사의 PF 우발채무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건설사 재무 리스크 사례로 볼 수 있음. ⸻ 4. 신한라이프 잠실 MICE 참전론 대두, 왜?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74391 잠실 스포츠·MICE 사업의 PF 조달 과정에서 신한은행이 약 1조7,000억원 규모 인수·주선 물량을 확보하면서 신한금융 계열사의 추가 참여 가능성이 거론됨. 신한라이프가 보험자금 등을 활용해 PF에 참여할 경우 은행의 주선 역량과 보험사의 장기 투자자금이 결합되는 One-IB 구조가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임. ⸻ 5. ‘3만석 돔구장’ 잠실MICE 사업비 천정부지…투자자 부담은 어디까지?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81080123 잠실 MICE 사업이 실시협약을 마치고 PF 조달 단계에 진입했지만, 3만석 돔구장·MICE 시설 등 대규모 사업비 부담과 투자자들의 수익성 확보가 주요 쟁점으로 부상함. 장기간 운영을 전제로 하는 민자사업인 만큼 사업비 증가분을 누가 부담할지, 향후 운영수익으로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지가 PF 클로징의 핵심 변수임. ⸻ 6. 춘천 칠전동 조성되는 삼성 AI데이터센터 이달 24일 첫삽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94485?sid=102 삼성의 춘천 칠전동 AI 데이터센터가 8월 24일 착공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진입함. 삼성SDS·삼성물산 등이 참여하는 강원권 AIDC 개발 사례로, 수도권 전력 제약을 피해 지방에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
🚩8월 10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분양캘린더] ‘한강푸르지오’ ‘세종우미린’ 등 4808가구 분양 예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7_0003740728 8월 둘째 주 전국 8개 단지에서 총 4,808가구, 일반분양 3,284가구 공급 예정 김포·세종·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청약 진행되며, 입지·분양가에 따른 청약시장 양극화 지속 전망 ⸻ 2. 도로 위·아래를 나눠 쓰는 시대가 열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44940O 서울시, 도로 상·하부 공간을 분리해 활용할 수 있는 입체도로 제도 마련 도로로 단절된 토지의 개발 효율을 높일 수 있어 도심 내 유휴공간 활용 및 복합개발 활성화 기대 ⸻ 3. [단독] 강남에 1만5000가구 ‘한국형 마리나원’ 뜬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8051837468990 강남 논현동 일대에 약 1.5만가구 주거시설과 오피스텔·호텔·업무·상업시설을 결합한 초대형 복합개발 구상 추진 대규모 주거 공급과 직주락 기능을 결합한 고밀복합개발 모델로, 용적률·교통·사업비 확보가 사업화 핵심 변수 ⸻ 4. 이마트 가양점 개발사업 ‘빨간불’…4800억 브릿지론 만기 코앞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7094646645545024&mediaCodeNo=257&OutLnkChk=Y 이마트 가양점 부지 개발사업의 약 4,800억원 브릿지론 만기 도래로 리파이낸싱 및 본PF 전환 여부가 핵심 과제로 부상 지식산업센터 시장 침체로 분양성 확보가 어려워 사업성 악화 및 금융비용 증가 가능성 존재 ⸻ 5. “리뉴얼하니 임대료 8~12% 올랐다”…서울 노후 오피스, 몸값 갈린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80511572730587 서울 노후 오피스의 리뉴얼 여부에 따라 임대료·공실률 격차 확대되는 추세 리뉴얼을 통한 임대료 상승 및 공실 개선 사례가 나타나면서 노후 오피스 Value-add 투자기회 확대 전망 ⸻ 6. [단독] 2035년까지 지어질 데이터센터 38%는 ‘물 부족’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5840?sid=102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뿐 아니라 냉각용수 확보도 주요 입지 제약요인으로 부상 향후 데이터센터 투자 시 전력계통뿐 아니라 수자원 확보 및 수랭·액침냉각 등 냉각 효율성까지 검토 필요 ⸻ 7. GS 그룹 AI 데이터센터 조성 속도…12일 동해 현장 점검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94424?sid=100 GS그룹이 강원 동해에서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 추진하며 사업 실행 본격화 수도권 전력 제약을 피해 지방으로 대형 AIDC를 이전하는 사례로, 전력·인허가·주민수용성·자금조달이 주요 변수 ⸻ 8. 제주, 남는 재생에너지로 AI 돌린다…40㎿ ‘그린 데이터센터’ 승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8909?sid=102 제주에서 출력제어되는 풍력·태양광 전력을 활용한 40MW급 그린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재생에너지와 AIDC를 결합해 출력제어 문제를 해결하는 모델로, ESS·계통연계 등 안정적 전력 확보가 관건 ⸻ 9. [르포] “뜨거운 GPU 7656장 물로 식힌다”…NHN 서울 AI 데이터센터 가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80714?sid=105 NHN 서울 AI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B200 GPU 7,656장 구축, 고발열 GPU 대응을 위해 수랭식 냉각 적용 AI 서버 고밀도화로 액체냉각 중요성이 확대되면서 향후 AIDC 투자 시 IT Load뿐 아니라 GPU 밀도·PUE·WUE 등 효율성 지표 중요성 확대 ⸻
SK하이닉스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3분기 중 확정하여 발표 예정임
[당신은 얼마나 간절한가] 객관적 팩트를 먼저 보자. 반도체 주가는 폭락했다. 그런데 펀더멘털은 더 강해졌다. 메모리 공급부족 구조는 그대로고, HBM 커스텀화는 살아있고, 초장기 계약은 훼손되지 않았다. 조정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캐펙스는 늘었고, AI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 주가와 펀더멘털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것이 지금 시장이 보내는 가장 중요한 신호다. 그런데 투자자들이 급해졌다. V자 반등을 기대한다. 빨리 올라야 한다고, 왜 안 오르냐고. 그런데 시장은 급한 사람 편이 아니다. 이제 수급을 주도하는 건 개인도, 정부 정책도 아니다. 외국인이다. 그리고 외국인은 서두르지 않는다. 개인을 털면서, 조용히, 천천히 올린다. 완만한 기울기. 그것이 지금부터의 시장이 그릴 그림이다. 3분기 조정을 거치면서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다. 공부하는 투자자가 줄어들었다. 주가가 좋을 때, 사람이 몰릴 때는 테크 공부를 미친 듯이 했다. 그런데 정작 지금, 가장 중요한 이 시점에 공부하는 사람이 없다. 대신 무엇을 하는가. 누군가를 욕하러 몰려다닌다. 반도체에 털리고 분노를 쏟을 곳을 찾는다. 내 영상에도 악플이 쏟아진다. 솔직히 말하면, 그 악플이 반갑다. 명백한 바닥 신호이기 때문이다. 공포와 분노가 극대화되는 순간, 역사는 늘 그 자리가 기회였다고 기록했다. 트럼프 관세 폭탄이 쏟아지던 2025년 4월도 그랬다. 그때도 같은 분위기였다. 그리고 그 자리가 이후 엄청난 매수 기회가 됐다. 지금이 그 순간과 닮아있다. 멀티플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가 약해진 건 사실이다. SK하이닉스의 주주가치 역행, 정부 밸류업 정책의 동력 약화. 이건 냉정하게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고정된 결말이 아니다. 투자자의 목소리, 여론의 압력, 시장의 냉정한 반응이 쌓이면 바뀔 수 있다. 포기하기엔 이르다. AI혁명 같은 역대급 테크 사이클이 이대로 끝날 가능성은 1%도 안 된다. 앤스로픽의 매출은 분기마다 100%씩 성장하고 있다. 구글은 월간 3.2조 토큰을 처리하며 전년 대비 7배 증가했다. ASI를 향한 기술 로드맵은 진행 중이다. 이 흐름이 한 달의 수급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골이 깊으면 산이 높아진다. 그것이 시장의 역사가 반복해서 증명해온 진실이다. 지금 이 순간, 조용히 공부하는 사람이 내공을 쌓고 있다. 욕하러 몰려다니는 사람들이 지쳐 떠날 때, 그 자리에서 차분하게 시장을 들여다본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그것이 언제나 투자의 작동 방식이었다. “열심히 하면 기회가 온다. 꾸준하면 변화가 생긴다. 간절하면 인생이 바뀐다.” 이 세 문장이 투자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남들이 지쳐 공부를 멈출 때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 시장이 흔들려도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 사람에게 변화가 생긴다. 그리고 이 시장에서 반드시 기회를 잡겠다는 간절함을 가진 사람이 결국 인생이 바뀐다. 가장 어두운 자리에서 가장 단단해지는 사람이 있다. 지금 이 폭락장에서, 바로 그 사람이 되길 바란다. 힘내시길 바란다. 정신 바짝 차리고, 공부를 멈추지 마시길. 이 또한 지나간다. 반드시. -8월 7일 오후 아신 이형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이른바 `영업이익 N% 성과급` 지급에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상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회사의 주인은 주주이고, 그에 준하는 것이 리스크를 지는 투자자"라며 "그런데 성과급 논쟁에서는 정작 주주와 투자자가 빠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주주와 투자자의 의견을 무시하는 기업에 어느 누가 투자를 하고 어느 누가 주주가 되려고 하겠느냐"며 "결국에 그 피해는 경영진과 노동자에게 돌아간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장관은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성과급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구조에 반대한다. 최소한 이사회나 주주총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며 "주주와 투자자의 이익에 반하는 성과급 배분은 월권"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거액의 성과급을 지급할 때는 주주총회 의결을 거치도록 자본시장법과 상법 개정을 관계 부처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의 영업이익은 성과급 배분보다 미래 경쟁력을 위한 재투자에 우선 활용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 성과급 때문에 주주환원 얘기를 회사측에서 못꺼내고 있을수도. 성과급 이슈가 참 여럿 골치아프게 하네요. https://youtu.be/3J46-5muQIM
>>마이크론 경영진, 강한 자신감 표명… “메모리 시스템 가치 50% 넘어”, CPU AI 에이전트 수요는 “시즌 전 워밍업 단계” •도이체방크는 FMS 2026 플래시 메모리 서밋에서 마이크론 경영진과 면담한 결 과 공개. 마이크론은 AI가 메모리 산업을 시스템 아키텍처의 핵심으로 영구적으로 재편하고 있으며, DRAM과 NAND 모두 공급 부족 상태라고 진단 •또한 시스템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가치 비중이 이미 약 50%까지 상승했으며, AI 확산이 메모리 산업의 가치 재평가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고 설명. CPU 기반 AI 에이전트 수요는 아직 “시즌 전 워밍업” 단계에 불과해 향후 성장 여력이 큼 •도이체방크는 마이크론이 수익성을 희생하지 않고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사치재 같은 가격 결정력(Luxury Advantage)’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음. 이에 따라 향후 실적 전망 상향과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美光管理层传递强势信号:存储的系统价值超过50%,CPU端AI代理需求处于“季前热身”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904#from=ios
🚩8월 7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 1. 더딘 PF 정리 돌파구 찾는다…금감원, 1년 반 만에 매각설명회 재개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1825 금융감독원이 약 1년 6개월 만에 부실 PF 사업장 매각설명회를 다시 개최하며 PF 정상화 작업에 속도를 낸다. 경·공매 대상 사업장과 부실채권(NPL)에 대한 투자자 참여를 확대해 민간 자금 유입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단순 부실 정리에서 벗어나 시장 기반의 PF 구조조정을 활성화하려는 정책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 ⸻ 2. 용산·여의도·내곡 알짜땅까지…밑그림 나온 ‘영끌 공급세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692671 정부가 용산, 여의도, 내곡 등 핵심 입지를 포함한 대규모 주택공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유휴부지 개발, 공공부지 활용, 정비사업 활성화를 병행해 수도권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신규 택지 지정보다 도심 핵심 입지의 고밀 개발이 향후 공급정책의 중심축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 3. LG유플러스의 새 성장축 ‘AI 데이터센터’ https://www.topdaily.kr/articles/111339 LG유플러스는 AI 데이터센터(AIDC)를 차세대 핵심 성장사업으로 육성하며 설계·구축·운영까지 아우르는 사업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파주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GPU 인프라와 액체냉각 기술을 고도화하고, 장기적으로 AI 인프라 플랫폼 사업자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통신사들이 단순 IDC 운영을 넘어 AI 인프라 사업자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 4. 지역활성화 펀드 9호…포항 AI 데이터센터에 6천억 투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2405?sid=101 정부의 지역활성화펀드 9호 사업으로 포항 AI 데이터센터 개발에 약 6,000억원이 투입된다. AI 인프라를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지방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대표 사업으로 추진된다. 공공 정책자금과 민간 투자를 결합한 AI 데이터센터 개발 모델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 5. [부동산 PF 점검] 한화포레나 천안아산, 미분양 해소 키 ‘용도변경’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705?sid=101 한화포레나 천안아산 사업장은 미분양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상품 구성 및 용도 변경을 통한 사업성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 단순 분양가 조정보다는 수요 변화에 맞춘 개발계획 변경이 PF 정상화의 핵심 변수로 분석됐다. 최근 PF 사업장은 금융지원보다 사업계획 재구성이 정상화 성공 여부를 좌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 6. 이지스운용, 옛 롯데백화점 분당점 2028년까지 리모델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36809?sid=101 이지스자산운용은 옛 롯데백화점 분당점을 2028년까지 리모델링해 복합 상업시설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기존 건물을 철거하지 않고 리모델링을 선택해 사업기간과 공사비를 절감하는 전략을 채택했다. 기존 대형 리테일 자산을 재활용하는 밸류애드(Value-Add) 투자전략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
애플-CXMT 메모리 반도체 공급협상 결렬…가격 조건 안 맞아 -CXMT가 애플의 가격 인하 요구 거절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기업들 수요 충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는 '호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8266?sid=101
260807_SK Hynix: Reiterate Buy: Sustained Memory Upcycle + HBM Shortage + Shareholder Returns - CITI [Key Takeaways] (1) 현재 AI 메모리 업사이클은 아직 초기 단계. AI 수요가 DRAM, NAND 수요를 동시에 견인한다는 점에서, 이번 사이클은 '01년 ~ '07년 NAND 업사이클보다 더 강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음 (2) 또한 지속되는 HBM 공급 부족으로 인해 AI 반도체 업체들은 개별 GPU의 HBM 탑재량을 높이는 스케일업 방식보다, HBM 탑재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GPU를 더 많이 사용하는 스케일아웃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음 (3) GPU당 HBM 탑재량은 감소하더라도, AI 시스템당 전체 HBM 용량은 +434% 증가 전망 (4)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매우 높은 가운데, 우리는 SK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 발표 이전에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매수 의견 유지 - [Contents] (1) 메모리 산업의 장기 역사적 사이클 관점에서 보면, 현재 AI 업사이클은 '01년부터 '07년까지 7년간 이어졌던 장기 NAND 업사이클과 유사하다고 판단 (2) 당시에는 MP3 플레이어와 디지털카메라 같은 새로운 최종 수요처가 등장했고, NAND가 기존의 카세트테이프와 아날로그 카메라 필름을 점차 대체 (3) 과거의 대규모 업사이클은 NAND만으로 주도됐지만, 현재의 AI 사이클은 AI 수요가 DRAM과 NAND를 동시에 견인하고 있기 때문에 '01년 ~ '07년 업사이클보다 더 강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4) 또한 고객들이 3\~5년 LTA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업사이클은 시장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 (5) 최근 발간한 HBM 공급 부족 속 AI 반도체 업체들의 스케일업에서 스케일아웃 전환 보고서에서 언급했듯이, 우리는 지속되는 HBM 공급 부족이 고객들로 하여금 개별 GPU의 HBM 탑재량을 낮추는 대신 더 많은 GPU를 사용하는 스케일아웃 방식을 선택하도록 만들 것으로 예상 (6) GPU 한 개당 HBM 탑재량이 감소하더라도, AI 시스템 전체의 HBM 용량은 GPU 수 증가에 힘입어 크게 늘어날 전망 ■ AI 시스템당 GPU 수: 72개 → 576개 ■ AI 시스템당 전체 HBM 용량: 20.7TB → 110.6TB ■ 전체 HBM 용량 증가율: 약 434% (7) 즉, 개별 GPU의 HBM 탑재량 감소가 전체 HBM 수요 감소를 의미하지 않으며, GPU 수가 훨씬 빠르게 증가하면서 시스템 전체 기준 HBM 수요는 오히려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8) 한편 SK하이닉스는 2분기 실적 컨콜에서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최근 주가 조정을 고려하면, 당사는 SK하이닉스는 3분기 실적 발표 전에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9) 지속되는 AI 메모리 업사이클과 LTA 계약을 통해 확보한 상당 규모의 선수금에 힘입어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10)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건설적인 시장 전망과 함께 의미 있는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11) 또한 최근 시장 상황을 반영해 당사는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 26(F) OP: 기존 대비 +4% 상향[251조 → 261조] ■ 27(F) OP: 기존 대비 +3% 상향[347조 → 356조]
김정관 “반도체 이익 나눠먹기 안돼… 주52시간 손봐야 中과 경쟁”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6508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8월 6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 1. 단순 투자 넘어선 사옥···4대 금융, 공간 재배치 ‘속도’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2603 KB·신한·하나·우리금융이 단순 업무공간 확보를 넘어 사옥을 그룹 전략자산으로 활용하는 움직임을 확대하고 있다. 핵심 계열사를 한곳에 집적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일부 부지는 복합개발·자산가치 제고도 함께 추진 중이다. 금융회사들의 사옥은 단순 부동산이 아닌 운영 효율성과 자산운용을 동시에 고려하는 투자자산으로 성격이 변화하고 있다. ⸻ 2. 발 묶인 주거시설 PF사업장 47곳만 살려도 수도권 1만가구 숨통 트여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8910?sid=101 수도권에서 경·공매가 진행 중인 주거시설 PF 사업장 47곳을 정상화할 경우 약 9,900~1만 가구의 신규 주택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체 사업장의 약 60%는 수의계약 전환이 가능한 상태이며, 대부분은 미착공 단계로 사업 재개 시 비교적 빠른 공급이 가능하다. 신규 택지 발굴뿐 아니라 부실 PF 사업장의 정상화가 단기 공급 확대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 3. 주택 공급 제약하는 금융규제 푼다…PF 공적보증 확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9007?sid=101 정부는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PF 공적보증 확대, 잔금대출 개선, 공급자 금융 지원 등을 포함한 금융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 사업성이 확보된 사업장은 PF 조달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향후 PF 정책은 부실 정리 중심에서 공급 활성화 중심으로 정책 무게중심이 이동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4. [심상치 않은 공사비] ① 치솟는 공사비, 건설원가 압박→사업성 악화 ② 철근·레미콘 가격도 상승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8041058518540697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8041227441810718 공사비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개발사업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으며, PF 구조 재검토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철근·레미콘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다시 상승하면서 실제 현장의 체감 공사비도 높아지고 있다. 개발사업은 토지비뿐 아니라 공사비 관리 능력이 사업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자리잡고 있다. ⸻ 5. SKT “5GW AI DC, 고객 확보 후 구축”…직접 투자 최소화하며 주도권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18593?sid=105 SK텔레콤은 총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유지하되, 선(先) 고객 확보 후 단계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직접 투자 부담은 최소화하고 외부 투자자 및 파트너와 협력하는 자산경량화(Asset-Light) 방식을 추진할 계획이다. AI 인프라 시장에서는 대규모 선투자보다 수요 기반의 단계적 개발과 투자 효율성 확보가 새로운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시타델 "지난달 증시 변동성은 강세장 재정비…상승장 이어질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8711
🚩8월 5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 1. 엠디엠, 금리 2.75% 시대에 ‘반복수익’ 승부수…8000억 오피스·536가구 시니어 운영으로 체질 전환 시동 https://www.upkore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99622 MDM은 저금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분양 중심 디벨로퍼에서 반복수익(Recurring Income) 중심 사업모델로 체질 전환에 나섰다. 약 8,000억원 규모 오피스 자산과 536가구 규모 시니어 레지던스를 직접 운영하며 임대·운영수익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개발이익 중심에서 운영자산(AUM) 기반 수익모델로 전환하는 국내 디벨로퍼의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 2. 李 “공급대책 마련” 직후…금융위, 부동산 PF 긴급 점검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25562?sid=101 정부가 주택공급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한 직후 금융위원회가 금융권 및 유관기관과 부동산 PF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PF 사업장 자금조달 현황과 공급자 금융 활성화 방안, 공적보증 확대 등이 집중 논의됐다. 정부가 PF 정상화를 주택공급 확대의 핵심 정책수단으로 활용하려는 기조가 더욱 뚜렷해졌다. ⸻ 3. 금융당국, 잔금대출 풀고 PF 활성화 방안 마련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79241?sid=101 금융당국은 입주 예정자의 잔금대출 규제를 일부 완화하는 한편 PF 활성화 대책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PF 공적보증 확대, 이주비 대출 개선, 공급자 금융 지원 등을 통해 주택공급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가계대출 관리 기조는 유지하되 실수요자와 공급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은 일부 완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되고 있다. ⸻ 4. 회사채 한파에 유동화 쏠림 심화…짧은 만기에 차환 리스크도 커져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80480176 회사채 발행 여건이 악화되면서 기업들이 ABS·ABCP 등 유동화시장으로 자금조달을 확대하고 있다. 다만 유동화증권은 만기가 짧아 차환주기가 빠르며, 시장 경색 시 유동성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특히 부동산PF 관련 유동화 비중이 높은 기업들은 향후 차환 부담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 5. 40도 온수로 냉각하는 데이터센터 첫 등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7261?sid=105 기존 냉수 대신 약 40℃ 온수를 활용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냉각기술이 처음 도입됐다. GPU 기반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발열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전력 사용량(PUE)을 낮추고 폐열을 지역난방 등에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AI 데이터센터가 대형화될수록 냉각기술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으며, 향후 액체냉각과 온수냉각 기술 도입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
https://kbthink.com/news-list/view.html?newsId=20260731074455936 8월 4일 오후 1시부터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반도체 - 무엇이 중요한가? - 최근 메모리 업종의 조정은 공급업체의 실적보다 AI CapEx의 Financing 부담, 국채금리 상승 및 CXMT 상장에 따른 수급 변화에서 비롯됐다고 판단 - 시장은 메모리 가격 하락을 통해 AI 인프라 투자 부담이 완화되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중. 그러나 Azure·Google Cloud·AWS의 성장률은 모두 가속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실적의 근간을 이루는 GPU 임대료와 OpenAI·Anthropic의 ARR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 CXMT의 상장 또한 단기적인 주식 수급 부담을 키우며 주가 하락의 원인이 되었다고 판단. CXMT의 IPO 및 증설이 향후 1~2년 내 DRAM 시장의 경쟁 구도를 바꿀 가능성은 제한적. 오히려 단기 자금 쏠림으로 형성된 CXMT의 벨류에이션 프리미엄(12MF PER 22X)은, 시간이 갈수록 12M PER 3~4배 수준에 머물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벨류에이션 매력도를 키울 것으로 판단 - NVIDIA는 Rubin Ultra의 메인 버전을 2-Die 구조·HBM4 8Hi·8 Stack으로 구성한 뒤, 추후 HBM4E 8Hi 버전을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보임. 현 CoWoS Capa 추정에 근거해 NVIDIA의 2027년 HBM 수요는 241억Gb에서 216억Gb로 약 10% 하향되고, 전체 HBM 수요는 약 4% 감소할 수 있음. 다만 가속기 생산량 추가 확대 가능성은 미반영된 가정 - 이번 despec은 TSMC의 전후공정 capa 확대 속도를 DRAM 업체들의 HBM 공급 증가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한정된 HBM bit으로 더 많은 가속기를 생산하기 위한 전략으로 판단 - DRAM 업체들은 극심한 범용 DRAM 쇼티지로 인해 HBM Capa를 탄력적으로 확대하기 어려움. 스마트폰·PC 등 컨슈머 세트업체가 메모리 부족으로 생산에 차질을 겪고 있어, 메모리 업체가 이들 고객의 물량을 추가로 축소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 - 결국 최근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실제 업황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속적인 투자 의지와 이를 뒷받침할 만한 AI 시장의 성장,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병목이 여전히 DRAM이라는 점. 악화된 투자 심리는 조기 주주환원을 계기로 반전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업종의 주가 회복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T0zSb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8월 4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 1. 네이버 AI 팩토리 투자구조 공개…브룩필드 PF·엔비디아 10억달러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25115?sid=101 네이버가 글로벌 AI 팩토리의 구체적인 투자 구조를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10억달러 규모 지분 투자(유상증자), 브룩필드는 **최대 90억달러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담당하는 구조다. 브룩필드가 SPV를 통해 데이터센터와 GPU 인프라를 보유하고, 네이버는 이를 장기 사용료(리스) 방식으로 이용하는 ‘에쿼티+PF’ 모델을 적용해 초기 자본 부담을 최소화한다. 국내 AI 데이터센터 개발이 전통적인 부동산 PF를 넘어 인프라 금융 모델로 진화하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 2. [증권사 위험자산 이동]① NH證, PF 줄이고 인수금융 늘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507?sid=101 NH투자증권은 부동산 PF 익스포저를 지속적으로 축소하는 대신 인수금융·기업금융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PF 규제 강화와 부동산 경기 둔화에 대응해 위험자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전략이다. 증권업계 전반적으로 부동산 중심 IB에서 기업금융 중심 IB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 3. [부동산 PF 점검] 효성중공업, 잠원동 복합개발 ‘책임준공’ 리스크 현실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528?sid=101 잠원동 복합개발사업의 공사 지연으로 효성중공업의 책임준공 확약이 현실화되며 PF 부담이 발생했다. 책임준공 미이행 시 시공사가 PF 채무를 떠안을 수 있다는 점이 다시 확인된 사례다. 최근 건설사들이 신규 PF 수주보다 책임준공 우발채무 관리에 더욱 집중하는 배경으로 분석된다. ⸻ 4. 1년 표류한 두산타워 거래 마침표…NH證, 인수확약으로 ‘딜 클로징’ 지원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36345?sid=101 약 1년간 지연됐던 두산타워 매각이 NH투자증권의 인수확약(Underwriting) 지원으로 최종 성사됐다. 금융기관이 인수확약을 제공하면서 거래 종결의 불확실성을 해소한 것이 핵심 요인이다. 대형 상업용 부동산 거래에서는 금융주관사의 신용보강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5. 5800억 불 껐다지만…이지스자산운용, 홈플 영등포 매각完에도 주변 한숨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8824 이지스자산운용은 홈플러스 영등포점 매각으로 5,800억원 규모 대출 만기 리스크를 해소했다. 다만 개발 방향과 지역 상권 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인근 상인들과 지역사회에서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홈플러스 부지 개발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지만 향후 개발계획과 인허가가 사업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 6. ‘문래역 알짜 부지’ 영등포 홈플러스 딜클로징…KB증권 품으로 https://dealsite.co.kr/articles/166293 영등포 홈플러스 매각 거래가 최종 완료되며 KB증권이 금융주관 및 딜 클로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핵심 도심 입지를 활용한 복합개발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대형마트 부지의 복합개발 수요 확대와 맞물려 대표적인 자산 유동화 사례로 평가된다. ⸻ 7. HDC운용, ‘7600억’ 남산스퀘어 본PF 조달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514?sid=101 HDC자산운용이 **남산스퀘어 오피스 개발사업(약 7,600억원)**의 본PF 조달에 성공했다. 우량 오피스 자산을 중심으로 금융기관의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최근 서울 핵심 업무지구(CBD) 오피스 개발사업은 본PF 전환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 8. 장성에 AI 데이터센터 구축…“반도체 거점 도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31067?sid=105 전남 장성군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며 반도체·AI 산업 거점으로 육성에 나선다.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AI 기업과 첨단 제조업을 유치해 지역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지방 AI 데이터센터 개발이 수도권 전력 제약을 보완하는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 ⸻
[8/4, 장 시작 전 생각: 주가 정상화의 단계, 키움 한지영] - 다우 +1.3%, S&P500 +1.5%, 나스닥 +2.1% - 아마존 +4.6%, 마이크론 +0.8%, 팔란티어 +2.1%(시간외 +14%대) - WTI 80.0달러, 미 10년물 금리 4.68%, 달러/원 1,429.3원 1. 미국 증시는 급등세를 연출했네요. 중국 CMXT의 추가 증설 우려로 반도체주들이 장중 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트럼프의 이란 폭격 취소에 따른 WTI 급락(-5.4%) 및 미 10년물 금리 4.7%대 하회, MS(+4.9%), 아마존(+4.6%) 등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AI 수익성 불안 완화 등이 반도체주의 장중 반등을 이끌었고, 전반적인 증시 강세를 만들었네요. 최근 증시의 변동성 유발 요인이었던 미-이란 군사 긴장은 트럼프의 TACO로 다시 완화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유가는 급락했으며, 전일 뉴욕 연은 총재의 “하반기 인플레이션 둔화, AI 산업의 금융 안정 리스크 제한적”이라는 발언도 매크로상 위험선호심리 개선에 기여했네요. 2. 주도주인 2분기 빅테크, 반도체 등 주력 업종들의 호실적을 확인하면서, AI의 부정적인 내러티브가 환기되고 있다는 점도 안도요인입니다. 일단 아마존, 알파벳, 메타, MS 4대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이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7,100억달러에서 7,550억달러로 상향한 점이 최근 증시 회복의 동력이었습니다. 2027년 CAPEX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음에도, 블룸버그 컨센서스상 확인되는 2027년 CAPEX 가 1조달러에 근접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재료입니다. 3. 이에 더해 7월 ISM 제조업 PMI(55.6 vs 컨센 54.0 상회) 내 산업 담당자 코멘트에서도 AI 투자 확대가 실제 구매로 연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일례로, 1) 컴퓨터 및 전자 업종: 반도체, AI, HPC 성장으로 우호적인 수요 환경이 조성, 2) 기계 업종: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의 실 가동 단계 진입으로 데이터센터향 제품 생산이 전면 확대, 3) 전기장비 업종: 코로나때보다 더한 부품 가격과 리드타임 상승 추세 지속 등을 언급한 점이 대표적 근거입니다. 물론 빅테크들의 현금흐름 약화, 중국 AI 및 메모리 업체들과의 경쟁 등 기존 우려 요인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한 만큼, 시장의 검증 작업은 차분기 실적시즌까지도 계속될 수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반도체, AI 등 주도주들의 이익 신뢰성 및 가시성을 상당부분 회복해준 성격이 강하기에, 수익성, 사모신용 등 AI 산업을 둘러싼 불안은 정점을 통과한 것으로 무게 중심을 잡고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4. 오늘 코스피는 7월 폭락 및 전일 급락에 대한 과매도 인식 지속, 트럼프 TACO발 유가 및 금리 하락, 미국 반도체주들의 장중 반등 성공 등에 힘입어 강세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또 장 마감 후 팔란티어(+2.1%)가 상업 및 정부 매출 급증에 힘입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 Rule of 40의 +155% 기록(수익성 지표) 등 시간외 13%대 폭등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네요. AI 밸류체인 핵심 중 하나인 어플리케이션 카테고리에서 소프트웨어를 통한 AI 수익화를 입증한 것이라는 점에서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호재성 재료가 될 듯합니다. 5. 여전히 일간 수익률 변화폭이 크기는 하지만, 이익 모멘텀 둔화 국면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점은 다행입니다. 26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7월 2주차에 970.8조원을 고점으로 7월 5주차(~7월 30일)까지 963.4조원대까지 하향조정됨에 따라 증시의 기초 체력 저하를 유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7월 말 반도체 포함 주력 업종들의 2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26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974.9조원대로 재차 상향 국면으로 전환했네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 합산 거래대금이 코스피 거래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월 30일 33.4% -> 7월 31일 6.6% -> 8월 1일 5.4%로 급감했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입니다. 아직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는 사안이나, 7월 31일 이후 2거래일 간 코스피의 일중 변동성 자체가 줄어든 영향에 일정부분 기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처럼 이익 불확실성, 수급 꼬임 현상이 덜해지고 있기에, 한동안 비정상적인 변동성과 연쇄 급락을 겪었던 국내 증시의 정상화 가능성을 높여주는 쪽으로 경로를 설정하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 어제 열대야로 인해 다들 밤에 잠 잘 주무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서울권은 38도가 넘는 역대급 폭염을 보인다고 합니다. 다들 수분 보충 잘하시면서 건강 꼭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