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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북미 광통신 3사 실적 Review : 800G에서 1.6T, 그리고 NPO/CPO [주요 시사점] ▶ 높아지는 NPO/CPO에 대한 관심 - 이번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CPO/NPO 도입에 대한 고객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공통적으로 확인 - Coherent는 CPO 수요 지연 움직임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최근 3~6개월 동안 CPO뿐만 아니라 NPO 관련 고객 협의가 크게 증가했음을 언급 - 또한 CPO와 NPO는 광 연결 지점과 구현 방식의 차이에 가깝고, 광부품 업체가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당 공급가치도 대체로 유사함을 설명 - Lumentum은 NPO를 추가적인 성장 기회로 평가하며, 초기에는 고출력 ELS 방식이 우선 적용된 뒤 광엔진 내 레이저 통합 방식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AAOI는 NPO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최소 5개 고객과 CPO용 고출력 레이저 및 ELSFP 모듈을 공동 개발 중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CY3Q27부터 대량 양산에 진입할 예정 ▶ Scale-up CPO의 본격적인 변곡점은 CY2H27~2028년 - Scale-Up CPO/NPO의 본격적인 도입 시점에 대한 3사의 전망은 CY2H27~2028년으로 대체로 일치 - Coherent는 scale-up용 CPO 매출이 CY2H27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scale-out 중심의 적용이 이후 scale-up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Lumentum 역시 선도 고객사의 scale-up용 CPO 제품을 CY2H27부터 대량 출하해 2028년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며, 차세대 GPU·XPU·TPU의 SerDes 속도 상승을 감안해 2028년을 optical scale-up 전환의 본격적인 시점으로 제시 - AAOI도 일부 CPO 프로그램의 대량 양산 시점을 CY3Q27로 제시하고 있으며, 2028~2029년 수요 대응을 위한 Fab 증설과 공급망 확보를 추진 중 ▶ CPO 이전에도 강한 800G·1.6T 수요 →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유효 - 광통신 3사 모두 기존 Pluggable Optics의 업사이클이 매우 강하게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 - AAOI는 고객 수요가 공급 가능 물량을 20~40% 상회하고 있으며, 월 생산능력을 현재 약 20만 개에서 연말 65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 1.6T는 CY4Q26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CY1Q27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가능성도 제시 - Coherent 역시 800G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6T 램프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며, 데이터센터·통신 대부분의 제품군에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 - Lumentum 또한 EML과 초고출력 CW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1.6T 전환과 함께 Silicon Photonics용 CW 레이저 수요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동시에 제품 고사양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본격적인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800G → 1.6T → CPO/NPO로 이어지는 제품 믹스 고도화가 중장기 마진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단기 주문이 아닌 2028~2030년까지 이어지는 수요 가시성 - 이번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긍정적인 부분은 강한 수요가 단기 주문에 그치지 않고 장기계약과 선제적 Capa 투자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 - Coherent는 FY27 물량이 사실상 모두 예약된 가운데 CY2028년 물량에 대한 PO까지 유입되고 있으며, 다수의 LTA는 2030년 전후까지 이어지는 구조임을 언급 - Lumentum 역시 Pump Laser를 중심으로 대부분 3년 장기계약과 take-or-pay 구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중장기 공급능력을 선점하기 위해 증설 Capex까지 분담 - AAOI도 내년 2분기까지 생산능력이 상당 부분 예약된 가운데, 2028~2029년 CPO 수요 대응을 위한 설비 투자와 InP 공급망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 중 [결론] -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공통된 메시지는 예상보다 강한 AI 광통신 수요와 한층 높아진 중장기 수요 가시성 - 현재 광통신 업사이클이 단기적인 800G·1.6T 수요 확대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내 Optics 전환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시장 전망보다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5fFA2A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네비우스 당사는 MW당 4,000만~5,000만 달러 수준의 가격대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있으며, 이번 주에 해당 조건의 첫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조건이라면 오늘 당장이라도 2027년 전체 용량을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의 즉각적인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일부 용량을 남겨두는 것이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고 판단해 의도적으로 전량 판매하지 않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유리기판 신뢰성 평가 탈락…양산 시점 연기 (중국언론 인용) •삼성전기의 유리기판 프로젝트가 글로벌 통신 반도체 고객사의 신뢰성 인증을 통과하지 못하면서, 양산 일정이 기존 2027년 하반기에서 2028년 이후로 연기될 전망. 장비 발주 일정도 세 차례 연기됐으며 생산라인 구축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임. 삼성전기는 샘플을 다시 제작해 재평가를 받아야 해 연내 장비 투자 착수 여부도 불확실한 상황 >报道:三星电机玻璃基板可靠性评估未过关,量产时间推迟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274#from=ios
이런 글에는 수량과 전환가격이 꼭 빠져있네요. 3회 전환우선주 수량은 1,979,347주이고 전환가격은 58101원입니다. 최근 1개월 일평균 거래량은 40만주입니다.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금일 주가 변동으로 인해 많이 걱정하고 계실 주주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발행한 CPS의 보통주 전환 가능 시점이 다가오면서, 관련 물량이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으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상황을 주주 여러분께 직접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CPS 전환 가능 시점 관련 해당 CPS의 보통주 전환청구 가능 개시일은 8월 29일이나, 해당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실제 전환청구가 가능한 첫 영업일은 8월 31일입니다. 전환청구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실제 보통주가 상장되어 거래 가능해지기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8월 31일부터 즉시 시장에 출회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 기존 CPS 투자자 관련 당시 투자에는 국내외 바이오 전문 VC와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상당수는 기존에도 당사의 사업과 성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지켜보며 당사에 투자해 주신 이력이 있는 기관들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당사는 현재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될 것으로 단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주 여러분께서 우려하고 계신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련 시장 상황과 투자자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있으며, CPS 전환과 향후 절차 등 관련 사항에 대해서도 기존 투자자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주가 변동으로 인해 걱정이 크실 주주 여러분께서 상황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빠르고 투명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또한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필요한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5150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메모리 가격 인상의 ‘천장’이 다가왔나? •번스타인은 2026년 3분기 DRAM과 NAND 계약가격의 상승폭이 모두 약 20%까지 축소될 것으로 예상. PC와 스마트폰 수요 부진, 그리고 장기계약 가격 상한이 가격 인상 여력을 압박하고 있음.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메모리 가격의 추가 상승 여력은 이미 제한적인 수준으로 향하고 있으며, 가격 인상 사이클이 막바지에 가까워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存储涨价的“天花板”快到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963#from=ios
🤖 유니트리(Unitree), 상하이 STAR마켓 IPO 공모가 확정 · 공모가 150.8위안(약 $22.34), 시총 약 610억 위안(**$90.4억**) · 신주 4,045만주(지분 10%), 조달액 61억 위안 (약 $8.5억) · 청약 8/10 개시, 딥시크(DeepSeek)가 1.41억 위안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 · '중국 1호 휴머노이드 상장사' 📌 참고로 유니트리 25년 매출은 17억 위안(4배 성장), 이 중 휴머노이드가 8.68억 위안으로 4족보행을 처음 추월. 다만 1Q26은 매출 +68.5%인 반면 조정순이익은 -52.6%(R&D·마케팅 비용 증가). 👉 미국 최초의 순수 휴머노이드 상장사가 될 Agility Robotics($CCXI)는 4분기 프리머니 약 $25억. 트위터상 그레이마켓은 유니트리 상장가의 4배 수준($360억)을 반영 중이라는 언급도 있는데, 사실이라면 미·중 휴머노이드 리더 간 밸류에이션 갭이 상장 직후 최대 화두가 될 듯합니다. https://x.com/aleabitoreddit/status/2085644051446108223
챗GPT 무료 '무제한' 선언…오픈AI, 구독 전략 다시 짠다 오픈AI가 챗GPT 무료 이용자에게 최신 경량 모델 기반 텍스트 대화를 무제한 제공하고 유료 이용자에게는 답변의 추론 강도를 직접 조절하는 기능을 추가 무료 이용자 저변을 넓히는 동시에 유료 구독 가치를 사용량보다 답변 품질과 추론 제어에 두려는 전략 https://naver.me/G6RUAJOa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9495
"애플-CXMT 메모리 반도체 공급협상 결렬…가격 조건 안 맞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69505i
«올 들어 금융 당국의 개입으로 유상증자 계획이 무기한 밀리거나 규모가 대폭 축소된 사례가 15건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자본시장에서는 신고에 따라 진행할 수 있는 유상증자가 투자자 보호라는 명분이 지나치게 강조되면서 사실상 허가제와 같이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자본시장법상 유상증자는 신고서를 제출해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효력이 발생한다. 금감원은 법규에 따른 형식 등을 갖추지 못한 신고서에 제한적으로 정정을 요구해 효력을 정지시킬 수 있지만, 최근 정정 요구가 기업의 재무 안정성이나 소액주주 보호 등 비정량 요건을 중심으로 폭넓게 이뤄지는 게 현실이다. 즉, 기업의 유상증자 계획 발표로 주가 하락을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증자의 가능 여부가 당국의 판단에 좌우되는 허가제에 가까워진 것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6533?ref=naver
관계부처 장관이 이렇게 목소리 내는건 적당히 하란 얘기겠지
김정관 “반도체 이익 나눠먹기 안돼… 주52시간 손봐야 中과 경쟁”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6508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단독 보도 -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데이터 센터 장치에 대한 금지 초안을 작성하고 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잠재적인 데이터 도난 및 방해로부터 미국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중국 데이터 센터 부품, 특히 광 트랜시버 품목에 초점을 두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441145 '물량 공세' CXMT, 마이크론도 제친다…남은 건 HBM
✅ [단독] 흑자내는 코스닥 기업은 시총 200억 미달해도 상폐에서 제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79214?rc=N&ntype=RANKING&sid=101
💻CPO 시장, 플러그어블과 함께 커진다 📌 CPO 시장 초고성장 전망 CPO 시장은 2025~2030년 연평균 219% 성장 전망 2026년과 2027년 매출은 각각 전년 대비 300%, 350% 증가 예상 초기 AI 데이터센터 채택 확대가 시장 성장을 견인 📌 플러그어블도 성장 지속 플러그어블 광모듈 시장은 2025~2030년 연평균 30% 성장 전망 2026년과 2027년에도 각각 58%, 33%의 높은 성장률 예상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AI 네트워크의 핵심 물량을 담당 📌 CPO는 즉각적인 대체재가 아님 CPO가 플러그어블 시장을 바로 대체하는 구조는 아님 플러그어블은 기존 데이터센터 증설과 규격 전환 수요를 담당 CPO는 전력·밀도·구리 전송거리 한계를 해결하는 보완 기술 📌 AI 광통신 시장 동반 확대 단기에는 플러그어블이 물량 성장을 주도 중장기에는 CPO와 NPO 채택이 빠르게 늘어날 전망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두 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크루소 #Aalo #SMR #데이터센터 #원전 <크루소·Aalo, 세계 최초 SMR 기반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크루소와 SMR 개발사 Aalo가 세계 최초의 SMR 기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 2027년 미국 아이다호국립연구소(INL)에 실증용 'Crusoe Spark' 모듈형 데이터센터를 설치할 계획 - 전력은 Aalo의 50MWe 'Aalo Pod'가 공급하며, 10MWe급 Aalo-1 마이크로원자로 5기와 단일 터빈으로 구성. 이후 2029년 말까지 크루소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 전반에 Aalo Pod를 확대 배치하는 것이 목표 - Aalo는 DOE Reactor Pilot Program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제시한 기한에 맞춰 7월 4일 Aalo-X 시험로 임계에 성공한 4개 기업 중 하나. 이를 기반으로 상업용 10MWe 원자로와 50MWe Pod 상용화를 추진 - 이번 협력은 크루소의 두 번째 원전 파트너십으로, 지난해 Blue Energy와 텍사스 빅토리아항에서 최대 1.5GW 규모 원전 기반 데이터센터를 추진한 데 이어 SMR 기반 AI 데이터센터 실증까지 확대하게 됨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crusoe-partners-with-aalo-on-nuclear-powered-ai-data-center-deployment-at-idaho-national-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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