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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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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авг.2 15624

    월스트리트파인더 Ep.202 - 다시 보자, 핵심광물(Critical Minerals) ■ Key Takeaways · 8월 비철금속 섹터 강세는 ‘구조적 변곡점’을 시사 · 공급망 병목 구간에서 이익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과 기업에 관심 · (Weekly Preview) FOMC 의사록ㆍ일본 GDP와 물가ㆍ중국 유니트리 상장 예정 ■ Executive Summary 8월 들어 국내 주식시장에서 비철금속 섹터가 전체 시장 성과를 유의미하게 아웃퍼폼하고 있는 현상은 단순한 원자재 가격의 단기 순환매를 넘어선 구조적 변곡점을 시사한다. 미국과 한국을 중심으로 핵심광물 공급망에 대한 정책 지원이 강화되고 있고, 중국의 전략광물 수출통제가 맞물리면서 핵심광물의 가치평가 기준이 ‘가격’에서 ‘공급망의 전략적 가치’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최근 시장의 움직임을 단기 원자재 사이클이 아닌 정책 자본과 공급망 재편이 만들어내는 구조적 변화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연초 <핵심광물 테마 자료>에서 제시했던 문제의식도 여기에 있다. 핵심광물 투자를 단순히 광산 보유량과 원자재 가격 상승의 함수로 볼 것이 아니라, 원석을 실제 산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재로 전환하는 정제ㆍ제련ㆍ가공 단계의 병목과 중국 중심 공급망의 취약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이었다. 다시 핵심광물에 주목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Global Critical Minerals Outlook 2026>이 이러한 문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해줬기 때문이다. IEA는 에너지전환 관련 광물 수요가 장기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공급망의 취약성이 단순한 광산 생산 부족보다 정제와 가공 단계의 높은 집중도에서 발생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실제 2035년 기준 기존 및 발표된 프로젝트를 감안하더라도 구리는 기준 시나리오에서 필요한 1차 공급량의 약 75%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분석됐고, 리튬과 코발트 역시 공급갭이 남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핵심광물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가격(P)가 아니다. 실제 공급 가능한 물량(Q), 그리고 정광에서 금속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TC/RC 등 경제성을 함께 봐야 한다. 특히 구리의 경우 정광 공급 부족과 중국 내 제련능력 증설이 겹치면서 정제수수료가 심각하게 압박받고 있다. 이는 금속 가격이 상승한다고 해서 모든 제련기업의 실적(Earnings)이 동시에 개선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의미한다. 앞으로의 투자기회는 원자재 가격 상승을 그대로 추종하는 Commodity Beta 보다 공급망 병목을 처리할 수 있는 기술, 원재료 확보 능력, 부산물 회수력과 정책 지원을 실제 Earnings로 전환할 수 있는 기업에서 차별화될 가능성이 높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814152740440_156

  • 14 авг.3 29829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8월 3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컴즈/경기소비재, 신흥국 IT/에너지 중심 이익 개선   [한국] 이익 변화 제한. 에너지/증권/조선↑   ■ 글로벌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2.1%(DM: +2.1%, EM: +2.1%)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대만(+7.0%), 한국(+3.1%), 미국(+2.7%), 일본(+1.5%)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호주(-1.6%), 인도(-0.4%), 중국(-0.2%)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컴즈(+6.0%), 경기소비재(+4.5%), 에너지(+3.9%) / 소재(-1.2%), 유틸리티(-0.1%)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4.3%), 에너지(+1.8%), 헬스케어(+0.9%) / 유틸리티(-2.3%), 경기소비재(-1.1%), 컴즈(-0.9%)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3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2%(1W), -0.4%(1M)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2%(1W), +1.2%(1M)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변화(전체/반도체/반도체 제외, 1W) : +225%→+229% / +611%→+611% / +39%→+45%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상위 업종(Top5) : 2차전지(흑전), 화학(흑전), 반도체(+611%), 에너지(+572%), 건설(+116%)   * 2026년 영업이익 기여도 상위 업종(Top5, 실적 증가분 기여도) : 반도체(+569조원), 에너지(+24.8조원), 조선(+12.1조원), 증권(+7.8조원), IT하드웨어(+5.0조원)   * KOSPI 12MF PER, PBR : 5.6배, 1.4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6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에너지(+4.2%), 증권(+3.5), 조선(+3.2%), 통신(+1.3%), 화장품/의류(+1.2%), 유통(+0.6%), 기계(+0.6%), 보험(+0.5%), 전력기기(+0.5%), IT하드웨어(+0.3%)   *컨센서스 상향 기업 : SK, SK이노베이션, S-Oil, 미래에셋증권, 메리츠금융지주,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SK텔레콤, KT,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신세계, 롯데쇼핑, 두산에너빌리티, HD건설기계, 삼성생명, 삼성화재,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삼성전기, LG전자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유틸리티(-7.7%), 게임(-1.8%), 미디어/엔터(-1.5%), 인터넷(-1.3%), 화학(-1.2%), 호텔/레저(-1.0%), 필수소비재(-0.8%)   *컨센서스 하향 기업 : 한국전력, 한전기술, 한국가스공사, 크래프톤, NC, 하이브, 제일기획, NAVER, 삼성에스디에스, LG화학, OCI홀딩스, 강원랜드, 롯데관광개발, KT&G, 삼양식품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14 авг.2 8219

    [8/14 (금),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과매수/과매도 기업 1. 과매수/과매도 기업 리스트 (과매수 업종: RSI 70↑) 화장품,의류,완구, 건강관리 (과매도 업종: RSI 30↓) (과매수 기업: RSI 70↑, B% 80↑)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NHN, 한국콜마, 현대위아, DN오토모티브, HL만도, LG, 알테오젠, LG씨엔에스, 동아쏘시오홀딩스, 셀트리온, SFA 등 (과매도 기업: RSI 25↓, B% 20↓) 2. 52주 신고가/낙폭과대 기업 리스트 (한국 52주 신고가) GS, 한국콜마, 금호타이어, NHN, 코스메카코리아, 지엔씨에너지, 뉴파워프라즈마, 자이에스앤디, 코스맥스, 코리안리, 씨젠, 현대해상, 신한지주, 타이거일렉, 티앤엘 등 (한국 낙폭과대) 로킷헬스케어,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그래피, 알멕, 시지메드텍, 코오롱, 리센스메디컬, 오로스테크놀로지, 컨텍, 한스바이오메드, 자람테크놀로지, 두산퓨얼셀, 에스비비테크, 메디아나, 씨어스, 엠로, 일동제약, 코미코, 신성이엔지, 쎄트렉아이 등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8/14, 금요일) https://han.gl/1HmZA (과매수/과매도) https://han.gl/UD5XH (신고가/낙폭과대)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13 авг.3 1789

    [8/13 (목),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신용잔고/공매도잔고 모니터링 (신용잔고비율, 8/12 기준) KOSPI: 23.76조원 / 0.45% (1주일 전 0.42%, 1개월 전 0.50%) KOSDAQ: 6.22조원 / 1.32% (1주일 전 1.34%, 1개월 전 1.63%) (공매도잔고비율, 8/10 기준) KOSPI200: 17.76조원 / 0.37% (1주일 전 0.33%, 1개월 전 0.29%) KOSDAQ150: 6.20조원 / 2.27% (1주일 전 2.12%, 1개월 전 1.85%) (신용잔고비율 ↑) SK오션플랜트, 쏠리드, 파미셀, 디아이, SNT에너지, 뉴파워프라즈마, 전진건설로봇, 티엘비, 코스모신소재, 비에이치 (신용잔고비율 상승폭 ↑) RFHIC, SK이터닉스, 뉴파워프라즈마, HD현대에너지솔루션, 인바디, 대주전자재료, 파마리서치, 금호타이어, 에이치브이엠, 티엘비 (공매도잔고비율 ↑) 파크시스템스, 한국항공우주, LG디스플레이, OCI홀딩스, 에스피지, 삼양식품, GS건설, SK오션플랜트, 케이엠더블유, 에코프로비엠 (공매도잔고비율 상승폭 ↑) OCI홀딩스, 심텍, GS건설, 한국항공우주, 케이엠더블유, SK이터닉스, 테스, 포스코퓨처엠, 에이치브이엠, SGC에너지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8/13, 목요일) https://han.gl/Mg5Ny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 13 авг.2 77517из qooowooo

    # MSCI Korea 지수 편출입 결과 - 편입 : LG이노텍 - 편출 : HLB, LG디스플레이,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에피스홀딩스

  • 12 авг.3 4019

    [8/12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현대백화점, 슈프리마, HL만도, 현대해상, 효성티앤씨, LX하우시스, 동국제약 (외국인 연속 순매도) RFHIC, 에이치브이엠, 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 테스, RF머트리얼즈, 티에스이, OCI홀딩스, 성일하이텍, 엘앤에프, 비에이치아이, 파인엠텍 (기관 연속 순매수) 자이에스앤디, GS건설, 한화솔루션, SGC에너지, 풍산, 해성디에스, 티에스이, OCI홀딩스, 덕산네오룩스, DL이앤씨, 에이치브이엠 (기관 연속 순매도) HD현대에너지솔루션, 현대백화점, 대한유화, 파라다이스, 디어유, 신세계인터내셔날, 금호타이어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8/12, 수요일) https://han.gl/3EEyN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11 авг.3 72322

    [8/11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LG유플러스, 산일전기, 한국가스공사 (상향 가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생명, HD현대중공업, 삼성물산, 삼성SDI, 효성중공업, SK이노베이션, 카카오, S-Oil, 한국금융지주, LS, 삼성E&A, 대우건설, SK바이오팜, 심텍, KCC, 금호석유화학, 팬오션, BGF리테일, HL만도, 풍산, 농심, 코오롱인더, 호텔신라, LS에코에너지, 롯데웰푸드, 덕산네오룩스, HS효성첨단소재, 네오팜, 제주항공 (상향 둔화) 삼성전자, 셀트리온, 한화오션, 두산, SK텔레콤, 포스코퓨처엠, 에이피알, LG이노텍, 현대건설, NH투자증권, 삼양식품, 아모레퍼시픽, 하이브, 키움증권, 한화솔루션, 대덕전자, LG생활건강, 파마리서치, 테스, 한국콜마, 세아베스틸지주, 효성티앤씨 (하향 전환) 고려아연, 삼성증권, 리가켐바이오, 엘앤에프, 로보티즈, 롯데케미칼, 현대백화점, SK가스, LX인터내셔널, 카카오게임즈, 한섬 (하향 가속) SK하이닉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에코프로비엠, LG씨엔에스, 넷마블, 에스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파라다이스, 인텔리안테크, CJ ENM, 서부T&D, NHN KCP, 비에이치, SOOP, 유니드 (하향 둔화) 현대차, 카카오뱅크, 현대제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8/11, 화요일) https://han.gl/Z8gyy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10 авг.2 34223из qooowooo

    [코스닥 Bi-Weekly] 승강재 미리보기∥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자료 링크] https://han.gl/bkySx *리스트 내 일부 기업의 데이터가 잘못 기재되어 수정이 있었습니다(현재 수정완료). - 오류 내용: 코스닥 바이오 요건 기업(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올릭스, 씨젠)의 매출액/영업이익/자본총계 -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코스닥 Level-UP의 시그널(6/1) https://han.gl/gSPOD 하반기 전망 자료 '코스닥 Level-UP의 시그널'의 두 번째 업데이트 자료입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코스닥 승강제 관련 내용과 함께 시장 모니터링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9~10월 기준안 발표 이후 내년 초 도입 예정(기존 10월 도입) - 정책 방향이 '대형우량주'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수급 효과도 기대 - 정책 발표 내용 및 기존 지수 방법론을 고려하면 시가총액 기준에 '영업이익, 자기자본이익률(ROE)' 등이 후보로 거론될 수 있어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10 авг.3 7812

    [8/10 (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시장/업종 쏠림 지표 모니터링 (시장 쏠림 지표, 8/7 기준) KOSPI: -0.50 (1주일 전 -0.45, 1개월 전 0.27) KOSDAQ: -1.47 (1주일 전 -1.52, 1개월 전 -1.21) (쏠림 지표 ↑) (쏠림 지표 상승폭 ↑) 필수소비재, 화장품/의류, 미디어, 소프트웨어, 운송, 호텔/레저, 건강관리, 통신서비스, 디스플레이, 자동차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08/10, 월요일) https://han.gl/0vRp8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pinned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8월, 바닥권에서의 선택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유명간입니다. 8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7월 증시는 레버리지 ETF,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지정학적 리스크, 금리 상승 이슈 등이 동시에 반영됐습니다. 마지막주 낙폭을 키운 것은 AI 헤지펀드의 레버리지 청산이었습니다.   *코스피 고점 대비 하락률은 -39%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바닥권에 진입했다는 판단입니다. AI 인프라…»

  • 7 авг.5 04546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8월 2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이익모멘텀 개선. 미국/유럽/일본↑   [한국] 업종/종목별 이익모멘텀 차별화. 조선/방산/건설/에너지/ITHW↑   ■ 글로벌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4%(DM: +1.4%, EM: +1.4%)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대만(+6.8%), 한국(+1.8%), 미국(+1.8%), 일본(+1.2%)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호주(-1.8%), 인도(-0.2%), 중국(-0.2%)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컴즈(+7.6%), 금융(+1.7%), IT(+1.4%) / 소재(-1.5%), 헬스케어(-0.1%), 유틸리티(-0.1%)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3.0%), 산업재(+2.9%), 에너지(+1.0%) / 소재(-2.6%), 유틸리티(-2.0%), 컴즈(-0.7%)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3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3%(1W), -0.6%(1M)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3%(1W), +0.8%(1M)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변화(전체/반도체/반도체 제외, 1W) : +227%→+228% / +611%→+611% / +41.8%→43.5%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상위 업종(Top5) : 2차전지(흑전), 화학(흑전), 반도체(+611%), 에너지(+545%), IT하드웨어(+112%)   * 2026년 영업이익 기여도 상위 업종(Top5, 실적 증가분 기여도) : 반도체(+569조원), 에너지(+23.6조원), 조선(+11.2조원), 증권(+6.5조원), IT하드웨어(+5.0조원)   * KOSPI 12MF PER, PBR : 5.1배, 1.28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6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조선(+8.6%), 방산(+4.8%), 건설(+2.6%), 에너지(+1.9%), 운송(+1.0%), 전력기기(+0.7%), 지주(+0.7%), 호텔/레저(+0.7%), IT하드웨어(+0.5%)   *컨센서스 상향 기업 : HD현대,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현대건설, 대우건설, KCC, S-Oil, 팬오션, 효성중공업, LS, 산일전기, 효성, 강원랜드, 파라다이스, 호텔신라, 대덕전자, 심텍, 한화비전, 고영,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2차전지(-7.0%), 화학(-4.1%), 게임(-0.5%), 건강관리(-0.4%), 유틸리티(-0.2%), 유통(-0.2%), 필수소비재(-0.2%)   *컨센서스 하향 기업 :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LG화학,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녹십자, 리가켐바이오, SK가스, 현대백화점, 롯데칠성   ▶️ Earnings Revision(8월 2주차) https://han.gl/wDnRL   ▶️ 2Q26 실적발표 일정(8/11-14) https://han.gl/rINo7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7 авг.2 92316из globalmktinsight

    월스트리트파인더 Ep.201 - 슈퍼 엘니뇨가 온다 ■ Key Takeaways · 세계 주요 기후관측 기관 “역대급 엘니뇨” 가능성 경고 · 공급 충격을 가격과 이익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업에 집중 · (Weekly Preview) 미국 재정ㆍ물가가 장기금리에 미치는 영향 관찰 ■ Executive Summary 2026년 여름, 슈퍼 엘니뇨와 북반구 열돔 현상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글로벌 기후 시스템은 단순한 이상기후를 넘어 구조적 공급 충격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 이는 특정 지역의 폭염이나 가뭄이 아니라, 농산물 생산 감소와 물류 차질이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적인 충격으로, 식량과 산업 전반의 비용 구조를 동시에 압박하는 것이 핵심이다. 결국 기후 리스크는 ‘날씨 변수’가 아니라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공급 측 트리거로 작동하고 있다. 이 충격은 농산물 가격 상승에서 끝나지 않고, 비료·사료·에너지·운송비로 확산된 뒤 가공식품과 축산물, 나아가 산업 전반의 원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다층적 전이 구조를 가진다. 특히 주요 생산국의 수출 제한이나 하천 운송 병목이 겹칠 경우 가격 상승은 실제 생산 감소보다 더 크게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을 훼손하고 금리 인하 기대를 지연시키는 방향으로 금융시장에 영향을 준다. 결과적으로 성장주 중심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고, 자산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결국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기후 자체가 아니라 기후 충격이 식량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병목으로 전환되는 과정, 그리고 그 과정에서 비용을 전가하거나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기업의 역량이다. 단순히 엘니뇨 수혜주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재가속과 금리 변동성에 대한 방어력을 높이는 동시에 기후 적응 능력을 보유한 기업을 찾는 데 있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807144749980_156

  • 7 авг.3 87719из chinadagudong

    알리바바 Qwen3.8-Max, 에이전트 성능 세계 1위 기록 (Artificial Analysis) 알리바바의 Qwen3.8-Max가 Artificial Analysis의 에이전트 성능 평가에서 GPT-5.6과 Claude Opus 5를 제치고 세계 1위에 오르면서 중국 LLM의 기업용 AI 경쟁력 강화 기대 확대 + 에이전트 역량은 AI가 외부 도구를 호출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의미하며, 금융·의료·법률·코딩 등 전문 분야에 AI를 실제 적용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평가 + 관련 자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1일 1모델’ 발표, 뜨거워지는 중국 LLM 시장 (8/5)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6404.pdf?attachmentId=2146404

  • 7 авг.3 9267

    [8/7 (금),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과매수/과매도 기업 1. 과매수/과매도 기업 리스트 (과매수 업종: RSI 70↑) (과매도 업종: RSI 30↓) (과매수 기업: RSI 70↑, B% 80↑) LG생활건강, 농심, 이노션, 알테오젠, CJ제일제당, IPARK현대산업개발, KG스틸, 동원산업, 경동나비엔, 아이센스, 한샘, 에스피지, 금호타이어, 스튜디오드래곤, 영원무역, 효성티앤씨, 풍산 등 (과매도 기업: RSI 25↓, B% 20↓) BNK금융지주, 현대백화점 등 2. 52주 신고가/낙폭과대 기업 리스트 (한국 52주 신고가) GS, LG생활건강, 코리안리, 금호타이어, 롯데렌탈, 인바디, 현대그린푸드, 슈프리마, 코스맥스엔비티, 지엔씨에너지, 티앤엘, KISCO홀딩스 등 (한국 낙폭과대) 로킷헬스케어, 알멕,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그래피, 코오롱, 시지메드텍, 컨텍, 리센스메디컬, 두산퓨얼셀, 에스비비테크, 성호전자, 에이치브이엠, 메디아나, 비나텍, 자람테크놀로지, 코스텍시스, 두산테스나, 쎄트렉아이, 비에이치, 삼미금속 등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8/7, 금요일) https://han.gl/rViEx (과매수/과매도) https://han.gl/guLdv (신고가/낙폭과대)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6 авг.9 33052

    [ESG Issue Comment] 주가누르기 방지법, 무엇이 달라졌나? (8/6) 미래에셋증권 유건호 📉 2026년 세제개편안 속 주가누르기 방지법 재정경제부 8월 3일 발표. 이소영 의원(민주당)이 주도해온 '주가누르기 방지법' 포함 ① 문제 — 상장·비상장 간 상속세 격차 - 상장사: 전후 2개월 종가 평균, 상·하한 없음 - 비상장사: 순손익·순자산가치 혼합 + 순자산가치 80% 하한 - 같은 회사라도 상장돼 있으면 주가를 낮게 유지할수록 절세에 유리 ② 해법 — 두 안의 접근 차이 ▪️ 세제개편안: 2개 요건으로 추정  - (A) 최근 13반기 중 12반기 PBR이 업종별 하위 25%(코스피)·10%(코스닥)  - (B) 최근 1년 내 중복상장·EB 발행 등 + 주가 30% 이상 하락  - 해당할 경우 시가 기반 평가방법 적용, 국세청 평가심의위원회 심의로 확정 ▪️ 이소영안: PBR 0.8배 미만에 비상장주식 평가방법 일률 적용  - 순자산가치 80% 하한 → 주가를 얼마로 누르든 무의미  - 최대주주 20% 할증 폐지, 물납 허용 등 유인책 병행 ③ 비판과 쟁점 - 이소영 의원: 2개 반기만 벗어나면 회피 가능, 사실상 적용 기업 없는 법안 - 유니버스 자체 산출 (코스피): - 이소영안 505개사·506조 원 → 세제개편안 80개사·48조 원 (종목 수 −84%, 시총 −91%) - 과세기준이 되는 평가총액 시뮬레이션상 현행 대비 차이 미미 보고서 링크: https://han.gl/YQ5GH

  • 6 авг.3 7477

    [8/6 (목),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신용잔고/공매도잔고 모니터링 (신용잔고비율, 8/5 기준) KOSPI: 22.13조원 / 0.42% (1주일 전 0.57%, 1개월 전 0.45%) KOSDAQ: 5.90조원 / 1.34% (1주일 전 1.85%, 1개월 전 1.70%) (공매도잔고비율, 7/31 기준) KOSPI200: 15.77조원 / 0.33% (1주일 전 0.34%, 1개월 전 0.33%) KOSDAQ150: 5.00조원 / 2.11% (1주일 전 2.17%, 1개월 전 1.83%) (신용잔고비율 ↑) SK오션플랜트, 파미셀, 쏠리드, 디아이, SNT에너지, 코스모신소재, NHN KCP, LX세미콘, 온코닉테라퓨틱스, 고영 (신용잔고비율 상승폭 ↑) 에스피지, 삼양식품, 호텔신라, 금호타이어, 롯데렌탈, F&F, 대웅제약, 코스메카코리아, 현대해상, 씨어스 (공매도잔고비율 ↑) 파크시스템스, LG디스플레이, 한국항공우주, 삼양식품, 에스피지,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에코프로비엠, 실리콘투, GS건설 (공매도잔고비율 상승폭 ↑) 에스피지, 파마리서치, 파크시스템스, OCI홀딩스, 덕산네오룩스, 유진테크, 로보티즈, 크래프톤, 코스메카코리아, LX세미콘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8/6, 목요일) https://han.gl/5AvTV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 5 авг.4 5638

    [8/5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일진전기, 신세계, 파미셀, 현대백화점, DL이앤씨, 한라캐스트, 실리콘투 (외국인 연속 순매도) 티엘비, 기가비스, 두산퓨얼셀, 코스맥스, SGC에너지, BNK금융지주, 비에이치아이, 하나머티리얼즈 (기관 연속 순매수) GS건설, 코스맥스, 아모레퍼시픽, 비에이치아이, 컴투스, OCI홀딩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기관 연속 순매도) 호텔신라, 한섬, 비에이치, 일진전기, 현대백화점, HD현대마린엔진, 신세계, 롯데쇼핑, LG이노텍, 성일하이텍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8/5, 수요일) https://han.gl/WpdDN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pinned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8월, 바닥권에서의 선택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유명간입니다. 8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7월 증시는 레버리지 ETF,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지정학적 리스크, 금리 상승 이슈 등이 동시에 반영됐습니다. 마지막주 낙폭을 키운 것은 AI 헤지펀드의 레버리지 청산이었습니다.   *코스피 고점 대비 하락률은 -39%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바닥권에 진입했다는 판단입니다. AI 인프라…»

  • 4 авг.5 55025

    [8/4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두산, HD현대, LG, 하이브, HL만도, 풍산, LX하우시스, 진에어 (상향 가속) 삼성전자, 삼성전기, 현대모비스, 셀트리온, 삼성SDI, HD한국조선해양, LG전자, 한화오션, SK이노베이션, 에이피알, LG이노텍, 포스코인터내셔널, LS, 아모레퍼시픽, 키움증권, HD건설기계, 대덕전자, 대한전선, 한화솔루션, LG생활건강, 영원무역, 파마리서치, 롯데쇼핑, 팬오션, 농심, 금호타이어, 고영, 호텔신라, 효성티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대웅제약, 세아베스틸지주, 롯데정밀화학, 해성디에스 (상향 둔화) KB금융, 기아, 신한지주, SK, 우리금융지주, 한국전력, HMM, SK텔레콤, 포스코퓨처엠, 삼성E&A, 한미약품, 신세계, 한온시스템, ISC, 현대백화점, 한국콜마, BGF리테일, 코스맥스, GS리테일, HD현대마린엔진, NHN, HK이노엔, 롯데웰푸드, 한샘 (하향 전환) SK하이닉스, 한화엔진 (하향 가속) 삼성중공업,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LG씨엔에스, 유한양행, BNK금융지주, LG디스플레이, 클래시스, 이마트, GS건설, 두산퓨얼셀, CJ대한통운, 현대위아, 종근당, 대한유화, SOOP (하향 둔화) POSCO홀딩스, KT, 카카오뱅크, LG유플러스, 한세실업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8/4, 화요일) https://han.gl/Z8XOj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3 авг.8 41287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8월, 바닥권에서의 선택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유명간입니다. 8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7월 증시는 레버리지 ETF,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지정학적 리스크, 금리 상승 이슈 등이 동시에 반영됐습니다. 마지막주 낙폭을 키운 것은 AI 헤지펀드의 레버리지 청산이었습니다.   *코스피 고점 대비 하락률은 -39%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바닥권에 진입했다는 판단입니다. AI 인프라 관련 주식의 급락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닌 레버리지 청산에서 비롯됐습니다. 레버리지 ETF 규제와 디레버리징으로 증시 변동성도 정점을 지나갔습니다.   *반등의 속도는 매크로 지표들이 결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7월 급락의 배경에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와 금리 상승이 있었습니다. 또한, 자금조달 여건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인 빅테크들의 CDS 프리미엄, 회사채 스프레드 지표의 방향성도 중요해졌습니다.   *과거 급락 이후 회복 국면 사례들을 보면, 이번에는 22년 금리 인상 국면과 유사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리 상승에 대한 경계감으로 가파른 밸류에이션 상승보다 점진적 회복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연초 이후 코스피 외국인 누적 순매도 금액은 160조원으로 사상 최대입니다. 일평균 시가총액 대비 3개월 누적 순매도 비율은 7월 -1.8%를 기록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1.9%), 2008~2009년 금융위기(-1.9%)와 유사한 수준의 순매도 규모입니다.   *과거 위기 국면에 준하는 순매도가 이미 진행됐습니다. 펀더멘탈 우려가 아닌 차익실현과 리밸런싱 영향이 컸습니다. 추가 매도 압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외국인 수급이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은 높습니다. 향후 증시 회복의 속도와 업종 방향성도 외국인 수급에서 확인될 전망입니다.   *변수는 환율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7월초 1,550원에서 현재 1,45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다만, 추세 전환으로 판단하기에는 이릅니다. 최근 원화 강세에는 SK하이닉스의 해외조달 자금과 수출 기업들의 대금 유입 영향이 컸습니다. 순매수 전환보다 매도세 완화의 형태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국내 기업들의 하반기 및 내년 실적 증가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26년, 27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960조원(+230%YoY), 1,300조원(+35%YoY) 수준입니다.   *이익모멘텀은 둔화되고 있습니다.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은 6월말 104%에서 78%로 낮아졌습니다. 하반기에 상반기와 같은 가파른 상향 조정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증가율보다 이익의 안정성과 수익성이 달라졌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반도체의 ROE와 영업이익률은 26년, 27년 모두 과거 사이클을 크게 상회합니다.   *코스피 밸류에이션은 시클리컬의 한계까지 반영된 수준입니다. 7/31 기준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5.5배입니다(반도체 4.1배, 반도체 제외 7.9배). 이익이 30% 하향 조정되더라도 8배입니다. 12개월 선행 PBR은 1.39배까지 하락했습니다. 피크아웃 우려는 충분히 반영됐다는 판단입니다.   *PER, PBR이 모두 올해 평균을 하회하고 있는 업종 중에서 이익모멘텀이 양호한 업종은 전력기기, 기계, 화학, 반도체, 증권, 호텔/레저, 헬스케어, 인터넷, IT하드웨어, 통신, 게임, 운송, 에너지 업종입니다.   *8월 국내 증시는 완만한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고, 이익 훼손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경쟁이 이어지는 국면에서 메모리 수요의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외국인 매도세는 완화될 전망입니다.   *선호 업종은 반도체, 지주, 증권, 소프트웨어, 화장품, 유통, 필수소비재, 헬스케어입니다. 펀더멘탈이 양호한 업종 중에서 1) 외국인 지분율이 과거 평균을 크게 하회하거나 2) 외국인 지분율이 꾸준하게 높아지고 있는 업종을 선정했습니다.   *관심 기업으로는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중에서 1) 외국인 지분율이 1개월, 3개월, 6개월 전 대비 높아졌고, 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과 증가율이 (+)인 기업을 선정했습니다(p.14 표2 참조).   ▶️ [주식전략] 8월, 바닥권에서의 선택 https://han.gl/nJQOl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고서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