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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공식 발표: CPO 스위치 본격 양산 •엔비디아가 오늘 새벽 Spectrum-X 이더넷 실리콘 포토닉스 스위치(Spectrum-X Ethernet Photonics)가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발표 •레이저수를 4분의 1로 축소, 전력 소모를 5분의 1로 낮췄으며, 평균 고장 간격(MTBI)은 10배 향상 •해당 스위치 시스템은 폭스콘이 스위치 시스템 조립, Lumentum이 레이저 칩 제조, SPIL가 웨이퍼·칩 레벨 패키징 및 테스트, 텐푸통신이 레이저 모듈 서브어셈블리 조립, TSMC가 첨단 실리콘 포토닉스 공정 제조를 담당해 공동 개발
마이클 버리가 물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 Nebius $NBIS 공매도를 $247에 추가했습니다 • Micron $MU 공매도를 $924에 추가했습니다 • Oracle $ORCL 공매도를 $152에 추가했습니다 • Semiconductor ETF $SOXX 공매도를 추가했습니다 • Mercado Libre $MELI 롱 포지션을 $1850에 추가했습니다 • Zoetis $ZTS 롱 포지션을 $73.60에 추가했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Nebius는 붐의 정점이 어떤 모습인지 보여준다"고 말하며 AI 붕괴가 임박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koreancent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94129
[테슬라 옵티머스는 '중국 공급망' 의존] - 미국 휴머노이드 시장을 선도하는 테슬라는 소재와 부품 대다수를 중국 기업에 의존 -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전략이지만 향후 지정학 리스크에 사업이 좌우될 수 있다는 평가 -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옵티머스’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는 중국 닝보퉈푸와 저장산화로부터 공급 - 정밀 감속기(리더드라이브), 센서(에버윈), 볼스크루 부품(우저우신춘) 등도 중국 업체 제품 탑재 - 휴머노이드 산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가 교역을 제한하지는 않고 있음 - 하지만 경쟁이 본격화하면 관세 부과, 기술 제재, 보조금 차별 등 규제가 강화될 수 있음 - 로봇 부품 업체 대표는 “한국 휴머노이드 공급망 경쟁력은 중국을 제외하면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0707?sid=101
샌디스크 중기 재무목표(2028~2030) 발표 - 매출 성장률 10% 중후반,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목표 + 초과 현금의 전부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t=RBMZFwKkrfy6nugQ7-Wt6w
고점 655.95달러 저점 464.08달러 하락폭의 절반 560달러 그리고 50일선 563.5달러
●그냥 밤하늘을 바라보며 끄적임 어제 코어위브와 네비우스가 실적발표후 급등을 했죠. 어제 CPI 발표, 오늘 PPI 발표를 지나 미국 시장의 흐름이 바뀐게 느껴집니다. 이제 AI 인프라와 AI 서비스가 같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네오클라우드는 딱 이 둘의 경계선에 있는 영역이죠. 네오클라우드의 급등 이유는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 CAPEX가 엄청 늘었는데도 마진이 좋아지고 수요가 너무너무 좋다. 둘, 금리의 가장 약한 고리였는데 해소되려는 기대가 커졌다. 셋, 비즈니스 모델이 IaaS에서 PaaS로 바뀌는게 증명되었다. IaaS가 인프라 영역이라면 PaaS는 서비스 영역입니다. 그래서 저는 경계선에 있는 종목들이라고 표현하는 겁니다. AI 인프라와 AI 서비스가 같이 오르는 흐름. 이게 바로 제가 그리던 AI 시즌2의 흐름입니다. 2027년은 AI 데이터센터에서 추론 인프라가 학습 인프라를 추월하기 시작하는 해입니다. 그래서 인프라에서는 추론 중심으로 밸류체인을 봐야하죠. 추론에 특화된 것. 효율성의 인프라 투자입니다. 메모리, 스토리지, CPU, 광인터커넥트, 그리고 네오클라우드 메모리 수요는 꺾이지 않는다고 보구요. 단, 26년에서 27년으로 넘어갈 때 Growth rate(성장률)의 차이로 주도주의 힘이 교차할 수 있다는 생각. 2027년 반도체 아이디어는 CPU, 광인터커넥트, 파운드리를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곧, 조정장에 주목해야할 AI 병목 시리즈 3탄으로 광인터커넥트를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나머지 2가지는 앞서 정리해드렸죠. 제가 AI 서비스를 말하면서 AI 시즌2를 말하니, 메모리 투자자들께서 불편해 하시는 것 같아요. 누구보다 이번에도 메모리의 바닥 타이밍에서 매수를 짚어드렸던 것 같아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메모리는 꺾이지 않는다고 보구요. 다만, Q사이클을 증명해야 하기에 당장 HBM에 집중하자는 생각입니다. AI 서비스에는 뭐가 있을까요? AI 소프트웨어와 피지컬 AI로 구분합니다. 국내 미국 밸류체인을 구석까지 싹다 살펴보고 있습니다. 오늘 유튜브 라이브에서 간단히 짚어 드렸고, 다음주 북콘서트에서 자세히 풀겠습니다. AI 주도주 중에서 신고가를 가장 먼저 돌파한게 서버 업체입니다. 델, HPE, 레노버... 이들은 소버린 AI와 오픈웨이트 모델의 확장을 암시해요. 엣지 AI 서버 수요가 급증할 겁니다. 시장의 변화를 가장 먼저 보여주죠. 그다음 따라가는게 네오클라우드입니다. 역시 시장의 변화를 보여주죠. 그리고 이 글을 작성하는 방금 SOX 지수가 하락폭의 딱 절반을 되돌리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좀 더 위를 바라봐야 합니다. 내심 더 높은 곳을 바라봐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봐요.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SEC와 젠슨 황이 AI 데이터센터 금융 규제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약한 고리를 풀면 시간을 벌고 현재 진행 중인 수요가 더욱 빠르게 확장됩니다. 저는 2분기에 더블알파 유니버스 모든 종목들의 실적발표를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이 AI 시즌2입니다. AI 시즌2는 인프라에서 선택과 집중, 서비스에서 확산을 동시에 봅니다. 인프라에서는 SOX 지수가 되돌림의 절반을 가장 먼저 돌파했죠? 종목이 아닌 지수가 가장 먼저 돌파한 건 의미있습니다. 비중 상위 종목들을 볼까요?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마이크론, 인텔, AMAT, TSMC, KLA, 마벨, 램 리서치 순서입니다. 같은 하늘을 보더라도 누군가는 칠흑같은 색을 보고 말지만, 누군가는 숨어서 반짝이는 별을 찾아냅니다. 그 별에서 시작해 별자리를 찾아낼 수 있듯이, 우리의 모습도 긍정적인 생각과 작은 시도에서 큰 변화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샌디스크 중기 재무목표(2028~2030) 발표 - 매출 성장률 10% 중후반,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목표 + 초과 현금의 전부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t=RBMZFwKkrfy6nugQ7-Wt6w
블룸버그에 따르면 IBM과 오픈AI가 기업 핵심 업무에서 안전한 AI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양사는 공동 시장 진출을 통해 GPT-5.6, 코덱스, 챗GPT 워크 등 첨단 모델을 IBM 컨설팅의 AI 딜리버리 플랫폼에 통합해 기업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 IBM은 수천 명의 인증 컨설턴트와 엔지니어로 구성된 전담 오픈AI 사업부를 신설할 예정. 금융 서비스, 정부, 통신, 소매 산업을 비롯해 기업 재무와 인사 분야까지 협력 범위 확대. IBM은 이번 협력에 따라 오픈AI의 엘리트 파트너 등급에 합류. IBM 주가는 미국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약 1.6% 상승.
매크로 관점 tweak: 9월 미국 금리 인상 확률 39.9% (7월 말 66%) 시장 메커니즘은 복잡하지만, 아주 단순화해 보면 현재 글로벌 성장의 주축은 AI 인프라 투자. 투자 자금 조달이 채권 시장으로 확산되면서 회사채 공급 증가 → 채권 가격 하락(고금리 유지) 양상. 만약 향후 국채 금리가 급격히 하락하는 가운데 회사채 크레딧 스프레드가 확대된다면, 이는 단순한 금리 안정이 아닌 글로벌 경기 침체 시그널로 해석할 수 있으며, 모든 위험 자산의 매도 대응이 필요. That is your sell signal (자세한건 글로 나중에) https://t.me/kkkontemp/2510
코어위브 +21.1% 네비우스 +17.0%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9.8% 루멘텀 홀딩스 +9.1% 아이렌 +8.8% 샌디스크 +5.2% SK하이닉스 ADR +4.7% 마벨 테크놀로지 +4.6% 마이크론 +3.9%
* 나스닥 선물, 코스피 야간선물, SOXX 상승폭 확대
🚨 경제 지표 발표 🚨 ━━━━━━━━━━━━━━━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CPI YoY, 7월) ㆍ실제치(Actual): 3.4% 🟡 ㆍ예상치(Forecast): 3.4% ㆍ이전치(Previous): 3.5% ━━━━━━━━━━━━━━━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CPI MoM, 7월) ㆍ실제치(Actual): +0.1% 🟡 ㆍ예상치(Forecast): +0.1% ㆍ이전치(Previous): -0.4% ━━━━━━━━━━━━━━━ 🟡 미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Core CPI MoM, 7월) ㆍ실제치(Actual): +0.2% 🟡 ㆍ예상치(Forecast): +0.2% ㆍ이전치(Previous): 0.0% ━━━━━━━━━━━━━━━ 📌 요약 ㆍ7월 CPI는 전년 대비 3.4%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으며 이전 3.5%에서 둔화 🟢 ㆍ전월 대비 CPI는 +0.1%로 예상에 부합했으나 이전 -0.4%에서 상승 🟡 ㆍ근원 CPI도 +0.2%로 예상에 정확히 부합해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상방 충격은 제한적 🟢 ㆍ전체적으로 시장 예상 범위 내의 물가 지표로 평가 🟡 ━━━━━━━━━━━━━━━ 📈 주식시장 영향 ㆍ헤드라인 CPI의 전년 대비 둔화는 기술주·성장주에 긍정적 🟢 ㆍ근원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지 않아 국채금리 급등 위험은 제한적 🟢 ㆍ다만 월간 물가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강한 위험선호를 유발할 정도의 지표는 아님 🟡 ㆍ금융주 및 경기민감주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 🟡 ㆍ종합적으로 증시에는 중립에서 소폭 긍정적인 물가 결과 🟢 ━━━━━━━━━━━━━━━ 🏦 금리 인하 영향 ㆍCPI가 예상에 부합하면서 기존 연준 금리 인하 기대를 훼손할 요인은 제한적 🟢 ㆍ전년 대비 물가 둔화는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측면에서 비둘기파적 🟢 ㆍ다만 월간 CPI와 근원 CPI가 모두 플러스로 상승해 공격적인 금리 인하 기대 강화는 제한 🟡 ㆍ연준의 기존 금리 인하 시점 전망을 크게 변경할 수준의 결과는 아닌 것으로 평가 🟡 ━━━━━━━━━━━━━━━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 Nebius Group 2026년 2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582.3M, 컨센서스 $557M 상회 • 조정 EBITDA $236.2M, 컨센서스 $157.9M 상회 • 총 영업비용 $758.2M • AI 클라우드 매출 $574.9M • 6월 말 ARR $3.0B, 3월 말 $1.9B 대비 +57.9% 📍가이던스 • 2026년 말 용량 가이던스 5GW로 상향, 5월 제시한 4GW 이상에서 상향 •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재확인 📍핵심 내용 AI 클라우드 • AI 클라우드 매출 $574.9M으로 전체 매출 대부분 차지 • ARR 3개월 만에 $1.9B에서 $3.0B로 $1.1B 증가 •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연말 용량 확대 계획 상향 프리마켓 14% 상승
📌 하나머티리얼즈(시가총액: 1조 2,539억) #A166090 📁 신규시설투자등 2026.08.12 17:19:07 (현재가 : 63,400원, +0.16%)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실리콘 음극재 양산 제조라인 투자 투자금액 : 702억 자본대비 : 15.14% 시총대비 : 5.6% 투자시작 : 2026-08-12 투자종료 : 2027-06-30 투자기간 : 0.9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9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66090
내일(8/13) 저녁 7시, 제가 강의를 하고 있는 '팀더윤쎈'에서 ★무료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미리 신청하셔야 라이브 링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LIVE] 팀더윤쎈 불확실성을 이기는 투자전략 - 일시 : 8월 13일(목) 저녁 7시 (약 2시간 진행예상) - 참가비: 무료 (0원) - 신청 링크 : https://bit.ly/4g17GOw [라이브 신청자 특별 혜택] ① 라이브를 놓쳐도 걱정 없는 VOD 다시보기 4일권 ② 선착순 제공! 넥스트 주도 섹터 자료집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팀더윤쎈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 강의 내용이 궁금했던 분 ◎ 좀 더 세밀한 마켓 분석이 필요한 분 ◎ 퀀트/섹터/글로벌 분야별로 데이터와 인사이트가 궁금한 분
시스템LSI사업부, 올해 5월 ‘클로드 코드’ 도입… 반도체 설계·검증에 활용 한 달 이상 필요한 고객 맞춤형 SoC 검증 작업 이틀 만에 끝내 입사 2년 차, 한 달 걸리던 USB 모델 개발 하루 만에 완료 시스템LSI 6000명·퀄컴 5만2000명… “인력 격차 AI로 좁힌다” 오류 숨기고 설계 코드 수정 시도도… “작업 범위·결과 통제 과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5790
●미국 반도체 장비주 밸류 비교 - 미국 반도체 장비주들의 밸류가 적당히 저렴해졌음.
미 골든돔, 스타트업·VC까지 참여 확대 ▸ 미 국방부가 1,850억 달러 규모 Golden Dome 미사일 방어 사업에 산업계가 직접 기술·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온라인 포털을 개설. ▸ 기존 대형 방산사뿐 아니라 테크기업·스타트업·VC·대학·연구소까지 참여할 수 있고, 골든돔이 필요로 하는 기술 수요를 비기밀 범위에서 공개해 민간 R&D·투자를 유도할 계획. ▸ 초기 등록에는 보안 인가도 필요 없으며, 비전통 방산기업에는 국방부 자금지원도 연계. ▸ 미국이 방산 조달을 대형 프라임 중심에서 더 빠르고 다양한 민간 플레이어로 확대하는 흐름. - 출처: Bloomberg
JP모건) 코어위브(CRWV)F2Q 리뷰: 마진과 가동 전력(Active Power)의 상회 실적, 그리고 DDTL 5.5를 통한 TAM 확대가 향후 연도 전망을 한층 강화; 목표주가 $120으로 상향. 요약 이번 분기 실적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했던 지표인 마진이 기대를 상회하면서, 강력한 수요 환경이 매출과 RPO뿐 아니라 코어위브를 비롯한 AI 인프라 구축 업체들의 수익성에도 기여한다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다만 JP모건은 분기 실적 자체보다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콜 코멘트에서 확인된 장기 전망 관련 긍정 요인들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변화로는 DDTL 5.5의 클로징이 꼽힙니다. 이를 통해 기존 통상 5년이었던 계약 기간보다 짧은 고객 계약에 대해서도 자산담보부 금융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으며, 결과적으로 단기 계약을 선호하는 고객군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단기 계약에 수반되는 프리미엄 가격 기회에 참여하는 동시에 고객 기반을 다변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신규 계약의 동일 기준 가격이 SKU 평균 약 25% 인상되었는데, 이는 수요 환경과 고객 ROI 개선이 주된 요인이고 부품 원가 전가는 부차적 요인이었습니다. 신규 계약의 마진 역시 강한 수요와 베라 루빈(Vera Rubin)을 포함한 신규 플랫폼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반영해 5~10%포인트 높게 형성되었습니다. 분기 중 500MW(6월에만 300MW)의 가동 전력이 추가되면서 연말 가동 전력 목표는 기존 1.7GW에서 1.85GW로 상향되었고, 이는 실행력에 기반한 상방 여지가 향후 연도에도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계약 전력 4.2GW와 확보 전력(landed power) 1.5GW를 합쳐 총 5.7GW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했으며, 이는 2030년 8GW 목표 대비 진전된 수준입니다. 실행력 기반의 상방 요인들이 FY26 매출, 연말 ARR, 이익 전망의 상향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3분기 마진 가이던스 중간값 6.5%가 컨센서스 7.3%와 JP모건 추정치 7%를 소폭 하회했음에도 이는 본질적으로 3분기 후반부에 집중된 캐파 추가에 기인한 것으로 장기 전망에 대한 확신은 오히려 강화되었습니다. JP모건은 매출과 마진 추정치를 상향하고 27년 12월 목표주가를 기존 110달러에서 120달러로 올렸습니다. F2Q26(6월 결산) 실적을 보면 총매출은 25.75억 달러로 전년 대비 112% 증가하며 JP모건 추정치 25.25억 달러, 컨센서스 25.63억 달러, 가이던스 24.5~26.0억 달러를 모두 상회했습니다. 핵심 관전 포인트였던 PF 영업이익은 1.28억 달러, 마진 5.0%로 JP모건 추정치 6,700만 달러(2.6%), 컨센서스 6,600만 달러(2.6%), 가이던스 3,000만~9,000만 달러(중간값 2.4%)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경영진은 2분기에 체결된 고객 계약의 기여 마진이 최근 분기 대비 5~10%포인트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자본지출은 93.5억 달러로 JP모건 추정치 85.1억 달러, 컨센서스 80억 달러, 가이던스 70~90억 달러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기타 KPI로는 매출 백로그가 1분기 994억 달러에서 1,042억 달러로 증가했으며(3분기 초 추가된 250억 달러의 순신규 고객 계약 제외), 가동 전력은 분기 중 약 500MW 확대되며 1.5GW에 도달해 시장 컨센서스 약 1.25GW와 1분기 약 1GW를 상회했고, 총 계약 전력은 1분기 말 약 3.5GW에서 약 3.7GW로 증가했습니다. F3Q26(9월 결산) 가이던스의 경우 매출과 자본지출은 기대를 상회하는 반면 PF 영업마진은 완만한 전분기 대비 개선에 그칩니다.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34.5~36.0억 달러(중간값 기준 전년비 158%)로 JP모건 추정치 33.66억 달러와 컨센서스 34.45억 달러를 상회합니다. PF 영업이익은 2.0~2.6억 달러, 중간값 마진 6.5%로 제시되어 JP모건 2.36억 달러(7.0%)와 컨센서스 2.53억 달러(7.3%) 대비 마진율은 하회하지만 절대 금액 기준으로는 상회합니다. 자본지출 가이던스는 115~135억 달러로 JP모건 109억 달러와 컨센서스 104억 달러를 크게 웃돕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전반적으로 상향되었고 자본지출 가이던스는 인프라 조기 인도를 반영해 상향되었습니다. FY26 총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120~130억 달러에서 124~132억 달러로 상향되었으며(JP모건 125억 달러, 컨센서스 126.5억 달러 대비), FY26 연말 ARR 런레이트는 기존 180~190억 달러에서 중간값 기준 5억 달러 상향된 185~195억 달러로 제시되었습니다. PF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9.0~11.0억 달러(중간값 마진 8.0%)에서 9.6~11.5억 달러(중간값 마진 8.2%)로 상향되었으며, 4분기 PF 영업마진은 10%대 초반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이는 JP모건 9.41억 달러(7.5%), 컨센서스 9.84억 달러(7.8%)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FY26 자본지출 가이던스는 인프라 조기 인도를 반영해 기존 310~350억 달러에서 350~390억 달러로 상향되었고, 이는 연말 가동 전력 가이던스가 기존 1.7GW에서 1.85GW로 상향된 점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