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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블로그 주소 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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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авг.1 5932523

    주말에 다시 한번 보겠지만 2분기 실발이 반도체 독주에서 이익 확산으로 이어지며 주가 상승도 자연스럽게 확산됨. 반도체도 좋았지만 화장품, 식음료, 정유/화학 같은 섹터들도 좋았는데 화장품은 상고하저의 고정관념을 깨는 흐름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식음료도 전반적으로 좋은 모습 보이며 주가가 상승 하반기에는 보다 다양한 섹터로 투자를 확대하는 것이 좋아보여서 2분기 실적주 중에 3~4분기까지 이어질 수 있는 회사를 찾아볼 생각

  • 14 авг.93967из darthacking

    2026.08.14 11:01:32 기업명: 피에스케이(시가총액: 3조 7,686억) A31966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1,675억(예상치 : 1,634억, +2.5%) 영업익 : 503억(예상치 : 459억, +9.5%) 순이익 : 440억(예상치 : 392억, +12.1%)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1,675억/ 503억/ 440억 2026.1Q 1,566억/ 472억/ 410억 2025.4Q 1,427억/ 219억/ 194억 2025.3Q 1,041억/ 234억/ 206억 2025.2Q 1,085억/ 206억/ 1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731

  • 14 авг.1 92799

    без подписи

  • 14 авг.1 622219из activeetf

    차주 예정된 중국 휴머노이드 관련 이벤트 ① 유니트리 상장(예정) 공식 상장일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상장 시 A주 최초의 휴머노이드 완성품 기업이 될 전망. 공모가는 주당 150.80위안, 약 61억 위안(9.04억 달러)을 조달할 예정. 개인투자자 청약에는 모집 물량의 8,000배 이상 주문이 몰림. 공모가 기준 밸류에이션은 2025년 순이익의 219배, 매출의 36배. 최대 외부주주는 Meituan(9.65%)이며, Tencent·Alibaba·Ant Group·China Mobile·Geely 등 중국 주요 기업들도 투자자로 참여. Unitree는 중국의 모터·센서·배터리 등 공급망과 수직계열화를 활용해 저렴한 가격으로 고성능 로봇을 양산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대표 기업. ② WRC 2026(8/19~23)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세계로봇대회로, 주제는 ‘인간·로봇 공생, 공급·수요 융합’. 참가기업 300곳 이상(+36% YoY), 최초 공개 신제품 150개+ 예정. 올해는 단순 기술·제품 전시를 넘어 구매 상담과 산업 밸류체인 협력을 강화해 로봇의 실제 산업 적용을 가속하는 데 초점. ③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대회 2026(8/22~26) 16개국 666개 팀, 2,056대 참가. 전년 대비 팀 수 +138%, 로봇 수 4배로 확대. 올해는 기존 달리기·축구 등 경기뿐 아니라 공장·호텔·가정·응급구조 등 실제 작업 시나리오를 확대, 휴머노이드의 실사용 능력을 본격적으로 검증할 예정. + 이밖에도 AgiBot 7월 24일 홍콩 IPO 절차에 착수. - 출처: Reuters, WRC2026, WHRGOC, @Zero

  • 14 авг.1 86684

    코스피는 7천이 꿀밤선인가보다

  • 14 авг.1 9479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가 창업한 美테라파워 SMR에 기자재 '첫 공급' 두산에너빌리티가 빌 게이츠 게이츠 재단 이사장이 설립한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 테라파워의 SMR 나트륨 원자로에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테라파워 창업자 게이츠 이사장이 전날 방한한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가 테라파워와 처음으로 SMR 핵심 기자재 공급 계약을 맺어 주목된다. https://naver.me/GYD0ZJCQ

  • 13 авг.2 1952217

    베라루빈에서 베라울트라로 가면 가장 큰 수혜는 hbm이다 다시 전닉이 전고를 가거나 신고를 간다 안간다는 내가 알 수도 없고 판단할 능력도 없지만 hbm수요 증가 외에도 데센으로 돈 버는 것도 액수로 확인이 되고 있는 상황이니 엔비디아가 상단을 열어주면 ai의 대장들도 메모리도 sw도 다 갈 수 있는 흐름이지 않을까?

  • 13 авг.2 3524413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2 534696

    홈플 한우 50% 한다기에 동네 백수인 내가 출동 안할 수 없다 싶어 바로 출동 동네 할머니들 줄 쫘아악 서있어서 바로 포기하고 1+1 제품 담고 있는데 정육코너에서 등심 필요하신분? 해서 가서 받음 순식간에 동네 할머니들이 내 카트를 둘러싸고 얼마냐? 몇그램이냐? 등등 물어보심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 여러명에게 동시에 질문 공세를 받아봄 차은우의 삶이 부럽다 n번째 느낌 요약: 홈플러스 별로 살 거 없음

  • 13 авг.2 034удалён 13 авг.

    뭐야 단지 회장이었어? 주식이 가장 쉬운데 ㄷㄷㄷㄷㄷ

  • 13 авг.9 25355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규제 푼다"…메가 프로젝트 속도 뒷받침 산단 입주·증설 규제 완화…현장대기 프로젝트 1차 지원 4조 2천억 투자 유발 효과…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 증설 지원 바이오 분야에서는 오창과학산업단지의 제조시설 증설을 지원 협동로봇 등 신유형 로봇에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산업용 로봇의 정의도 제조·물류 등 산업현장에서 활용되는 이동형 로봇까지 포괄할 수 있도록 정비 https://naver.me/F5smRO3l

  • 13 авг.3 079510

    어드반 역사적 신고가네 우리나라 장비주들도 7월에 다친애들 많아서 8월에 대차게 한번 가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 13 авг.2 224614из awake_globalwatch

    🇯🇵 Advantest(+4.7%) ❗️ 역사적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Semiconductors 종목코드 : 6857 시가총액 : 181.7B(269.0조 krw) 거래대금 : 493.0mil(7296억 krw) 시총순위 : 8 → 7위(1계단🔺) [기업개요] - 반도체 테스트 장비 제조업체 - 주력 제품은 메모리 및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 주요 성장동력은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테스트 장비 수요 확대

  • 13 авг.2 49512

    난 너희가 같이 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 12 авг.2 626239

    희영이도 일단 벗어남

  • 12 авг.2 654412

    아이엘 = 에지봇 국내 유통사 에지봇은 홍콩 상장 진행 중이며 빠르면 3q말 상장. 일반적 속도로 가면 4q 로봇 관련주라서 관심 가져봄 개잡주라서 잘못 건들면 못 나옴 ---------- 이번 실적은 자동차 전장과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 위에 사업 효율화와 수익성 중심 경영을 더한 결과다. 회사는 기존 사업을 현금창출 기반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휴머노이드와 피지컬AI를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휴머노이드 공급 확대와 피지컬AI 플랫폼 사업이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하며, 현장에서 축적되는 운영 데이터와 AI 경쟁력을 기반으로 피지컬AI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mt.co.kr/stock/2026/08/12/2026081214214170779

  • 12 авг.1 80644из darthacking

    2026.08.12 14:52:10 기업명: 아이엘(시가총액: 1,827억) A30718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49억(예상치 : -) 영업익 : 28억(예상치 : -) 순이익 : -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49억/ 28억/ -6억 2026.1Q 252억/ 2억/ -4억 2025.4Q 193억/ -93억/ -97억 2025.3Q 292억/ 12억/ 1억 2025.2Q 289억/ -24억/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513

  • 12 авг.2 9632383

    알바트로스님 글 사람들은 시장을 공부한다고 생각한다 기업을 공부하고, 차트를 공부하고, 산업을 공부하고, 수많은 투자 방법을 공부한다 그런데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이상한 것을 하나 알게 된다 그 오랜 시간 동안 내가 알아가고 있었던 것은 시장만이 아니었다. 나 자신이었다 오래 살아남은 사람들을 보면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알고, 무엇을 못하는지 안다 언제 무너지는지 알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어디인지 안다 탐욕과 공포가 자신을 지배하는 순간이 언제인지 알고, 애초에 자신을 그곳까지 몰고 가지 않는다 어쩌면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다는 것은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76109468

  • 12 авг.2 568644

    코어위브 실발을 보고 든 생각 국내 업체에 가장 중요한 문장은 매출이나 백로그가 아니라 CFO 발언. Nitin Agrawal CFO는 부품 가격 인상분을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밝혔고, Intrator CEO는 "블랙웰과 베라루빈 SKU의 가격과 마진이 신고점을 기록 중이며, 이전 세대 SKU 가격도 수년 전 수준 이상"이라고 언급 (CNBC) 이는 메모리·부품 가격 상승이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훼손하지 않고 최종 고객까지 전가되고 있다는 확인이라고 생각 국내 메모리 3사 입장에서는 "가격 인상 → 수요 파괴" 시나리오가 현시점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며, 수혜 강도로 보면 메모리 > 기판 > 전력기기 > 냉각 순서가 아닐까?

  • 12 авг.2 397813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방인성입니다. 📉 공포가 아닌 레버리지가 빠졌다 * 어제 VKOSPI가 61.68로 마감했습니다. 지난주 69선에서 한 단계 더 내려왔고, 90선을 넘나들던 게 불과 2주 전임을 감안하면 하락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6월 말 장중 97선으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를 찍었던 것과 비교하면 40% 가까이 되돌린 셈입니다. * 다만 안도하기엔 이릅니다. VKOSPI는 통상 20 안팎에서 움직이고, 50만 넘어도 극단적 위험 회피 구간으로 봅니다. 61은 여전히 위기 수준입니다. 절대 수준이 아니라 덜 극단적이 된 것뿐입니다. * 진정의 배경은 두 가지입니다. 레버리지 해소, 그리고 앞서 다룬 미국 고용 쇼크로 금리 인상 우려가 후퇴한 겁니다. * 모건스탠리는 코스피의 과도했던 레버리지가 풀리는 디레버리징이 절반 이상 진행됐다고 진단했습니다. 앞서 짚은 신용융자 35.9조원, 단일종목 레버리지 200조원이 강제 청산을 거치며 해소되는 과정입니다. * 여기에 거래소가 개별주식 위클리옵션 상장을 연기하고 레버리지 상품 규제를 강화하면서, 변동성이 파생 수요를 부르고 그 파생이 다시 변동성을 키우는 악순환의 고리가 끊겼습니다. * 이는 공포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레버리지가 사라진 것에 가깝습니다. 시장을 흔들던 연료가 빠진 결과이지, 불확실성 자체가 해소된 게 아닙니다. * 레버리지 소멸은 급등락 진폭을 줄이지만, 동시에 상승 탄력도 함께 줄입니다. 그간 지수를 밀어올린 동력이 공격적 레버리지였던 만큼, 그 힘이 빠지면 반등 속도도 완만해집니다. * 외국인의 태도가 관건입니다. 블룸버그는 레버리지 청산과 규제 강화로 변동성이 진정될 것으로 봤지만, 외국인은 여전히 신중합니다. 반면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12개월 목표를 1만 2천으로 제시하며, 변동성이 감소하면 펀더멘털이 다시 살아날 것으로 봤습니다. * VKOSPI 하락이 옵션 프리미엄, 즉 헤지 비용 하락을 뜻합니다. 그간 비싸서 엄두를 못 냈던 하방 헤지를 구축하기엔 유리한 구간인 반면, 변동성 매도 전략의 매력은 줄었습니다. * 완전한 정상화는 반도체 실적과 외국인 복귀에 달려 있으며, 그 전까지는 레버리지를 절제한 분할 대응이 유효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