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기사투자자의 꺼드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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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잼민이가 개노답이라는 오명을 벗은듯 합니다 꽤 훌륭한 발전이 일어남
⚡️⚡️⚡️ 트레이더들이 내년까지 금리 인상을 2회로 예상했으나 2027년 중반까지 연준의 금리 인상에 대한 베팅을 중단함.
심법 배우러 왔지만 이겨놓고 들어갈 수 있는 싸움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남자답게 돌진했습니다. 결과는 손익비 망 입니다 상방 0 하방 15000원
>>엔비디아 공식 발표: CPO 스위치 본격 양산 •엔비디아가 오늘 새벽 Spectrum-X 이더넷 실리콘 포토닉스 스위치(Spectrum-X Ethernet Photonics)가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발표 •레이저수를 4분의 1로 축소, 전력 소모를 5분의 1로 낮췄으며, 평균 고장 간격(MTBI)은 10배 향상 •해당 스위치 시스템은 폭스콘이 스위치 시스템 조립, Lumentum이 레이저 칩 제조, SPIL가 웨이퍼·칩 레벨 패키징 및 테스트…
>>엔비디아 공식 발표: CPO 스위치 본격 양산 •엔비디아가 오늘 새벽 Spectrum-X 이더넷 실리콘 포토닉스 스위치(Spectrum-X Ethernet Photonics)가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발표 •레이저수를 4분의 1로 축소, 전력 소모를 5분의 1로 낮췄으며, 평균 고장 간격(MTBI)은 10배 향상 •해당 스위치 시스템은 폭스콘이 스위치 시스템 조립, Lumentum이 레이저 칩 제조, SPIL가 웨이퍼·칩 레벨 패키징 및 테스트, 텐푸통신이 레이저 모듈 서브어셈블리 조립, TSMC가 첨단 실리콘 포토닉스 공정 제조를 담당해 공동 개발
대세일즈 시대도 없고, 램혁수도 없는 세상에서 이제 고루고루 온기가 '적당히' 퍼지기를 기원합니다
대세일즈 시대도 없고, 램혁수도 없는 세상에서 이제 고루고루 온기가 '적당히' 퍼지기를 기원합니다
CNBC) SK하이닉스 내부 공개: 세계 최대 AI 메모리 구축 현장을 가다 SK하이닉스가 7,200억 달러를 베팅하는 이유 — “AI가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 자체를 바꾼다” SK하이닉스는 AI 시대의 HBM 수요가 단순한 단기 호황이 아니라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2034년까지 생산능력을 약 3배 확대하는 초대형 투자에 나섰다. 1. HBM은 이제 AI의 핵심 병목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 GPU가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도록 해주는 메모리다. AI GPU 성능이 아무리 높아도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면 성능을 활용할 수 없다. SK하이닉스 내부에서는 현재 HBM 확보 경쟁을 사실상 “메모리 전쟁”이라고 표현할 정도다. 엔비디아·AMD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구글 등 빅테크들이 한국을 직접 방문해 장기 공급 계약을 협상하고 있다. 젠슨 황은 SK하이닉스 웨이퍼에 직접 “Please make more”라고 적기도 했다. 2. 메모리가 ‘범용 상품’에서 ‘맞춤형 AI 부품’으로 변하고 있다 과거 D램은 삼성·SK·마이크론 중 누가 만들었는지 크게 중요하지 않은 범용 상품에 가까웠다. 하지만 HBM은 다르다. GPU·ASIC과 함께 설계되면서 고객별 요구사항이 달라지고 있으며, 향후 HBM5부터는 커스텀 HBM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엔비디아는 엔비디아용 HBM을, 구글은 TPU에 최적화된 HBM을 요구하는 식이다. 이 변화의 핵심은 계약 구조다. 과거 메모리 계약은 대부분 1년 이하였지만, 현재 일부 고객들은 최대 5년짜리 장기 계약과 대규모 선급금·CAPEX 약정까지 제시하고 있다. 즉 메모리 산업이 Commodity → Customized AI Component 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3. SK하이닉스가 HBM에서 강한 이유 SK하이닉스는 2013년 세계 최초로 HBM을 공개했고, 2015년 AMD Radeon에 최초 상용 HBM을 공급했다. 2022년 AI 붐이 시작됐을 때 HBM3를 가장 먼저 양산하며 엔비디아 핵심 공급사로 올라섰다. 특히 경쟁력의 핵심 중 하나가 MR-MUF 패키징 기술이다. 여러 D램 다이를 한 번에 접합해 열·뒤틀림 문제를 줄이고 스택을 얇게 만드는 방식으로, HBM3E·HBM4 양산 경쟁력과 높은 수율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HBM 한 제품이 완성되기까지 약 4개월, 1,000개 이상의 공정이 필요할 정도로 진입장벽도 높다. 4.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 확장 SK하이닉스는 용인에 세계 최대급 메모리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다. 약 4,500만 ft², 축구장 수백 개 규모이며 총 4개의 대형 팹이 들어설 예정이다. 원래 계획보다 건설 일정을 크게 앞당겨 2033년까지 4번째 팹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에는 HBM 생산을 위한 M15X와 패키징 시설 투자도 진행 중이며, 최첨단 EUV 장비 도입도 확대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업체 최초로 ASML의 최신 High-NA EUV 장비를 도입했으며 2027년까지 EUV 관련 투자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5. 미국에는 HBM 첨단 패키징 거점 구축 SK하이닉스는 인디애나 웨스트라파예트에 약 40억 달러 규모의 HBM 첨단 패키징·R&D 시설을 건설 중이다. 2028년부터 가동을 목표로 하며 Purdue University 인근이라는 점을 활용해 미국 내 AI 반도체 인력까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웨이퍼 생산은 당분간 한국·중국 팹이 중심이며, 미국에는 상대적으로 자본 부담이 낮은 첨단 패키징부터 진출하는 전략이다. 6. 가장 중요한 변화는 HBM이 일반 D램까지 잠식한다는 것 HBM은 일반 D램보다 훨씬 많은 웨이퍼 면적을 사용한다. 따라서 HBM 생산이 늘어날수록 일반 서버·PC·스마트폰용 D램 생산 여력이 감소한다. 결과적으로: AI 투자 확대 → HBM 수요 증가 → D램 웨이퍼 HBM 전환 → 범용 D램 공급 감소 → 일반 D램 가격 상승 이라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즉 AI 메모리 호황은 HBM 업체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체 메모리 가격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만든다. 7. SK하이닉스가 보는 가장 중요한 투자 논리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사이클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다만 과거의 짧은 Boom & Bust 사이클과 달리 AI가 만들어내는 수요 때문에 사이클 자체가 훨씬 길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AI Agent, GPU, ASIC, 데이터센터가 증가할수록 연산량뿐 아니라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도 같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회사의 시각을 한 문장으로 압축하면: “AI 시대에는 컴퓨팅보다 메모리가 먼저 병목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가진 기업이 가장 강한 가격 결정력을 갖는다.” 물론 삼성·마이크론의 증설, 중국 업체의 추격, AI 가속기의 메모리 절감 기술이 위험 요인이다. 하지만 SK하이닉스는 현재의 공급 부족이 단기 현상이 아니라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장기적인 구조적 부족일 가능성에 더 크게 베팅하고 있다. 결국 SK하이닉스의 초대형 CAPEX는 단순한 증설이 아니라, HBM 리더십 → 장기계약 → 커스텀 HBM → 높은 마진 → 대규모 재투자 라는 선순환 구조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다. https://youtu.be/8JiyJejo-e0?si=NYtmXEmiLEDZ9u_A https://x.com/i/status/2088056439780893098
진짜 '유가 위기': 글로벌 정유센터 대규모 셧다운. 월가는 '정제유 퍼펙트 스톰' 경고 • 호르무즈 위기 5개월째 지속. 정제유 시장에서 진정한 충격 발생 • 미국의 디젤 크랙 스프레드 장중 배럴당 97달러 돌파. 역사적 최고치 근접 • 세계 4대 정유센터 3곳이 가동 중단. 중동 수출 급감 & 러시아 판매 금지. 미국이 글로벌 공급을 혼자 지탱했으나 재고 여전히 부족 • BofA는 공급이 실질적으로 회복되지 않으면 디젤 시장이 내년 상당 기간 긴장, 변동성 및 높은 가격 유지할 것으로 경고 真正的“油价危机”:全球炼油中心大面积停摆,华尔街警告“成品油完美风暴” 霍尔木兹危机持续五个月,真正的震荡正在成品油市场引爆:美国柴油裂解价差盘中突破97美元/桶逼近历史极值,全球四大炼油中心三个陷入停摆,中东出口骤降、俄罗斯禁售,美国被迫独撑全球供应却库存告急。美银警告,除非供应出现实质性复苏,柴油市场将在明年相当长时间内维持紧张、波动和高价格状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415#from=android
카타르 북부 LNG 시설의 T5 설비가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위성 사진으로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 이미지에는 북부 시설의 T6 및 T7 설비에서만 열 신호가 포착되었습니다. 지난주 가동 중이었던 북부 시설의 T5 설비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카타르에너지 시설 전체에서 현재 가동 중인 트레인은 총 5개로, 전주 대비 1개 감소했습니다. 이번 주 시장에서는 카타르의 LNG 생산 능력이 회복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지만, 자체 데이터는 다른 이야기를 가장 먼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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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CPU TAM 전체 시장 성장 (TAM 및 AI 확장) 총 매출 성장: 서버 CPU TAM은 2025년 349억 8,300만 달러에서 2030년(CY30)까지 2,106억 3,700만 달러로 대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주도: AI 서버 CPU가 이러한 확장의 대부분을 견인하며, 2025년 190억 달러(비중 53%)에서 2030년까지 1,800억 달러(비중 86%)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하량 성장: 전체 서버 CPU TAM 출하량은 2025년 2,990만 대에서 2030년까지 8,200만 대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수량 기준 점유율 전망 (CY30) 2030년까지 수량(Unit) 기준 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이 분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인텔 (INTC): ~35.8% (2025년 62.0%에서 감소) * AMD: ~30.3% (2025년 24.2%에서 증가) * ARM 상용 (Merchant): ~21.6% (2025년 8.6%에서 증가) * ARM 커스텀 (Custom): ~12.3% (2025년 5.2%에서 증가) 매출 기준 점유율 전망 (CY30) 2030년까지 매출(Value) 기준 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이 전망됩니다 (Exhibit 4): * ARM 상용 (Merchant): ~37.9% (전체 시장 가치 중 가장 큰 비중 차지) * AMD: ~30.7% (강력한 매출 입지 유지) * 인텔 (INTC): ~22.0% * ARM 커스텀 (Custom):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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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마이클 버리가 업데이트된 포지션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 Nebius $NBIS 공매도를 $247에 추가했습니다 • Micron $MU 공매도를 $924에 추가했습니다 • Oracle $ORCL 공매도를 $152에 추가했습니다 • Semiconductor ETF $SOXX 공매도를 추가했습니다 • Mercado Libre $MELI 롱 포지션을 $1850에 추가했습니다 • Zoetis $ZTS 롱 포지션을 $73.60에 추가했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Nebius는 붐의 정점이 어떤 모습인지 보여준다"고 말하며 AI 붕괴가 임박했다고 예상했습니다
메모리 가격을 보니 세일즈맨들 완패군요 정의 구현 감사합니다 하지만 램혁수 대원분들 자신감 넘쳐서 꺼드럭거리기 시작할 수 있으니, 그 전에 다시 내려오셔서 겸손해지셔야겠죠
시장 예상은: 직전 분기 +27% → 이번 분기 약 +18.6% 성장률 약 8.4%p 감속 예상 그런데 실제는: 직전 분기 +27% → 이번 분기 +43.1% 성장률 약 16.1%p 가속 - OEM 대부분 비슷한 컨센을 공유하고 있음. - HPE, DELL 전부 다음 분기 성장률 감속을 가르키고 있음. - 대부분 리포트들이 하이퍼스케일러향 출하 중심의 모델링을 하고 있으나, 엔터프라이즈&소버린 출하도 본격화 되는 시점이기에 성장률 둔화는 지나치게 보수적인 컨센 - Hyperscaler는 직접 설계할 수 있기 때문에 중간에 OEM이 없어도 되는 반면 정부, 국영기업, 통신사, 연구기관은 수만 개의 GPU를 사서 직접 하나의 AI 시스템으로 통합하기가 어려움. - 납기 지연이나 냉각·네트워크 설계 실패가 발생하면 국가 프로젝트 전체가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개별 부품 가격보다 누가 실제로 시스템을 구축해 정상 가동까지 넘겨줄 수 있는가가 중요. https://badonion.co.kr/board/56
시장생각 (26.08.14) 전일 주봉20선 페이크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시나리오 현실화 가능성이 조금 더 커지고 있는것 아닌가 생각드네요 삼성전기가 이미 주봉20선 상향 돌파를 완료했고 삼성전자마저 추세를 회복한다면, 견조하게 버텨주던 마이크론과 맞물려 AI 인프라 대장주들의 재추세 진입을 조심스럽게 고려해야 하는 시점 아닌가 생각하구요 그간 국장의 과도한 변동성은 ETF 및 패시브 수급 영향이 컸던 만큼 국장의 추세이탈이 페이크 였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고, 최근의 물가 안정세 속에서 금리 리스크만 불거지지 않는다면 AI 인프라 시즌2도 현실성 있는 시나리오로 테이블에 올리려고 합니다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여기서 v자로 치고 올리는 건 너무 급한게 아닐까
🇺🇸 Rubrik(+4.9%) ❗️ 52주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Software - Infrastructure 종목코드 : RBRK 시가총액 : 20.9B(31.0조 krw) 거래대금 : 101mil(1501억 krw) 시총순위 : 531 → 524위(7계단🔺) [기업개요] - 데이터 관리 및 보안 솔루션 제공업체 -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서비스로 매출 성장 - 주요 성장동력은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