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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팩트벗굳뇌피셜 https://blog.naver.com/invesqueeze disclaimer: 게재된 내용들은 단순 의견·기록용도로 투자권유 의미가 아니며, 어떠한 경우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책임 등의 판단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전문성을 담보하지 않으며, 인용·제시된 자료들이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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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авг.43027из jake8lee

    https://m.blog.naver.com/roe_20/224375632139 제가 빠짐없이 챙겨보는 블로그 중 하나 입니다. 명문(明文) 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관측이 반복된다는 뜻이고, 관측이 반복될수록 우수한 기업의 볼록성은 복리로 누적되며, 평범한 기업의 평균회귀는 가차 없이 실현된다. ____ 건강한 시장은 너도나도 오르는 시장이 아니라, 오를 만한 기업이 올라주는 시장을 말한다. 시대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정보화가 빠르기 때문에, 독점력을 갖춘 해자는 더욱 깨지기 어려운 구조로 변화되고 있다. ____ 정량적으로 잡히지 않는 철학은 AI가 추상하기 힘들다. 따라서 시장은 더욱 어려워지는 것 같으면서도 더욱 쉬워지고 있다.

  • 30 июл.6 244439

    태평양 한가운데서 자사주를 외치다

  • 30 июл.1 815219

    태평양 한가운데서 자사주를 외치다

  • 20 июл.2 1349

    젠슨 황의 도쿄에서의 일주일: 엔비디아의 일본 방문이 미래 파트너에 대해 드러내는 것 ㅡ Digitimes - Joseph Chen 해설위원의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도쿄를 방문해 정부 관료, 로봇 제조업체, 공급망 경영진을 만나며 일본 생태계 진출을 심화했습니다. - 그는 칸다 지구 이자카야에서 어드반테스트, 도쿄 일렉트론, 신에츠 화학, 키옥시아 등 일본 탑클래스 반도체 장비·소재·메모리 16개사 경영진 30명 이상과 AI 주도 미래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 로봇 공학 부문에서는 후지쯔, 가와사키 중공업, 화낙, 야스카와 CEO들과 오찬을 하며 엔비디아 플랫폼 기반 로봇 구축 협력을 확인했습니다. - 소프트뱅크와는 GB200 인프라, AI Aerial 기반 AI RAN 배포를 활발히 진행 중이며, 야스카와 전기와 코스모스 및 아이작 그루트를 활용한 물리적 AI 공동 이니셔티브를 확정했습니다. - 이번 방문의 가장 정량화된 성과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축사와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산업상이 배석한 프론티아 프로젝트의 공식 출범입니다. - 이 프로젝트는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원(AIST)과 협력 설립한 민관 합동 신생 기업 '노에트라(Noetra)'를 통해 물리적 AI용 국내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는 국책 사업입니다. - 엔비디아는 140MW 규모의 국유 AI 팩토리를 위해 노에트라에 27,500대의 루빈(Rubin) GPU와 13,750대의 베라(Vera) CPU를 공급하는 확고한 주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건설은 2027년 4월, 가동은 2028년 6월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 일본 경제산업성은 2026~2030 회계연도 동안 약 1조 엔(약 60억 달러)의 예산을 확약했으며, 여기에는 2026 회계연도 단독 3,873억 엔(약 24억 달러)의 보조금이 포함됩니다. - 이는 2040 회계연도까지 물리적 AI에 10.5조 엔, 반도체에 78.5조 엔(총 80조 엔 규모)을 배정한 총 370조 엔 규모의 민관 투자 로드맵의 일환입니다. - 노에트라(소프트뱅크, 소니, NEC, 혼다 등 44개사 참여, 사장 탄바 히로토키)는 2026년 일본어 모델, 2028년 멀티모달, 2030년 후쿠시마 제1원전 폐로 현장의 극한 방사선 실실계 데이터 등을 반영한 '실세계 네이티브' 모델 개발의 3단계 로드맵을 수립했습니다. - 황 CEO는 일본의 제조업 노하우를 아웃소싱 불가능한 '국가적 지능'이라 극찬하며 현지 노동력 부족을 지능형 제조로 상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초기 이자카야 회동에 참여한 어드반테스트, 도쿄 일렉트론, 신에츠 화학 등 일본의 독점적 반도체 장비/소재 공급망 기업들이 향후 2027~2028년 진행될 140MW 규모 프론티아 데이터 센터 구축의 실질적인 하드웨어 조달 벤더로서 대규모 구매 주문(PO) 수혜를 직접 입을 수 있습니다

  • 16 июл.2 076104

    #매크로 뭐 여러 기사들은 여기저기 돌아댕기지만, 언제부터 그렇게 매크로 환경에 신경쓰고 또 말투 하나하나 의심했다고. 걍 금주의 한줄평: 10%오를땐 기분 조옿타가 똑같이 10%내릴땐 말도안된다 의심병 환자 빙의하는건 도둑놈 심보다.

  • 9 июл.2 170138из tastystock

    메타가 캐나다 앨버타주 중부 스터전 카운티(Sturgeon County)에 130억 캐나다 달러(약 91억 7천만 미 달러)를 투자해 1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합니다

  • 7 июл.6 551434

    Meta의 메모리 칩 주문 축소 메모리 칩 제조업체들은 Meta가 AI 데이터 센터를 위해 HBM, LPDDR5, eSSD 등을 계속해서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믿음. 따라서 Meta가 과잉 투자된 AI 서버나 클라우드 인프라를 임대할 것이라는 시장의 추측은 근거가 없을 것. 실제로 일부 AI 공급망 기업들(예: NAND 컨트롤러 IC 제공업체, 기판 소재 제조업체 등)은 Meta의 장기 칩/부품 주문이 더욱 강해지고 있다고 밝혔음. 칩 제조업체들은…

  • 7 июл.1 89020из dykim0210

    Meta의 메모리 칩 주문 축소 메모리 칩 제조업체들은 Meta가 AI 데이터 센터를 위해 HBM, LPDDR5, eSSD 등을 계속해서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믿음. 따라서 Meta가 과잉 투자된 AI 서버나 클라우드 인프라를 임대할 것이라는 시장의 추측은 근거가 없을 것. 실제로 일부 AI 공급망 기업들(예: NAND 컨트롤러 IC 제공업체, 기판 소재 제조업체 등)은 Meta의 장기 칩/부품 주문이 더욱 강해지고 있다고 밝혔음. 칩 제조업체들은 Meta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자체 데이터 센터를 외부 고객과 공유할 수는 있지만, 이것이 과잉 공급 능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함. CXMT의 iPhone용 DRAM 우리는 Apple이 CXMT의 DRAM을 의미 있는 수준으로 채택할 것이라 기대하지 않음. 세 가지 이유 (1) 미국의 중국 반도체 규제 (2) Apple의 사양(10Gbps+ 속도, 1.1V 전력 소비, ECC 기능)을 충족해야 하는 DRAM 품질, 그리고 (3) 한국/미국의 주요 칩 제조업체들이 보유한 DRAM IP(Apple이 특허가 덜 확보된 칩을 사용할 경우의 소송 문제). CXMT가 보급형 iPhone 18e를 타깃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중국 내 보급형 iPhone의 약한 판매량(고급형이 더 인기 있음)을 고려할 때 실제 DRAM 주문량은 미미할 것. 한국의 클러스터 건설 계획에 따른 고점(Peak) 우려 일부 투자자들은 정부 주도로 한국 남서부 지역(예: 광주)에 800조 원을 투입하는 새로운 메모리 팹 클러스터 건설 비용이 메모리 사이클의 고점을 암시한다고 말함. 그러나 우리는 2033년까지 의미 있는 칩 생산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지 않음. 이는 용인/평택 팹 클러스터 확장(2026-35년)에 집중한 이후의 장기 계획. 전반적으로 우리는 강력하고 다변화된 기업용 칩 수요(HBM, SOCAMM, eSSD 등)를 고려할 때, 자본지출(Capex)로 인한 메모리 사이클 고점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 일본 출장에서 배운 것들 우리는 이번 주에 일본 투자자들과 NAND 공급망 기업들을 만남. 투자자들은 메모리 업황에 대해 대체로 낙관적이었지만, 현재의 강한 산업 성장세를 감안할 때 잠재적인 하락 요인에 대해 자주 질문했음 실제로 기업 경영진은 더 낙관적인 가이던스를 제공하며 다음과 같이 시사: (1) 낙관적인 2분기 ASP(특히 NAND), (2) 2분기 대비 여전히 상승 추세인 3분기/4분기 ASP, (3) 2027년 공급 부족(DRAM, NAND), (4) 증가하는 LTA(장기공급계약, 그러나 여전히 물량 중심), (5) 규제된 자본지출 및 칩 생산량(주로 일본 NAND 대상).

  • 3 июл.6 080568

    #투자 중국발 AI모델 관련해 가성비 및 케펙스 축소 관련 시장 우려가 살살 상존해가는데, 이건 단순 산업재로 보는 시각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일개 개인이나 작은 스타트업 입장에서 백업이나 세컨으로 모델을 돌릴 순 있겠지만, 어차피 털린 개인정보 더털려도 상관읎다 가즈아ㅏ 하는 격. '안보'적인 측면을 철저히 무시하는 관점이 아닐가 싶다. 현재의 자원인 '데이터' 관점에서 짱개ai 모델을 돌릴 수 있을까? ai를 개인의 관점에서 쓰는 단순 플랫폼으로만…

  • 3 июл.2 92216

    #ai 걍 지네가 쫌 딸린다는 얘기를 상당히 과하게 해석하고 있다고 봄. 애초에 메타는 경쟁사 대비 딸려왔음. 근자감있게 질러놨다가 갈수록 노답이니까. 그니까 대가리에 뭐 쓰고 이딴거 깔짝꺼리지 말고 하나만 열심히 해야지.. 이걸 경쟁자의 탈락으로 인한 ai인프라 시즌 종료라 볼 수 있음. 하지만 그러기엔 메타가 질러논게 많고, 그 질러논 것들 중엔 돈벌 수 있는 모멘텀이 너무나 많다는게 차이. 아시다시피 인터넷혁신 이후 구글이 온 세상의 인터넷을 싹 다 먹어치울줄 알았음. 쇼피파이가 나오고 메타가 나온 것 처럼, 세상은 하나의 빅브라더가 모든걸 움켜쥘 수 없음. 패권 관점이라면 더더욱. 중요한건 아직 안개도 걷히지 않아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안되는 상황. 중요한건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할 수 있는 자격엔, 컴퓨팅 파워가 필수불가결 요소라는 것. https://www.mk.co.kr/news/stock/12089546

  • 3 июл.1 5637

    #매크로 모두가 생각하는 슬로우보단 빠른 전개가 예상되며, 주도주가 뒤지지 않는 이상 수급확산은 없다고 봄. 어느 정도 목젖까지 온 상황에서, 그만큼 변동성 또한 파괴적일 것. 한번 맛본 흥분은 폭발해서 터지기 전까진 사그러들지 않는다. https://youtu.be/uB22TmURab8?si=JEnH7pN9R7BKsYlT

  • 26 июн.2 750319

    #투자 5월 한달은 이러한 가치관을 시험에 들게하는 달이였다. 전닉의 질주로 인한 나머지 개차반인 장. 전닉을 가진 자들도 포모가 오는 장. 지금 시점에서 정말 냉정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하여 지금 시점에서 난 송충이가 솔잎을 먹어야함을 다시금 생각해야 할지, 아님 내가 갈잎을 먹고있던건 아닌지 처절하게 고심해야 한다. 그게 아니라면 여전히 송충이만 자처하며 솔잎만 먹고 살건지, 아님 이제 쫌 솔나방으로 환골탈태 할껀지도. https://…

  • 23 июн.2 485421

    #알멕 #스페이스X 스페이스X는 단순 통신 위성의 단계는 이미 지났다고 봄, 그건 이미 장악했기에. 앞서 말했다시피 우주에 하이퍼스케일러급 데이터센터를 한다는게 아니라 궤도 컴퓨팅이기에, 큰 어려움은 없다고 판단되는 부분. 알다시피 스페이스X는 왠만한 제품은 자체 조달임, 무수한 썰들이 있겠지만 태양전지도 마찬가지라 못박음. 라디에이터 관련 알루미늄은 소재이기에, 물성 관련 테스트 또한 크게 어렵지 않게 될 것으로 예상. 합금보다 알루미늄의 업사이드…

  • 15 июн.2 45411

    #ai #NAVER 99년 애플의 파워 매킨토시 G4가 미국 수출관리법상 '무기'로 분류되었던 것 처럼, 현재 우리는 Fable 5 사태를 나비효과처럼 맞이하고 있음. ai가 삶의 패러다임을 바꿔가는 것 처럼, 안보 및 더 나아가 주권을 흔드는 전략자산이 되어감. 이건 레거시 무기체계의 진보를 논하는 수준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 아무리 능력이 딸려도 소버린ai가 필수적일 수 밖에 없고, 이제 방산처럼 멀티플를 받아야하는 타이밍이 아닐까 싶은 이유.…

  • 15 июн.7 16354

    #ai #NAVER 빅테크 못비비는 글로벌 쩌리들 혼자서 욤병떨지 말고, 걍 우리 세계관에 들어와서 이런거 해 라고 어찌보면 안내해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차피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는 이제 서서히 죽어갈 것이니. ​ 더불어 이것 또한 '데이터'와 연결되는 비지니스기 때문에 패권싸움과 연동되니, 피하식별 애매한 동남아/남미 애덜보단 확실한 한국/일본이 우선적이게 될꺼고. 즉, 칩메이커 분야에서 GPU 옆에 상생하는 든든한 우군인 메모리 메이커 SK하이닉스/삼성전자와…

  • 15 июн.1 67511

    #알멕 #스페이스X 스페이스X는 단순 통신 위성의 단계는 이미 지났다고 봄, 그건 이미 장악했기에. 앞서 말했다시피 우주에 하이퍼스케일러급 데이터센터를 한다는게 아니라 궤도 컴퓨팅이기에, 큰 어려움은 없다고 판단되는 부분. 알다시피 스페이스X는 왠만한 제품은 자체 조달임, 무수한 썰들이 있겠지만 태양전지도 마찬가지라 못박음. 라디에이터 관련 알루미늄은 소재이기에, 물성 관련 테스트 또한 크게 어렵지 않게 될 것으로 예상. 합금보다 알루미늄의 업사이드…

  • 12 июн.1 92019

    #알멕 #스페이스X #OCI홀딩스 가장 중요한건 발열관리라 볼 수 있음, 데이터센터에서 나오는 열을 어떻게 처리하냐는 것. 흔히 쓰는 공랭은 우주공간이라 불가능하고, 수냉식은 위성 특성 상 '경량화' 이슈 및 유지관리에 어려움 존재. 그렇다면 현실가능한 나머지는 '방열판' 밖에 없음. 방열판은 대부분 알루미늄으로 만듬.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시점에서 왜 새로운 방열판이 필요하냐? 우주 데이터센터 향은 경량화 또는 열관리 측면에서 더 뛰어난 퍼포먼스를…

  • 9 июн.2 12224

    видео или голосовое, без подписи

  • 9 июн.2 12025из report_figure_by_offset

    엔비디아와 NAVER/SK텔레콤 파트너십 공통점과 차이점

  • 8 июн.4 31082

    #ai #NAVER 빅테크 못비비는 글로벌 쩌리들 혼자서 욤병떨지 말고, 걍 우리 세계관에 들어와서 이런거 해 라고 어찌보면 안내해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차피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는 이제 서서히 죽어갈 것이니. ​ 더불어 이것 또한 '데이터'와 연결되는 비지니스기 때문에 패권싸움과 연동되니, 피하식별 애매한 동남아/남미 애덜보단 확실한 한국/일본이 우선적이게 될꺼고. 즉, 칩메이커 분야에서 GPU 옆에 상생하는 든든한 우군인 메모리 메이커 SK하이닉스/삼성전자와 같이, 데이터/클라우드 분야에서 반도체 업계의 메모리와 같은 우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는 측면이 아닐까 싶은 것이다. ​ MS와 AWS처럼 딴짓하거나 틱틱대는거 없이, 하라면 네 하는 그런. 이는 '반도체 외 연합', 나중에 엔비디아가 그리는 세계관에 있어 밑'거름'이 될 가능성이 크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430972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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