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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오늘날 대한민국이 온전한 사법·경제·군사적 주권을 행사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강대국의 패권 경쟁과 일방적인 요구 속에서 우리 주권과 국익이 흔들리지 않도록, 수동적인 외교에서 벗어나 국익과 국민을 최우선에 둔 자주·다변화 외교로 진정한 광복과 한반도 평화를 완성해야 합니다. 💥전문보기
진보당 8.15실천단 3일 차, 14일은 서울에서 활동했습니다. 미셸 스틸 박 주한미대사의 내정간섭을 규탄하고, 전시작전권 즉각 환수를 촉구하는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저녁에는 수도권 당원들과 자주평화전진대회에 참가해 자주와 평화를 지키는 진보당이 되겠다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김종훈 대표님께서 방문해주셔서 진보당의 향후 2년 과제를 해설해주셨습니다. 오늘은 한국 사회를 크게 흔든 미군범죄의 현장, 동두천·양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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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은 시험에 합격해야 돌려받는 자격증이 아닙니다" 오늘 오후 3시부터 광화문에서 전시작전권 조건없이 즉각 환수! 진보당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김용연 서울시당 위원장, 김인애 창원시의원을 비롯한 당원들과 함께했습니다. 지난 일주일간 진보당은 전작권 즉각 환수 서명을 받았습니다. 조건 없이 즉각 되찾기 위해 더욱 힘차게 나서겠습니다.
이진숙 의원이 기자회견을 자청해, 허위로 판명 난 음모론을 떠벌린 것을 ‘학술토론’이자 ‘역사의 재조명’이라 강변했습니다. 국민의힘에 묻습니다. 민의의 전당을 5·18 폄훼와 극우 선동의 난장판으로 만든 이진숙을 언제까지 방치할 셈입니까. 이진숙의 임기 하루하루는 역사 왜곡 범죄의 연장일 뿐입니다. 국회는 하루빨리 이진숙 제명결의안을 처리합시다.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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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진보당 대표 "쿠팡, 배송마감제 즉각 폐지하고 과로사 방지 나서라" - 14일 춘천 쿠팡캠프 방문…<불평등 현장 대장정> 행보 이어가 진보당 김종훈 대표는 14일 '불평등 현장 대장정'의 일환으로 강원도 쿠팡 CLS 춘천모바일캠프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택배 분류 및 배송 노동자들의 혹독한 노동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 형식으로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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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진보당은 2026 자주평화실천단과 함께 미셸 스틸 박 주한미대사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송영주 최고위원은 “트럼프의 비전을 강력하게 관철하겠다는 스틸 대사는 이미 대사 자격이 없다”며 “대한민국의 주권과 법치 위에 군림하려는 오만한 내정간섭을 즉각 중단하라”고 규탄했습니다. 이어 전시작전권 즉각 환수를 요구하는 1만 2천여 명의 국민 서명 전달을 시도하며, 대한민국의 주권을 지키고 당당한 자주외교를 실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오늘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10년 전, 소녀상 앞에서 이용수 할머님을 뵈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오늘, 국회의원이 되어 다시 할머님의 손을 잡았습니다. 이제 그 진실과 명예를 지키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국회와 정부는 ‘위안부피해자법’을 개정해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법이 제대로 작동해 피해자에게 또다시 상처를 주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 국회의원 금뱃지야말로 '성역' 아니다! 5·18 폄훼·조롱 이진숙 즉각 제명! 민주주의 중단이 목표인 '특정세력'들! 5·18이 성역일 수 없어 토론회를 참칭했다구요? 국회의원 금뱃지야말로 절대로 '성역'이 될 수 없습니다. 지금껏 금뱃지를 앞세워 자행해온 그 모든 무도한 작태들에 대하여 이번에야말로 단호하게 종지부를 찍어야 합니다. 윤리위도 아깝습니다. 국회는 즉각 제명 절차에 돌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내란은 상관없으나 통합은 안된다는 육사 동기회와 총동창회? 이래서 국방개혁 필요한 것! 12.3 내란수괴 윤석열의 오른팔 김용현이 바로 이 육사 38기입니다. 동기회 회칙에는 '심대한 손해를 끼치거나 명예를 훼손했을 시' 제명이 가능합니다. 결국 이들에게는 '내란'보다 '3사 통합'이 훨씬 더 심각한 '명예 훼손'인 셈입니다. 바로 이래서, 국방개혁이 시급하고도 절실합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폄훼하고, 또 의도적으로 혼란에 빠뜨리려는 사람은 의원 자격이 없습니다. 이진숙 의원 제명 절차를 당장 시작할 것을 국회 모든 당에 요구합니다.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의 일탈이라며 선긋기로 넘어갈 생각 말고, 당장 당의 입장을 밝히십시오. 2026.8.14 진보당 당대표 김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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