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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자학 “뼈해장국” 팩폭…與 전대 ‘씬스틸러’ 송영길 마력 https://naver.me/Fjm10sWV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조만간 미국 영토로 선언할 것" https://naver.me/5eDiSA49
[단독] "대미투자 빨리 안하면 한국 관세인상" https://naver.me/GzdZod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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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선관위 특검 추천위, 이태한·이혁 특검 후보 추천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259566
@이진숙/1430 기자회견 후 백블 토론회 관련 입장은 기자회견문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충분히 밝혔음. 토론회에서 나온 일부 표현이 국민의 기준이나 의견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지만, 일부 부적절한 표현만으로 토론회 전체를 평가하는 것은 부적절함. 토론 전체를 보고 판단해줄 것. 국회에서 해당 토론회를 개최한 것과 관련해서는 국회는 민의를 대변하는 공간이며, 국민에게 장소를 제공하는 것도 국회의원의 권한과 의무 중 하나. 민주당이나 특정 진영·지역이 원하는 토론회만 국회에서 개최해야 한다는 주장 역시 맞지 않음. - 토론회에서 나온 개별 표현에 대한 입장은 = 저에게 할 질문은 아니라고 생각 -의원님 전두환이 내란목적 살인죄 유죄가 확정됐는데 어떤 토론이 다시 재조명돼야된다고 하는지 =... -의원님 어떤 부분에서 재조명돼야 되는 건지 =제가 이야기할부분은 다했다. 그리고 토론회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토론 하시는 분들...(out)
오세훈 참석한 국힘 회의서 “뭐하는 겁니까!” 정희용 버럭, 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3350
[이진숙 국회의원 긴급기자회견] 5.18 민주화운동 관련 금일(8/14)14시20분 소통관 기자회견장
[속보]靑 "제왕적 대통령제 문제성 공감…4년 중임제가 국민 수용성 높아"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259187
[속보] 코스피 2.8% 상승 7000선 탈환 https://www.news1.kr/finance/market-exr/6258906
이진숙, 5.18 포럼 개최…고성에 물리적 충돌로 경찰 출동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56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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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11월까지 5만명으로 러시아 파병 확대 검토…서부 배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8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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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주택시장 안정화 TF 회의 / 회관 306호 **1403 @박상혁 =제가 오늘 아침에 원내대책회의 말미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끝나도 백프리핑은 없습니다. 그래서드렸던 것처럼, 끝나도 백브리핑은 없습니다. (참석자 사진촬영) =감사합니다. 오늘 자리하신 참석자 소개. 한병도 천준호 김한규 한정애 김영배 오기형 정태호 이해식 김남근 박민규 복기왕 안태준 이연희 김영환 / 이억원 이영일 이영일 김의탁 @한병도 =민주당은 부동산 시장 안정에 모든 정책적 영략을 쏟도록 하겠어. 그간 공급대책 논의 중심해왔던 주택시장 TF 확대해서 부동산 정책 전반을 정부와 함께 점검해나가겠어. 한정애 의장께서 TF 단장으로 중심 잡고 부동산 정책 수립과 실행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 재경위 행안위 국토위 두루 참여했어. 상임위 칸막이 없애서 신속하게 성과 낼 수 있도록 하겠어. 오늘 참여해주신 이억원 이영일 김의탁 감사 말씀 드려. 대통령께서 기존 사고방식에 매달리지 말고 전환적으로 판단해서 과감하게 실천하라고 주문하신 만큼 당정이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해서 비상한 대응책 마련에 힘을 모았으면 좋겠어. 당장 내일 국토부의 신속 공급 방안과 금융위의 대책 발표가 나올 예정. 대책 발표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실행력. 당정이 긴밀하게 머리를 맞대겠어. 전월세 시장 조기 안정 위한 공급대책 마련에도 최선 다하겠어. 민당 오랜 가치인 주거 복지 측면 강화해서 주거 사달리 복원해내겠어. 말뿐인 보급으로는 달성할 수 없어. 국힘은 공급이라고 주장하면서 정작 정부의 공급대책 후속법안 처리는 가로막고 있어. 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언행 불일치냐. 작금의 부족사태 초래한 주범은 오세훈 윤석열 국힘의 무능. 여당 3년 동안 주택공급 미뤄놓고 야당 돼서는 공급 촉진하려는 정부 정책 훼방놓고 있어. 볼모로 잡는 못된 정치 그만두고 지금이라도 법안 처리 협조해야. 민당은 속도감있는 공급과 실수요자 대안 마련 위해 최선 @한정애 =오늘 회의는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한 만큼 국토부 금융위 재경부 등 공급 돕는 구체적 실효성 있는 대책 논의 위해 마련. 민당은 내일 의총 개최해서 총체적으로 논의할 계획. 서울 주택시장은 공급 부족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전월세 부족도 심각해지는 상황. 주택 공급 확대에 총력 다해야하고 활성화 방안 역시 강구해야. 단기간 공급 가능한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늘리는 제도개선과 더불어 과감한 공급속도 재고도 필요해. 국토부와 서울시간 긴밀한 협조 체계가 요구. 서울 주택 공급 늘려야 한다는 방향에는 중앙정부도 서울시도 공감하는 만큼 실질적 인허가권 갖고 있는 서울시와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고 정부와도 협의를 당부드려. 후속 입법과 제도 개선 뒷받침되야하는데 9.7 대책 후속 법안이 8개월 넘도록 국힘 비협조로 통과되지 않는 상황. 공급 높이라면서 법안 처리하지 않는 것은 어불성설. 공급 위한 법안들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어. 8월에 저희는 필버를 하든 뭘하든 법안 처리를 하겠다 말씀 드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만 부동산 정책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야. 국힘이 최소한 공급 대책에 공감한다면 협조하길 강력히 촉구해. 오늘 회의 시작으로 주택시장 TF는 주택공급 확대 공급은 끊임없이 계속돼야하기에 전반 현안들을 폭넓게 점검하고 정부 정책에 대해서 현장 목소리 반영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어. 감사. **1413 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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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국방부 브리핑 질답 (정빛나 대변인/ 오전 10시 30분) Q안규백 지난 6월 공사방문자리 '처변불경' 마오쩌둥 좌우명썻는데, 이거에 대한 국방부 의견 A평소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취지로 언급한거지, 특정인물(모택동)을 가지고 사용한건 아니다. Q헌법존중 TF에서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에 대한 징계의뢰를 했는데, 3월3일날 정직 1월이 됐음. 정직1월에 대한 것을 질문하려한다. 정직 1월을 받은것이 모 관리실에서 조사조차 안한사건을 위원회에서 정직1월을 내린게 이해가 안된다. 이 부분과 함께, 징계처분에 적용된 징계양정에 대한 규정은 어떤것인지 답변 부탁드린다. A징계결과에 대한 질문이 나왔던 바 있다. 사법적 형벌과 징계는 별개다. 비상계엄에 대한 징계는 심의규정에 따라 정상적으로 이뤄졌고, 개인정보에 대한건 알려드리기 힘들어. =개인징계에 대한거 말고, 국방부가 적용한 법률과 상위법(특검에서 적용한 사법적인 적용)이 차이가 있다면, 어느법을 따라야 하는건가? =>좀 전에 설명드렸듯이, 사법적 처분과 징계처분은 다르다. Q어제 이재명 대통령 광주군공항기지 기능을 다른곳에서 28년까지 배치하도록 지시했음. 28년이란 시점이 국방부랑 논의된거임? A국방부는 정부의 반도체산업 증진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며,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군 공항의 기능을 다른 군 공항으로 임시 배치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할 예정할것임. 이 과정에서 당연히 실무적으로 협의가 계속 이뤄졌고 각급에서 장관 차관, 합참의장 비롯해서 각급에서 계속 실무적인 협의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국방부는 국방부 공여지를 조속히 반환받기 위해 미국과 협의할거고, 무안공항에 대해서도 적극 협조할 생각. =광주에 있는 군공항을 다른곳으로 이전하는데만 3년걸린다는 내부보고가 나왔다는데, 이대로면 28년까지 이동시키는건 무리하는거 아니냐 =>우선은 안보 공백이 최소화되도록 공군과 합참 그리고 국방부와 긴밀히 협의할 것이고, 3년 보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적절성을 따진건 아니라서,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설명하기 힘듬. 그 보도에 대해 언급하는건 적절치 않다고 생각. =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KF21을 전력화함에 따라, 다른기지도 포화상태다. 이에 광주군공항 이전이 불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이에 대해서는 국방부가 어떻게 평가하는지? =>저희가 각 전문가의 의견하나하나를 공개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고, 다각적으로 현재 검토중이다. 자세한 부분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아직 결정된 바 없다. 결정되면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국방부 차원에서 검토도 되지않았는데 28년이란 시기가 나온게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린다. 지금 군 광주 군 기지를 분산 배치를 완료하기 전이라도, 반도체 산단 조성을 지금 시작하라는 얘기가 광주와 청와대에서 나오고 있는것 같은데, 광주 군공항이 아직 그곳에 있는 상황에서, 훈련도 진행되고 전투기가 왔다갔다하는 상황에서, 반도체 산단기지가 지어지게 된다는 얘긴데, 그럼 비행기 훈련에 미칠 영향에 대해 평가가 이뤄진게 있는지 궁금. =>대통령께서는 산단조성 가능하다록 하라는건데, 군공항에서 훈련을 하고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조성이 된다는 건지??? =대통령 워딩이 " 임시 배치 완료되기 전이라도 군 공항 인근 부지에서 산업단지 조기 착공 을 하라"는 거다. 이는 비행훈련하고 있는 와중에 그 인근 주변에다가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기 착공하라는 소리다. 이건 공사에 들어가라는 말이지 않느냐? =>국방부 차원에서는 가능할 수 있도록 하도록... =군공항을 이전하면, 활주도나 다른 시설들도 이전을 해야하는데 이에대한 추가비용은 산출된건지. =>추계비용을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확정되면 설명드리기도록 하겠음 =무안공항 이전이 중복투자가 될 수 있다는 평가도 있는데 이에대한 국방부는? =>국방부는 국가의 반도체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조하려고 한다. 이 부분 정도만 말씀드리겠다. Q징계 의뢰를 하면 징계조사를 한 다음. 조사가 가/부가 결정되어 징계를 하는게 아니냐? a저희가 징계를 회부할때, 내부적으로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하지 않느냐. 이 절차대로 했고, 사법적 처벌과 군 내부 징계는 다르다는점을 말씀드립니다. Q해병대에 묻겠다. 열사병 쓰러진 병사에 대해서 일단 우리 군 폭염 대책 온도에 따른 훈련 기준이 어떤지? A군 공무중 발생한 질병을 겪은 해병과 가족들에 대해 유감을 표함.지금 질의하신 그 내용에 대해서는 지금 폭소기 교육 훈련 시행 지침이 있다.온도 지수와 체감 온도 등을 고려해서 훈련 내용이라든지 장소 시간을 조정해서 분리해 세부적으로 체감 온도라든지 아니면 온도 지수가 몇 도 이상일 때 어떻게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알아보게ㅆ음 = >32도 이상일 경우 야외 활동하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복귀한 다음 훈련 개시된 게 7월 25일이다.그때 이제 포항에 폭염 중대 경보가 발효됐었다고 하는데 훈련 장소는 실외였나? =그 대대의 훈련이 진행된 시기는 7월 28일이었다.7월 28일 16시 기준으로 체감 온도는 34도였고 단계는 제한 단계였다.제한 단계에 맞춰서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로 전환을 시켜서 훈련을 진행을 했고 실내 과업으로 전환을 해서 진행을 했다.
[단독] ISA 한도이월·만기연장 되살린다…정부, 절세 악용만 손질 https://www.news1.kr/economy/trend/6254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