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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8.13. 오늘의 더민주] [정부, ‘총리 주재’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 신설] · 정부, 13일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서 수도권 23만호 이상 추가공급 골자의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발표함 · 국무총리 주재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 신설, 총리가 직접 일정 점검·부처 간 중대사안 조정키로 함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대책 키워드로 ‘공급·실행과 속도·범정부 총력전’ 제시하며 상시 이행점검 약속함 [빌 게이츠 1년 만에 방한…정부·재계와 SMR 협력 논의] · MS 공동창업자이자 테라파워 창업자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 13일 밤 전용기로 방한(지난해 8월 이후 1년 만)함 · 14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회동 예정,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확대가 핵심 의제로 부상함 · 정기선 HD현대 회장·SK그룹 경영진 등 재계와도 연쇄 회동, AI 전력수요 대응 차세대 원전 협력 논의 예상됨 [이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청와대 “부족한 점 점검, 성과로 답하겠다”] · NBS 8월 2주차 조사서 국정운영 긍정평가 49%…취임 후 첫 50% 미만이자 최저치 기록함 · 정부 부동산 정책엔 ‘잘못한다’ 56% vs ‘잘한다’ 34%, 무주택·1주택·다주택 모두 부정평가 과반으로 나타남 · 청와대 관계자 “주거안정 불만·우려 잘 알아…대책 성과로 답하겠다, 민생·경제에 집중”이라 밝힘 [민주당 의총서 부동산 세제개편 우려 분출…“1주택자 보호·보완 필요”] · 13일 비공개 의원총회서 12명 자유발언…장특공제 축소 등 세제개편안에 다수 의원 우려 표함 · ‘영끌’ 청년·3040 1주택자 보호, ‘징벌적 과세’ 지양 목소리와 총선·대선 악재 우려 제기됨 · 이주희 원내대변인 “정부안 반대 아닌 보완 필요…당정이 추후 논의, 숙의절차 밟겠다”고 설명함 [이 대통령,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청와대 초청 오찬…“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 이 대통령·김혜경 여사, 13일 청와대 영빈관서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초청 오찬 개최함 · “독립·호국·민주는 하나의 역사…이념 관계없이 국가 위한 헌신에 보답” 강조함 · 지난 1년간 보상범위 확대·의료지원 강화·보훈외교 확대 추진 소개, 6·8월 행사 통합한 첫 자리

  • [2026.08.13. 저녁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뉴스하이킥) 1. [패널] 신인규 변호사 / 공론센터 장성철 소장 - 민주당 전대 막판 TV토론과 '팀 정청래' 3인 공동 기자회견을 두고, 정청래는 장점을 못 살렸고 김민석은 화제성에서 밀린 한 주였다고 평가 2. 더불어민주당 김용 최고위원 후보 - 원외 유일 후보로 5위 당선권 경쟁 중이라며, 경쟁자 이성윤 후보의 보좌진 갑질 의혹 해명을 촉구하고 사법리스크에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출마했다고 강조 3. 조갑제닷컴 조갑제 대표 - 장동혁 지도부를 '윤석열 잔존세력의 좀비 지도부'로 규정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에 기댄 전국 재선거 주장은 참정권 말살이자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비판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1.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제1차장 (변호인 김익현 변호사) - 2차 종합특검이 자신을 내란 임무종사 혐의 피의자로 입건·기소 검토하는 것은 전혀 예상 못 한 일이라며, 1·2차 특검 충돌이 내란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 2. 청와대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 이번 23만호+α 주택공급 대책의 핵심은 착공 속도전이며 임기 내 약 150만호 착공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청년미래보금자리론 등으로 주거 사다리를 만들겠다고 설명

  • [2026.08.13. 오늘의 소수정당] [이준석 "논쟁하려면 국회로"…李대통령 '장관 논쟁' 직격]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13일 최고위서 "국민이 뽑은 야당 문제제기는 비난,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 논쟁은 민주주의냐" 비판함 · 주 52시간·부동산 세제·검찰 수사권 등을 두고 "끝냈어야 할 논쟁을 이제 시작하며 민주적 과정이라 부른다", 논쟁의 자리는 국회여야 한다고 주장함 · "장관들끼리 논쟁시키고 검투사 경기 보듯 하는 건 국정 포기 수순", 최근 대통령 지지세 하락과 연결지어 비판함 · 선관위의 선거소청 기각엔 "결과 뒤바꿀 정도 아니라 본 듯"이라며, 국민의힘에 올림픽공원 개표소 투표지 재검표 촉구함 [조국혁신당 신장식 "우당에 예의 갖춰야…통합 앞서 신뢰조치 먼저"]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13일 KBS 라디오서 민주당 당권주자들의 조국혁신당 관계 설정 발언을 "당권 레이스용"이라 평가함 · "조국혁신당은 밥상에 올렸다 내렸다 하는 반찬종지가 아니다", 우당에 대한 예의·존중 요구함 · 통합 전 신뢰조치로 교섭단체 요건 정상화·결선투표제 도입·비례성 강화 선거제 등 원탁회의 약속 이행을 요구함 · "신뢰가 있어야 연대, 연대해야 합당·통합 가능"하다며 순서를 강조함 [진보당 윤종오 "국힘, 공급 외치며 본회의 막아…발목잡기 중단하라"] ·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13일 본회의 개의 무산에 "주택 공급 법안을 가로막은 국민의힘의 반대 탓"이라며 무책임하다고 비판함 · "본회의 자체를 못 열게 하는 것은 반대가 아니라 국회 직무를 가로막는 행위", 표결 거부 후 문을 걸어잠그는 건 공당의 자세가 아니라고 지적함 · "말로는 공급을 외치고 행동으론 법안 처리를 막는 건 정략적", 피해는 집 없는 청년·서민에게 돌아간다고 경고함 · 다음 주 본회의를 열어 민생법안을 처리하라고 촉구함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들 좋아하는 본투표서 오집계…사전투표는 문제없어"]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투표율 조작 논란에 "사전투표에선 오입력이 한 건도 안 나왔다"며 부정선거 의혹에 선 그음 · "사전투표는 통합선거인명부에 자동·전산 집계돼 오입력 없음", 반면 손으로 하는 본투표에서 오집계가 발생했다고 주장함 · 투표율 오입력 주체는 선관위가 아니라 짧게 교육받고 투입된 지자체 공무원이라며, "주어가 빠진 보도자료"로 왜곡된다고 지적함 · 유승민 전 의원의 '보수통합'론엔 "묻지마 통합은 결과가 안 좋았다"며 회의적 입장 밝힘 [진보당 제주도당, 5개 야당과 '효성 해링턴' 권력형 비리의혹 행정사무조사 요구] · 진보당 제주도당, 13일 정의당·녹색당·노동당·조국혁신당 등 5개 정당 공동기자회견 후 도의회에 행정사무조사 요구서 전달함 ·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제주' 관련 논란이 지역 정치인 비리 의혹으로 번진 사안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위 구성을 요구함 · 김명호 위원장이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에게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구성 요구서'를 직접 전달함

  • [2026.08.13. 오늘의 내란정당] [국힘, '한동훈 당게 사건' 경찰 강제수사 협조…복당 최대 변수] ·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서버 관리 업체를 압수수색, 국힘도 "최소 범위서 협조"했다고 밝힘 · 2024년 11월 불거진 사건으로, 한동훈 대표 시절 그와 가족 명의 계정으로 윤석열 부부·당내 인사 비방 글이 올라왔다는 의혹 · 국힘은 이 사건을 근거로 지난 1월 한동훈을 제명 / 한동훈은 "공정 수사 시 조작의 진상 드러날 것"이라 반박 · 당내선 수사 결과가 한동훈 복당의 변수라는 평가 나오나 "탄핵 문제까지 끝나는 건 아니다"라는 시각도 상존 [종합특검, '심우정 내란 가담' 대검·중앙지검 등 추가 압수수색] · 2차 종합특검이 심우정 前검찰총장·전무곤 前대검 기조부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대검찰청 재차 압수수색 · 서울고검·서울중앙지검·청주지검도 동시 압수수색 / 계엄 당시 박성재 지시로 합수본 검사 파견 검토 등 관여 의심 · 앞서 검찰의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관련으로도 대검 여러 차례 압수수색 / 23일 수사기간 종료 앞두고 기소 속도 [내란특검, 노상원 집서 '文정부 BH 군인사 문건' 발견…尹 항소심 증거 신청] · 조은석 내란특검이 노상원 前정보사령관 주거지서 압수한 '문재인정부 BH' 근무 군인 80명 정리 문건을 항소심 증거로 신청 · 특검은 해당 문건과 '노상원 수첩'이 계엄 준비 시작 시점이 2023년 10월 이전임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주장 · 1심은 수첩 신뢰성 문제로 계엄 준비 시점 공소사실을 불인정 / 특검이 뒷받침 자료·진술을 추가로 제시한 것으로 해석 [종합특검, '순직해병 수사방해' 이시원·임기훈 前비서관 기소] ·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이시원 前공직기강비서관·임기훈 前국방비서관을 공무상비밀누설죄로 불구속 기소 · 최주원 前경북청장·노규호 前수사부장은 채상병 사건 기록 국방부 반환 지시 관련 직권남용 혐의로 재판에 넘김 · 특검은 해병대 압수수색 정보가 대통령실→국방부→해병대 순으로 사전 유출된 경위를 확인했다고 밝힘 ['尹관저 부실감사' 감사단장, 21그램 조사 요구 직후 사퇴…특검 외압 수사] · 2차 종합특검, 2023년 3월 당시 감사단장 A씨가 '전결'로 21그램 대표 대면조사를 요구한 직후 스스로 물러난 정황 확인 · 21그램 대표는 김건희와 친분 / 후임 감사단장은 관저 이전 감사 증거 서류를 조작한 혐의로 현재 특검 수사 중 · 후임자는 유병호 前감사원 사무총장의 21그램 서면조사 지시를 받은 인물 / 특검은 추가 기소 여부 검토 중

  • 📻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8월 13일 (목) 코너별 업로드 요약 [퍼니포 –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변호인 김익현)] - 종합특검이 홍장원 전 1차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피의자로 기소 방침. 항변 위해 1년 만에 출연 - 홍장원: 앞서 경찰·검찰·공수처·1차 내란특검 등 4개 사법기관은 "12.3 대통령 불법지시를 거부하고 내란을 막았다"고 결론 → 5월 참고인 조사도 없이 돌연 피의자 입건, 4회 조사·3개월 지나도록 피의사실 특정 안 됐다고 주장 - 혐의는 '내란중요임무종사' 하나, 의심 행위 7가지(CIA 계엄정당화 문건 전달, 방첩사 컨택, 경찰 상황실, 현안TF 등). 변호인도 "공소사실이 궁금하다" - 체포명단 공모 의혹 반박: "같이 만들었다면 왜 명단을 받아적고 정보위에 내가 만들었다 보고했겠나. 명단도 일치하지 않는다" - 12.3 당일 대통령 지시(체포·방첩사 지원·위치추적)는 모두 1차장 산하 밖 업무. 정무직 회의에서 지시를 전달하지 않고 "계엄 시 국정원은 할 게 없다"며 사실상 이행 거부, 업무분장도 안 함 - CIA 문건: 12.4 조태용 원장이 홍장원을 패싱하고 해외정보국장에게 직접 지시. 국장 조서엔 "홍 차장이 먼 산 보며 무관심하게 알겠다고만" → 통상 3회 보고(착수·집행·사후) 없어 기억 못 함 - 봉지욱: 보좌관 법정증언 – 경질 번복 상태에서 국회 증언 감행(그 증언 없었으면 탄핵 부결), 이후 윤석열 측이 직원 통해 보좌관 매수 시도. "내란종사자라면 불가능한 행적, 국정원 내부 세력다툼" 관측 - 홍장원 마무리: 12.4 조원장에 이재명 대표 안심 전화 건의, 12.5 김태효에 "대통령 사과해야" 발언, 12.6 국회 정보위 보고 등 "위기 막으려 한 안보공무원 역할"이라 주장 [백년위원회 – AI 시대, 민주주의는 살아남는가] - 게스트: 이진경·김희교·이해민 의원·김선욱 교수(철학자) - 딥페이크·할루시네이션이 선거 당락까지 좌우. 규제만으론 못 없애니 "가짜·진짜 가려내는 교육"이 핵심(이진경) - 김선욱: AI엔 권위주의 성향 내재 – 수학적 연산의 '진리의 폭정'처럼 무비판 수용 위험. 자본·미국 이익 편향도 있어 팩트 점검 필수 - 김희교: 중국도 자국 AI 학습데이터 90%가 영어→서구 세계관 전파 우려. 中법원 "AI 이유 해고는 위법" 판결 - 이해민: 이번 주 'AI전환 기본사회법' 발의 – 고용 유지·확대 기업 우대, AI로 해고 늘면 분담금 부과해 기금화(스타트업 보호). "기본소득만으론 불충분" - 빅테크의 정부기능 대체(스타링크 사례) 등 비선출 권력 통제 문제 제기, 다음 회차로 이어감 [송영길 당대표 후보] - 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을 "부동산·주식"으로 진단(레버리지 ETF로 60조 증발). 종부세·양도세 개편 일부 조정 필요 주장 - 지방 건설경기 위해 LTV·DTI·지방 PF 완화 등 '뉴딜급' 부양 주문 - 연임론 비판: 지방선거 공천 당대표가 총선 공천권까지 쥐면 조직 사유화, 보궐 4석 상실 성적으로 부적절. "송영길이 되면 지지율 15%↑" 통합 적임자 자처 [김영호·임미애 최고위원 후보 (현재 7·8위)] - 슈퍼위크 집중 일정 설계 탓 초반 저조가 전체에 과도한 영향, "설계 피해자" 호소 - 임미애: "누가 李 지키나·가깝나" 식 메시지는 과거 한나라당 '진박 감별' 연상, 미래비전 중심 전환 촉구 - 판세: 김민석 우세 흐름 속 정청래 부상. 호남·전북은 지방주도성장 기대로 김민석 쏠림 관측. 투표율 제고·원팀 강조 전체 스크립트: https://www.ddanzi.com/index.php?mid=broadcast&category=762074775

  • [2026.08.13.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1. 김하은 '매국노 조롱잔치' 기획자 - 광복절에 서울 서대문 카페에서 을사오적 등 매국노를 해학으로 조롱하는 행사를 열어 정오 욱일기 커팅식과 친일파 능력 검정시험 등을 진행한다고 소개 2. 김유빈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7월 청년 취업자가 19만여 명 줄며 45개월 연속 감소했고 확장실업률이 16%를 넘어 재난 수준이라며 경력직 위주 채용과 AI 영향, 노동시장 이중구조를 원인으로 지목 3.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 대통령 지지율은 변동성이 커 코어 지지층 이탈론은 아전인수라며 전당대회가 끝나면 통합될 것이고 세제개편안은 11월 예산안과 함께 국민 여론을 수렴해 수정하겠다고 밝혀 (SBS - 김태현의 정치쇼) 1.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 박상용 검사 추가징계는 연어회 술파티 의혹이 사라진 뒤 SNS 게시·청문회 출석 등 지엽적 사유를 든 찍어내기이자 형평성 위반이며 김민석의 조작기소 취소 주장은 대통령 레임덕을 부를 것이라고 주장 2.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여당 위기는 당 지도부의 무능과 분열에서 비롯됐다며 국정 경험을 갖춘 자신이 위기극복 적임자이고 김민석·최민희 투샷은 안 되며 최민희의 취재 방해와 축의금 논란을 비판 (KBS - 전격시사) 1. 김용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김민석이 2연승으로 분위기를 잡아 호남에서 과반 득표도 가능하다고 전망하고 정청래는 딴지 게시판의 대통령 폄하를 방치하는 등 성찰해야 하며 친청 3인 연대는 계파 주권주의라고 비판 2.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 폭염에 취약한 농업 재해보상법을 9월 정기국회에서 발의하겠다며 메가특구 주 52시간 예외는 포괄임금제로 연장수당을 못 받을 우려가 있고 부동산 세제개편은 전월세 대책이 빠져 매입임대로 급한 불을 꺼야 한다고 강조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1.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 - 당대표 토론이 민생 대신 파묘·족보 공방에 그쳐 국민이 절망했다며 송영길의 김용 지지 호소는 친청계 최고위원 3인 당선을 막기 위한 절박한 것이라고 평가 2. 김준일 시사평론가 - 김민석이 만찬 동행자로 정청래를 꼽은 것은 이미 대표 확정 후 당 관리 모드에 들어간 것이며 당대표 최종 득표율을 김민석 48%·정청래 42%·송영길 9.9%로 전망 3.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 송영길이 토론 내용 1등이라며 당대표 득표율이 15%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보고 오마이TV 취재 방해는 명백한 해당 행위라고 비판 4.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 -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는 친일 행적이 팩트지만 적극성·반복성이 기준에 미달해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았다며 개인보다 반성 없는 현실이 더 문제라고 지적 5.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친청 3인 모두 지도부 입성이 가능하다고 보며 이성윤이 호남에서 상승세이고 추미애의 전당대회 참전을 결기로 평가 6. 김용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원외 핸디캡에도 지지세가 늘고 있다며 이성윤 갑질 의혹은 해명해야 하고 팀정청래 3인이 홀짝 짝짓기로 자신을 떨어뜨리려 한다고 주장 (CBS - 박성태의 뉴스쇼) 1.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 유승민은 보수통합의 촉진자 역할이라며 부정선거나 계엄을 옹호하는 인사와의 통합은 과거 황교안식이 되어 결과가 좋지 않을 것이라고 반대 2.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 보수통합은 상징적 인물이 없어 미미한 해프닝에 그칠 것이며 총선 공천과 맞물릴 힘 있는 지도자가 없다고 평가 3.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 보수통합은 당위적이나 접착제로 붙인 통합은 선거에서 실력을 발휘하기 어렵고 노선·가치 정리가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 4.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 정청래가 당정청을 당청으로 말을 바꾼 것은 거짓말이라며 붕어 IQ라고 비판하고 대통령이 아니라고 한 것을 참모가 부정할 수 없다고 주장

  • [2026.08.12. 오늘의 더민주] [李대통령, '7대 SEED' 보고회 주재…첨단산업 육성 공식화] · 이재명 대통령, 12일 청와대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주재하며 3대 메가프로젝트 이어 첨단산업 육성 어젠다 공식화함 · SMR·재생에너지·양자컴퓨터·우주항공·첨단바이오 등 핵심 분야에 메가프로젝트급 전략적 투자 추진 방침 밝힘 · 국정 어젠다가 지역균형발전에서 첨단산업으로 확장, 지지율·부동산 민심 국면 전환 카드라는 해석도 제기됨 [민주당 '주택시장 안정화 TF' 가동…내일 의총서 부동산 대책 논의] · 더불어민주당, 12일 '주택시장 안정화 TF' 확대개편 후 첫 회의 열고 공급·세제·금융 아우르는 부동산 정책 정부와 점검키로 함 · 한병도 원내대표 겸 당대표 직무대행 "부동산 안정에 모든 정책 역량" 강조, 13일 국토부 신속공급·금융위 금융종합대책 발표 예고 · 회의서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강화 등 정부 세제개편안 우려 분출, 13일 의원총회 거쳐 수정 가능성 높다는 관측 나옴 [민주당 당권주자 마지막 TV토론…김민석·정청래 '배신' 난타전]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 12일 8·17 전당대회 닷새 앞두고 마지막 TV토론서 김민석·정청래 정면충돌함 · 정청래 "김민석, 2002년 노무현 배신·탈당" 공세에 김민석 "2022년 대선 망쳐먹어" 응수, '전화방' 불법선거 의혹까지 설전 벌임 · 과열 우려에 후보들 전대 후 화합 다짐했으나, 정책 경쟁 실종됐다는 지적도 나옴 ['메가 특구' 주 52시간제 예외 공방…정부·여야 '온도차'] · 이재명 대통령 '메가 프로젝트' 속도전 언급 이후, 12일 국회 산자위·환노위서 '메가 특구' 주 52시간제 예외 놓고 공방 벌어짐 · 민주당은 전폭 지원하되 노동계 우려 불식 장치 필요 강조, 고용부·산업부 장관도 '신중'·'협의 중' 온도차 드러냄 · 청와대가 연내 특별법 제정 목표 내놓은 만큼 구체적 해법 마련에 관심 쏠림

  • [2026.08.12. 저녁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뉴스하이킥) 1. [패널] 더불어민주당 전 상근부대변인 하헌기 /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 장예찬 / 조국혁신당 공보국 부국장 조호제 - 이재명 정부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부동산 세제·양당 강경파를 지목하고, 민주당 전대 판세와 국민의힘 장동혁의 당원 중심 공천을 놓고 공방 2.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 곽상준 - 오늘 코스피 반등은 외국인 3조 원대 삼성전자·하이닉스 순매수 덕분이며, 국내 자금 소진으로 추가 상승엔 외국인·부동산 자금 유입이 필요하다고 진단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1. [패널]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서용주 /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 김종혁 /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김유정 / 공론센터 소장 장성철 - 배우 하영 친일 논란과 민주당 4차 TV토론(정청래 국정과제 50호 해프닝)·권리당원 표심을 짚고, 정청래 홀로서기 가능성과 이재명 정부 세제·부동산 정책 신뢰성을 토론 2. 명지대 특임교수 박정호 - 세제개편안 중 국내생산 세액공제는 호평하되 ISA 혜택 축소는 단기 실책으로 지적하고, 증시 변동성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장 후반 30~40% 유발했다고 분석

  • [2026.08.12. 오늘의 소수정당] [이준석 "사전투표선 투표율 오입력 한 건도 없어"…부정선거론 일축]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12일 MBC라디오 인터뷰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투표율 오입력이 "한 건도 없었다"며 부정선거론을 반박함 · 사전투표는 통합선거인명부로 전산 집계돼 정확하고, 오히려 수기로 진행되는 본투표에서 오집계가 나온다고 설명함 · 올림픽공원 보관 투표함 재검표에 개혁신당·민주당·조국혁신당은 동의하나 국민의힘이 이를 막고 있다고 주장함 · 유승민 전 의원과의 회동은 인정하면서도 "묻지마 통합은 결과가 좋지 않았다"며 보수통합에 회의적 입장을 밝힘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육군훈련소 입소…"정책은 현장에서"] · 국회 국방위원으로 배치된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12일 2박3일 일정으로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함 · 실제 신병 입소 절차에 따라 전투복·장구류를 지급받고 병영 현장 체험에 나섬 · "정책은 현장에서 나온다"며 국방 현안을 직접 점검하겠다는 취지를 밝힘 [차규근 "쿠팡, 미국을 방패로 중국을 창으로…소비자 피해"] ·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 12일 산업통상부 업무보고 질의에서 쿠팡이 우리 소비자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지적함 · 쿠팡이 지난해 말 한국 법인 없이도 최단 1영업일 심사로 입점 가능한 중국 판매자 대상 '익스프레스' 모델을 도입했다고 주장함 · 산업부 차원의 즉각적인 실태조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함 [홈플러스 살리기, 민주·조국혁신·진보·사민당 공동 기자회견] ·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사회민주당과 홈플러스 살리기 공동대책위, 13일 오전 10시 서울 강서구 강서점서 기자회견을 예고함 · 임시휴업했던 홈플러스 67개 점포가 13일 정식 재개장하는 시점에 맞춰 정치권이 결집함 · 홈플러스는 메리츠금융·MBK파트너스로부터 2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을 확보해 회생절차를 이어가게 됨 [백선희 "공공기관 소방점검 적정비용 의무화" 개정안 대표발의] ·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비례대표), 공공기관 등의 소방시설 자체점검에 적정 비용 지급을 의무화하는 '소방시설 설치·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함 · 현행 제도가 자체점검 대가를 강제하지 않아 '헐값 점검'이 발생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됨 · 점검 품질을 높여 화재 안전을 강화하려는 취지라고 밝힘

  • [2026.08.12. 오늘의 내란정당] [📌 종합특검, 尹·신원식 '계엄 정당화 메시지' 기소…윤석열 첫 기소] · 권창영 2차 종합특검, 12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함. 종합특검이 윤 전 대통령을 기소한 건 처음 · 윤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직후 국가안보실·외교부를 통해 美·英·日·EU 등 우방국에 계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전파하도록 지시한 혐의 · 메시지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조치' '종북좌파·반미주의에 대항' 등 내용 담긴 것으로 알려짐. 신원식 前안보실장도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 · 한동훈 의원은 '삼청동 안가 회의' 관련 소환에 불응해 조사 불발, 종합특검은 재소환 검토 안 한다고 밝힘 [장동혁 "안 싸우는 당협위원장 교체"…국민의힘 인적 쇄신·계파 충돌]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2일 "제대로 싸우지 않은 당협위원장은 교체할 때"라며 조직강화특위 재가동해 인적 쇄신 드라이브 예고함 · 조강특위, 13일 최고위서 교체 범위·방식 결정키로 함. 장 대표는 "20%가 싸우는 정당을 80%가 싸우는 정당으로" 바꾸겠다고 주장 · 안철수 의원은 친한계를 겨냥 "복당 운동권이 당을 쑥대밭"이라며 총선 지원 배제 주장, 조경태 의원은 "당을 쑥대밭 만든 건 내란 우두머리와 옹호세력"이라 반발함 [주진우 "150석 찼는데 이재명 기다려"…추경호 계엄방해 재판 증언]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12일 추경호 前원내대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9차 공판에 증인 출석해 "표결 전 의총 소집은 통상 절차"라고 진술함 · 주 의원은 "민주당이 단독 150석을 넘긴 상황이었는데 우원식 前의장이 이재명 출석을 기다려 표결을 미뤘다"고 주장함 · 추 시장은 尹 측 협조 요청 후 의총 장소를 여러 차례 바꿔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 [국민의힘 "검사 영장청구권 침해"…형소법 개정안 헌법소원 예고] · 국민의힘, 검사 수사권 폐지 골자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헌법상 검사의 영장청구권을 침해"라며 헌법소원 예고함 · 개정안은 사법경찰관 신청이 있어야만 검사가 영장 청구 가능하도록 규정, 10월 2일부터 시행 예정. 대검도 "영장청구권 무력화"라며 반발 · 다만 헌재는 2023년 검수완박 권한쟁의를 5대4로 각하한 바 있어 위헌 결정 여부는 미지수로 전망됨 [안철수·윤상현·유승민 이념좌표 이동…당권·총선 겨냥 포석] · 국민의힘 주요 정치인들이 이념 좌표를 옮기는 중. 안철수 의원은 강경보수(장동혁계)로, 윤상현 의원은 부정선거론과 거리 두며 중도로 이동함 · 안 의원은 "복당 운동권 근절"을 내세워 한동훈·친한계·징계 대상 의원 겨냥, 윤 의원은 "투표율 조작이 득표율 조작이라는 건 논리적 비약"이라 비판함 · 유승민 前의원은 오세훈·김기현 등 옛 주류와 접촉하며 통합 강조. 당권·서울시장 보궐 등을 겨냥한 정치적 계산이라는 해석

  • [2026.08.12. 장르만 여의도 주요 내용]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 1. 지방선거·보궐선거는 승리라 볼 수 없어, 전략 부재와 하루 당직도 대표 경력으로 허용한 공천 룰 문제 등 지도부가 평가와 책임을 함께 져야 2. 정청래 후보는 누가 봐도 연임을 준비해온 분이라 출마는 맞지만, 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분이 돼야 3. 이해찬 정신을 따르겠다면 2018년 두 번째 당대표 도전 때 총선 불출마 선언으로 배수진을 쳤던 그 정신까지 같이 검토해야 4. 이지은 전 대변인은 당일 이재명 대표를 안내한 사람으로 조작 사진임을 알고 유통한 것, 개정 정보통신망법 적용 첫 사례가 될 수 있어 당이 검토 중 5. 최민희 후보 측과 오마이TV 간 카메라 틀어막기 논란은 수습해야 하는데 정청래 후보의 자업자득 발언 등으로 오히려 확전되고 있어 6. 전당대회 갈등은 총선 공천권을 쥔 지도부 선거라 격렬하지만 결과가 나오면 시스템이 작동해 수습될 것 7. 이진숙 의원의 과방위 배정은 이해충돌, 첫 전체회의부터 여당 의원들을 마구잡이로 공격했지만 생각보다 기를 펴지 못할 것

  • 📻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8월 12일 (수) 코너별 업로드 요약 [퍼니포 — 서영교 법사위원장·김승원 간사·주진우·봉지욱] (조희대 대법원 '전원합의체 회부' 논란) - 대법원이 김건희·한덕수·이상민 내란 관련 상고심을 소부에서 2~3개월 끌다 결론만 남은 상태서 돌연 전원합의체로 회부. 특검법상 신속처리(633) 규정을 어긴 것으로 "사실상 특검법 무력화"라고 주장 - 대법원은 "소부가 원했다"고 해명하나, 조희대 대법원장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 노태악 후임 대법관 4명 추천에도 7개월째 제청 안 해 헌정사상 초유 공백 → "직무유기이자 제청권 남용"이라며 조희대 탄핵 필요성 언급 - 김건희 구속만료 10/28, 매관매직 항소심 9/22 선고가 분수령. 심리일정 안 잡으면 한덕수·이상민 포함 자연 석방 가능성 (김건희 태도 변화) - 김건희가 김기현 재판서 판사에게 "한쪽 편만 들지 말라"며 발끈하고 과태료 감면까지 요구 → 종전 증언거부·침묵과 달라진 태도. 출연진은 "석방 신호를 감지한 것 아니냐"고 의심 - 서영교, "조희대가 대법원장 취임 때 윤석열에 충성 맹세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재차 주장 (합수본 '해산' 가짜뉴스 반박) - 형소법 부칙에 기존 합수본 90일 수사 연장, 검사도 12/31까지 담당사건 마무리 가능토록 규정 → "9개 합수본 해산·수사 중단"은 사실 아님. 향후엔 중수청·국수본이 합수본 구성, 공소청은 영장·기소로 참여 (대검 과학수사부·'디넷' 문제) - 대검 과학수사부(NDFC)·범죄정보 기능을 국과수와 통합·이관 주장. 검찰이 놓지 않으려는 이유는 영장 없이 쌓아둔 압수자료('디넷' 디지털 캐비닛)가 자신들의 범죄기록이자 '별건수사' 도구이기 때문 - 봉지욱, 대검 과수부가 2022년 대선 전날 '박철민 편지' 감정을 '판단불능'으로 내 선거 개입했다고 주장. 송영길 석방도 디넷 자료를 영장 없이 재사용한 게 드러나 증거능력이 부정된 사례 - 강백신 등 특수부 검사 감찰 중 사표 불수리 / '조작기소 특검'(한동훈·강백신 등 대상)은 전당대회 후 추진 방침 [김민석 당대표 후보] - 순회경선 대구 외 전 지역 1위 "안정적 우세". 호남 70%·수도권 남아 "선호투표 없이 승부날 가능성 커져" - 2002년 단일화 논란 해명: "정몽준으로 단일화해도 된다고 봤다"고 인정. 노 대통령이 봉하에서 '역사적 화해' 언급했다며 거듭 사과 - 이언주 텔레그램 상대설·강득구 페북 "사실과 다르다" 부인 - 정청래 저격: "지금은 안 된다"…내우외환 국면서 역량·전략 노선상 헤쳐나가기 어렵고 당청관계도 삐거덕댈 것이라 주장 - 당선 시 100일 구상: 7+7 상설·특별과제(메가프로젝트·당 청년화·조국혁신당 포함 통합·공천혁신·AI정당화 등), 당 업무 생중계 공개 [최고위원 후보 — 최민희·이성윤·한민수] - 세 후보 모두 "본인보다 정청래에 몰표를" 호소, "골리앗 김민석 vs 다윗 정청래" 프레임 - 이성윤(6위·0.7%p차): 검찰 직접수사 인력 8천여명 잔존 경고, 대검 과학수사부 폐지·국가감정기구 분리 주장 - 최민희: 김민석 측 '거짓말' 직격 — 2002 단일화 성공은 시민 역동성 결과라고 반박. 소수결 선호투표·무자격 후보 특혜·미투표자 보완투표 등 '불공정'과 1인1표 훼손 우려. 레버리지 ETF는 시행령 사안인데 정청래 책임으로 몬다고 비판 - 한민수(서울 지역구·호남): "금도 넘지 마라"…상대 후보 허위사실 공격 비판, 155만 권리당원 집단지성 강조 전체 스크립트: https://www.ddanzi.com/index.php?mid=broadcast&category=762074775

  • [2026.08.12.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1. 전민현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 회장 - 정부의 지역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은 국립이라는 설립유형만 기준으로 삼아 지역균형 취지에 안 맞으며 소멸위기 지역 사립대까지 학생·지역 기준으로 다시 설계해야 하고 등록금 규제도 완화해달라 2.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 여야 합의로 기후특위 소위를 통과한 기후위기 적응 및 회복력 강화법을 설명하며 기후취약계층·취약지역 조사와 일용근로자 소득손실 보전형 기후보험 도입, 조항 다수를 할 수 있다에서 하여야 한다로 의무화했다고 밝혀 3.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 유승민 전 대표와의 회동은 총선과 보수진영 부활을 고민한 자리였고 계엄 옹호나 부정선거론에 편승하는 세력과의 묻지마 통합은 어렵다며 장동혁 체제는 임기를 채울 것으로 본다고 밝혀 (SBS - 김태현의 정치쇼) 1.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 - 부동산 세제개편은 사실상 증세인데 정부가 정해놓고 책임을 여당에 떠넘긴다며 보완수사권도 뉘앙스만 풍겼고 이재명 지지율 하락은 실패한 정권 답습과 강성지지층 편향 탓이며 국민의힘도 내분으로 반사이익을 못 얻고 있다고 비판 2.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정청래 지도부를 냉철히 비판해 당원 호응을 얻었다며 민주당 위기는 유시민 발언 등 내부에서 흔드는 탓이라 진단하고 호남 선전을 기대하며 최민희 후보의 수석최고위원 가능성은 낮고 친명 대 친청이 4대 1도 가능하다고 전망 (KBS - 전격시사) 1.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 민주당 전대 예비경선에서 기탁금이 25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오른 규칙이 후보등록 29시간 전에야 공지되고 연설 기회도 청중 없는 영상 촬영 한 번뿐이었으며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도 무산되는 등 청년 없는 정당의 불공정한 현주소를 드러냈다고 지적 2. 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장동혁 재신임을 요구하는 서명 2만7천명은 책임당원 100만명에 비해 대표성이 없어 의미를 두지 않는다며 취임 1주년에 당원 검증·국민 선택의 시스템 공천 쇄신안을 발표할 예정이고 지지율 정체의 원인은 당의 살점을 뜯는 자기 정치식 내분이라고 밝혀 3.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 정청래 후보의 거짓말 검증에 주력하겠다며 이재명 정부 1호 국정과제인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을 모르는 것이 명청 갈등의 증거라 주장하고 부동산 종부세와 대출 규제는 완화해야 하며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부동산·증시 탓이지 코어 지지층 이탈이 아니라고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