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Статистика- Последний пост
- 5 февр.
- Последнее чтение
- 14 авг.
- Постов за неделю
- 0
- Всего постов
- 20
- Тип
- открытый
- Язык
- корейский
- Категория
- Новости и СМИ (по похожим)
- В каталоге с
- 14 авг.
- 1/24сутки в ленте
- —
- 1/48двое суток
- —
- 1/72трое суток
- —
Оценка по просмотрам недавних постов: пост набирает почти всё за первые сутки.
Посты
[논평] 불법 민간인 사찰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 국방부와 경찰이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을 오랜 기간 불법 사찰한 사실이 드러났다.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의 수사를 받는 오종택이 경찰청 안보수사대와 국방부 조사본부 수사관들의 협조 요청을 받고, 2019년부터 수차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관련 자료를 제공했다고 한다. 오종택의 주거지 압수수색 과정에 오 씨가 작성한 대진연 조직도와 구성원 분석 내용이 나온 것으로 전해진다. 대한민국 국방부 직할 대한민국 국군의 최고위 수사기관인 국방부 조사본부가 왜 여기서 등장하는가. 군에 입대한 대진연 회원들을 엮어 거짓 자백을 받아내는 등의 방식으로 대규모 간첩단 사건이라도 조작해 내려고 한 것은 아닌지 의심된다. 무슨 목적으로 불법 사찰을 진행한 것인지, 누가 기획한 것인지 등을 철저히 밝혀내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 오종택은 정보사의 사주를 받고 무인기 공작을 벌인 자다. 정보사와의 연관성은 없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며칠 전 국군방첩사령부가 민간인을 사찰해 블랙리스트를 만들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기도 하였다. 공안·정보기관의 불법 민간인 사찰이 그야말로 횡행하는 것이다. 공안기관이 민간인을 불법 사찰한 자료를 기득권 세력의 필요에 따라 써먹어 온 군부독재의 망령이 여전히 우리 주변을 떠도는 것이다. 잘못된 역사와는 철저히 단절해야 한다. 철저한 진상규명으로 이번 사건이 불법 민간인 사찰을 끝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2026년 2월 5일 자주민주통일민족위원회
[논평] 한미연합훈련, 중국 견제 성격을 더할 것이 아니라 중단해야 한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23일 미국이 ‘2026 국가방위전략’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한국이 “북한 억제의 일차적 책임을 지고, 미국은 결정적이지만 제한적인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 “이러한 책임 분담의 변화는 한반도 내 미군 배치 태세를 현대화하려는 미국의 이익과도 부합한다”라는 내용이 들어 있다. 그리고 새 국가방위전략 발표 직후인 26일 방한한 엘브리지 콜비 미 국방부 정책 차관은 미국의 대중국 봉쇄선인 제1도련선을 따라 중국의 태평양 진출을 막는 “강력한 ‘거부 방어선’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미국이 ‘동맹 현대화’를 추진해 온 행보의 연장선에 있다. 중국 견제로 주한미군의 성격과 역할을 변경하겠다는 것이다. 주한미군에 전략적 유연성을 부여하거나 주한미군을 재배치하는 등의 방안이 거론된다. 콜비의 발언은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 투입을 시사한다. 이는 한국에 중국 견제에 동참하라는 압박으로 된다. 이 연장선에서 한미연합훈련에 중국 견제 내용이 포함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절대 안 된다. 한국은 중국을 적대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미국이 자기 전략 변화에 따라 우리더러 중국을 적대하라는 것은 심각한 주권 침해 행위이다. 주한미군의 성격과 역할이 변하고 한미연합훈련의 성격이 바뀌면, 대만 유사시 한국 땅이 전쟁터로 변하고 폐허가 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이는 전쟁을 강요하는 것이기도 하다. 우리가 왜 미국이 등 떠미는 대로 전쟁으로 돌격해야 하는가. 미국의 나토 동진 전략에 맹목적으로 동참했다가 나라가 전쟁터로 변하고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한미연합훈련에 중국 견제 성격을 더할 것이 아니라, 중단하는 것이 답이다. 그동안 한미연합훈련으로 안보 위기가 해소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정세가 긴장하고 전쟁 위기만 높아졌다. 미국의 처지에서는 한미연합훈련이 북한과의 대화를 막는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북한은 대북 적대 정책을 내려놓지 않는 한 대화는 없다고 일관하게 주장해 왔다. 훈련을 지속하는 것은 결국 대북 적대 정책을 지속하겠다는 표현으로 된다. 하기에 미국이 북한과의 대화를 원한다면서 한미연합훈련을 유지하는 것은 모순된다. 미국이 대화하자고 북한에 매달리는 것은 힘이 달려서 그러는 것인데, 그러면서도 대북 적대 정책을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우습다. 미국은 패권 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펼치는 대북·대중국 적대 정책을 내려놓아야 한다. 한국에 대한 중국 견제 동참 압박도 한미연합훈련도 중단하라. 2026년 2월 1일 자주민주통일민족위원회
[논평] 한국 배제하고 일본과 전쟁 논의!? 브런슨은 이 땅을 떠나라! 지난 12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이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을 만났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14일 보도했다. 만난 곳은 하와이에 있는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다. 애초 9일 일본 방위성 발표에는 없었던 일정이다. 관련하여 일본 방위성은 뒤늦게 14일에야 홈페이지에 고이즈미 방위상이 주한미군, 한미연합사, 유엔사의 사령관인 브런슨을 만났다며 “그들은 인도·태평양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일·미·한의 방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중요성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인도·태평양의 평화와 안정’이라는 표현은 미국과 일본이 자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이 정당하다고 선전하기 위해 사용하는 표현이다. 미국은 제국주의 패권 유지를 위해 북·중·러에 대한 적대 정책을 펴며 전쟁마저 불사해 왔고, 일본은 이에 편승해 군국주의 부활 움직임을 적극화해 왔다. 이런 데서 평소라면 만날 일이 없는 주한미군 사령관이자 한미연합사령관인 자와 일본 방위상이 통례를 깨고 은밀히 만나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는 데에 주목하게 된다. 브런슨은 근래 들어 한국에 전쟁을 강요하는 언행을 일삼고 있다. 지난해 5월 한국을 가리켜 ‘중국 앞의 항공모함’이라며 한국을 대만전쟁에 돌격대로 등 떠밀려 압박하였다. 지난해 11월에는 주한미군 누리집에 뒤집힌 동북아 지도를 공개하였다. 이는 한국이 미국의 동북아 전쟁 전략 수행에서 차지하는 중요성과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및 한국·일본·필리핀 사이 전략적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행보이다. 12월에는 “한국군이 한반도에만 머무르지 않고 동북아에 더 적극적으로 관여하게 하는 것”이 미국의 지향이라며 노골적으로 대만전쟁 개입을 겁박하였다. 일본은 해외 팽창 전략을 노골화하고 있으며, 최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대만 유사시 일본이 개입할 수 있다는 발언을 통해 그 야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브런슨과 고이즈미의 만남은 한국을 배제한 상태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한미일 군사동맹을 더 진척시키고자 하는 술책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주한미군 사령관이자 한미연합사령관인 자가 왜 은밀하게 제3의 장소인 하와이까지 가서 일본 방위상을 만났겠는가. 한미일 군사동맹은 북·중·러를 적으로 상정하는 전쟁 동맹이다. 이의 추진은 한반도 및 동북아의 평화에 심대한 위해 요소로 작용한다. 미국은 한미일 군사동맹 추진을 중단해야 한다. 주권 침해, 전쟁 강요 일삼는 브런슨은 이 땅을 떠나라. 2026년 1월 17일 자주민주통일민족위원회
📖자주민주통일 실천의 그 이름 <자민통위> 소식지 1호(2025.1.15.)📖 https://bit.ly/자민통위소식지1호 📍자민통위 입장 - [성명] 불법적인 베네수엘라 침공, 깡패 국가 미국을 강력히 규탄한다! - [논평] 무인기 북한 침투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 📍활동 보고 - 주한미군사령관 한국군 역할 확대 발언 규탄 기자회견 - [평화촛불] 미국은 주권침해 중단하라! - [평화촛불] 전쟁광 미국의 주권유린 규탄한다! 📍볼만한 자료 - [정조준234] 다극화와 반제자주화의 관계 ① 대미 노선 - [정조준235]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강대함의 표현인가 약체 입증인가 - 무인기 침투&북한 비핵화 집착.. 윤석열과는 달라야 한다ㅣ선을 넘는 사람들 📍홍보 - 조희대 탄핵 서명운동 *민족위는 자민통위와 조직 통합을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민족위 소식지 '피움'의 발행은 중단되고, 자민통위 소식지로 발행됩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성명] 불법적인 베네수엘라 침공, 깡패 국가 미국을 강력히 규탄한다! 3일 미국이 대규모 병력을 동원, 베네수엘라를 침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한 뒤 미국으로 강제 압송했다. 그리고 미국은 새 정부로의 정권 이양 시까지 자국이 베네수엘라를 통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미국은 자기가 불법 무법의 깡패 국가라는 것을 다시 한번 여실히 드러냈다. 미국은 그동안 마약을 베네수엘라에 대한 간섭의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진짜 이유는 석유와 패권에 있다. 국유화돼 있는 베네수엘라 석유에 대한 미국 기업의 접근을 쉽게 하고, 중남미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을 차단하는 것이 목적이다.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은 파나마 운하, 그린란드 등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어 안달 난 모습을 보여왔다. 전 세계를 상대로 관세전쟁을 벌이고, 자국에 대한 투자를 강요하며 한국·일본 등 동맹국을 수탈했다. 그러더니 이번에 급기야 군사적 침공까지 자행한 것이다. 이번 침공으로 ‘미국 우선주의’ 역시 본질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상대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고 군사적 침략까지 서슴지 않는 ‘제국주의’라는 것이 더욱 명백히 드러났다. 미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전쟁마저 수단화한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우크라이나 전쟁도 실은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앞세워 러시아와 벌이는 대리전이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의 패배가 확실해지자 발을 빼며, 지금은 대만을 앞세워 양안 전쟁을 촉발하려 하고 있다. 주한미군 사령관은 한국을 가리켜 ‘항공모함’ 운운하는가 하면, 한국군이 한반도 밖으로 나가야 한다며 그 전쟁판에 한국까지 내몰려 하고 있다. 미국의 경제가 최악의 상황이고, 트럼프 지지율이 밑바닥이기 때문에 관세전쟁을 벌이고 불법 침공을 자행하는 것이다. 미국의 이러한 미치광이 같은 행태를 더는 용납할 수 없다. 우리의 투쟁으로 몰락하는 미국의 발악에 마침표를 찍을 것이다. 불법 무법 깡패 국가 미국을 강력히 규탄한다! 미국은 침략 행위를 즉각 중단 중단하라! 2026년 1월 4일 자주민주통일민족위원회
[조직 통합 공고] 자주민주통일을 향한 큰 걸음! 민족위가 ‘자민통위’로 새롭게 거듭납니다. 제34차 민족위 공동대표회의 결정에 따라 민족위를 자민통위(자주민주통일민족위원회)로 통합합니다. 국민이 주인 되는 당당한 나라! 내란 청산! 국힘당 해산!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논평] 한미 ‘대북정책 조율협의회’는 제2의 한미 워킹그룹이다 한미 ‘대북정책 조율협의회’가 이르면 오는 16일 가동을 시작할 전망이다. 미국이 ‘한미연합훈련 조정 주장’을 두고 우려를 표명한 와중에 벌어지는 일이다. 케빈 김 주한 미 대사 대리는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 비핵화’ 대신 ‘핵 없는 한반도’ 표현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하며 대북 적대 의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기도 하였다. 협의회 가동은 한국 정부의 대북정책을 더욱 강한 통제 아래 두겠다는 미국의 의지 표명이다. 케빈 김 주한 미 대사 대리가 최근 대북 제제와 압박, 한미연합훈련 지속 등을 강조하며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에 과도하게 간섭하는 행보를 보였는데, 그도 협의회에 참가한다고 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입으로는 북한과의 대화를 바란다고 이야기하지만, 미국이 진정으로 관계를 개선하고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대화를 입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는 게 드러난다. 미국은 2018년 가을 남북이 ‘9월 평양공동선언’을 발표하자 한미워킹그룹을 설치해 남북 관계 발전을 차단한 바 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강경화 장관의 ‘대북 제재 해제 검토’ 발언을 두고 “그들은 우리의 승인 없이 아무 것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북미 간 한미연합훈련 중단 약속을 어김으로써 전쟁 위기가 지속하게 만들었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하는 ‘대북정책 조율협의회’ 역시 한국 정부가 철저히 미국의 전략·이익에 부합하게 대북 적대를 지속하도록 작용할 것이 뻔하다. 케빈 김 대사 대리의 행보에서 드러나듯 미국의 뜻은 대북 제제와 압박, 한미연합훈련을 지속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전쟁 위기는 가시지 않을 것이며 한반도 평화는 요원하다. 협의회 가동은 한국의 주권을 해하는 동시에 평화를 더욱 요원하게 만들 뿐이다. 한미 ‘대북정책 조율협의회’ 추진을 중단해야 한다. 동맹의 가면을 쓰고 대북 적대 압박하는 미국은 이 땅을 떠나라. 2025년 12월 14일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논평] 국회는 내란공범 조희대를 탄핵하고 특별재판부 즉각 설치하라 5일 전국 법원장 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법원장들은 국회의 특별재판부 설치 움직임을 두고 위헌성이 심각하다며 강한 우려를 표했다. 12.3 내란 직후 “비상계엄에 따라 사법권의 지휘와 감독은 계엄사령관에게 옮겨간다”라고 하는 등 내란세력의 편에 선 조희대 사법부가 어디 감히 위헌 타령인가. 조희대 대법원은 이재명 공직선거법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함으로써 대선에 개입하였고, 조희대가 임명한 영장전담판사들은 내란범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연달아 기각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상식을 가진 국민이라면 누가 봐도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것이 분명한 추경호에 대한 영장마저 기각했다. 저들은 영장을 기각하며 “혐의 및 법리 다툼의 여지”를 말했지만, 이는 핑계일 뿐 노골적인 내란세력 편들기이며 버티기이다. 조희대 사법부를 그대로 두고서는 내란세력 심판과 청산이 불가하다. 그래서 조희대를 탄핵하고 특별재판부를 설치하자는 것이다. 최후의 보루가 되어 내란세력을 방어하고 있는 조희대는 내란공범이다. 이런 자를 그대로 두니 법원장들까지 불러 모아 국민의 뜻인 특별재판부 설치를 두고 위헌 운운하는 ‘사법 난동’을 부리는 것이다. 더는 그냥 둘 수 없다. 국회는 조희대를 탄핵하고 특별재판부를 즉각 설치하라. 이것이 내란청산과 국민주권실현을 바라는 주권자 국민의 명령이다. 민주당은 각성하고 원내 제1당으로서 책임을 다해 싸우라. 2025년 12월 6일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논평] 검찰의 ‘국힘당 신속처리안건 난동’ 사건 항소 포기는 여전히 내란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27일 검찰이 이른바 ‘국힘당 신속처리안건 난동’ 사건 1심 판결에 대한 항소를 포기했다. 이는 항소 기준에 대한 대검예규를 위반한 것으로 상식적이지 않은 일이다. 국힘당은 검찰의 항소 여부를 “지켜보겠다” 했었고, 검찰은 마치 이를 의식이라도 한 듯 이런 결정을 했다. 대장동 판결 관련 항소 포기 때는 그렇게 난리를 치던 친윤 검사들이 이번에는 조용하다. 이들의 침묵은 이번 판결 결과와 항소 포기 결정이 자기들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다는 의사 표현으로, 그 자체가 난동이다. 이로써 검찰이 국힘당 내란세력과 한 편이라는 것을 스스로 다시 한번 뚜렷이 드러내 보였다. 사건의 위중성, 국민의 법 감정 등 그 어느 것도 반영하지 않은 솜방망이 판결을 내려 국힘당 의원들의 직을 유지하게 해 준 조희대 사법부, 정치검찰의 '선택적 분노'와 정확히 일치하는 보도 양태를 보이는 적폐 언론도 모두 한패거리이다. 이들은 지금 이재명 정권 흔들기에 혈안이 돼 있다. 국힘당의 표현을 빌자면 '전쟁'을 벌이는 중이다. 그야말로 내란이 지속되는 상태인 것이다. 이게 가능한 것은 최근 내란 세력에 대한 영장을 줄줄이 기각하는 것에서 보듯 조희대 사법부가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12.3 불법 계엄 1년이 다 돼 가도록 내란범을 하나도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내란 세력을 제대로 청산하려면 조희대 탄핵과 특별재판부 도입이 절실하다. 도대체 언제까지 저들의 난동을 지켜보고 있을 것인가. 국민의 명령이다. 국회는 내란 세력의 최후 보루 조희대를 탄핵하고 특별재판부 설치하라. 2025년 11월 28일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소식지 '피움' 169호(2025.11.28.) https://stib.ee/d9KK ⚡️활동 보고 - [평화촛불] 미국의 전쟁강요 경제수탈 규탄한다! ⚡️볼만한 자료 - 북한과 중국을 적으로 떠미는 한미동맹 - [정조준225] 미국의 다음 전쟁터는 베네수엘라? 중국? - 한국, 제2의 우크라이나가 돼라? 미국의 대리전 구상은 여전히 진행 중ㅣ선을 넘는 사람들 - <촛불항쟁 선포문> 범국민항쟁으로 조희대의 사법내란 진압하자! ⚡️홍보 - 조희대 즉각 탄핵 범국민서명 운동 - 국회가 추천하는 특별재판부 설치 촉구 범국민서명
[공지] 11.27(목) 오후 7시 104차 평화촛불 “미국의 전쟁강요 경제수탈 규탄한다!” □ 2025. 11. 27.(목) 오후 7시 □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뒤편) ■ 공동 주최 : 국민주권당, 자민통위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소식지 '피움' 168호 (2025.11.20.) https://stib.ee/oxBK ⚡️민족위 입장 - 특별재판부 설치로 장기집권을 위해 전쟁까지 일으키려 한 반역자들을 철저히 단죄하자 ⚡️볼만한 자료 - 한미 3개 문서로 본 쇠사슬 동맹의 실체 ① - [정조준223] 북한에만 통하지 않는 상호확증파괴 이론 - [발언] 내란세력과 법비들의 총공세, 촛불로 막아낸다!ㅣ청년촛불행동 김한봄 대표 - 한미협상 팩트시트 분석, 미국은 동맹이 아니다ㅣ경환적사고 ⚡️홍보 - 조희대 즉각 탄핵 범국민서명 운동 - 국회가 추천하는 특별재판부 설치 촉구 범국민서명
[논평] 특별재판부 설치로 장기집권을 위해 전쟁까지 일으키려 한 반역자들을 철저히 단죄하자 조희대 사법부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구속영장을 또 기각했다. 이들이 연거푸 구속영장을 기각하는 이유는 박성재의 구속영장이 받아들여지면 이후 수사의 칼끝이 조희대 대법원을 향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박성재는 계엄이 불법인지 몰랐다고 발뺌한 바 있다. 대법원은 계엄 직후 회의를 열고 계엄군에 적극 동조·부역하기로 결정하였다. 박성재를 구속하면 ‘계엄이 곧 내란’이라고 인정하는 것이고, 그러면 조희대 대법원 역시 내란에 동조·부역하는 불법을 저질렀음을 인정하는 것으로 된다. 이번 영장실질심사에서 박성재는 “계엄을 막으려 했는데 막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그동안의 발뺌을 스스로 부정하며 계엄의 불법성을 자인한 것이다. 이런데도 박성재 영장을 기각한 것은 조희대 사법부가 내란 동조·부역을 자인한 것이고, 국민을 향해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내란세력은 장기 집권을 위해 전쟁까지 일으키려 한 반역자들이다.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의 휴대전화 메모에서 발견된 ‘노아의 홍수’라는 표현은 얼마나 끔찍한 상황을 염두에 두고 있었나 드러낸다. 그런데도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인 박성재의 구속영장이 번번이 기각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조희대 사법부 앞에 내란청산이 막혀있는 것이다. 이 와중에 정치검찰이 ‘대장동 항소 포기’에 정권의 외압이 작용했다며 집단 항명에 나섰다. 국힘당도 이들과 함께 이재명 정부를 향해 총공세를 펼치고 있다. 언론에 ‘노아의 홍수’ 보도는 잘 보이지 않는 반면, 한 줌 정치검사들의 목소리는 며칠째 대서특필되고 있다. 일부 검사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여러 재판에 걸려 있어서 검찰을 함부로 대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지난 민주정부들에서 그랬던 것처럼 검찰개혁이 지지부진할 거라며 오만불손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내란 주요임무 종사자들, 국힘당, 정치검찰, 언론이 한패가 되어 내란청산을 가로막고, 여차하면 이재명 정부를 어찌해 보려는 모양새다. 국민이 이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주권자 국민은 12.3내란을 진압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기어이 파면했다. 이번에도 내란 잔당들의 발호를 기어이 제압하고 내란청산, 국민주권 실현으로 계속 내달릴 것이다. 범국민 항쟁으로 조희대 사법부의 사법내란을 철저히 진압하자. 내란청산 가로막는 조희대를 탄핵하고, 특별재판부 설치로 내란세력을 철저히 단죄하자. 승리는 굴함 없이 싸우는 주권자 국민의 것이다. 2025년 11월 16일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без подписи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소식지 '피움' 167호 (2025.11.13.) https://stib.ee/Ya7K ⚡️민족위 입장 - [논평] ‘대만 유사시 집단적 자위권 행사’ 언급한 다카이치, 제정신인가 ⚡️활동 보고 - [평화촛불] 계속되는 경제약탈·전쟁강요 미국 규탄 만민공동회 - [평화촛불] 국유재산 무단점유 미국 불법체납 국민징수단 발족식 ⚡️볼만한 자료 - 조희대 탄핵이 내란단죄의 시작, 특별재판부 설치가 내란단죄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ㅣ김은진 촛불행동 공동대표 - [정조준222] GPU 26만 장 확보, 거품일 수 있다 - “한미동맹은 한반도 평화의 장애물”…김준형 의원 강연 - [촛불행동 성명] 검찰 난동을 강력하게 진압해야 한다. - [분석] 주한미군 기지 사용료 추산 ⚡️홍보 - 조희대 즉각 탄핵 범국민서명 운동 - 국회&국민 주도 특별재판부 설치 촉구 범국민서명
https://www.youtube.com/live/NhZURGchJMI?si=Bi5UkEqkODbU-W5G [평화촛불] 국유재산 무단점유 미국불법 체납 국민징수단 발족식! 잠시후 7시에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합니다.
[논평] ‘대만 유사시 집단적 자위권 행사’ 언급한 다카이치, 제정신인가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가 7일 대만 유사시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언급한 것은 역사상 처음으로, 이는 중국을 대단히 자극하는 발언이다. 다카이치는 취임 직후 열린 중일 정상회담에서도 중국을 들이받는 언동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어, 이번 발언을 두고 세간의 우려가 크다. 일본은 2015년 집단적 자위권을 법제화했다. 해외에서 발생한 어떤 상황을 ‘존립 위기 사태’라고 규정하면 자위대를 파병할 수 있게 한 것인데, 자의적 판단에 따라 자위대의 해외 파병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일본은 갈수록 노골적으로 해외 팽창 야망을 드러내고 있다. 2022년 ‘적 기지 공격 능력’의 보유를 선언하고 방위비를 급격히 늘리고 있으며, 군사력 증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패권 전략과도 맞아떨어진다. 힘이 약해진 미국은 근래 들어 가급적 강대국과의 직접 충돌은 피하는 모양새다. 우크라이나를 내세워 러시아와의 대리전쟁을 수행 중인 것이 하나의 예이다. 동북아에서는 일본과 한국을 대만전쟁 돌격대로 내세우려 하고 있다. 이를 활용해 일본은 아시아의 맹주가 되어 대동아공영이라는 오래된 야망을 실현하려 발악하는 것이다. 지난봄 일본은 동·남중국해와 한반도를 하나의 전쟁 구역으로 상정하는 ‘하나의 전구’ 구상을 내놓은 바 있는데, 이 역시 같은 맥락이다. 다카이치의 이번 발언으로 앞으로 동북아 정세가 긴장이 더욱 고조되는 방향으로 발전하리라는 것이 확연해졌다. 일본이 이번에 직접 언급한 것은 대만 유사시이지만, 한반도 유사시 역시 노리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일본은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최근 일본이 한국 공군 블랙이글스 편대의 급유 요청을 거부한 바 있는데, 일부 전투기가 독도 상공에서 훈련 비행한 이력을 문제 삼았다. 갈수록 군국주의 부활 야망을 노골화하는 일본의 행보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 더불어 한일 관계에서 협력 일변도로 나아가는 한국 정부의 대일 정책 또한 걱정스럽다. 현 정부는 지난 8월 정상회담을 앞두고 협력 확대를 대일 외교의 제1 원칙으로 표방하고 지난 정부의 대일 합의를 건드리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윤석열 정권이 본격화한 한미일 연합훈련도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이대로 가면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야망에 날개를 달아주는 꼴이 될 수 있다. 대일 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 2025년 11월 9일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без подписи
https://stib.ee/oi1K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소식지 '피움' 166호(2025.11.07.) ■민족위 입장 - [논평] 이종섭 영장 기각을 통해 특별재판부 설치 필요성이 더욱 뚜렷이 드러났다 - [논평] 주권자 국민은 국제깡패 미국의 경제 약탈, 주권 강탈을 거부한다 ■활동 보고 - [생중계] 날강도 투자강요 트럼프 방한 규탄 집회 - [생중계] 11·1 자주독립 대학생 시민 대회 ■볼만한 자료 - 반격을 꿈꾸는 내란세력, 저들이 노리는 것 | 김태형 심리학자 - 이태원 참사 진짜 책임자는 누구입니까 | 이태원 참사 희생자 김인홍 어머니 김복순 님 - 미국과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ㅣ백륭 자주독립 대학생 시국농성단장 - [정조준218] 온갖 수가 다 안 먹혀 총파산한 미국의 대북 정책 - [정조준221]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굴욕적 한미정상회담 결과 - [자주시보 기사] 젠슨 황 “AI 경쟁에서 중국이 승리할 것” ■홍보 - 국회&국민 주도 특별재판부 설치 촉구 범국민서명
https://www.youtube.com/live/OTWucIlqHfc?si=ucsj-NjUyo4R9rlz 102차 평화촛불에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