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ndex
BZCF | 비즈까페

BZCF | 비즈까페

Статистика
Последний пост
14 авг.
Последнее чтение
15 авг.
Постов за неделю
55
Всего постов
55
Тип
открытый
Язык
корейский
Категория
Новости и СМИ (по похожим)
В каталоге с
12 авг.
Подписчики
9 977
+5 за 3 дн.
Сутки
0
0,00%
Неделя
 
Месяц
 
Просмотров на пост
1 263
33 постов
Вовлечённость
12,7%
к подписчикам
Постов в день
7,9
всего 55
Упоминаний
15
каналов
Охват размещения
оценка
1/24сутки в ленте
1 061
1/48двое суток
1 215
1/72трое суток
1 311

Оценка по просмотрам недавних постов: пост набирает почти всё за первые сутки.

Посты

  • 14 авг.9131719

    스타벅스 27년 만에 첫 분기 적자. 184억 영업적자라고 한다. 1999년 1호점 개점 이래 처음이다. 기사들 보면 탱크데이나 여러 논란들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건 근본 원인이 아닌 것 같다. 시장이 바뀌었고 제품이 바뀌었고 사람들이 원하는 게 바뀌었는데 스타벅스는 계속 같아서 그렇지 않을까? 여론에서 문제가 된 것의 영향이 적지 않은데 그거는 촉발제고, 근본적으로 내부에서 제품과 조직이 계속 약해졌기 때문에 이제 와서 터진 거 아닐까 싶다. (중략) 20년 전에는 카페 문화 자체가 없었고 사람들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었고, 스타벅스 같은 공간이 엄청나게 럭셔리 프리미엄이었고 그런 공간들을 대중에게 공유해 준다는 것 자체가 매우 큰 복지 같은 개념이었다. 그래서 당연히 커피값도 비쌌지만 사람들은 소비했다. 브랜드로서, 공간으로서 좋은 제품이라서 지속적으로 소비해 준 것이다. 한국에서 커피값은 대충 5천 원이라는 개념도 스타벅스 때문에 도입된 거다. (수많은 비난 받으면서도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제품이 좋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성차별적인 비난 받으면서 말도 안 되는 브랜드 까내리기 여론 많이 있었다) (중략) 시대가 바뀌었다. 상향 평준화됐고 경쟁이 빡세졌다.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더 낮은 비용으로 적당히 좋은 공간들을 만들 수 있는 업체들이 많아졌다. 이디야가 그랬고 컴포즈가 그랬고 메가커피가 그랬다. 지금 메가가 3,300개, 컴포즈가 2,600개다. 심지어 유사한 공간인데 가격은 1/3 정도 수준으로 떨어지면 더 이상 그 브랜드를 소비해야만 하는 이유가 없다. 브랜드는 강력하지만 동시에 취약한 것이라서 그것 자체가 락인 효과를 가져다주는 동시에 언제든지 더 좋은 대체재가 생긴다면 브랜드 신뢰도에 금이 갈 수밖에 없다. 사람들은 냉정하다. 언제나 더 좋은 거래가 있다면 넘어가는 것도 사람들이다. 불매도 갈 데가 있어야 하는 거다. 20년 전이면 열받아도 갈 데가 없었다. (중략) 더 이상 스타벅스에 '가야만' 하는 이유도 없어졌고, 스타벅스가 '있으면 좋고, 없어도 대체재가 있는' 대상으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스타벅스가 없었다면 불편했던 시절이 있었다. https://bzcf.io/seutabeogseu-jeogja-27nyeonmane-ceoeum/

  • 13 авг.1 4461634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3년 전만 해도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들이 현실화되고 있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했던 일들이 물리적으로 가능한 세상이다. 기회를 잡아야만 한다는 생각이 가득이다. 기술 위에 올라타야 한다. 기술하고 싸워서 절대 이길 수 없다. 기술 위에 ‘적당히’ 올라타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올라타야 한다. 가장 빠른 기술들 써보고 경험하고 배우는 데는 돈 절대 아끼면 안 된다. 비용 아니라 무조건 투자다. 그냥 가장 빠른 것들 위에 올라타야 한다. 단기적으로 비용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무조건 자산이다. 개인 경험에 남는 게 아니라 개인 빼먹더라도 계속 루프 돌아가는 에셋 구축이 무조건 필요하다. 단단한 해자를 쌓아야 한다. 개인 경험은 스케일업할 수 없다. 무조건 개인 경험을 자산화해야 한다. 복제 가능한 것만 스케일 가능하다. 개인 경험은 절대 복제될 수 없고 복제될 수 없는 것들은 스케일업될 수 없다. 다 같은 2026년에 사는 것이 아니다. 누구는 이미 2036년, 2046년에 살고 있다. 누구는 2006년에 살고 있다. 미래는 이미 왔다. 아직 널리 퍼지지 않았을 뿐. 미래를 봤으면 어떻게든 몸과 성과 에너지를 다해서 거기에 내 몸을 가져다 두려고 발악을 하는 수밖에 없다. 유일한 방법이다. 그게 돼? 어떻게? 마법이 아니라 기술이다. 기술을 써야 한다. 기술은 한 사람의 개인의 지능과 능력과 역량을 무한대로 증폭시킨다. 점점 더 많은 개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기술이 범용화될 것이다. 그 앞단에서 먼저 선점할 수 있다면 그것 자체로 해자를 누릴 수 있다. 가장 뛰어난 개인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뛰어난 개인들은 소속되지 않는다. 소속시킬 수도 없다. 그들과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구조를 장기적으로 구축해 나가야만 한다. 사람은 인센티브에 따라 움직인다. 그런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구조를 지금부터 구축해 나간다면 결코 해지지 않는 해자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매일매일 하나의 에이전트를 새로 탄생시키기 위해 시간을 써야한다. 그 에이전트들끼리 서로 브리딩할 수 있게, 조직화 될 수 있게하는 이 실험들이 성공한다면 정말로 멋진 일들을 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https://bzcf.io/mirae/

  • 13 авг.1 4601619

    "회사라는 건 결국 거대한 피드백 루프입니다. 고객을 데려오고, 그 고객을 더 만족시킬 방법을 찾고, 만족한 고객이 돈을 더 쓰고, 그러면 사람을 더 뽑아서 다시 고객을 데려오죠. 어느 스타트업이든 어느 사업이든 이 루프고, 그 안에 작은 루프들이 또 박혀 있습니다. 그 루프를 대신 돌리고 최적화하는 에이전트 시스템, 여기에 어마어마한 알파가 있습니다." "루프를 제대로 짜고 에이전트가 최적화할 지표만 정확히 잡아주면, 에이전트 떼가 엔지니어 100명짜리 팀보다 더 해냅니다. 그것도 아주 쉽게요." "솔직히 하네스 자체보다 그 위에서 더 많은 혁신이 일어날 겁니다. 루프를 어떻게 짜고 어떻게 돌릴지, 에이전트들이 함께 일하는 복잡한 생태계를 어떻게 만들지 같은 것들이요." "이 모델들은 이미 충분히 강력합니다. GDP 성장의 여러 축을 밀어 올릴 만큼요. 남은 건 비전과 야망이 있는 사람들이 그걸 실제로 만들어내는 일입니다."

  • 13 авг.1 153923

    이 사람도 미래를 보고 있다. 사람 10명이 하던거 에이전트 하나가 하고, 사람 백 명이 하던거 에이전트 두 세개 잘 묶어서 군단 만들면되고, 사람 100명 천 명이 하던거 에이전트 몇십개 묶으면 된다. 지금은 그거 묶을 수 있는 사람들이 적을 뿐... 그리고 에이전트들이 지금시점 (2026년) 문제들 다 해결하면 끝나는게 아니라 사람 욕심은 언제나 상대적이고 가변적이라서 모든 현재의 문제들 다 해결하면 더 큰 문제들 해결하려고 한다 (인간 욕망) 그래서 세상은 계속 발전하고 빠르게 흘러갈 것이고 경쟁할 것이고 또 가속할 것이다. 어쨌든 이 사람은 미래를 보고 있다. 이미 정답 여기에 다 있고 10년 뒤에 까봤을 때 당연한 이야기들이다. 지금 시점에서 이거 보고 어떻게 미래를 현실로 빨리 가져오느냐가 중요한듯 하다. 정답지는 널려있다. 그것을 행동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뉜다. https://youtu.be/7SwnJcTMews

  • 13 авг.1 24520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1 24520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1 25220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1 20920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1 21120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1 22020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1 18920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1 19720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1 1981020

    좋은 회사네요. 돈 많이 벌어도 안 챙겨주는 회사도 많은데... 그래도 성과를 확실하게 낸 사람들은 중소기업 영업이익 수준 이상으로 벌어가게 해주네요. 한 명도 아니고 여러 명씩이나요. 부장급이 1년에 10억 넘게 받아갔다는데, 이런 회사라면 진짜 제대로 돈 벌 사람들은 인생 역전하려고 여기서 일할 것 같긴 합니다.

  • 13 авг.1 36216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1 35916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1 36116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1 32016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1 32016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1 30316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1 29616

    без подпис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