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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авг.1 02810из Samsung_Global_AI_SW

    IBM, Together AI와 2.4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체결 : IBM과 Together AI는 2.4억 달러 규모 다년 계약 체결. IBM Cloud에 NVIDIA HGX B300 기반 대규모 AI 추론 클러스터를 구축하며 2027년 1분기 가동 예정 : Together AI는 해당 클러스터를 활용해 오픈소스 AI 모델 추론 서비스 제공. IBM Cloud에서 HGX B300과 Spectrum-X 이더넷을 활용한 최초의 전용 대규모 추론 클러스터 : NVIDIA에 따르면 HGX B300 기반 시스템은 이전 세대 대비 AI 팩토리 처리량을 최대 30배 개선하도록 설계 : Together AI는 최근 83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8억 달러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추론, 학습, 파인튜닝,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제공하며 현재 월 400조 토큰 처리 : Together AI는 IBM·NVIDIA를 선택한 배경으로 대규모 GPU 캐파의 신속한 공급, 낮은 토큰 비용, 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를 언급. 오픈소스 AI 추론의 기업 시장 확대 추진 https://newsroom.ibm.com/2026-08-11-IBM-and-Together-AI-Sign-Multi-Year-Agreement-to-Scale-Open-Source-AI-Inference-with-NVIDIA-AI-Infrastructure-on-IBM-Cloud

  • 11 авг.1 194421

    AI 모델의 추론을 배포·최적화·오케스트레이션해주는 플랫폼들이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대표적으로 Baseten은 6월 말 $13b 기업가치로 펀딩을 마무리했다. "지난 1년 동안 Baseten의 매출은 20배 성장했고, 추론 처리량은 40배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AI 스택에서 추론이 가장 중요한 계층으로 부상했다는 새로운 시장 현실을 반영합니다. Baseten은 이제 추론과 포스트트레이닝 지원을 원하는 기업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 11 авг.4 979691

    GPT왈: 한 문장으로 압축하면 이 글은 이렇게 읽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AI가 철도처럼 세상을 바꿀 가능성과, 철도처럼 투자자들을 파산시킬 가능성은 동시에 존재한다. 어느 쪽이 되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기술의 유용성 자체보다 ‘AI가 현재 쌓이고 있는 거대한 자본비용을 얼마나 빨리 현금흐름으로 전환하느냐’다." --- 참고로 이 글은 이렇게 시작한다. "1870년 1월 1일, 남북전쟁 당시 북군의 전비 조달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의 영웅으로 추앙받던…

  • 11 авг.1 274837

    나 또한 이번 사이클은 굉장히 높은 확률로 버블의 붕괴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역사상 다른 패턴을 본적이 없으니. 하지만, 그 시점의 버블 붕괴는 주식 가격의 붕괴일 뿐, 진짜 세상의 진보는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길고 클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모든 에너지가 특히 반도체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컴퓨팅 자원이 부족해지지 않는 상황은 우리가 예전에도 겪어본 적 있는 패턴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는 너무 많은 생산 능력을 갖게…

  • 4 авг.2 568834

    AI 모델의 추론을 배포·최적화·오케스트레이션해주는 플랫폼들이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대표적으로 Baseten은 6월 말 $13b 기업가치로 펀딩을 마무리했다. "지난 1년 동안 Baseten의 매출은 20배 성장했고, 추론 처리량은 40배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AI 스택에서 추론이 가장 중요한 계층으로 부상했다는 새로운 시장 현실을 반영합니다. Baseten은 이제 추론과 포스트트레이닝 지원을 원하는 기업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 4 авг.2 577730

    추론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오션(DOCN)이 이번분기 실적발표 직후 주가가 급등하는 일이 있었는데, 이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들 또한 빠른 속도로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올라오는 과정에 있다. 참고) 디지털오션 실적발표 내용 중에서: 대규모 학습 클러스터에 최적화된 GPU 네오클라우드와 비교했을 때, 우리는 풀스택 추론및 에이전트 기반 플랫폼에 가깝습니다. 또한, 추론 래퍼 제공업체들이 단순히 토큰을 제공하는 데 그치는…

  • 2 авг.3 3041165

    제미나이 로보틱스 2가 공개되었는데, 역시나 피지컬AI는 LLM의 발전 과정을 압축시켜서 진화하고 있음이 보인다. "에이전트 추론과 다중 로봇 협업을 통한 고차원적 작업의 실현" "대부분의 실제 환경에서의 작업은 긴 시간 동안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이러한 복잡성을 관리하기 위해, 우리의 체화된 추론(Embodied Reasoning, ER) 모델인 '제미나이 로보틱스 ER 2(Gemini Robotics ER 2)'는 로봇의 고차원적인 두뇌 역할을 하며 사용자의 지시를 처리하고 사람과 소통합니다. 이 모델은 주변 공간을 관찰하고, 작업을 완료하는 데 필요한 단계를 추론하며, VLA(시각-언어-행동 모델)와 협력하여 동작을 수행하고, 작업이 끝날 때까지 진행 상황을 추적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로봇은 복잡한 다단계 작업을 실행하고, 특정 단계에서 실패하더라도 스스로 오류를 수정하며, 새로운 상황과 목표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로봇은 수 분이 걸리고 수백 번의 판단이 수반되는 더 긴 작업 시퀀스를 한층 더 안정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제미나이 로보틱스 ER 2는 작업의 시작과 끝을 이해하고 주요 이벤트가 발생하는 순간을 정확히 짚어낼 수 있어, 작업 진행 상황을 파악하는 능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다중 로봇 협업(multi-robot collaboration) 기능을 도입합니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유형의 로봇들이 소통하고 협력하여, 단일 로봇 혼자서는 해낼 수 없는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 참고로 아래는 최근 내가 피지컬 AI 관련해서 남겨놓은 대화: "학습-추론-에이전트는 LLM을 처음 발전시킬 때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돌파구를 찾아낸 순서라서, 이미 LLM에서 노하우를 얻어낸 이상 피지컬에서는 '학습, 추론, 에이전트'가 병렬적으로 동시에 일어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오히려 피지컬에서는 피지컬 특성상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그리고 이 둘 간의 통합'이 어떤 순서로 일어날지가 더 중요해보이긴 해요 제 기준에서는" "이 기준에서 현재 빅테크(와 테슬라)를 포함한 여러 업체들이 피지컬용 소프트웨어(모델) 개발에 진심이고, 실제로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이고요. 여기서 중요한건 '실제 물리세계의 데이터'입니다. 그래서 다들 피지컬용 데이터 모으기에 진심이고요." "반대로 하드웨어는 아시다시피 상대적으로 빅테크보단 현대차나 중국 업체들이 선도하고 있는거고, 여기서의 병목은 각각의 부품, 그중에서도 '손'이나 '액츄에이터' 같은게 병목입니다. 이걸 어떻게 잘 구현하냐가 피지컬 하드웨어의 핵심입니다." "정리하면: 소프트웨어(피지컬용 모델)과 하드웨어가 각각의 플레이어군들에 의해서 동시에 발전 중인건데, 어느순간부터는 이 둘의 통합이 병목이 될껍니다." "그때가 되면 이 둘을 동시에 개발하는 테슬라가 진짜 우위를 보일 수도 있고, 아니면 연합체 (ex 엔비디아 & 현대차 연합)이 우위를 보일 수도 있고, 이건 계속 체크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https://deepmind.google/blog/gemini-robotics-2-brings-whole-body-intelligence-to-robots/

  • 2 авг.5 9788161

    공감하는 관점. 지금부터는 시장의 색깔이 바뀔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보고, 하이퍼스케일러는 최종적으로 돈을 버는 구조의 사업임을 계속 염두해야한다. "그 동안은 클라우드의 비용 증가로 인한 현금 유출만 걱정했다면, 그리고 그 현금이 흘러가는 HW의 여러 숏티지 기업들에만 집중했다면, 어느 순간부터 AI로 실제 지속가능한 매출을 발생시키는 기업들로 관심이 갈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AWS와 같은 클라우드 회사들도 CAPEX와 비용 증가에도…

  • 2 авг.6 26814135

    아마존의 톤이 굉장히 강해졌네. 대규모의 물리적 인프라를 설치하고 운영하는 것이 아마존의 본질이란걸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불균형적인 변곡점을 확인하면, 크게 베팅하십시오. 어떤 변곡점이 진정으로 중대한 것인지 아니면 "단지 흥미로운 것"에 불과한지를 선택하는 데는 판단력이 필요합니다. 합리적인 사람들도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불균형적인 변화 중 하나를 발견했다고 믿는다면, 책임질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 1 авг.1 938725из Samsung_Global_AI_SW

    오픈AI, 장기 작업 특화 신규 모델 ‘Astra’ 공개 시연 : 오픈AI가 장시간에 걸친 복잡한 작업 수행을 목표로 한 신규 모델 Astra를 준비 중이며, 샘 올트먼 CEO가 이번 주 워싱턴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을 대상으로 시연 : Astra는 여러 AI 에이전트가 장기간 협업해 프로젝트 수행이나 고난도 수학 문제 해결이 가능한 것이 핵심 특징. 기존 Sol, Terra, Luna와 별개의 새로운 모델 라인업으로 출시 예정 : 모델은 이미 테스트 단계에 있으며, GPT-6로 출시할지 GPT-5.7 등 GPT-5 시리즈의 후속 모델로 출시할지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은 상태 : Astra는 트럼프 행정부의 신규 AI 모델 사전 제출 프레임워크를 처음 적용받는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해당 제도는 이번 주말 최종 확정될 예정 : 단기적으로 오픈AI는 AI가 기존에 해결되지 않았던 수학 문제 10개를 해결한 사례를 담은 기술 보고서도 공개할 계획으로, 최상위 모델의 추론 능력을 강조할 예정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30 июл.3 3521456

    내가 7/20에 때마침 남긴 카톡. 1. 기본적으로 천재라고 생각합니다. AI 글 작성했을 때부터 눈여겨봤고, 펀드 차린다고 했을 때 심상치 않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실제로 초대박이 났네요 ㅋㅋㅋ 2. 다만 13F 보면서 카피트레이딩 하는건 금물인 것 같습니다. 매매를 자주 하는 타입이라서 13F 따라사면 엇박자나는 것 같습니다. 3. 근데 13F에서 이 사람이 종목 뭐 담는지는 잘 봐야하는 것 같습니다. LP들도 실리콘밸리 큰손들이라고 하고, 이…

  • 30 июл.6 2361656

    내가 7/20에 때마침 남긴 카톡. 1. 기본적으로 천재라고 생각합니다. AI 글 작성했을 때부터 눈여겨봤고, 펀드 차린다고 했을 때 심상치 않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실제로 초대박이 났네요 ㅋㅋㅋ 2. 다만 13F 보면서 카피트레이딩 하는건 금물인 것 같습니다. 매매를 자주 하는 타입이라서 13F 따라사면 엇박자나는 것 같습니다. 3. 근데 13F에서 이 사람이 종목 뭐 담는지는 잘 봐야하는 것 같습니다. LP들도 실리콘밸리 큰손들이라고 하고, 이 사람 주변들이 다 업계 인싸들이라 정보가 그 누구보다 빠른 것 같거든요. 4. 길게보면 이 사람이 어떻게 될지는 가늠이 잘 안되는데, 너무 공격성이 커서 시장에서 아웃될 가능성도 아예 없지는 않다고 봅니다. https://www.cnbc.com/amp/2026/07/30/leopold-aschenbrenners-hedge-fund-is-facing-steep-ai-losses.html

  • 29 июл.1 7101319из Macrojunglemicrolens

    한국기업들 IR하고 미국기업들 IR이 차이가 엄청 큽니다. 미국은 컨퍼런스콜이 매우 중요하게 주가 촉매로 작동합니다. 특히, Information Visibility, Financial Expectation 등을 위해서 가이던스나 세부 중요 KPI(계약내용과 고객과의 관계 등)을 언급해주고, 이를 바탕으로 QnA에서의 확실한 수요가시성, 공급유효성을 애널리스트들이 판단하게 하는데요. 해외주식 투자를 오래 해보신 분들이라면, 분명 해외 컨퍼런스 콜은 자료나 콜 퀄리티 자체가 엄청 크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특히, 가시성이 없는 콜은 전혀 의미가 없고 투자자들을 실망시켜 주가하락을 크게 일으키키도 합니다. 한국기업들의 IR은 그런 것을 이야기하지 않는 경향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메모리, 스토리지 업계에서 나타나고 있는 LTA라는 계약 역시 SNDK는 NBM, MU는 SCA 등 정확히 자사의 고객들과의 신규 계약 매커니즘을 브랜딩화하여 설명하고, 이에 대해 정해진 FY 타겟기간까지 전환율, 매출비중, 인식률 정도를 이야기해줬고, 이를 바탕으로 주가 촉매에 대한 리레이팅 근거를 마련하며 애널리스트들의 컨센서스를 형성했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의 현재 컨퍼런스 콜에서 국내 증권사 M사의 애널리스트가 LTA에 대해 질문했지만, SNDK, MU와 같은 답변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가 ADR을 상장했으므로,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에 대해 더욱 더 정보공개를 원할 것입니다. 금일 한국에서의 콜은 아시아 투자자들이 집중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고, 추후 뿐만 아니라 한국 콜 이후 미국에서의 컨퍼런스 콜이 분명 진행되겠지만, 현재 해석 상에서 LTA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미진하다면 투자자들의 논의는 더욱 길어질 것입니다.

  • 26 июл.3 804634

    스트라이프가 AI 모델 라우팅 서비스인 OpenRouter를 약 $10b에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는 보도. 최근에 페이팔 인수 추진 보도도 나왔었는데, 뭔가 M&A에 진심이 된 것 같다. AI 시대에서도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기 위해 의사결정 스케일을 키우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스트라이프의 최근 매출 성장률이 다시 올라오는 추세라고 한다. 2025년에 FCF가 무려 52%나 증가해서 $3.2b를 달성했다고. "스트라이프는 지난 3월 개발자들이 다양한 모델에 접근하고 사용량을 추적하여 고객에게 요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AI 게이트웨이 서비스를 추가했습니다. 올해 초에는 사용량 기반 요금 청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인 Metronome을 인수했습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stripe-talks-buy-startup-openrouter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stripe-minted-3-2-billion-cash-2025-setting-acquisition-hunt

  • 23 июл.3 2991481

    정부의 메가프로젝트가 발표되었을 때 나는 '피지컬 AI'와 '데이터센터'가 반도체와 같은 선상에 올라왔다는 것에 주목했었다. 특히 데이터센터는 한국이 꽤나 잘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다. 그런 맥락에서 오늘 SKT의 SK하이퍼 신설은 의미가 꽤나 커보인다. "SK텔레콤은 23일 열린 이사회에서 AIDC 사업개발 전문 신설 법인인 ‘SK하이퍼’를 설립하고, 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2030년까지 7500억원을 출자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SK하이퍼는…

  • 23 июл.3 724548

    정부의 메가프로젝트가 발표되었을 때 나는 '피지컬 AI'와 '데이터센터'가 반도체와 같은 선상에 올라왔다는 것에 주목했었다. 특히 데이터센터는 한국이 꽤나 잘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다. 그런 맥락에서 오늘 SKT의 SK하이퍼 신설은 의미가 꽤나 커보인다. "SK텔레콤은 23일 열린 이사회에서 AIDC 사업개발 전문 신설 법인인 ‘SK하이퍼’를 설립하고, 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2030년까지 7500억원을 출자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SK하이퍼는 중장기적으로 15GW AIDC 구축을 본격화하기 위한 사업개발에 집중한다. AIDC에 필요한 부지 확보, 변전소 구축∙운영, 고객 유치와 사업화를 담당한다." "SK텔레콤은 SK하이퍼를 통해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 달성을 위한 AIDC 구축에 속도를 올린다. SK하이퍼를 중심으로 2029년에 5GW 규모의 AIDC를 단계적으로 가동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31684?sid=105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000636

  • 23 июл.2 1721351

    "어쨌든 AI-클라우드 비즈니스는 현재 폭발적인 성장의 초입에 서있다. 구체적인 미래 궤적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알 수 없으나, 미래가 밝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자명하다. 이 확신은 AI인프라의 높은 허들비용에 기인한다." ​"AI를 구동하기 위한 최소한의 티켓 사이즈는 어언 100조를 넘어설 것이다. 이제 AI는 아무나 할 수 없는 비즈니스가 되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거의 100에 99는 클라우드를 쓰는 것이 싸다. 아니, 클라우드가 없으면 아예 구동이 불가할 수도 있다." "혹자는 구글의 FCF가 음전한 것을 걱정하지만, 얼마 전 버핏옹의 인터뷰처럼 AI는 이제 '철도'와 같은 무언가가 되었을 수도 있다. 그 어떤 개인도 철도를 혼자 구축하려 하지 않는다. 결국 반대로 얘기하면 '그' 구글조차 숨이 허덕이는 투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메타가 클라우드를 한 것은 매우 훌륭한 선택인 것 같다." "결국 LTA는 클라우드를 비롯해 일종의 서비스 Layer에 있는 비즈니스가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시계열을 마련해 주었다. 지금까지 급격하게 치솟는 메모리 단가는 마치 바닷속의 뻘밭에 피어오르는 먼지와 같았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격 곡선이 수요를 파괴할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가득했다. 일종의 시계열 제로였다." ​"그러나 LTA가 시행되면서 시장에는 규율과 질서가 생기기 시작했다. 바닷속의 먼지가 가라앉을 때까지, 메모리 하드웨어 기업들의 단기 주가도 약간의 쉼은 필요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이를 통해 전방에 더 큰 부가가치가 탄생할 수 있는 순간이다. 부가가치에 대한 확신이 생긴다면, 하드웨어 주가는 다시 움직일 것이다." ​"또한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산업들에도 여러가지 층위의 기회가 도사린다." https://blog.naver.com/tmdejr1267/224355806838

  • 23 июл.2 312927из allbareun

    2Q26 BIG 3 CSP NNARR - GCP : $18,960 - Azure : - AWS :

  • 23 июл.2 083928из allbareun

    2Q26 BIG 3 CSP 매출성장률 - GCP : YoY 82% - Azure : - AWS :

  • 20 июл.11,1 тыс21222

    중국 Moonshot AI의 Kimi K3 모델이 벤치마크 상에서 거의 프론티어 모델과 동등한 수준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화제인데, 나는 아래의 생각 정도를 해보는 중이다. 1. 아직 스케일링 법칙이 통하는 만큼 모델 키우면 성능이 이정도로 따라와줄 수 있구나 2. 그렇다면 중국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서도 비슷하게 소버린 AI에 투자할 명분이 생기겠구나 3. 다만 토큰 효율의 측면에서는 확실히 밀리는걸 보아하니 앞으로는 단순한 모델 성능보다 비용당…

전종현의 인사이트 — tg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