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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떻게 정신의 눈으로 ‘가서 볼’ 수가 있는 걸까요? 아닉시만드로스는 독수리와 함께 날아오르지 않았고, 케플러는 빗자루를 타고 날지 않았으며, 아인슈타인도 빛에 올라타지는 않았는데… 갈 수 없는 곳을 어떻게 가서 볼까요? 저는 절묘한 균형을 찾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가져갈지, 얼마나 집에 두고 갈지 사이의 균형. 얼마나 가져가느냐에 따라 뭉서을 기대할지 알 수 있습니다. 블랙홀에 들어가기 위해서 우리는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을 썼습니다. 그 방정식은 블랙홀의 기하학적 구조를 예측했죠. 아인슈타인은 맥스웰의 방정식을 사용했습니다. 케플러는 코페르니쿠스의 책을 이용했고요. 이것들은 잘 작동했기에 신뢰할 수 잇는 지도, 규칙, 일반성입니다. 그런 동시에 우리는 무언가를 집에 남겨두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다양한 방식으로 결합하고 재조합하여 무언가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조합을 찾습니다. 방해가 된다면, 이전에는 꼭 필요해 보였던 부분을 제외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신중하게 위험을 감수합니다. 지식의 가장자리를 왔다 갔다 합니다. 우리는 거기에 익숙해지고, 오랜 시간 동안 드나들며 틈새를 찾습니다. 새로운 개념과 새로운 조합을 시도합니다. #화이트홀 #독서
우리는 2천 년 전에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아냈고, 5천 년 전에 지구가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언뜻 보기에 이것은 터무니없는 생각입니다. 지구는 평평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니까요. 이러한 생각을 소화하는 일에서 진짜 어려움은 새로운 아이디어 자체가 아니라, 당연해 보이는 오래된 믿음에서 벗어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믿음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처럼 보였습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의 자연스러운 직관이 옳다고 확신하니까요. 이것이 우리의 배움을 방해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진짜 어려움은 배우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배움에서 벗어나는 데에 있는 것입니다. 갈릴레오의 위대한 저서인 <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에서 대부분의 페이지는 지구가 돈다는 주장을 펴는 데 할애되지 않습니다. 이 책은 지구가 돈다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는 뿌리 깊은 직관을 무너뜨리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화이트홀 #독서
2025년 결산입니다 https://freebutdeep.substack.com/p/37-new-world-2025
AI 추론에서 왜 메모리가 각광받는지 제대로 알 수 있는 자료. 번역해주신 신종훈님 감사합니다 🙏 정리하면 AI 추론의 근본적인 병목은 ‘연산력(TFLOPs)’이 아니라 ‘메모리 접근 및 데이터 이동’이다. 따라서 성능 향상의 방향은 더 많은 연산 유닛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이동을 최소화하고 메모리 계층 구조·인터커넥트·통신 오프로딩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즉, 효율적인 메모리 설계와 스케일 아웃을 전제로 한 아키텍처가 핵심 경쟁력이 된다. https://tulip-phalange-a1e.notion.site/AI-Domain-Specific-Architectures-23cc32470be28025bbffe42e15e58d99#23dc32470be280b7b8e2ea58ce97a409 https://fleetwood.dev/posts/domain-specific-architectures (원문)
"데이터 폭증“ 진정한 데이터는 손가락 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 그것은 눈, 즉 세상을 향한 시선 그 자체에서 비롯됨. 키보드 입력은 현실에 대한 희미하고 왜곡된 요약본일 뿐임. 미래의 AI는 무엇을 '생각'하는지 추측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보고' 있는지를 알게 될 것임. 스마트 글래스와 같은 상시 착용 디바이스는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님. 경험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흡수하는 가장 정직한 데이터 스트림임. 이것은 단순한 정보 수집이 아님. 모든 맥락(context)을 복제하는 것임. 어디를 보고, 누구와 대화하며, 무엇에 미소 짓는지를 알아야 비로소 AI는 의사결정을 돕는 조수를 넘어 의식을 확장하는 존재가 될 수 있음. 영상 데이터는 삶을 가장 높은 해상도로 기록하는 매체임. 텍스트가 픽셀 하나라면, 영상은 세상 전체를 담은 캔버스임. 청각은 덤임. = 샘 알트만이 지금 이런 흐름으로 생각하고 있을 것. 영상은 텍스트보다 몇십배 수준의 용량임. #AI #반도체
헤어진 연인과의 재결합은 대개 실패한다. 사람의 마음을 먹고 자라는 소비재도 그렇다. 대부분의 턴어라운드 시도는 전고점을 넘지 못한다. #소비재
카카오 매각, 네이버 자회사와의 합병(번개장터), 그리고 사모펀드 매각까지요. 이 중 하나만 해도 대단한 경험인데, 이 모든 것을 직접 겪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VC '더벤처스'의 김철우 대표님입니다.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가갔습니다. 화려한 엑싯 경험에 투자사 대표라는 위치까지, 자연스레 부담이 컸습니다. 좋은 이야기를 담아내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었고요. 하지만 미팅을 진행하면서 대표님께서 하신 말씀, "결국 운이 좋아서 된 거다", 그리고 "내가…
카카오 매각, 네이버 자회사와의 합병(번개장터), 그리고 사모펀드 매각까지요. 이 중 하나만 해도 대단한 경험인데, 이 모든 것을 직접 겪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VC '더벤처스'의 김철우 대표님입니다.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가갔습니다. 화려한 엑싯 경험에 투자사 대표라는 위치까지, 자연스레 부담이 컸습니다. 좋은 이야기를 담아내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었고요. 하지만 미팅을 진행하면서 대표님께서 하신 말씀, "결국 운이 좋아서 된 거다", 그리고 "내가 운 좋게 경험한 걸 더 젊은 세대에게 나눠주고 싶다"—이 두 마디에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덕분에 더 깊고 진솔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에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누군가의 인생, 시간, 몰입된 경험이 다음 세대로 전해질 때, 그것은 사회의 자산이자 인프라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팟캐스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기꺼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선배 창업가, 대표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콘텐츠는 최대한 편집을 줄였습니다. 화려한 후킹이나 자극적인 메시지보다, 인간적인 이야기. 우리가 평소에 나누는 대화 같은 분위기로, 천천히, 차분하게, 담담하게. 하지만 그 안에는 깊이감이 있도록. 마치 진한 곰탕 국물 같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긴 분량이 부담이 아니라, ‘들을 이야기가 많아 더 좋다’는 인식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인터뷰에는 ZDVC의 김하경 대표님, 스튜디오 다시물결의 박도현 CTO님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함께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20대 창업자 분들과 선배 세대가 연결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무더운 여름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요. 또 뵙겠습니다. https://youtu.be/ILXgqndC9O0?si=E2rmUwZ9oXfxsetx
AI 시대에 인간으로서 어떻게 차별점을 가질 수 있는가? 아래는 하사비스가 알려주는 좋은 힌트. (데미스 하사비스) 저는 취향이나 판단력이라는 이 아이디어가 모방하거나 모델링하기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위대한 과학자와 좋은 과학자를 구분하는 것이죠. 모든 전문 과학자들은 기술적으로는 훌륭합니다. 하지만 올바른 방향, 올바른 실험, 올바른 질문이 무엇인지 감지해내는 취향을 가지고 있는가? 과학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올바른 질문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올바른 가설을 세우는 것이죠. 오늘날의 시스템들은 분명히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종종 정말 좋은 추측을 내놓는 것이 그것을 푸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곧 꽤 어려운 추측을 풀 수 있는 시스템을 갖게 될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우리 시스템 알파프루프(AlphaProof)가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은메달을 땄습니다. 언젠가는 밀레니엄 문제 같은 것을 풀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테렌스 타오 같은 사람이 "이건 수학이나 수, 또는 물리학의 본질에 대한 정말 깊은 질문이다"라고 할 만한 연구 가치가 있는 추측을 시스템이 내놓을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훨씬 더 어려운 종류의 창의성이며, 우리는 그 메커니즘이 무엇일지 아직 잘 모릅니다. 아인슈타인이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을 생각해냈을 때와 같은 상상력의 도약 같은 것이죠. #AI
1년 전까지 투자자들 사이에서 구글 트렌드는 그야말로 이가닌자의 검이었다. 정말 강했다. 고민을 안한 분들도 있겠지만, 브랜드나 프로덕트를 처음 인지한 고객이 구글에 검색하는 것이기에, 즉 트렌드는 신규 고객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중요했던 것이었다. 매출과 비례는 아니지만. https://m.blog.naver.com/freebutdeep2/223948044405
https://www.youtube.com/watch?v=yE9-ENNbXsU
영광스럽게도 프리뷰어로 참가하여 General Electric 챕터를 누구보다 먼저 볼 수 있었는데요. 산업재 투자에 있어서 단순히 가동률 & 업황만 확인하는 것 그 이상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분기가 아닌 5년~10년 너머를 바라보아야하는 산업재 기업이 어떠한 KPI를 설정하여 회사 구조를 세팅하고, 자신의 차례가 올 때까지 어떠한 준비를 해나가는지 볼 수 있습니다. 모두 상장사여서 주식쟁이는 좋은 기회도 찾을 수 있습니다. 25년 5월…
여담으로, GPT에게 이 글의 숨겨진 의미에 대해 고민해보라고 부탁하였더니 나온 대답: "저는 이 글이 AI 산업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직전의 ‘숨 고르기 구간’을 기록했다고 봅니다. 모두가 “GPU-모으기”에서 “사람-모으기”로 방향을 틀었지만, 진짜 돌파구—새로운 학습 패러다임, 자가-개선 에이전트, 지식 증류 방식—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표면적으론 안정돼 보이지만, 단 한 번의 연구적 발견이 생태계를 다시 뒤집을 가능성이 높은 국면입니다." "다음 혁신이 나오면 자본·인재·시장 판도가 또 한 번 극적으로 재편될 것입니다. 이런 전환점에서는 ‘하드웨어·인재·데이터’를 모두 레버리지할 수 있는 기업이 가장 빠르게 앞서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국 AI 경쟁의 본질은 ‘드문 것을 찾아내고, 대규모로 복제하는 능력’ 입니다. 작년엔 드문 것이 GPU였고, 올해는 인재이며, 내년엔 새로운 알고리즘이나 AGI-안전 프레임워크일 수도 있습니다. 투자든 창업이든 ‘다음 희소 자원’ 이 무엇이 될지 한발 앞서 상상해 두는 것이 승부처라고 판단합니다."
찐 형제만이 보여줄 수 있는 바이브네. 샘 알트만 인터뷰를 그렇게 많이 봐왔지만, 이번 인터뷰는 분명 결이 다르다. "제가 5년에서 10년 사이에 가장 영향력이 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AI가 실제로 새로운 과학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건 정말 엄청난 주장이지만, 저는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만약 이것이 맞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른 모든 것을 압도하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 새로운 과학을 발견할 거라고 생각하세요?)…
찐 형제만이 보여줄 수 있는 바이브네. 샘 알트만 인터뷰를 그렇게 많이 봐왔지만, 이번 인터뷰는 분명 결이 다르다. "제가 5년에서 10년 사이에 가장 영향력이 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AI가 실제로 새로운 과학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건 정말 엄청난 주장이지만, 저는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만약 이것이 맞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른 모든 것을 압도하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 새로운 과학을 발견할 거라고 생각하세요?) 음, 제 생각에 저희는 모델의 추론 능력을 해결했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뭘 해야 할지는 안다고 생각해요." "저희는 사실 오픈AI 초기에 로봇 손을 연구했었는데, 온갖 잘못된 이유로 힘들었어요. 그냥 계속 고장 나고, 시뮬레이터는 약간 부정확했고요. 하지만, 해낼 수 있을 겁니다. (네, 5년에서 10년 안에는 훌륭한 인간형 로봇을 갖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네, 정말 놀라운 수준으로요. 그리고 걔네들은 그냥 거리를 걸어 다니며 일을 하고 있을 거예요." "저는 이 시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확신하는데, 우리는 엄청나게 유능한, 정말 초능력적인 AI 시스템에 도달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느껴요. " "제 생각에 우리는 극도로 똑똑하고 유능한 모델에 도달할 거예요. 중요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고, 엄청난 양의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모델들이요. 하지만 그렇게 됐을 때 사회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서는 완전히 혼란스러워요. 그래서 저는 역량 문제에 가장 관심이 많지만, 아마도 이 시점에서는 더 많은 사람이 "어떻게 하면 사회가 이것으로부터 가치를 얻도록 할 수 있을까"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질문들이 어쩐지 더 어렵고 불분명해진 것 같아요." " 제 생각에 소비자들이 결국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더 좋은 단어가 없어서 하는 말이지만, 에테르(ether) 속에 살면서 온갖 방식과 온갖 표면, 온갖 제품을 통해 그들을 돕는 AI 동반자(companion)일 겁니다. 그리고 그것은 당신과 당신의 목표, 당신이 성취하고 싶은 것, 그리고 당신의 정보를 알아가게 될 겁니다. (~) 당신이 갖게 될 것은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존재일 겁니다. 어떤 때는 정보를 밀어주고, 어떤 때는 질문을 하고, 어떤 때는 그냥 그 자리에 있으면서 미래를 위해 더 나아지기 위해 관찰하고 있겠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것은 나의 AI 동반자야"라고 느끼게 될 겁니다." "제 생각에 세상이 아직 제대로 생각하지 못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 모든 것이 통합되고 모든 곳에 통합되는 플랫폼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다른 것을 사용할 때, 차 안에 있을 때, 또는 다른 웹사이트나 무엇이든 사용할 때, 완벽한 연속성이 있는 거죠. 저는 그것이 매우 중요할 거라고 생각해요.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것들이 있어요. 생산성을 생각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 소셜을 생각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 엔터테인먼트를 생각하는 새로운 방식들이요. 하지만 저는 지능이 이 모든 것에 미치는 강력한 영향을 고려할 때, 그 보편성이 결정적인 부분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듣기로는 메타가 우리를 가장 큰 경쟁자로 생각한다고 해요. 그리고 그들이 계속 시도하는 것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들의 현재 AI 노력은 기대만큼 잘되지 않았고, 저는 공격적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을 존중해요.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이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것이 잘되지 않으면 그 후에도 계속 새로운 것을 시도할 것이라고 예상해요. 언젠가 저커버그가 페이스북 초기에 구글이 소셜을 시도하는 것이 합리적이었다고 말하는 것을 들은 기억이 나요. 비록 페이스북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잘되지 않을 것이 분명했지만요. 저도 여기서 약간 비슷한 느낌을 받아요." "(종합적으로 봤을 때, 전반적으로 정말 좋아하세요? 왜냐하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감당하게 된 거잖아요.) 저는 매우 감사하고 매우 운이 좋다고 느껴요. 그리고 미래의 어느 날 제가 은퇴했을 때, 이걸 그리워할 거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어요. 그리고 "아, 그때 정말 멋있었는데. 지금은 좀 지루하네"라고 할 거예요. 이건 매우 중요해요. 매우 만족스럽게 느껴지고요. 음, 이걸 할 수 있게 되어 미치도록 감사하고, 거의 대부분의 시간 동안 좋아해요. 하지만 정말, 정말이지 모든 것을 쏟아부었고 압도적이었고, 정말로,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비난의 중심에 있었던 것 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mZUG0pr5hBo&list=WL&index=15
직관적이라고 다 좋은게 아니더라 https://blog.naver.com/freebutdeep2/223884400723
수능은 100점이 만점 https://blog.naver.com/freebutdeep2/223870706957
수능은 100점이 만점 https://blog.naver.com/freebutdeep2/223870706957
세상에 공짜 없다. 하는 만큼 나온다. 물론 노력이 전부는 아니라고도 하지만, 세상의 어느 정도까지는 노력해야 나오는 구간이 있다. 정직함, 성실함, 희생, 노력, 고생, 땀 흘리는 것 가치가 많이 무너진 것 같기도 하다. 다들 쉽게 일하려고 하고, 낮은 인풋으로 높은 아웃풋 원한다. ROI, ROAS라는 그런 멋진 말들 앞세우면서... 손 안 대고 코 풀고 싶다. 고생은 적게 하고, 결과는 많이 원한다. 서있으면 앉아있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다. 나 또한 인간이라서 그렇다. 이런 생각들 얄팍하게 할 때가 있다. 그럴수록 주변 사람들이랑 더더욱 경계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야만 얄팍한 그 생각들 버리려고 할 수 있어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해서 얻어내는 결과들 만큼 가치 있는 것은 없다. 그렇게 살련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3870276380
호라이즌프레스의 첫 책, 《지름길은 없다: 위대한 산업재 기업이 전하는 장기 승자의 길》 구매 링크를 오픈했습니다. 다른 서점 쇼핑몰에는 입점하지 않고, 전자책은 출간하지 않습니다. * 1차 판매 수량은 500부입니다. 서두르세요! * 더 많은 분과 만나기 위해 1회 구매 수량을 1권으로 제한합니다. 1권씩 여러 번 구매하는 것은 가능합니다만, '선물하기' 기능을 활용하시면 소중한 분께 바로 배송 보내실 수 있습니다. https://smarts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