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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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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유의 사항 1. 이 콘텐츠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분석 및 기록용도로 작성하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 이 콘텐츠는 투자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의 정확성에 대해서 보증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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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기 실적플레이가 어려워지는 시황 #김종호님 https://m.blog.naver.com/jk734/224379292237

  • 이번주 고민하던 부분들에 대한 일부 해답을 주는 글 #플래드낵님 https://m.blog.naver.com/mong4445/22437827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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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авг.6779из kkkontemp

    이번 랠리가 지속 가능한 구조를 갖춘 이유는 상반기 쏠림 현상 이후 시장 전반의 포지션 리셋이 이루어지면서, 투자할 수 있는 테마도 늘어나고 랠리가 넓게 확산하고 있기 때문 한층 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시장이 조성되고 있음 아시아 및 한국 테마 수익률 (최근 1개월 및 5일)

  • 13 авг.1 33028

    인베스팅에 트레이딩을 병용시도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어려움. 공감. #리송님 https://m.blog.naver.com/leesongblog/224377478460

  • 13 авг.1 0078из shinhanconsumer

    이 도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미국 스킨케어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가 소셜 미디어 영향력 기준으로 이미 메인스트림에 진입했다는 점입니다. Rhode가 EMV $61.1M으로 1위를 차지했지만, Medicube는 $53.6M으로 2위까지 올라섰습니다. 특히 Medicube의 Impressions는 554.8M으로 전체 1위로, 미국 시장에서의 디지털 노출 및 바이럴 파워가 상당히 강하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Anua($28.5M), Laneige($22.3M)**까지 포함하면 Top 10 중 K-뷰티가 3개 브랜드입니다. 단순히 한국 브랜드가 일부 진입한 수준을 넘어, 미국 소비자의 소셜 미디어 기반 스킨케어 소비에서 K-뷰티가 하나의 주요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Medicube는 EMV보다 Impressions 순위가 훨씬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즉, 막대한 노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구매·브랜드 가치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는 브랜드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면 Rhode는 노출량 대비 EMV가 높아 콘텐츠의 영향력과 브랜드 프리미엄이 상대적으로 강한 구조입니다. CeraVe도 Impressions 413.6M으로 2위권이지만 EMV는 $22.9M에 그칩니다. 따라서 단순 노출 규모보다는 어떤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얼마나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느냐가 EMV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13 авг.1 0001из huhpharm

    [키움 허혜민] 글로벌 제약사 2Q26 매출 호조, Top 25 중 16개사 연간 가이던스 상향 2Q26 글로벌 제약사 실적은 중국 경쟁, 특허만료, 약가 인하 등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강한 성장 기록. Top 25 제약사 중 9개사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매출 성장, 매출이 감소한 기업은 Teva(-1% 미만) 한 곳. 전분기 대비로는 Top 25 중 13개사가 두 자릿수 성장, Daiichi Sankyo(-2%)만 감소. 2Q25 당시 두 자릿수 QoQ 성장 기업이 5개였던 것과 비교해 업황 개선 뚜렷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25개사 중 16개사가 2026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biopharma-saw-q2-sales-boom-led-lilly-sanofi-regeneron-and-astellas 2Q26 글로벌 빅파마는 규제·LOE·중국 우려와 달리 예상보다 실적이 좋았네요. 상위 Top 25 중 16개사가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Lilly의 비만치료제, 사노피/리제너론의 듀픽센트, 애브비의 스카이리지 등 핵심 블록버스터가 성장을 주도.

  • 13 авг.1 0858

    기사 재밌게 잘 썼네요.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8/13/WQP4Q5HK4JAWHMT5C3G4P7JEZ4/?outputType=native

  • 12 авг.1 26818

    요즘 시황에서 곱씹어볼만한 글 #슈트님 https://m.blog.naver.com/whaazz/224364742809

  • 12 авг.1 0485из maddingStock

    📊 2026.08.12 어닝 서프라이즈 요약 총 15건 ------------------------------ 1. 한국콜마(161890) 영업익 708억 | 예상비 +11.8%, QoQ +38.1%, YoY +44.3%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800079 2. 한국콜마(161890) 영업익 1,103억 | 예상비 +16.0%, QoQ +39.9%, YoY +50.2%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800082 3. 미래에셋증권(006800) 영업익 24,899억 | 예상비 +30.4%, QoQ +81.1%, YoY +397.5%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800085 4. 실리콘투(257720) 영업익 830억 | 예상비 +16.4%, QoQ +28.6%, YoY +59.0%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900140 5. SK오션플랜트(100090) 영업익 193억 | 예상비 +21.4%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800199 6. 일진홀딩스(015860) 영업익 788억 | QoQ +50.2%, YoY +119.1%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000400 7. 팬오션(028670) 영업익 1,936억 | 예상비 +24.2%, 예상비 +24.2%, QoQ +37.5%, YoY +57.5%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000418 8. 원익QnC(074600) 영업익 309억 | QoQ +41.2%, YoY +119.1%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900356 9. 한화생명(088350) 영업익 3,337억 | 예상비 +59.0%, QoQ +19.2%, YoY +407.0%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800515 10. 한화생명(088350) 영업익 6,268억 | 예상비 +19.0%, QoQ +30.4%, YoY +160.4%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800529 11. 한화투자증권(003530) 영업익 556억 | QoQ +87.5%, YoY +47.4%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800516 12. 한화투자증권(003530) 영업익 573억 | QoQ +33.0%, YoY +82.9%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800530 13. 가비아(079940) 영업익 125억 | QoQ +16.3%, YoY +55.2%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900599 14.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영업익 223억 | QoQ +48.0%, YoY +402.3%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000747 15. 한화오션(042660) 영업익 7,361억 | 예상비 +56.4%, 예상비 +48.1%, QoQ +66.9%, YoY +98.0%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2000829

  • 11 авг.1 6917

    역사적 평균보다는 여전히 훨씬 높지만 26년 3월말 수준으로 돌아온것만해도 개별주 플레이 하기엔 좋아진 환경 #KVIX

  • 11 авг.1 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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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авг.1 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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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авг.1 4106из globalmktinsight

    시장 지표들(8/11)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 지난 7월 31일 '예탁금 상향(1천 → 3천)' 조치 이후 거래대금 급감. 7월 31일 3.4조원에서 1조원대로 감소한 뒤, 8월 7일 상장이후 처음으로 1조원 미만인 9,490억원의 거래대금 기록. - 8월 10일 거래대금은 4,350억원으로 상장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짐. [총운용자산] - 최근 4거래일(8월 5일~10일) 동안 약 1.2조 원 규모의 자금 순유출이 발생함. 그 동안 '간헐적' 자금 순유출은 있었지만, 지금과 같은 연속적이고 큰 규모는 상장이후 처음. - 예탁금 상향 조치 규제 시행 이후 약 1조원 정도 순유입되며 상장이후 누적 순유입액 17.2조원을 정점(Peak)으로 현재 16.0조원까지 감소함. - 반면 '삼전닉스' 주가 부진에 따른 누적평가손실은 약 10.8조원으로 7월 30일(-11.3조원)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함. * 평가 - 레버리지 ETF에서의 '자금순유출'은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 이는 시장 과열 진정 및 수급 쏠림의 되돌림을 의미. - 이로 인해 지수 변동성이 향후 크게 완화할 가능성(ex. VKOSPI 급락)이 있음. 즉 '비정상의 정상화'로 볼 수 있음. - 다만 위축된 투자심리 개선을 위해서는 국내 증시의 이익 기대 회복의 (추가) 개선이 나타나야 할 것으로 판단. - 국내 반도체 업종의 26, 27년 영업이익 '절대값'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8월 현재 '전월대비' 이익 변화율은 26년 +0.05%, 27년 +0.03%로 최근 1년 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중. * 자료: FnGuide

  • 10 авг.1 48115из hanyangresearch

    🔜 美 국채금리 정점 찍었나...버크셔, 3년만에 주식 매수 [월가딥다이브] 지난주 금요일 고용보고서가 부진하면서 국채금리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여기에 이번주 수요일 예정된 미국 7월 CPI 상승률이 예상보다 낮다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소멸되며 국채금리도 안정을 찾을 것이란 전망인데요. 시장에서는 이런 상황에서도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발행까지 줄일 수 있다는 신호를 준 것은 모기지와 각종 대출의 기준이 되는 10년물 국채금리 안정화를 위해 모든 수단을 쓰겠다는 뜻이라 풀이했습니다. 8일 공개된 버크셔 해서웨이 2분기 실적은 이런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129억8천만달러, 순이익은 전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256억7천만달러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시장이 주목한 것은 현금 감소였는데요. 버크셔는 2분기 상장 주식을 약 235억달러 매수하고 37억달러 팔았습니다. 14개 분기 이어져 온 주식 순매도 행진이 끝난 것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045015

  • 이번주 미국 시장 주요 이벤트 (2026-08-09 ~ 2026-08-15) [이번주 주목할 사항] 1. 7월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와 금리 경로 재산정 이번 주 시장의 핵심 시선은 고용 쇼크 이후 발표되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집중될 전망. 수요일(8/12) 발표 예정인 CPI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기준 전년 대비 3.4% 상승 예상. 목요일 생산자물가지수(PPI)와 금요일 소매판매 데이터가 잇따라 공개되며 9월 FOMC 금리 결정을 위한 마지막…

  • 10 авг.1 4864из yakjangsu

    이번주 미국 시장 주요 이벤트 (2026-08-09 ~ 2026-08-15) [이번주 주목할 사항] 1. 7월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와 금리 경로 재산정 이번 주 시장의 핵심 시선은 고용 쇼크 이후 발표되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집중될 전망. 수요일(8/12) 발표 예정인 CPI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기준 전년 대비 3.4% 상승 예상. 목요일 생산자물가지수(PPI)와 금요일 소매판매 데이터가 잇따라 공개되며 9월 FOMC 금리 결정을 위한 마지막 퍼즐 완성 예정. 고용 둔화가 확인된 상황에서 물가 지표마저 예상치를 하회할 경우 금리 인하 기대감 급격히 강화 가능성 상존. 반면 유가 반등 여파로 물가가 예상을 상회할 경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증시 상단을 제한할 리스크 존재. 2. 반도체·AI 인프라 실적 발표와 랠리 지속성 검증 AI 투자 사이클의 건전성을 확인하는 반도체 장비 및 광통신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번 주 줄을 이을 예정. 월요일(8/10) $TSMC의 7월 매출 공개를 시작으로 루멘텀($LITE), 코히런트($COHR),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차례로 성적표 제시. 특히 목요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는 반도체 장비 대장주 $AMAT은 $9.0B의 매출이 예상되며 전공정 장비 수요의 풍향계 역할 수행. 투자자들은 단순 실적 수치보다 2027년까지 이어지는 선단 공정 및 HBM 관련 설비투자 가이던스 상향 여부에 주목하는 분위기. 3.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본 배분 변화와 빅테크 수급 개선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분기 기준 현금 보유량을 축소하며 시장의 이목 집중. 공개된 2분기 실적에 따르면 현금 및 단기 국채 보유액은 $365.5B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14개 분기 만에 주식 순매수로 전환. 특히 알파벳($GOOG)에 $10B 규모를 추가 투자하며 포트폴리오 5대 종목에 신규 진입시킨 점이 핵심. 가치투자 대가의 이번 행보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대형 빅테크 섹터에 대한 강력한 하방 지지력을 형성하며 투자 심리 회복의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 4. S&P 500 박스권 돌파와 소프트웨어 업종의 반등세 S&P 500 지수가 장기 박스권 상단이었던 7,620pt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는 국면. 기술적으로 불 플래그 패턴이 완성 단계에 진입하며 추가 상승을 위한 모멘텀 확보 중인 상황. 이와 함께 하드웨어에 집중됐던 AI 자금이 수익화에 성공한 소프트웨어 섹터로 이동하는 로테이션 감지. 팔란티어($PLTR)의 호실적이 촉발한 이번 반등은 세일즈포스($CRM), 서비스나우($NOW) 등 AI를 비즈니스 모델에 성공적으로 결합한 SaaS 기업 전반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확산되는 추세. 5.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달러·금리 하향 안정화 이란과 오만 사이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진입하며 지정학적 긴장감 일부 해소. 보도된 임시 합의안은 60일간의 운항 재개를 검토 중이며 타결 시 국제 유가의 추가 하락과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유도 전망. 외환 시장에서는 미-일 당국의 공조 개입 여파로 엔화 약세가 저지되자 미국 국채 금리와 달러 인덱스가 동반 하향 안정화되는 추세. 이러한 거시 환경은 금, 은 등 귀금속의 반등세를 지지하는 동시에 증시 내 기술주 및 성장주에 우호적인 유동성 환경 조성. [주요 경제 지표 및 일정 (현지시간 기준)] ➤ 8월 11일 (화): 7월 기존주택매매 ➤ 8월 12일 (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7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10년물 국채 경매 ➤ 8월 13일 (목):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30년물 국채 경매 ➤ 8월 14일 (금): 7월 소매판매, 8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예비치) [연준(Fed) 위원 발언 일정] ➤ 8월 13일 (목):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참고] https://tradingeconomics.com/calendar https://www.marketwatch.com/economy-politics/calendar https://www.investing.com/economic-calendar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yakjang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