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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F #포트폴리오 대상: 빌게이츠, 조지소로스, 레이달리오, 워런버핏, 드러켄밀러, 하워드막스, 세스클라만, 시타델 Top Holdings 주요 교집합: GOOGL/GOOG, AMZN, NVDA, TSM, AAPL 비중확대 주요 교집합: GOOGL/GOOG 신규매수 주요 교집합: x, 섹터 기준 주택 관련(DHI/TMHC/BLD), 유틸리티(AEP/ES/ED/NI/DUK) 등. 아이디어 자체는 투자자별로 매우 갈렸지만, GOOGL/GOOG가 Top Holdings&비중확대 최다 종목이었으며, 섹터 기준으로는 주택/유틸리티가 신규 매수 주요 교집합임. 버핏은 2Q26에도 알파벳(GOOGL/GOOG)을 대규모로 늘리며 주식 기준 Top3 수준까지 끌어올림.
삼전 닉스의 영향도 있겠지만 (둘다 서프였나? 아니었던거 같은데?) 한국은 유달리 이번 실적시즌 전후 & 컨센서스 대비로 보더라도 서프라이즈 정도가 매우 큼 (옆나라 대만과도 차이가 큼) 기업이 정말 잘했을수도 있고 or 애널리스트들이 숫자 업데이트를 안해서 나온 결과일수도 있고. (그래서 자꾸 스트릿 넘버를 만들어내나? 넘쳐나는 K셀온) 시장 컨센서스를 만들어가는 애널리스트들, 본인들이 더 잘알거라고 생각됨 코스피 9천, 1만, 2만 가려면, 좀더 액티브한 & 후벼파는 분석이 필요하다.
마이크론 : SNDK 모델 적용시 2030년 EPS 컨센대비 +73% 폭증 가능성 (Bofa) 1. SNDK 모델의 핵심 전제 조건 • 매출 성장률: 연간 매출 성장률 15% 이상 유지 전제 • 총마진율(GM): FY28E~FY30E 기간 동안 80%의 높은 수익성을 안정적으로 유지 • 잉여현금흐름 마진: 50% 이상의 높은 FCF 마진 창출 2. 시장 컨센서스 vs SNDK 모델 실적 비교 (FY26~FY30) • 매출 비교: 컨센서스는 FY30E $2,805억에 그치나, SNDK 모델 적용 시 FY30E $3,773억 달성 → FY26-30E CAGR 30.7% vs 컨센서스 21.4% • GM 비교: 컨센서스는 FY29E 73.5%, FY30E 78.0%로 주춤하는 반면, SNDK 모델은 80% 수준 지속 • EPS 성장 궤적: 1) 시장 컨센서스: FY28E $168.91, FY29E $168.94 정점 달성 후 FY30E $136.24로 꺾이는 주기성(Cyclicality) 반영 2) SNDK 모델: FY28E $168.80 → FY29E $199.53 → FY30E $236.16으로 지속 성장 → FY26-30E CAGR 34.1% vs 컨센서스 16.8% 3. 피크아웃 논란 해소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이익 구조의 변화: 단순 사이클 산업에서 구조적으로 높은 이익 체력을 유지하는 모델로 전환 • 역사적 PER 적용 시: 과거 마이크론의 평균 배수인 PER 10배만 적용해도 상당한 주가 상방 여력 확보 • 멀티플 재평가: 실적 변동성이 낮아짐에 따라 AI 인프라 수혜기업 수준인 PER 12배~15배로 타깃 멀티플 상향 가능 (현재 마이크론의 PER은 6~7배 수준)
미국 정부는 애플에게 중국 메모리를 사지말라고 촉구(WSJ) https://www.wsj.com/tech/apple-china-memory-chip-plan-57773a83?mod=mhp
#농구천재 님 몇 개의 코멘트들 - Beiersdorf의 한국화장품에 대한 코멘트 변화 https://m.blog.naver.com/tosoha1/224379199905
Investing.com -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가 최근 분기 동안 포트폴리오를 대폭 재편했다. 핵심은 대형 기술주로의 대규모 복귀와 일부 전통 반도체 종목의 과감한 매각이다. 가장 주목할 만한 움직임은 Amazon.com Inc(NASDAQ:AMZN) 보통주 지분을 1,000% 이상 늘려 541,600주를 보유하게 된 것이며, 동시에 이 이커머스 대기업에 대한 콜옵션도 두 배 이상 확대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드러켄밀러는 반도체 및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투자 비중을 공격적으로 재조정했다. 듀케인은 브로드컴 Inc(NASDAQ:AVGO), 인텔 Corporation(NASDAQ:INTC),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Inc(NASDAQ:MU) 지분을 전량 청산했으며, 대신 AMD(NASDAQ:AMD) 신규 포지션 72,900주를 새로 구축하고 TSMC(NYSE:TSM) 기존 보유 지분도 소폭 늘렸다. 포트폴리오 변화는 광범위한 시장 주도주 및 전략적 미디어 자산에 대한 새로운 관심도 반영했다. 듀케인은 알파벳 A(NASDAQ:GOOGL) 336,300주의 신규 포지션을 구축했으며, 메타(NASDAQ:META)와 테슬라(NASDAQ:TSLA)에 대한 신규 콜옵션을 추가해 기술주 전망을 강화했다. 또한 두 가지 주식 클래스에 걸쳐 Fox Corp 280만 주 규모의 대규모 지분도 신규 취득했다. 한편, 최근 규제 당국 제출 서류에 따르면 상업 항공 부문의 성장 궤도에 대한 확신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듀케인은 델타항공 Inc(NYSE:DAL) 603,000주의 신규 포지션을 구축했으며, 유나이티드 항공 Inc(NASDAQ:UAL) 기존 지분은 약 795,000주로 약 3배 가까이 늘렸다. AI 인프라를 향한 전략적 전환의 일환으로, 이 패밀리 오피스는 데이터센터 분야로 운영 초점을 확대했다. 주요 운영사 여러 곳에 포지션을 구축했으며, 특히 Bitdeer Technologies Group(NASDAQ:BTDR) 400만 주 이상과 Riot Platforms(NASDAQ:RIOT) 754,800주 신규 지분을 취득했다. 반면 드러켄밀러는 일부 포지션을 신속하게 축소하거나 청산했다. 반도체 주요 종목 매각 외에도, 듀케인은 Cloudflare Inc(NYSE:NET)와 메르카도리브레 Inc(NASDAQ:MELI) 보유 지분을 전량 청산했으며, 알코아 Corp(NYSE:AA)와 Arm Holdings ADR(NASDAQ:ARM)에 대한 노출도 각각 70% 이상 대폭 축소했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2063148
#메르 님 #반도체 일론 머스크의 새로운 도전, 테라펩 (feat 반도체 직접 만들겠다) 한줄 코멘트. 일론 머스크가 테라팹에서 ASML의 EUV 광원을 FEL로 대체하려고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이론적으로는 가능해 보이는데, 이것을 반도체 노광공정에 사용할 수 있는지는 다른 문제임. 해결할 문제가 많아 보이지만, 일단 지르고 보는 분위기임. "중국이 FEL을 활용해서 EUV를 대체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이 언뜻 머리를 스치고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79237136
#메르 님 #부동산 #부동산정책 8.13 부동산 공급대책과 금융 종합대책의 행간 읽기 한줄 코멘트.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은행대출(주담대,이주비,중도금 및 잔금대출) 중단을 은행 총량관리 목표를 완화해서 해결했다.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전세자금대출 중단은 회피가 간단해서 실효성이 크게 없을 것 같다. 이번 발표에도 획기적인 공급대책은 보이지 않았다. 쉽지않은 일이기는 하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78715399
미국 소매판매 쇼크
월세 폭등 📈
Peter Diamandis : “에이전틱 AI 시대의 속도를 제한하는 병목은 연산(compute)이 아니라 메모리(memory)다.” Elon Musk 답글 : "이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한투증권 황준태] <티씨케이 2Q26 SiC 수주잔고> 2분기 1,763억원(+115% QoQ)으로 크게 증가
One of the Negative Narratives on AI Capex: Nvidia Deal Is the Beginning of the End for the AI Compute 2008년 Housing 위기: 금융화 > 신용공급 확대 > 공급과잉 신호 왜곡 > 주택가격 하락 > 담보 및 신용 동시 악화 VS. AI: GPU 금융화 > Capex 확대 > 공급과잉 신호 왜곡 > GPU 가격 하락 > 담보 및 신용 동시 악화 - Nvidia의…
One of the Negative Narratives on AI Capex: Nvidia Deal Is the Beginning of the End for the AI Compute 2008년 Housing 위기: 금융화 > 신용공급 확대 > 공급과잉 신호 왜곡 > 주택가격 하락 > 담보 및 신용 동시 악화 VS. AI: GPU 금융화 > Capex 확대 > 공급과잉 신호 왜곡 > GPU 가격 하락 > 담보 및 신용 동시 악화 - Nvidia의 AI 데이터센터 금융화가 AI Compute 공급과잉을 심화시킬 가능성. Nvidia는 Apollo, Brookfield, KKR, Blackstone 및 BlackRock 및 Goldman Sachs 등과의 협력을 통해 $500bn 이상의 데이터센터 투자자금 조달을 추진 중. - Nvidia는 일부 거래에서 GPU 담보가치의 최대 25%를 보증함으로써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자금조달 및 증권화를 용이하게 하는 구조. 이는 추가적인 자본 유입과 AI 인프라 Capex 확대를 유도할 가능성. - GPU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금융화가 실제 수요·공급 신호를 왜곡할 가능성이 핵심 리스크. GPU 임대가격 및 데이터센터 수익성이 하락하더라도 원활한 금융조달이 지속될 경우 공급과잉이 장기간 누적될 수 있음. - 동시에 AI 모델의 빠른 효율성 개선이 물리적 GPU 수요 증가를 제한할 가능성. 동일한 task 수행에 필요한 token 수가 감소할수록 GPU당 실질 처리능력이 상승하며, 신규 GPU에 대한 필요성이 낮아지는 구조임. - 기존 GPU의 낮은 utilization 역시 잠재적인 공급 증가 요인. Scheduling, batching, partitioning 및 routing 등의 최적화를 통해 기존 GPU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50~75% 수준의 GPU 효율성 개선 가능성을 제시함. - 기업의 AI 가격체계가 cost-per-token에서 outcome-based pricing(cost-per-task)으로 이동할 경우 모델 사업자의 token 사용량 절감 유인이 확대될 전망. 이는 compute 수요 및 GPU rental price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 반면 AI Capex 강세론은 Jevons Paradox를 주요 근거로 제시. Compute 비용 하락이 AI 활용 확대를 촉진하면서 가격 하락 이상의 volume 증가를 발생시켜 전체 GPU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는 논리. - Downside scenario에서는 GPU 담보가치 하락과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신용도 악화가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 GPU rental price 하락 → 데이터센터 수익성 악화 → 차입자 신용위험 상승과 함께 GPU 잔존가치까지 하락할 경우, 개별적으로 평가되던 위험들의 correlation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음. - 따라서 핵심 변수는 AI 수요 성장 자체보다 AI 수요 증가 속도가 compute efficiency 개선 속도를 얼마나 상회할 수 있는지 여부. AI adoption이 지속되더라도 cost-per-task가 더 빠르게 하락할 경우 현재의 AI infrastructure Capex 증가율은 지속되기 어려울 가능성. #NARRATIVE
#1. 이란전 특집1: 미국의 이란 침공은 중국의 원유를 겨눴나 - 미국은 전쟁 이전부터 중국으로 향하는 이란산 원유 차단을 공식 목표로 설정했음. - 전쟁 이후 중국의 2Q26 원유 수입은 전년 대비 30.2% 감소했고, 평균 수입단가는 52% 상승했음. - 중국은 부족한 원유를 메우기 위해 정유 가동률과 석유제품 수출을 낮추고 원유 재고까지 사용하고 있음. - 반대로 미국의 4~5월 원유 수출은 전년 대비 55% 증가하며 중동 공급 차질의 수혜를 얻었음. - 중국은 호르무즈와 걸프 지역의 에너지 공급망을 복구하기 위해 파키스탄을 통한 미국·이란 협상 재개에 직접 개입하기 시작했음. - 따라서 미국의 이란 공격 목적이 중국 견제 하나뿐이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중국의 에너지 취약성을 압박하는 전략은 현재까지 상당 부분 작동했다고 판단함. #2. 이란전 특집2: 미국 원유 수출은 어느 기업에서 늘었나 - 26년 5월 미국 원유 수출 증가분은 휴스턴·뉴올리언스·포트아서 등 걸프 연안 세관에 집중됐음. - 절대 증가액은 휴스턴-갤버스턴이 83.1억달러로 가장 컸고, 증가율은 뉴올리언스가 742%로 가장 높았음. - 포트아서 역시 전년 대비 531% 증가하며 새로운 원유 수출 증가 지역으로 부상했음. - 각 세관 관할의 원유 터미널·저장시설·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을 추적하면, 수출 증가의 잠재적 수혜 기업을 파악할 수 있음.
#메르 님 ITC가 삼성전자를 특허침해로 조사한다는데 어떤 여파가? 한줄 코멘트. 삼성전자에 대한 ITC 조사가 이슈가 되는데, 파급효과가 큰 넷리스트건은 합의를 해서 끝이 남. 일본 맥셀건이 새로 시작되는데, 스마트폰과 태블릿 한정이고, 특허 우회등도 가능해서 넷리스트 만큼 영향은 없을 것 같음. 합의금 좀 주고 끝나지 않을까 싶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77437317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 7월 PPI 예상치 하회 CPI 예상치 부합에 이어 PPI는 예상치 하회.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 소폭 상회. 다만 직전치는 하향조정 7월 고용과 물가 모두 9월 인상 우려를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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