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Статистика일본, 미국을 중심으로 관심있는 정보를 저장하는 곳입니다. 한국에서 잘 보지 못하는 일본의 경제상황, 다양한 회사들을 찾아 볼 수 있는 채널이에요. 본 채널은 단순히 저의 의견을 적고, 이를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제가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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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16일은 휴가로 쉽니다
SanDisk $SNDK가 FY28~FY30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10% 중후반대 매출 성장 Non-GAAP 총이익률 약 80% 조정 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 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twitter.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
진짜닉스 잘 오르네요
Citi) Cerebras Systems Inc (CBRS.O)CY27 코어 매출 3배 성장 전망, 매수 의견 유지. TP $320(하향) 씨티의 견해 Cerebras는 강력한 고속 추론(fast inference) 수요를 반영하여 FY26 코어 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재차 상향했으나, 일부 시스템을 클라우드 고객사로부터 다시 임차하면서 총이익률 저점이 2분기에서 3분기로 이연되었습니다. 다만 경영진은 2027년 코어 매출 3배 성장, 250억 달러 규모의 RPO, 그리고 AWS 및 AMD와의 추가적인 협업 파이프라인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근본적으로 고속 추론 시장에서 Cerebras가 선점 우위를 갖고 있다는 당사의 논지는 그대로 유효합니다. 당사는 FY26/27/28 EPS를 각각 +40센트/+44센트/-1센트 조정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340달러에서 320달러로 하향합니다. 이는 엔비디아의 3년 평균 EV/S에 기반한 14배를 2028년 예상 코어 매출 71억 달러(변동 없음)에 적용하여 산출한 수치입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2027년까지 600MW 캐파: Cerebras는 고속 추론에 대한 막대한 수요로 인해 전 세계에서 매일 캐파를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Cerebras가 빠르게 배치할수록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사업 양쪽의 매출도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Cerebras는 2027년 코어 매출이 3배 이상 증가하고 이후 연도에도 배수 단위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고객 집중도: 내년에는 신규 고객이 차지하는 비중이 더 커질 것이며, LLM 고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매출 내 비중이 축소될 수 있으나 내년에도 유의미한 비중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캐파: Cerebras는 수년에 걸쳐 막대한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보입니다. Cerebras는 올해 말 제조 캐파를 10배로 확대할 가능성이 높으며, 2027년에는 계약된 시설 기준으로 추가로 3~4배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아마존 협업: 아마존은 API 서비스인 Bedrock을 통해 아마존 데이터센터에 배치되어 이용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현재 배치 작업을 준비 중이며, 해당 서비스는 1분기에 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AMD 배치: Cerebras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AMD와의 신규 제품들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공동 솔루션에서는 Helios가 프리필(prefill)을 담당하고 Cerebras가 디코드(decode)를 담당하게 되며, 이는 매력적인 솔루션입니다.
🚨 경제 지표 발표 🚨 ━━━━━━━━━━━━━━━ 🔵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PPI MoM, 7월) ㆍ실제치(Actual): 0.0% 🔵 ㆍ예상치(Forecast): +0.2% ㆍ이전치(Previous): -0.1% ━━━━━━━━━━━━━━━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Initial Jobless Claims) ㆍ실제치(Actual): 209,000건 🔵 ㆍ예상치(Forecast): 202,000건 ㆍ이전치(Previous): 200,000건 ━━━━━━━━━━━━━━━ 📌 요약 ㆍ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생산단계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 ㆍ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보다 증가하며 노동시장 완화 신호 🟢 ㆍ물가와 고용 지표 모두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에 우호적인 방향 🟢 ㆍ전반적으로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를 지지하는 지표 조합 🟢 ━━━━━━━━━━━━━━━ 📈 주식시장 영향 ㆍPPI 예상 하회는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및 국채금리 하락 측면에서 기술주·성장주에 긍정적 🟢 ㆍ고용시장 완화 역시 금리 부담을 낮추는 요인으로 성장주 투자심리에 긍정적 🟢 ㆍ다만 실업수당 증가가 지속될 경우 경기민감주에는 경기 둔화 우려로 작용할 가능성 🔴 ㆍ금융주는 금리 하락에 따른 순이자마진 기대 약화 가능성 🔴 ㆍ종합적으로 증시에는 긍정적인 지표 조합으로 평가 🟢 ━━━━━━━━━━━━━━━ 🏦 금리 인하 영향 ㆍPPI 예상 하회는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를 시사해 금리 인하 기대에 긍정적 🟢 ㆍ실업수당청구건수 증가는 노동시장 냉각 신호로 연준의 완화적 정책 전환을 지지 🟢 ㆍ물가 둔화와 고용 완화가 동시에 확인되면서 비둘기파적 해석 강화 🟢 ㆍ향후 금리 인하 시점 및 추가 인하 기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 ━━━━━━━━━━━━━━━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딥시크 v4 Pro도 공개되었습니다. https://x.com/deepseek_ai/status/2087864585504305397?s=20
SK하이닉스 매도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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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미국 주식 주요 종목 매수 확대 [주요 기술주] 엔비디아 ➔ 116만7,483주 추가 매수, 총 5,127만4,183주·평가액 89억4,222만 달러 보유 애플 ➔ 82만4,459주 추가 매수, 총 3,101만9,702주·평가액 78억7,249만 달러 보유 마이크로소프트 ➔ 40만8,580주 추가 매수, 총 1,491만7,409주·평가액 55억2,198만 달러 보유 아마존 ➔ 59만9,005주 추가 매수, 총 2,044만2,324주·평가액 42억5,752만 달러 보유 알파벳 ➔ GOOGL 32만4,727주·GOOG 22만592주 추가 매수 브로드컴 ➔ 26만5,522주 추가 매수, 총 938만2,706주·평가액 29억404만 달러 보유 메타 ➔ 8만7,681주 추가 매수, 총 469만5,451주·평가액 26억8,641만 달러 보유 테슬라 ➔ 21만7,883주 추가 매수, 총 589만660주·평가액 21억8,985만 달러 보유 [기타 주요 종목] JP모건 ➔ 10만4,307주 추가 매수 엑슨모빌 ➔ 16만6,843주 추가 매수 일라이 릴리 ➔ 4만5,579주 추가 매수 버크셔 해서웨이 ➔ 7만6,998주 추가 매수 존슨앤드존슨 ➔ 16만8,958주 추가 매수 월마트 ➔ 15만6,582주 추가 매수 [포트폴리오 특징] 최대 보유 종목 ➔ 엔비디아가 포트폴리오 6.79%로 최대 비중 상위 보유 종목 ➔ 애플 5.98%·마이크로소프트 4.19%·아마존 3.23%·알파벳 GOOGL 2.79% 순 매매 방향 ➔ 화면에 표시된 주요 종목 대부분에서 보유 주식 수 증가 비중 변화 ➔ 엑슨모빌 0.83%에서 1.22%, 존슨앤드존슨 0.76%에서 0.96%, 월마트 0.81%에서 0.94%로 비중 확대 https://gall.dcinside.com/nasdaq/2057543
JP모건) 오라클(ORCL); 상당한 자본 소요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과 빠른 스케일업이 상승 여력을 이끌 것으로 판단, 비중확대(OW) 의견 및 2027년 12월 목표주가 200달러(기존 26년 목표가 $210) JP모건은 오라클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027년 12월 기준 200달러로 설정했습니다(기존 2026년 12월 기준 210달러). 현재 주가 153.28달러 대비 약 30%의 상승 여력을 제시하며, 목표주가는 2028년 프로포마 영업이익 620억 달러 전망에 약 13배의 EV/영업이익 배수를 적용해 산출했습니다. AI 인프라 구축의 자본 집약도와 향후 자본 조달 필요성, 단기 유상증자 우려 등으로 오라클 주가가 AI 인프라 기업군과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군 양쪽 대비 큰 폭의 밸류에이션 할인을 받고 있으나, 이익 성장과 멀티플 리레이팅의 결합으로 상당한 업사이드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인프라 확장 측면에서, 오라클의 OCI/IaaS 매출은 FY26 180억 달러에서 FY30 1,80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잔여수행의무(RPO)는 전년 대비 363% 증가한 6,380억 달러로, OpenAI, xAI, Meta, Nvidia, AMD 등과의 계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OCI 분기 매출은 F1Q25 21억 달러에서 F4Q26 58억 달러로 24개월 미만 기간에 2.7배 성장했으며, FY26 인프라 매출 성장률 93%는 AWS(+37%), Azure(+43%), Google Cloud(+82%)를 크게 상회합니다. JP모건은 전사 매출이 FY30까지 연평균 33%, EPS는 약 29%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고객 집중 리스크와 관련해서는, OpenAI와의 5년간 약 3,00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이 RPO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어 특정 이벤트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다만 OpenAI가 2026년 3월 Amazon, Nvidia, SoftBank 등으로부터 1,220억 달러를 조달한 점, 연환산 매출이 200~250억 달러 수준으로 급성장 중인 점이 우려를 완화하는 요인입니다. 또한 인프라의 대체 활용 가능성(fungibility)이 안전판 역할을 하며, F4Q26에 갱신 대상이던 59개 고객의 3.5만개 GPU 중 92%가 갱신되었고 나머지도 분기 내 대부분 재판매되었습니다. Vodafone, Claro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 확대도 고객 기반 다변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마진 측면에서 AI 인프라의 매출총이익률은 30~40% 범위로 회사 전체 마진을 희석시키지만, 이는 구조적이 아닌 일시적 역풍이라는 분석입니다. 특히 최근 분기에 AI 인프라 계약 순증 670억 달러의 대부분이 BYOH/BYOC(고객이 하드웨어/칩을 직접 조달) 또는 선납 계약이었으며, 이 경우 매출총이익률이 약 48%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GPU 가동률은 최근 분기 약 97.5%에 달합니다. 자본 소요와 관련해서는, 설비투자가 FY26 560억 달러에서 FY27 950억 달러, FY30 약 1,400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FY27 400억 달러(부채·주식 50:50)를 포함해 FY30까지 연평균 약 200억 달러의 자본 조달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총부채는 이미 1,295억 달러, 순레버리지는 3.3배로 하이퍼스케일러 중 최고 수준이며, 2026년 7월 S&P는 신용등급을 투자등급 최하단인 BBB-로 하향했습니다. 다만 고객 선납과 신용도가 높은 고객·공급사의 보증이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리케이션 사업 측면에서는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가 Azure 약 33개, AWS 약 20개, Google 약 14~15개 리전에서 가동 중인 최고 성장 사업이며, Larry Ellison 회장은 5년 내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매출 약 200억 달러 목표를 언급했습니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매출은 FY26 159억 달러로 전년 대비 11% 성장했습니다. 반면 소프트웨어·하드웨어·서비스 등 비클라우드 부문은 FY26 334억 달러로 정체 상태이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높은 전환 비용과 락인 효과를 감안하면 파괴적 대체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오히려 인프라 투자를 뒷받침하는 현금창출원으로 평가됩니다. 리스크 요인으로는 OpenAI 관련 고객 집중 및 거래상대방 신용 리스크, 자본시장 접근성 악화 시 자금조달 리스크(FCF는 최소 FY30까지 대규모 적자 지속 전망), 그리고 기가와트급 용량의 적기 인도와 마진 램프 실행 리스크가 제시되었습니다.
JP모건) 마이크로소프트; AI 인프라와 코파일럿의 가속화, 그리고 균형 잡힌 믹스가 동종 그룹 내에서 주가를 유리하게 포지셔닝할 것으로 판단, 비중확대(OW) 유지 및 2027년 12월 목표주가 625달러 신규 제시 당사는 MSFT 주식에 대해 2027년 12월 목표주가 625달러를 신규 제시하며, 회사의 성장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당사는 Azure와 M365 커머셜 클라우드 양쪽 모두에서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며, AI 인프라 구축이 두 사업 모두의 가속화를 이끄는 핵심 동인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코파일럿을 포함한 M365 클라우드 제품이 마이크로소프트 AI 인프라의 내부 고객 역할을 하면서, 회사는 해당 구축을 고마진의 차별화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제공이라는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으며, 동시에 AI 네이티브 기업과 엔터프라이즈로부터의 서드파티 AI 인프라 수요로부터도 수혜를 받습니다. 인프라 구축을 넘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의 마이크로소프트의 풀스택 제공 역량과 공급 제약은 회사가 베어메탈 서비스를 제공하기보다 고마진 기회를 선별할 수 있게 하며, 동시에 컴퓨팅 자원을 고마진 애플리케이션 사업부(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배분하면서 커스텀 실리콘 및 자체 모델 투자를 통해 효율성을 최적화할 수 있게 합니다. 당사는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에 걸친 포트폴리오 믹스가 회사로 하여금 10% 후반대의 매출 및 이익 CAGR을 달성하도록 하면서도, 하이퍼스케일러 동종 업체 대비 외부 자본에 대한 의존도는 더 낮은 상태에서 이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높은 매출 및 이익 성장과 동종 업체 대비 낮은 자본 소요의 조합은, 광의의 시장 대비 역사적 프리미엄으로의 복귀를 정당화하거나 그 이상도 정당화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CY28 EPS 26.05달러에 P/E 24배를 적용하여 2027년 12월 목표주가 625달러를 제시합니다(기존 2026년 12월 목표주가 550달러에서 상향). 애플리케이션 사업과 코파일럿 기회는 이익 측면의 함의가 과소평가되어 있습니다.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부문은 향후 연도에 회사 전체 매출의 3분의 1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인프라 부문의 더 높은 매출 CAGR로 인해 현재 믹스 대비 완화된 수준이며, 전사 이익의 약 45%를 차지하면서 매출 및 이익 성장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당사는 생산성 부문이 중기적으로 10% 초반대의 성장률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M365 커머셜 클라우드의 성장 가속에 힘입은 것입니다. 여기에는 코파일럿 좌석(seat) 추가의 강한 램프업이 기여할 것으로 보는데, 당사는 그 매출 기회를 240억~410억 달러 규모로 추정하며 이는 현재 추정 런레이트의 약 7배 수준입니다. 이는 좌석 라이선스만이 아닌 코파일럿 제품 활용을 위한 AI 크레딧 판매를 통한 수익화 기회를 반영하기 이전의 수치입니다. AI 인프라 구축의 규율이 Azure를 양호한 성장 궤도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장기간에 걸쳐 AI 인프라 구축을 일관되게 실행해 왔으나, 더 중요한 것은 효율성 확보와 관련한 최근의 노력이 Azure 성장 가속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당사는 이것이 지난 분기에 보여준 1GW 규모의 캐파 증설로 대표되는 빠른 인프라 구축 속도를 넘어서는 수준의 매출 성장 가속을 더해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Azure 성장의 가속과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의 마진 안정화가 AI 인프라 구축에 따른 이익 순풍과 관련해 투자자 심리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의 믹스가 자본 소요를 제한하고 동종 업체 대비 유리한 재무구조를 이끕니다. 마지막으로,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사업의 가속화는 자본 투자를 뒷받침하는 균형 잡힌 믹스를 제공하며, 이는 FY27E 잉여현금흐름 창출 가이던스에서 확인되듯 회사가 하이퍼스케일러 동종 업체 대비 활용해야 할 외부 자본의 규모를 제한합니다.
JP모건 코스피 코멘트 한국 – APAC 지역 동료들에 따르면 유동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곧 증시의 상승 여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국내 증권사들이 신용거래(빚투) 한도를 다시 늘리고 있다는 점, 둘째, 외국인 투자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스왑 한도(외환 스왑을 통한 자금 조달 여력)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 셋째, 변동성이 낮아지면서 변동성 수준에 따라 기계적으로 포지션을 조절하는 시스테매틱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편 블룸버그에 따르면 한국은 개인 투자자가 레버리지 ETF를 거래하려면 사전에 모의 거래를 이수하도록 의무화할 예정입니다. 환율 변동 효과를 제외한 기준으로 보면, 한국 증시에 투자하는 미국 상장 ETF인 EWY는 이번 달 들어 6.5% 상승한 반면 KOSPI는 2.0% 하락했습니다. 동료인 크리스티나 존스의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메모리 및 반도체 섹터의 변동성을 매도하려는 흐름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7월 한 달간 진행된 한국 시장의 디레버리징과 헤지펀드들의 리스크 축소 과정에서 시스템 내 레버리지가 상당 부분 정리되었고, 그 결과 변동성이 고점에 있을 때 이를 매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가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변동성은 전주 대비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워낙 높은 수준에서 내려온 것이라, 앞으로 더 낮아질 여지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JPM 파생 팀은 반도체 변동성이 가장 저항이 적은 방향, 즉 하락 방향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변동성 하락에서 수익이 나는 숏 베가 구조의 옵션 전략을 선호합니다.” *숏 베가란 옵션에서의 베가란, 내재변동성이 1% 변할 때 옵션 가격이 얼마나 움직이는지를 나타내는 민감도 지표를 말합니다. 옵션 가격에는 기초자산이 위로 움직일지, 아래로 움직일지를 포함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얼마나 크게 출렁이며 움직일 것이라고 시장이 예상하는지에 따라서도 결정됩니다. 그 예상치가 바로 내재변동성입니다. 시장이 불안해서 변동성 예상치가 올라가면 옵션 프리미엄은 비싸지고, 시장이 안정되면 프리미엄은 싸집니다. 따라서 변동성 하락에 베팅하는 숏 베가 구조는 만기가 긴 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으로 수익을 보는 구조라 할 수 있습니다.
JP모건) BOJ 금리 인상과 엔화; BOJ의 더 빠른 긴축조차 BOJ의 노력만으로는 엔화를 끌어올리기 어렵습니다 7월 30일 이후의 엔 매수 개입과 7월 31일 BOJ 정책회의에서 나온 우에다 총재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계기로 BOJ의 추가 긴축 기대가 급격히 높아져, 시장은 9월 금리 인상 확률을 70% 이상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9월 인상의 OIS 내재 확률은 협조 개입 전일 23%에서 현재 76%까지 상승했으며, 미국이 협조 개입 참여의 대가로 BOJ에 조기 긴축을 요구했을 수 있다는 추측, 베센트 재무장관의 X 게시글, 그리고 마이니치신문 등의 보도가 이러한 기대 상승을 뒷받침했습니다. 그러나 인상 기대는 단기 구간뿐 아니라 커브의 먼 구간에서도 함께 높아졌음에도 엔화 강세로 이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BOJ 인상 기대와 엔화 사이에는 역의 상관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달러/엔은 개입 직후 155엔대 초반까지 급락했다가 현재 159엔대로 반등해 하락폭의 절반가량을 되돌렸으며, 같은 기간 엔화 1y1y 금리는 약 10bp 상승해 이러한 역상관을 재확인시켰습니다. 이 역상관은 새로운 현상이 아니라 지난 10월 타카이치 정권 출범 이후 지속되어 온 특징입니다. 저자는 이를 정치적 압력으로 인해 BOJ의 정책 스탠스가 계속 뒤처지고, 그 결과 어느 시점에 엔화 약세가 가속되어 나중에 훨씬 큰 폭의 인상을 강요받게 되는 시나리오를 투자자들이 하나의 패키지로 가격에 반영한 결과로 해석합니다. 일본 이코노미스트 팀은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의 재부상, 국내 재정 확대, 엔화 절하 압력을 근거로 내년 인상 전망을 기존 2회(4월, 10월)에서 3회(3월, 7월, 12월)로 상향하고 2027년 말 정책금리 2.00% 도달을 전망했으나, 이것이 진정한 선제적 정책 전환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선을 긋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구도를 바꾸는 데에는 BOJ의 매파적 커뮤니케이션이나 실제 인상만으로는 부족하며, 정부가 금리를 가능한 한 낮게 유지하도록 BOJ를 압박하고 있다는 시장의 인식을 뒤집기 위한 정부 차원의 명확한 메시지가 필요하다는 진단입니다. 2027년 말 2% 도달이 이미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되어 있고 단기적으로 이 역상관 국면이 전환될 확률도 낮다고 보아, 더 빠른 BOJ 긴축이 FX 전망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며 연말 달러/엔 목표치는 164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클로드로 요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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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메가팩 배터리가 미국 I-40고속도로에서 트럭 트레일러에 실려 이송되던중 트레일러에서 떨어짐. 이후 화재가 발생해서 24시간넘게 불타는중이라고 함
Citi) 네비우스 (NBIS.O): 상업적 모멘텀이 데이터센터 구축 우려를 앞지르다. TP $278 (8월 12일) 투자의견은 매수(고위험)이며 목표주가는 278달러입니다. 8월 11일 종가 193.23달러 대비 43.9%의 상승 여력을 의미하며, 시가총액은 약 490억 6,100만 달러입니다. Citi는 코어위브의 호실적에 이어 네비우스가 수요 신호 개선과 단위 경제성 강화를 통해 네오클라우드 강세론에 추가적인 낙관론을 제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2분기는 매출 기준으로는 소폭 상회에 그쳤으나 EBITDA는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수주 측면에서는 총계약금액(TCV) 10억 달러 이상 규모의 대형 AI 클라우드 계약 4건을 체결했으며, MW당 연간계약금액(ACV)은 2,000만~2,500만 달러, 캐펙스의 50~60%가 선수금으로 커버되고 회수 기간은 2년 미만입니다. 단기 계약 물량은 더 높은 수준에서 소화되고 있어 경영진은 MW당 4,000만~5,000만 달러 가격과 기존 블랙웰 가격을 상회하는 경매 결과를 언급했습니다. Citi는 FY26 가이던스를 유지한 것이 신중한 판단이며, 바인랜드 관련 일부 지연을 다른 지역의 강한 가격과 캐파 실행력으로 상쇄한 균형적 조치로 보고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은 5억 8,2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54% 증가하며 컨센서스 5억 7,800만 달러를 상회했고, 기말 ARR은 30억 달러를 넘어서며 전년 대비 598% 증가해 컨센서스 약 28억 달러와 Citi의 다소 낙관적이었던 29억 달러 전망을 모두 웃돌았습니다. 상회 요인은 코히어, 리플렉션 AI, 익명의 미국 AI 연구소, 익명의 미국 퀀트 트레이딩 기업 등 TCV 10억 달러 이상의 대형 AI 클라우드 계약 4건과 2분기 3배 이상 증가한 토큰 팩토리 추론 워크로드였습니다. 체결된 계약의 약 70%에 고객 선수금이 포함됐습니다. 캐펙스는 데이터센터 확장에 힘입어 57억 달러로 예상치 약 47억 달러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경영진은 2026년 말 계약 전력 목표를 4GW 이상에서 5GW 이상으로 상향했는데, 이는 수요 가시성에 대한 명확한 긍정 신호이자 최근 미국 데이터센터 지연의 영향이 제한적임을 시사합니다. 파이프라인 창출도 사상 최대를 기록해 전분기 대비 4배 증가했고, 평균 수익률은 MW당 2,000만 달러 이상이었으며 최근에는 MW당 4,000만~5,000만 달러에 달하는 계약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FY26 가이던스는 전 항목이 유지됐습니다. 매출 30억~34억 달러, 기말 ARR 70억~90억 달러, 조정 EBITDA 마진 약 40%, 캐펙스 200억~250억 달러이며, 경영진은 하반기 캐파 배치 가속에 대한 자신감을 재확인했습니다. 세부 실적 지표로는 매출총이익이 4억 7,900만 달러(마진 82.2%)로 컨센서스 3억 8,9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1억 7,600만 달러, 순손실은 3,300만 달러로 컨센서스 2억 달러 손실 대비 크게 개선됐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은 22억 4,600만 달러로 컨센서스 11억 300만 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했습니다. EPS 전망은 2026년 마이너스 0.97달러, 2027년 0.54달러, 2028년 3.29달러로 유지됐으며, 이는 각각 마이너스 2.05달러, 마이너스 2.52달러, 마이너스 0.99달러인 시장 컨센서스와 큰 격차를 보입니다. 시사점으로 Citi는 네비우스 실적과 전날 코어위브 실적이 네오클라우드 강세론에 필요했던 힘을 실어줬다고 평가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이슈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두 회사 모두 캐파 증설 개선과 단위 경제성 향상을 통해 강한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향후 연도 추정치 상향과 멀티플 확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봤습니다. 밸류에이션은 FY29까지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을 투영해 산출했으며, 소프트웨어 유니버스 전반의 거래 멀티플과 성장성·수익성에 대한 회귀분석에 기반합니다. 향후 구축에 따른 재무 레버리지를 반영해 회귀분석이 시사하는 멀티플에 67%의 할인을 적용했고, 목표주가 278달러는 FY27E 기준 EV/매출 약 8배를 의미합니다. 리스크 측면에서는 제한적인 거래 이력, 멀티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 확장의 자본집약적 성격, AI 관련 헤드라인 변동성, 소수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에 대한 높은 익스포저를 이유로 고위험 등급을 부여했습니다. 상방 리스크로는 AI 컴퓨트 수요 지속과 예상보다 빠른 GPU 배치, 토큰 팩토리와 오케스트레이션 등 고마진 서비스 채택 확대, 하이퍼스케일러 선수금 확대와 약 37억 5,000만 달러 규모 클릭하우스 지분 현금화를 통한 자본 효율 개선, GPU 가격 상승, 감가상각 기간을 5년에서 6년으로 변경하는 등 자산 수명 연장, 엔비디아의 GPU 공급 확대 등이 제시됐습니다. 하방 리스크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FY26 ARR 가이던스의 약 40%를 차지하는 계약 집중 리스크, 블랙웰·루빈·베라 등 차세대 아키텍처 지연을 포함한 GPU 공급망 제약, 멀티기가와트 데이터센터 구축의 실행 리스크, 예상보다 빠른 GPU 가격 하락, EU 데이터 주권과 AI 거버넌스 등 규제·지정학 리스크, 완전한 지분 정리에도 남아있는 얀덱스 관련 투자자 우려, 하이퍼스케일러 선수금 감소나 거시 신용 여건 악화 시 발생할 자금조달 리스크가 언급됐습니다.
Citi) 양호한 근원 CPI의 양호한 세부 내용 (2026년 8월 12일, Veronica Clark, Andrew Hollenhorst) 7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15% 상승해 시장 컨센서스에는 부합했으나 Citi의 0.162% 전망치는 다소 상회했습니다. 다만 월간 상승폭 자체는 전형적인 수준으로, 전년 대비 상승률은 2.478%까지 둔화됐습니다. 이는 정부 셧다운에 따른 데이터 누락으로 수치가 인위적으로 낮아졌던 2025년 11월부터 2026년 5월까지의 약 6개월을 제외하면 2021년 이후 가장 낮은 연간 상승률입니다. 헤드라인 CPI는 평균 에너지 가격이 재차 하락하며 전월 대비 0.07% 상승에 그쳤고, 전년 대비로는 3.4%로 둔화됐습니다. 세부 항목도 전반적으로 양호했습니다. 근원 상품 가격은 0.20% 올랐는데 중고차 가격이 0.4%, 컴퓨터 가격이 3.5% 상승한 영향이 있었습니다. 의료 상품 가격은 0.6% 재차 하락했고 의류는 0.09%, 가정용 가구·비품은 0.08%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 주거 항목에서는 주거임대료와 자가주거비(OER)가 모두 0.26% 상승해 전월보다 다소 강했으며, 숙박비는 2.8%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주거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는 6월 하락 이후 0.35% 상승했습니다. 자동차 보험료는 0.3% 하락한 반면 항공료는 2.2% 올랐고, 의료 서비스는 0.56% 상승, 레저 서비스는 보합, 개인 서비스는 0.16% 하락하는 등 서비스 물가는 혼조를 보였습니다. Citi의 견해는 월간 상승폭이 전망보다 다소 높았음에도 세부 내용은 대체로 양호해 인플레이션 경직성에 대한 우려를 자극할 만한 요소가 없다는 것입니다. CPI 데이터에서 연준의 금리 인상을 정당화할 만한 인플레이션 재가속 조짐은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8월 데이터에서는 근원 CPI가 2.3% 수준까지 추가 둔화되어 사실상 연준의 2% 목표에 부합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당분간 관건은 높아진 에너지 비용이 근원 물가로 얼마나 전이되는지입니다. 근원 항목 중 에너지 가격에 가장 민감한 항공료가 7월에 예상보다 강한 2.2% 상승을 기록했으나, 이르면 8월 데이터부터 연내 둔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운송비에 민감할 수 있는 근원 상품 가격에서는 뚜렷한 상승 압력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CPI 상품 물가의 선행 신호를 확인하기 위해 PPI 세부 항목을 계속 주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중고차 가격은 예상보다 다소 높았지만 도매 중고차 가격이 하락 전환한 만큼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봤습니다. Citi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항목은 주거임대료와 OER인데, 두 항목 모두 예상보다 소폭 강했음에도 주택 가격과 시장 임대료 약세가 수개월의 시차를 두고 CPI에 반영되는 점을 고려하면 향후 추가 둔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자동차 보험료는 최근의 큰 폭 하락세가 예상대로 진정되어 7월 0.3% 하락에 그쳤으며, 향후에도 비슷한 수준의 하락을 예상하되 보험료 인하가 남부 지역을 넘어 확산될 경우 하방 리스크가 있다고 봤습니다. 근원 PCE와 관련해서는 7월 상승률을 CPI 발표 전 0.20%에서 0.15%로 하향해 추정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다음날 발표될 PPI 세부 내용과 9월의 대규모 PCE 하향 수정으로 다시 변경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테마섹 전닉 투자 기사는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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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미주 테크 하드웨어 C2Q26 프리뷰 요약 (2026년 8월 12일, Katherine Murphy, Michael Ng) 골드만삭스는 ASP 상승과 기업 부문의 AI 인프라 수요 개선으로 IT 하드웨어 업체 전반의 추정치에 상향 여지가 있다고 보면서도, 2분기 섹터 주가가 111% 상승해 S&P500의 13% 상승을 크게 웃돈 만큼 실적 발표를 앞둔 리스크/리워드 구도는 부담스럽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업 전반에서 온프레미스 에이전틱 AI 도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