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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식품(003230) | BUY(유지) | 190만원(유지) | 다올 음식료/통신 이다연] ★ 2Q26 Review: 기대치 부합, 다음 주가 동력 확인 필요 ▶ 2Q26P 연결 매출액 7,703억원(YoY +39.3%, QoQ +7.8%), 영업이익 1,762 억원(OPM 22.9%, YoY +46.7%, QoQ -0.5%)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 ▶ [매출액] 내수 QoQ -3.8%, YoY +10.2%, 해외 QoQ +10.4%, YoY +46.7% 기록. 중국 법인(QoQ +8.9%)은 간식점 판매 확대 및 온라인 성장이 주효했고, 미국 법인(QoQ +11.9%)은 주요 메인스트림 채널과 멕시코 성장이 두드러짐. 특히 메인스트림 중에서도 기존 침투율이 높은 Costco, Walmart에서 각각 달러 기준 QoQ +13.7%, +7.9% 성장이 나타난 점이 고무적이었고, 진입이 늦었던 Target의 경우 당기 매출액 QoQ 3배 성장. 유럽 법인(QoQ +46.4%)은 손자 회사인 영국 법인과 독일 지역에서 고성장세 나타남 ▶ [영업이익] 2Q26 원가율은 51.9%로 1Q26 57.6%, 2Q25 53.8% 대비 큰 폭의 개선 시현. 미국·유럽 등 ASP가 높은 지역으로의 출고 확대, 원화 약세 효과가 주효했음. 마케팅비 집행 확대(2Q26 403억원), 인건비 증가에도 원가율 하락 효과가 이를 상쇄해 영업이익 방어 ▶ [하반기 전망] 7월 관세 인상을 앞두고 미국 내 선제 비축한 재고가 출고되고 있고, 중국 법인 내 부족했던 재고 보충도 이뤄지고 있어 3분기 연결 매출액은 QoQ +6.0%의 안정적 성장 추이 이어갈 전망. 다만, 당 분기 확인된 브랜드 다변화 및 성장 투자 관점 마케팅비 확대 집행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 또한 매출액 증가폭과 별개로 3Q26 생산량 증가폭은 2Q26(QoQ +10%) 대비 둔화 전망하며, 영업일수도 적어 극적인 수출액 MoM 증가는 나타나지 않을 것 ▶ [투자의견] 동사의 중국 내 온라인 채널 비중은 10%로(*오프라인 90%), 성장세가 좋은 온라인 채널 내 추가 침투 여력이 높음. 또한 미국 Costco, Walmart 같은 기(旣)입점 채널에서도 높은 성장세를 유지 중인 바, 반복 구매 수요 역시 지속 창출 중. 그러나 하반기는 비용 증가로 증익폭 확대 가능성은 높지 않고, 수익성 개선 여력도 제한적일 것을 감안할 필요. 적정주가 190만원 유지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E7BXKQp

  • [농심(004370) | BUY(유지) | 55만원(상향) | 다올 음식료/통신 이다연] ★ 2Q26 Review: 가벼워질 비용, 본격화될 판가 인상 효과 ▶ 2Q26P 연결 매출액 9,561억원(YoY +10.2%), 영업이익 593억원(YoY +47.6%, OPM +6.2%)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상회. 당 분기 중 환급된 관세(약 80억원 추정) 감안 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실적 ▶ [별도] 매출액 YoY +6.4%, 라면 수출 고성장(YoY +28.9%)이 이를 견인. 기존 별도가 인식하던 유럽 지역 수출 매출액이 유럽 판매법인 매출액으로 대부분 이관되었음에도 불구 동남아 등 기타 지역 내 성장이 별도 성장을 이끎 ▶ [해외법인] 중국 매출액 YoY +28.2% 기록. 위안화 강세에 따른 우호적인 환 효과, 간식점·클럽스토어 중심 신제품 입점 확대에 기인한 성장. 미국 판매량은 YoY +3.1% 증가하며 소폭 반등 시현. 기존 메인트스림 채널뿐만 아니라 Aldi, Target 등 신규 메인스트림 입점 확대 효과. 유럽은 영국·독일·네덜란드 등 서유럽 지역 중심 높은 성장세 나타남 ▶ [영업이익] 신라면 40주년 관련 각종 광고비 증가, 포장재 원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우호적인 환 효과, 수출 매출액 확대로 인한 Mix 개선, 해외법인 이익 기여 확대로 수익성 개선 흐름 ▶ [투자의견] 하반기 국내는 가격인상, 해외는 광고·판촉비 축소 바탕 수익성 개선 예상. 이를 감안해 이익 추정치를 상향, 적정주가를 55만원으로 상향 조정. 8/1일부로 시행한 평균 +5.8%의 가격 인상로 연간 매출액 700억원 효과 전망. 전년 하반기 '케데헌' 마케팅 등으로 마케팅비 부담이 컸던 만큼, 해당 부담 완화와 함께 해외 수익성 개선도 나타날 것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CB7CXK4

  • [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8/14(금)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HD Hyundai chair warns of fixation on immediate results after string of shipyard deaths Golar LNG lays out 'path' to seven-vessel FLNG fleet Seasonality or structural shift? Hapag-Lloyd CEO on latest sharp swing in liner profit Greek shipowner John Dragnis doubles up on ultramax bulker newbuildings Euroseas reports surprisingly high earnings as revenue tops expectations [Upstream] BP, XRG sign deals for Venezuela offshore exploration Saipem wins $1.8 billion contract for Middle East offshore gas project CIMC Raffles bags EPC for another Golar FLNG conversion Multiple Aramco offshore projects approach crucial bidding phase Brazil pre-salt field hits historic 4-billion-barrel milestone 🚢 조선 트럼프, 외국 조선소서 함정 최대 2척 건조 조건부 허용...한화 해당 https://tinyurl.com/26xgw7rj 한화오션, 첫 육상 발전소 EPC 수주…육상 에너지 인프라 사업 확대 속도 https://tinyurl.com/246oyssg 'HD현대 파트너' HII 소형 무인수상정 프로젝트, 美 국방부 승인 완료 https://tinyurl.com/22tknyp7 삼성중공업-KAIST, 차세대 선박연구센터 설립…미래 기술 연구 https://buly.kr/7bJUpw6 한화오션, 해상풍력 발전•운영까지 품는다…"상반기 해외법인 4곳 신설" https://tinyurl.com/2bknfpcy 정기선 회장 "10년•20년 뒤 내다보는 리더십 필요" https://tinyurl.com/2brzrczq 🚀 방산 현대로템•KAI 'KF-21 공대공 미사일' 동맹…'패키지 수출' 정조준 https://tinyurl.com/2aczc34g 한화에어로, 폴란드서 140억 즈워티 천무 탄약 생산 착수 https://tinyurl.com/24sqyc6u 한화시스템-정보통신협회, 차세대 군 통신망 개발 협력 https://tinyurl.com/2b3zjobl 인도, 신형 훈련기 150대 도입 착수…KAI•HAL•보잉•레오나르도 물망 https://tinyurl.com/2bvxx65m 신임 주한 UAE 대사, 부임 첫 방문 기업 '한화에어로' 선택…방산 협력 의지 보여줘 https://tinyurl.com/24fhx8n8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 관세 업데이트: "드론의 중요성을 알아버린 트럼프" - 8월 14일 ■ 트럼프 대통령,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수입 드론과 드론 부품에 최대 100%의 품목별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문에 서명 * 트럼프 행정부, 최대이륙중량 25㎏ 초과 드론과 열화상 장비 탑재 드론, 드론 도킹스테이션 및 일부 핵심 부품에는 100%의 종가관세를 부과 * 트럼프 행정부, 최대이륙중량 25㎏ 이하이면서 열화상 장비를 탑재하지 않은 드론에는 25%의 관세를 적용 * 트럼프 행정부, 프로펠러·회전날개·착륙장치 등 포고문 부속서에 지정된 기타 드론 부품에도 25%의 관세를 부과 * 드론과 민감 핵심 부품에 대한 관세는 미 동부시간 기준 9월 3일 오전 0시 1분부터 발효되고 상대적으로 민감도가 낮은 드론 부품에 대한 25% 관세는 기업들의 미국 내 생산시설 이전 시간을 고려해 포고문 서명 180일 뒤인 2027년 2월 9일부터 시행 * 다만 한국과 EU·일본·대만·스위스·리히텐슈타인산 드론 및 부품은 기존 기본관세를 포함한 총관세율이 15%를 넘지 않도록 조정 * 백악관, 외국산 드론과 부품에 대한 과도한 의존이 공급망·사이버안보의 취약성을 높여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강조하며 현대전에서 저가 드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미국의 생산능력은 군사·상업 수요를 충족하기에 부족하다고 지적 ■ 미 연방국제통상법원 재판부,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약 113만원) 이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 * 미 연방국제통상법원 재판부, 미국 자동차부품 수입업체가 소액 소포 관세면제 중단은 입법부 권한을 침해한 조치라며 면세 복구를 요구한 소송에서, 해당 조치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이 허용한 대통령 권한 범위에 해당한다며 원고 패소 판결 * 재판부, 기존 800달러 이하 수입품에 대한 관세 면제는 일종의 특혜에 해당하며, 연방대법원이 위법하다고 판단했던 IEEPA 기반 상호관세와는 성격이 다르다고 판단 * 이에 따라 IEEPA를 근거로 기존 소액 면세 적용(duty-free de minimis treatment)을 폐지한 행정명령은 계속 효력을 유지 * 트럼프 대통령, 판결을 커다란 승리라고 평가하며, 소액 면세 제도가 관세 회피를 위한 거대한 허점으로 변질돼 펜타닐 밀매업자·위조품 판매업자·불법 제품을 반입하는 범죄자들의 통로로 악용돼 왔다고 강조 ■ 백악관,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중국산 제품의 관세를 회피하기 위한 불법 환적이 이뤄지고 있다며 관련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 아울러 한국을 캐나다·EU·인도·이스라엘·일본·멕시코·대만 등과 함께 광범위한 글로벌 무역 흐름 속에서 중국산 제품의 불법 환적 위험이 존재하는 국가 중 하나로 지목 <자료 원본 ☞ https://buly.kr/31VnKFt>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DAOL 8/14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13%), S&P500 (+0.65%), Nasdaq (+0.81%) - 미국증시, 7월 PPI가 예상치 하회한 가운데, 금리 인상 시점이 밀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위험 선호가 확산되며 3대 지수 상승 - 미국 7월 PPI yoy 4.7% 기록하며 예상치(4.9%) 및 이전치(5.5%) 하회 - 미 연준, 앞으로의 한 달 동안 RMP 차원의 재정증권 매입을 중단하겠다고 밝힘 - 미 30년물 국채, 응찰률 2.39배(이전: 2.44배), 낙찰금리 5.216%(이전: 5.508%)에 250억달러 규모 발행. 이는 2001년 이후 최고 발행 수익률을 기록 - 샌디스크, 인베스터 데이에서 장기 재무모델을 제시하고 잉여현금의 10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고 발표하자 +13.7% 상승 - 인텔, 200억 달러 규모의 증자를 마무리한 가운데 조달자금이 파운드리와 설비투자 확대에 활용될 것이란 기대가 부각되자 +3.6% 상승 - 테슬라, 텍사스에 101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셀·모듈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3.8%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6%, 부동산 +1.3% vs 소재 -0.7%, 에너지 -0.1% ▶️ 미국국채: 2yr 4.142%(-5.9bp), 10yr 4.643%(-5.0bp) - 미 국채금리, 7월 CPI에 이어 PPI도 우호적으로 해석되며 하락. 선물시장에 반영된 9월 인상 가능성은 30%대로 하락 ▶️ FX: JPY 159.50(+0.05%), EUR 1.153(+0.02%), Dollar 99.97(-0.05%) - 달러 인덱스, PPI 발표 이후 약세 압력을 받았지만,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낙폭을 줄이자 보합권으로 되돌림 ▶️ Commodity: WTI $81.25(-2.43%), Brent $2.727(-2.75%) - WTI, 호르무지 해협 재개방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세계 원유 수요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유가 하락 재료로 작용 ♣ 주식: https://buly.kr/3YG4GTA ♣ 채권: https://buly.kr/2fgHMBJ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8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8/07~08/13) - KOSPI(+8.9%), KOSDAQ(+7.8%) 상승. KOSPI는 IT하드웨어(+16.3%), 반도체(+14.5%), 비철,목재등(+9.0%)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필수소비재(-6.2%), 미디어,교육(-3.6%), 은행(-3.2%) 업종 하락. 코스피는 미국 고용 둔화에 따른 금리인상 전망 후퇴로 상승 출발. 이후 유가·금리 부담으로 변동성 확대됐으나, 그간 부진했던 반도체 대형주가 순환매 속에 강세로 전환하는 로테이션이 나타남.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된 가운데, 미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고 미국 AI 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하자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6,800선 회복 마감 - DOW(-0.4%) 하락, S&P500(+0.5%), NASDAQ(+0.4%) 상승. 미·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유가·금리 상승으로 위험선호 위축되며 약세 출발. 이후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진 가운데, CPI·PPI가 양호하게 발표되며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 매수세 유입. 다만 연내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제한적 반등. 기술주는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 영향으로 강세를 보임 ▶️ 차주 증시 전망 (08/17~08/21) - 변동성 축소와 함께 반등 구간이 진행되고 있음. 8월 1주를 추가 하락으로 마감하면서 불안 심리가 커졌지만, 금주 반도체를 중심으로 지수가 +8% 대의 반등을 시현하며 불안감이 완화. 특히 고공행진을 하고 있던 V-KOSPI가 50pt대로 하락하며 변동성에 대한 부담이 완화됐다는 점, 주 중반 이후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가 유입되기 시작했다는 점도 고무적 - 미국 고용지표와 CPI가 금리 인상 기대를 자극하지 않는 방향으로 발표되면서 일단 부담은 경감. 당장 미 연준의 금리 인하를 기대할 수준은 아니나, 9월과 10월 FOMC에서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인상 가능성을 상회하며 단기적으로는 시중 금리 상단 제한 기대를 가져 볼 수 있는 상태. 한국 증시 이익 전망치는 기존 상향 추세에서 다소 이탈하고 있는 모습이나, 추가 이익 상향 없이도 매우 낮은 밸류에이션 영역인 만큼 정상화 관점에서의 반등에 큰 제약 요소는 아닐 것으로 판단. 1차 목표는 7,300pt 내외로 추정하며, 상기 지수 대 진입 시까지는 반도체 비중 유지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7월 급락에도 이익 전망 하향은 없었으나, 상향 조정 추세는 일단 둔화. 하반기 계절성도 인지해 둘 필요 - 기준 금리 대비 크게 높아진 일본 국채 금리와 최근 큰 폭 되돌림이 발생한 엔화 투기적 매도 포지션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DaRGAqw

  •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스카이랩스 IPO 수요예측 보고서: 글로벌 최초 커프리스 사용 권고의 의미 ▶ 추정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은 27.3%로 제한적, 상장 1개월·3개월 시점에 각각 23.2%, 23.9%p가 추가 해제. 다만 대한고혈압학회의 권고 반영은 동사 임상 근거의 수준을 방증하는 사례. 유럽고혈압학회 (ESH)가 요구하는 임상 검증 항목을 준수하며 근거를 축적. 향후 미국·유럽에서 커프리스 권고를 확보할 경우 현지 보험 급여 등재 추진 가능하며, 동종 기기 중 이 수준의 임상 근거를 확보한 사례는 제한적. 공모 밴드는 2030E 추정 순이익에 적정 PER 29.5배를 적용해 산출(할인율 적용 시 PER 15.5~19.1배)한 밸류에이션 부담은 존재. 다만 치료 지침 편입 선례와 하드웨어 기술력 감안 시 공모 상단 참여 권고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AwhtSMR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8/14(금) 뉴스 🟡 인터넷 [네이버] "업무망 분리된 정부부처에도"…네이버클라우드, 공공 AX 시장 공략 https://tinyurl.com/y9by5ca8 네이버웹툰, 연 방문수 1.3억회 달하는 불법사이트 3곳 폐쇄 https://tinyurl.com/sxtmrw8p [카카오] 카카오뱅크 노조, 내일 2차 파업…"요구 관철까지 지속" https://tinyurl.com/ycxfmk3h [삼성SDS] 삼성SDS '브리티웍스', 중앙부처 9곳 도입…AI 행정 확산 https://tinyurl.com/3uw4ezj8 [기타] 오픈AI, 1년새 CRO 두번째 교체…윤리책임자도 조용히 퇴사 https://tinyurl.com/4sn557n8 구글, AI 개발 고삐 쥔다…연구보다 상용화에 '무게' https://tinyurl.com/ytjaat6r 구글, 픽셀11 시리즈 공개…"제미나이로 스마트폰 확 바꾼다" https://tinyurl.com/4ys65cyw 메타, AI·크리에이터·커머스 결합…아태지역 시장 공략한다 https://tinyurl.com/yhzrkd6a 🟠 게임 [기타] 3N·크래프톤 빠진 ‘지스타 2026’…빈자리 채운 中 게임사와 AI https://tinyurl.com/3ubknbfh

  • [실리콘투(257720)/ Not Rated/ 다올 화장품 박종현] ★ 재고가 돌아야 밸류도 돈다 ▶ Review 2Q26P 매출액 4,025억원(YoY +51.7%, QoQ +16.1%), 영업이익 830억원(YoY +59.0%, QoQ +28.6%)으로 매출액 컨센서스 대비 +6%, 영업이익 +16% 상회. 서프라이즈의 실질은 마진으로 GPM 32.0%(QoQ +2.0%p), OPM 20.6%(QoQ +2.0%p) 기록. 2Q26 원화 약세가 GPM에 직접 반영된 결과 지역별로는 북미 매출액 873억원(YoY +79%, QoQ +36%)으로 당사 추정 670억원을 30% 상회. 온라인·홀세일 중심 구조에 미국 현지 오프라인(Ulta, Target) 채널 확대가 더해진 효과로 성장 축이 재차 미국으로 이동. 유럽 1,734억원(YoY +62%)은 Boots UK, Superdrug 등 내셔널 리테일러 채널 성장이 지속. 기타 583억원(YoY +60%)으로 확장 지속. 중남미는 2026년 6월부터 멕시코 법인이 본격 가동되었으며 기타 국가 또한 신규 거래선 확보 중. 재고자산회전일수는 89.6일로 QoQ +5.4일 증가했으나, 중남미·유럽 확장에 따른 운송일수 증가와 선제적 재고 확보 성격 2Q26 국내 화장품 수출액 33.0억달러 대비 동사 매출 비중은 8.5%로 QoQ 하락 전환하며, 산업 성장률을 상회해 온 궤적에서 처음 이탈 ▶ 전망 3Q26E 매출액 4,254억원(YoY +42%, QoQ +6%), 영업이익 817억원(YoY +30%, QoQ -2%) 전망.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로 안정되며 GPM 30.0%(QoQ -2.0%p), OPM 19.2%(QoQ -1.4%p)로 되돌림 반영 ▶ 투자의견 COSRX가 Top10 고객사에 재진입하며 플랫폼으로서 동사 경쟁력 재입증. 다만 사업 확장 기조 속 나타나는 재고자산 증가는 자본효율성 측면에서 ROE/ROIC 하락(2025년 46.9% → 2026E 42.3%)으로 이어지는 중. 재고자산 회전일 점진적 개선에 따른 기업 가치 반등 기대. Not Rated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6MuBx9C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달바글로벌(483650)/ BUY(유지)/ TP 34만원(유지)/ 다올 화장품 박종현] ★ 2027 >> 4Q > 3Q ▶ Review 2Q26P 매출액 1,869억원(YoY +45.6%, QoQ +9.2%), 영업이익 472억원(YoY +61.5%, QoQ +4.7%)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14% 상회. B2B 비중 39%(QoQ +4%p)에도 매출원가율 23.2%(YoY +0.7%p)를 방어했고, 광고선전비 329억원(YoY +18%)의 매출액 비중이 YoY -4%p 하락하며 마진 상승 견인. 다만 일회성 관세 환급 20억원 제거 시 실질 OPM은 24.2%. 지역별로는 유럽 205억원(YoY +242%), 아세안 222억원(YoY +99%), 북미 348억원(YoY +174%)이 성장을 주도한 반면 러시아 123억원(YoY -34%)은 역성장. 선크림 PP 용기 수급 차질에 따른 재고 부족과 B2B 선적 70억원 중 약 30억원의 7월 이월 발생 ▶ 전망 3Q26E 매출액 1,748억원(YoY +49%, QoQ -6%), 영업이익 333억원(YoY +99%, QoQ -29%), OPM 19.0% 전망. 국내·러시아·일본의 일시적 매출 부진 지속으로 기존 당사 추정치 대비 낮은 가이던스가 제시되어 3Q 추정치는 소폭 하향. 다만 북미와 유럽의 실적 호조를 반영해 북미 +17%, 유럽 +9% 상향. 3Q26E 광고선전비 402억원(QoQ +22%, 매출액 비중 23%)은 외형 성장을 겨냥한 선투자이며, 2026E 매출액 7,496억원(YoY +44%), 2027E 1조원(YoY +37%) 전망 오프라인은 미국 코스트코 2026년말 625점, 얼타 1,450점에서 매대 추가 확장을 논의 중이며 유럽 3개국 코스트코 후속 발주 매출 인식이 예정. 스페인 Druni 100점은 6월 판매를 개시했고 2H26E 영국 Boots, 독일·체코 Rossman 입점 예정. 온라인은 아마존 스페인에서 2Q26 최상위 평균 2.6위로 추적 K-뷰티 브랜드 중 점유 1위, 3Q26 1.8위까지 개선. 미국 아마존 랭킹과 틱톡샵 침투는 아쉬우나 유럽·아세안의 성장 기울기는 유효 ▶ 투자의견 보수적인 가이던스로 시장 충격이 있었으나 오프라인 입점 확대를 기반으로 우상향 기조 기대. 12M Fwd EPS에 적정 PER을 적용한 적정주가 34만원 유지, BUY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9BYJeC9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14 авг.1 17022

    #AMAT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요약(2) _다올 반도체 고영민 Q. NAND 매출 성장세 지속 여부 및 향후 전망? - 적은 매출 기저에서 출발했으나, 이번 분기 매출 2배 증가 등 올해 NAND 부문의 강한 QoQ 성장을 확인 - AI 주도 시장 환경 하에서 선단 Logic, DRAM, 첨단 패키징이 성장을 주도하는 반면, NAND는 성장세를 이어가되 타 핵심 분야 대비 상대적으로 완만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 Q. 향후 CapEx 방향성 및 매출 대비 비중 전망? - 강력한 실적 모멘텀에 발맞추어 신규 EPIC Center 내부 장비 설치 등 적극적인 투자 집행 중 - 이전 대비 높은 수준의 CapEx 금액 집행은 당분간 유지 - 매출 성장이 가속화됨에 따라 2027년으로 가면서 매출 대비 CapEx 비중은 지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 Q. 선단 Logic, DRAM, Advanced Packaging 중 2027년 상대적 증분 강세 전망? - 특정 세그먼트 간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AI 시스템 차원의 끌어당김이 강하게 작용 중 → 3개 세그먼트 모두 균일하게 강력한 성장을 보일 것 - 2026년에 이어 2027년에도 전체 WFE 성장분의 80% 이상이 이들 3개 핵심 세그먼트에 집중될 전망 - 3개월 전 시각과 달리, 레거시 노드(ICAPS) 사업부 역시 내년 성장세에 동참할 것이라는 점이 주요 변화 요인 Q. 2027년 전체 매출 성장 속도를 결정짓는 핵심 제약 요인? - 팹 인프라 건설에 수년이 소요 - 2027년 및 장기 성장의 기폭제이자 제약 요인은 장비 공급망보다 고객사의 클린룸 공간 확보 속도 Q. WFE(전체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 규모가 1,500억~1,750억 달러에 도달하는 시나리오에서 목표 매출 및 마진 전망? - 구체적인 목표치는 오는 10월로 예정된 인베스터 이벤트에서 구체화할 예정 - 가장 가치가 높고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선단 분야(Logic, DRAM, Adv. Packaging) 1위 입지를 통한 M/S 확대 - 면적당 수율/출력 혁신 장비 및 고마진 서비스(AGS YoY +20% 이상) 확대를 통한 탑라인/바텀라인 동반 성장 확신 Q. NAND의 300단 이상 레이어 전환에 따른 웨이퍼 생산 능력 증설 시점? - 향후 몇 년간 대형 고객사의 NAND 투자는 신규 웨이퍼 시작 증가보다, 층수를 늘리기 위한 기존 라인 기술 업그레이드 중심 예상 - 비중국 대형 고객사들은 고층화 업그레이드 공간 확보 위주로 대응 - 반면 중국 신규 프로젝트에서 일부 신규 웨이퍼 캐파 추가가 이뤄질 것 Q. 패널 레벨 패키징(PLP)의 대세화(Mainstream) 시점 및 시장 기회는? - 고성능 AI 칩렛 연결을 위한 기판 아키텍처 전환 과정에서 CY2027 패널 관련 매출이 고성장하고 이후 본격적인 램프업이 이어질 것 - 차세대 패키징 분야는 올해 70% 이상 성장을 기록 중이며, M&A와 독보적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및 TAM을 지속 확장 중 Q. 하이브리드 본딩(Hybrid Bonding) 기술의 도입 현황 및 AMAT의 시장 기회는? - 배선 길이를 줄여 성능과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Foundry/Logic, DRAM, HBM 전반에서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필수 인플렉션으로 부상 - 하이브리드 본딩 자체 기술뿐만 아니라 CMP, 세정, 에칭 등 인접 공정전반에서 큰 매출 기회를 창출 - 통합 R&D 시설을 통해 장기 성장 동력 확보 Q. FY1Q27이 14주(3개월+2주) 특별 분기인 점이 QoQ 매출 및 지출에 미치는 영향은? - 과거 사례상 14주의 추가 분기 발생 시, 서비스 사업부는 추가된 주수에 비례하여 매출 증가 효과를 얻음 - 장비 사업부는 주 단위가 아닌 분기 단위로 출하 및 수주 계획이 수립되므로 1주 추가에 따른 매출 영향은 크지 않음 - 인건비 및 운영비 등 주요 지출 항목은 해당 14주 분기 내에 모두 인식됨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AMAT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요약(1) _다올 반도체 고영민 ▶️ 주요 Comments » 실적 및 시장 전망 - 역사상 최고 QoQ 매출 성장률(15.2%) 달성 - 최근 3개월간 연간 매출 성장 전망치를 추가 상향 조정하며 WFE(전체 장비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가속화와 AMAT의 AI 컴퓨팅 핵심 기술 리더십 결합 » 수요 환경 - 2026년 들어 고객사들이 클린룸 공간 제약 해결 방안을 마련 → 그간 미뤄졌던 장비 인도 수요가 대폭 증가 - AI 컴퓨팅이 이끄는 전례 없는 첨단 칩 수요 대비 공급 부족 현상 지속 - 램프업 지원 및 공급망 확보를 위해 대형 고객사들이 2년 롤링 forecast 및 장기 구매 확약 제공 - 2027년 역시 강력한 성장의 해가 될 것이라는 높은 확신 확보 - AI 기반 2가지 경쟁 축은 기술 경쟁과 캐파 경쟁 → 기술 경쟁: TCO(총소유비용) 절감을 위한 Watt당 토큰 생성 효율 극대화 → 캐파 경쟁: 첨단 칩 공급 부족 심화로 신규 팹 건설 및 기존 팹 수율/출력 극대화 동시 추진 » 성장 동력 및 사업 전략 - 신규 팹 CAPA의 빠른 가동과 기존 생산 시설의 수율/출력 최적화가 동시 진행 - 신규 팹 램프업 가속 및 생산 최적화 수요에 따라 첨단 서비스 솔루션(AGS)의 추가 수요 강세 - 실리콘밸리 신규 EPIC Center 클림룸 수개월내 가동 시작 및 R&D 가속 및 고객 협업 강화 예정 → Broadcom(AI 시스템용 첨단 패키징 개발), SCREEN, UC Berkeley 등 신규 협력 체결 (총 11개 파트너십 확보) » 주요 기술 및 제품 모멘텀 - WFE 성장의 핵심 3대 영역인 선단(Leading-edge) Logic, DRAM, 최첨단 패키징이 AI 컴퓨팅 전력/성능을 좌우 - DRAM: HBM 고적층 및 성능 향상을 위한 Centura Prime Epitaxy 시스템 등 신규 장비 출시 → 클린룸 공간을 20% 절감하면서 성능을 높인 면적 혁신형 Epitaxy 시스템 고객사 승인 평가(Qualification) 진행 중 - 첨단 패키징: HBM 및 3D 칩렛 적층 분야 리더십을 바탕으로 CY2026 첨단 패키징 매출 YoY 70% 이상 성장 전망 → 대면적 패널(Panel Format) 등 차세대 아키텍처 대응 포트폴리오(디지털 노광, 증착, 식각, E-beam) 구축 완료 - 계측 및 검사: E-beam 기술 독점력 + 신규 광학 검사(Optical Inspection) 제품군 도입으로 점유율 확대 → 선단 Logic/DRAM의 고아스펙트비(HAR) 구조 검사를 위한 E-beam 적용 공정 수(Step Count) 증가 수혜 ▶️ 주요 Q&A Q. Semi Systems의 연간 성장률 가이던스 변화 및 2027년 장기 수요 전망? - CY2026 가이던스는 2월(+20%) → 5월(+30%)에 이어 이번 분기 추가 상향 조정 확정 - 전체 장비 시장(WFE) 평균 성장률을 넘어서는 성장과 시장 대비 점유율 확대 확신 - CY2027은 AI 주도 수요에 힘입어 2027년 역시 강력한 성장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CY2026~2027 WFE 성장분의 약 80%가 AMAT의 강점 분야인 선단 Logic, DRAM, 첨단 패키징에 집중될 것으로 재확인 - 고객사들의 창의적인 팹 공간 확장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장비 조기 인도 요청이 급증하는 추세 Q. 가치 기반 가격 책정(Value-based Pricing)의 구체적 방식과 향후 GPM 개선 여력? - 원가 변동에 대응해 모든 장비에 가치 기반 가격 책정 적용, 지난 3년간 당사 GPM 약 300bp(3%p) 상승 - Semi Systems 부문 GPM은 이미 55%를 넘김 - 수율·출력 최적화 신제품(계측 및 검사 PDC: YoY +50% 성장 등)과 고성장 서비스(AGS: YoY +20% 성장 등)가 향후 마진 상승 동력으로 작용 Q. 8개 분기 전망을 넘어선 장기 가시성과 DRAM 시장 전망? - 대형 고객사 5년 로드맵 기반 8개 분기 세부 포캐스트 수령, 취소/조기인도 수수료 설정으로 계약 안정성 증대 - AI 추론·에이전틱 AI 확대로 DRAM 수요 급증, CY2H26 강력한 성장과 CY2027 연장 성장 전망 - Epi 성장, HBM 패키징 등 핵심 공정 주도 중이며, 6f², 4f², 3D DRAM 등 차세대 전환에서도 점유율 확대 확신 Q. 경쟁사 대비 GPM 격차 원인 및 향후 확장 가이던스? - 기타 사업부에 포함된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Display 사업부가 포함된 포트폴리오 구조 차이 - Semi 부문 GPM은 지난 1년간 190bp 개선되며 13분기 연속 YoY 성장 달성 - AI 관련 고가치 공정에 R&D를 집중하여 향후에도 마진 확대를 이어갈 것으로 확신 Q. 단기 매출 상승에도 불구하고 GPM 가이던스를 Flat(동결)으로 제시한 배경? - Display 사업부 성장에 따른 사업 믹스 영향 - Semi 부문 대규모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 서비스 엔지니어 등 인력 및 자원을 대거 투입하면서 단기 램프업 비용이 가이던스에 반영 - 단기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회사 차원의 Flat 가이던스는 긍정적이며, 매출 성장에 맞춰 마진 추가 개선세 전망 Q. 인력 채용 등 램프업 비용의 지속 기간과 마진 개선 속도? - 향후 몇 분기 동안 인력 채용은 지속될 예정이나, 매출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마진 압박 효과는 점차 줄어들 전망 - 급격한 상승보다는 기존에 안내한 대로 완만하고 지속적인 마진 확장을 예상 Q. Semi Systems 연간 성장률 가이던스(40% 이상 여부) 및 다음 분기 전망? - 확정된 수치는 없으나 기존 제시안(+30%)보다 추가 상향된 상태이며 시장 평균 성장률을 확실히 상회할 것 - 차분기에도 QoQ 매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 Q. 생산 캐파 2배 증설 언급이 2028년 매출 2배 달성을 의미? - 리드 타임이 긴 클린룸 사전 투자의 일환 - 2028년 및 그 이후 시장의 다양한 수요 변동폭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생산 대응력을 갖추기 위한 투자 Q. 고객 관심사가 '가격'에서 '납기일(Lead Time)·타임투마켓'으로 옮겨진 것이 가격권/비용 부담에 미치는 영향은? - 고객사가 일정을 맞추는 데 집중하면서 8개 분기 세부 포캐스트 공유 등 협력이 강화 - 이를 통해 공급망 사전 준비 및 생산 계획 환경이 크게 개선 Q. 고객사들과 주고받는 장기 가시성의 성격(캐파 vs. 기술 로드맵)? - 주요 고객사의 5년 단위 팹 프로젝트와 적용 기술을 파악 중 - 8개 분기 이내 시점에 대해서는 세부 노드와 정확한 장비 종류를 확정하여 공급망에 전달 - 핵심 아키텍처 인플렉션을 선도하는 당사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고객사들과 최장 10년 뒤 차세대 기술을 공동 설계 중 Q. ICAPS(IoT, 통신, 자동차, 전력, 센서) 사업부의 중국/비중국 시장 회복세 및 성장 전망? - 가동률 상승과 중국 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및 내년 전체 ICAPS 사업부 매출 성장 전환 기대 - 중국은 ICAPS 포트폴리오의 큰 비중을 차지하며 올해와 내년 모두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전력(Power), 포토닉스(Photonics) 분야 중심의 긍정적 흐름을 바탕으로 내년 비중국 고객사 매출 역시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 Q. AGS(글로벌 서비스) 사업부의 마진(GPM 및 OPM) 추가 확장 가능성? - 팹 가동률 상승으로 소모품 사업이 가속화되며 단기 마진 개선에 기여 - 설치 기반(Installed Base) 확대와 AI 솔루션 도입을 통한 서비스 효율화로 장기적인 GPM 개선 지속 전망 - 수율/출력 최적화에 대한 높은 수요(AIX 연결 챔버 37,000개 이상 등)에 기반해 서비스 사업부의 매출 및 이익 성장성에 대해 과거 어느 때보다 긍정적으로 평가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8/14(금)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기아, 美 하이브리드 판매 63% 급증…"전기차 대신 역량 집중" https://buly.kr/BpHgL8f ■제네시스, 전기차 주행감성 극대화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공개 https://buly.kr/4xa85KD ■"와, 한국의 몇 배를 파는 거죠?"... 현대차그룹, 한·미 7월 성적표 비교 분석해보니 https://buly.kr/HHfAkR2 ■제네시스 GV90에 삼성 배터리 단다 https://buly.kr/3CQYHAh [부품/타이어] ■"유럽 고객 모셔라"…현대모비스, 현지화로 글로벌 수주 '특명' https://buly.kr/DaRG9i6 ■‘알짜 방산’ 내놓는 현대위아…‘사업재편’에 커지는 논란 https://buly.kr/CsmEETp [배터리/2차전지] ■삼성SDI '11조 규모'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등에 업고 생산 확대 본격화하나 https://buly.kr/DPWVAUr ■LG엔솔·GM, 7개월 만에 美 배터리셀 공장 가동 재개 https://buly.kr/4xa85L6 ■“ESS가 살렸다” K-배터리 북미서 반격의 닻 오르나 https://buly.kr/6MuBvrr ■"긴 터널의 끝?" K-배터리, 북미 ESS 출하 83% 증가...ESS 생산 전환 가속 https://buly.kr/Ga08pYK [글로벌] ■테슬라, 상하이 공장 1월 생산량 축소 https://buly.kr/15RSVOl ■디트로이트 자동차업체들, 북미 무역협정 개편으로 수십억달러 비용 증가 우려 https://buly.kr/FAg4yfM ■美, 중국 전기차 막는다…한국은 점유율 35%에도 대응 부재 https://buly.kr/Ga08pC8 ■美 웨이모, 관세 100% 넘어도 지커 로보택시 3200대 수입한 이유 https://buly.kr/ET133PJ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AMAT FY3Q26 실적발표 (현지기준 8/13)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9.1 - 매출총이익(GPM): 4.6 (50.3%) - 영업이익(OPM): 3.1 (33.7%) - EPS: 3.17 →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9.0 - 매출총이익(GPM): 4.5 (50.2%) - 영업이익(OPM): 3.0 (33.6%) - EPS: 3.42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8.45~9.05 - GPM: ~50.1% - EPS: 3.16~3.56 ▶️ 차분기(FY4Q26) 가이던스 ($bil) - 매출액: 9.75~10.75    Semiconductor: ~7.9    Services: ~1.84 - GPM: ~50.4% - EPS: 3.82~4.22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9.6 (GPM 50.3%) ▶️ 실적 세부 data ($Bil) » 사업부별 매출 (전분기/당분기) - Semiconductor: 6.0 / 7.0 - Services: 1.7 / 1.8 » Semiconductor 내 매출 및 매출비중 (전분기/당분기) - Foundry&Logic: 4.7 (67% / 67%) - DRAM: 1.8 (29% / 26%) - Flash memory: 0.5 (4% / 7%) » 지역별 매출 비중 (전분기/당분기) - 중국 ↑ (22% / 27%) - 한국 ↓ (20% / 17%) - 미국 ↑ (12% / 15%) - 일본 ↑ (8% /9 %) - 대만 ↓ (27% / 22%) - 동남아시아 ↑ (2% / 4%) - 유럽 ↑ (4% / 5%) 📁 IR자료: https://buly.kr/CWwiFkX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8/13(목)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Stamford Shipping to order 10 tankers against Aramco charters Wan Hai inks deal worth almost $750m for six dual-fuel container ships Equinor linked to JP Morgan LNG newbuilding charter as Qatar delays delivery Spot charter rates crumple for Atlantic trading LNG carriers Odds of Hapag-Lloyd's $4.2bn Zim acquisition getting state approval fading [Upstream] Greenland exploration campaign delayed after government issues 'strong warning' Latest US Gulf auction yields $82 million in top bids Technip Energies wins engineering deal for LNG facility Joint venture greenlights key US Gulf offshore project Frontrunner emerges for up to $400 million Asian offshore prize 🚢 조선 오스탈 USA "한화, 4주간 실사 진행…美해군•유관기관과 협의 병행" https://tinyurl.com/2y7hm3px 정기선•빌게이츠 'SMR 깐부'…7개월 만에 다시 만난다 https://tinyurl.com/28nfb549 "선박에서 데이터센터로"…HD현대마린솔루션, '세계 1위 K-AM 기업' 정조준 https://tinyurl.com/2da79ebb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남미 함정 시장 개척 박차… 잠수함 수출 총력 https://buly.kr/4xa7lUP 캐나다 전투함 MRO 국제입찰 열린다…K-조선사 대거 출격 https://buly.kr/GEAcXn8 中 7월 글로벌 선박 수주 81% 독주... 韓은 16% https://tinyurl.com/26hel7fr 🚀 방산 수은, KAI '민영화' 속도낸다... 우주항공 경쟁력 컨설팅 발주 https://tinyurl.com/247wpg7g 한화, 동남권 국립대와 'AI•우주항공 생태계' 인재 양성 https://buly.kr/5fF9go8 김동관의 55조 영남 투자… 인재육성•KAI 인수 '투트랙' 가동 https://tinyurl.com/2bnuehjp 한국•사우디 국방차관보 깜짝회동…천궁-II 조기도입 논의 https://tinyurl.com/26aj9k92 KAI 노조, 한화 경영참여에 '제동'…"공정위 기업결합 불허해야" https://tinyurl.com/275lub6r 국방방첩본부, 법적 근거 없는 '방산업체 보안감사' 논란 https://tinyurl.com/28rho7rt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Tencent 2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요약 _다올 고영민 Q1. AI CapEx 급증 및 수익성 영향? - 보유 인프라 대여만으로도 감가상각비 즉시 회수 가능 (최근 구매한 연산 자원 가치 수개월 만에 30%+ 상승) - 연산 자원 수요 급증 상황에서 단기 대여 수익보다 자체 모델 업계 최고 수준 달성 및 WorkBuddy 선점에 연산 자원 우선 배분하는 전략 Q2. WorkBuddy의 정체성과 생태계 전략? - 단일 기업용 SW가 아닌 다양한 모델과 70,000개 이상의 스킬을 연결하는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 Hunyuan 외 타사 모델도 유연하게 수용하여 오피스 생산성 생태계 주도 Q3. 위챗 AI 'Xiaowei'의 수익화 및 자기잠식 우려? - 거래 단축은 카니발라이제이션이 아닌 위챗 AI-First 생태계 진화를 통한 전체 거래액 및 사용자 가치 확대 - 위챗 전용 모델(WeLM)로 연산 비용을 통제하며 Agent-to-Agent 거래 기반 신규 커머스 루프 창출 Q4. API 토큰 가격 경쟁 및 클라우드 마진? - 중국 내 API 토큰 단가가 낮으나 자사의 토큰 생성 원가 역시 극도로 낮은 수준 - 메모리(DRAM/SSD) 원가 상승 영향으로 5월 클라우드 전면 가격 인상 및 할인 축소 집행, 가격 경쟁 완화 추세 Q5. Hunyuan 4 차별화 및 CAPEX 배분 우선순위? - Hunyuan 4는 파라미터를 대폭 확장해 실용적 SOTA 성능 지향. - CAPEX는 1)대형 모델 학습  2)WorkBuddy 등 자체 앱 추론  3)클라우드 GPU Bare-metal/MaaS 대여 순으로 배분, 내년 중 GPU ASIC 용량 추가 확보 예정 Q6. 온디바이스 AI 및 광고 매출 성장 지속성? - 온디바이스 연산 고도화 시 추론 부하가 디바이스로 분산되어 빅테크 및 S/W 모델 개발사의 ROI 대폭 개선 전망 - 광고 매출 고성장은 인앱광고 게임 기여 및 AI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 덕분이나 직선적 성장 추정은 지양 Q7. 자본 배치 및 자사주 매입과 CapEx 어디에 더 큰 비중? - CapEx 투자 ROI가 우월하다고 판단될 경우 현금을 CapEx에 우선 집행하고 자사주 매입 규모 동적 조정 - AI 인프라 CapEx는 매년 누적 증가가 아닌 내년까지 집중 투입되는 일회성 고정비 성격 Q8. SOTA 프론티어 모델 개발의 상업적 가치? - 위챗 에이전트는 경량 모델(WeLM)을 사용하나 WorkBuddy의 고난도 작업 수행 및 대규모 토큰 비즈니스를 위해 업계 최고 모델(SOTA) 필수 - SOTA 확보 시 프론티어 단가 곡선 제어 및 추론 원가 통제를 통해 견조한 마진 확보 가능 Q9. AI 신규 제품 손익 차감 예산 관리? - 전체 이익의 일정 비율 내 엄격한 상한선 설정 및 관리 - 유저 성장 모멘텀이 확인된 WorkBuddy로 마케팅 예산 집중 재배분, 유사시 연산 자원 대여 전환을 통한 즉시 흑자화 하방 안전망 보유 Q10. Xiaowei 인프라 비용 및 ROIC 목표치에 달성할 수 있는 타임라인? - Xiaowei 구동 인프라 비용은 기존 유안바오 예산보다 작아 통제 가능한 수준 - ROI 달성은 단기로 별도 유료화보다는 위챗 내 AI 검색·광고 타겟팅·커머스 연결을 통해 기존 매출(광고/수수료) 증대로 즉시 가치 회수 - 중장기적으로는 Agent-to-Agent 거래 등 AI-First 생태계로의 전환을 통해 생태계 전체 규모를 확장하여 ROI 달성 - ROI 달성이 더디거나 연산 자원 여유 발생 시, 언제든 해당 GPU를 외부 클라우드 대여(리스)로 전환하여 즉시 흑자/비용 회수가 가능한 하방 안전망을 확보 → 엄격한 비용 규율 및 클라우드 대여 전환이라는 하방 안전망 바탕으로 투자 집행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DAOL 8/13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26%), Nasdaq (+0.54%) - 미국증시, 7월 CPI 발표 이후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하며 매수세 유입되었으나 연내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 잔존하며 상승폭 축소, 3대 지수 혼조 마감. 한편 기술주는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강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으며, 이란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힘 - 미 국채 10년물, 응찰률 2.53배(이전: 2.59배), 낙찰금리 4.683%(이전: 4.580%)에 420억달러 규모 발행 - 코어위브, 대규모 수주잔고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GPU 클라우드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있음을 입증하며 +19.3% 상승 - SK하이닉스 ADR,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가이던스를 통해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며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되며 +9.0%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데이터센터 투자가 실제 AI 서버 주문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이 확인되며 +3.0% 상승 - S&P500, 부동산 +1.1%, 기술 +1.1% vs 재량소비재 -1.4%, 소재 -1.2% ▶️ 미국국채: 2yr 4.201%(-1.3bp), 10yr 4.693%(+0.4bp) - 미 국채금리, 예상에 부합한 7월 CPI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으나 향후 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며 보합권 혼조 마감. 미국 7월 CPI YoY/MoM 3.4%/0.1%로 예상치(3.4%/0.1%) 부합, 근원 CPI MoM 0.2%로 예상치(0.2%) 부합 ▶️ FX: JPY 159.42(+0.09%), EUR 1.153(-0.14%), Dollar 99.98(+0.16%) - 달러 인덱스, 예상치 부합한 미국 CPI에도 호르무즈 불확실성과 긴축 경계로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83.27(+0.08%), Brent $88.98(+0.08%) - WTI, 호르무즈 협상 교착이 지속되며 강보합 마감.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원유 수요 감소 전망이 유가 추가 상승을 제한 ♣ 주식: https://buly.kr/APxcA0F ♣ 채권: https://buly.kr/CM1wweK

  • # 관세 업데이트: "USMCA 합의는 언제 되는걸까?" - 8월 13일 ■ 글로브 앤 메일, 캐나다 당국이 USMCA 규정을 준수하는 차량에 낮은 관세율을 적용받는 조건으로 미국의 자동차 관세를 수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 협상안에는 캐나다산 자동차에 포함된 미국산 부품 가치에 대해서는 기존과 같이 관세를 면제하는 내용도 포함 * 카니 캐나다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자동차·철강·알루미늄·임산물 관세를 낮추기 위한 협상 타결에 주력 * 양측은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200억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수입품에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시한인 8월 19일까지 합의 도출을 목표 ■ JP모간, 지난해보다 낮아진 관세 충격과 미·이란 전쟁의 조기 종식 기대에 따른 유가 하락, 예상보다 낮은 임금 상승률이 맞물리며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안정시키고 있다고 분석 ■ 대한민국 관세청, 인도 뉴델리에서 한민 국세관세협력국장과 비벡 차투르베디 인도 중앙간접세·관세위원회 위원장 간 고위급 양자 면담을 갖고, 현지 진출 한국 기업들이 겪는 통관 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을 요청 * 대한민국 관세청, 인도는 국내 기업의 통관 애로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국가 중 하나라며, 이번 면담을 통해 통관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 ■ 방글라데시, EU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다자간 자유무역협정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에 가입 * EU는 의류 수출 비중이 높은 방글라데시의 최대 수출시장으로, 방글라데시는 지난해 EU 전체 상품 교역의 0.5%를 차지하며 35번째로 큰 교역 상대국 <자료 원본 ☞ https://buly.kr/B7ce5D3>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Tencent CY2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8/12) ▶️ 실적 공시 ($bil, 중국위안) » 실적 내용 - 매출액: 30.7 - 영업이익 (OPM):  11.3 (36.9%) - EPS: 7.433 → 컨센서스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30.1 - 영업이익 (OPM):  10.0 (33.4%) - EPS: 6.3 » 부문별 매출액 ($bil, QoQ) - VAS: 14.8 (+6.3%) - Fintech & Business Services: 9.0 (4.6%) - Marketing Services: 6.5 (+18.6%) → 클라우드 매출이 AI 수요 증가, 해외 확장 등에 힘입어 20%대 초반 성장률로 가속화 - Others: 0.4 (+13.3%) ▶️ 주요 Comment » AI 전략 및 신규 서비스 - AI 인프라 구축에 대규모 투자를 계속 진행 중 -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인프라를 텐센트 클라우드(Tencent Cloud)를 통해 원가 회수 이상으로 대여할 수 있어 하방 리스크가 철저히 방지 →  Daily Token 사용량이 기존 대비 약 7배 증가. 하반기 더 큰 파라미터의 Hy4 모델 출시 예정 - WorkBuddy & CodeBuddy는 중국 내 PC 기반 AI 에이전트 서비스 중 상위권을 기록하며 생산성 분야 선도 → 높은 유저 유지율과 결제 의사를 확인하여 향후 구체적인 수익화 기회로 연결할 것 - Xiaowei & Yuanbao: 위챗 생태계 내 사용자 경험 강화를 위한 AI 에이전트 서비스 확대 - 차세대 대형 파라미터 모델인 Hunyuan 4를 올해 하반기 내 출시할 예정 » 수익화 전략 1) B2B / 생산성 분야 (WorkBuddy) - 추론 효율화, 에이전트 성능 개선, 모델 최적화를 통해 토큰 비용을 낮추고 장기적 수익성을 확보할 예정 - 위챗, 위컴, 텐센트 미팅 등 기존 기업용 생태계와의 연동을 바탕으로 Enterprise 매출 창출의 핵심 축으로 육성 2) B2C / 위챗 생태계 결합 (Xiaowei) - 위챗 내 컨텍스트 인식 AI 에이전트인 Xiaowei 프로토타입을 공개 - 위챗 전용 모델인 WeLM 기반으로 구동되며, 보안 및 비용 효율성에 초점 → '에이전트 간 거래(Agent-to-Agent Transaction)'까지 이어지는 커머스 루프 조성을 목표 - 안전성을 위해 현재는 유저의 단계별 승인 절차를 거치도록 설정 - 유안바오 (Yuanbao): 검색, 음성 인식, TTS, 멀티모달 생성 등 B2C 롱테일 AI 수요를 담당 → 검증된 기능들은 WorkBuddy, CodeBuddy, 위챗, QQ 브라우저 등 그룹 내 타 제품의 원천 기술로 이식되는 선순환 구조 » 핀테크 및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 - 캐파 부족 해결 작업이 진행 중임에도,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이 1분기 10% 후반에서 2분기 20%대 초반으로 가속화 - GPU 대여, MaaS(Model-as-a-Service), WorkBuddy 및 CodeBuddy 토큰 사용량 증가가 클라우드 매출 성장을 주도 - CodeBuddy를 활용해 인도네시아 대형 통신사 등 글로벌 고객사의 텐센트 클라우드 이관 속도를 대폭 단축 » CapEx - 당분기 총 CapEx 79억 달러(YoY +176%)으로, AI 인프라 자산 확충 투자(Operating CapEx 77억 달러) 본격화 📁 IR자료: https://buly.kr/EI6HLGz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JYP Ent. (035900) | 다올 엔터 임도영] ★ 2Q26 Review: IP 활용은 잘하는데 IP 키우기는 숙제 ▶ 2Q26 매출액 1,831억원(YoY-15.1%, QoQ-1.5%), 영업이익 310억원(YoY -41.4%, QoQ-7.1%; OPM 16.9%)으로 컨센서스 크게 하회. 음반원 및 MD 매출은 부합했으나 공연 매출 하회 및 단가는 낮고 원가율이 높은 팬클럽 키트 관련 매출 및 비용 일시 반영 영향 ▶ 매출 567억원. 스키즈 상반기 구보 출하량은 75만장으로 2Q에도 앨범 ASP 감안 시 서구권 판매량이 일부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판단. 다만 그 외 발매된 모든 앨범 판매량이 50만장 미만, 디싱 발매가 더해지며 콘텐츠 제작비에는 부담으로 작용 ▶ 공연 매출 399억원. 트와이스 58만명(23회)등 총 110만명 반영. 스키즈 북남미 투어가 반영됐던 기저가 높아 YoY로는 크게 감소. 트와이스 공연 초과수익은 미반영 ▶ MD 매출 438억원. 트와이스 투어 팝업과 스키즈 팬미팅 오프라인 MD 매출이 반영됐으나 스키즈 관련 기저 영향으로 YoY로는 크게 감소. ▶ 3Q에는 스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공연 MD 및 도시별 팝업 매출 반영 예정. 상반기 트와이스 투어 MD의 20%는 도시별 팝업 매출. 일본 기준 트와이스 대비 횟수 및 기간 확대 발표로 다른 지역에서도 트와이스 대비 팝업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 그 외 SKZOO 글로벌 팝업 및 IP 라이선싱도 확대할 계획으로 3Q MD 매출은 QoQ, YoY 성장 가능 전망 ▶ 트와이스는 단체활동 재계약만 가정. 블랙핑크 사례(공백기 2년)을 감안 해 1년반 주기 가정, 기존 대비 투어 및 앨범 관련 추정치 하향 조정. 미사모까지 이탈 시 27년 추가 하향 여지는 존재 ▶ 스키즈는 직전 정규앨범 초동 상회, 서구권 구보 판매도 지속되며 성장세 지속. 27년까지는 스키즈 활동 집중으로 성장이 가능하겠으나 28년부터는 역성장 불가피. 엔믹스, 킥플립에 더해 스키즈와 남미 페스티벌 참여 예정인 NEXZ의 성과가 확인될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1RGy89v>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ent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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