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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흐름에서 빛나는 기업을 찾아 투자하는 투자자 해당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기업들은 투자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의 모든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https://blog.naver.com/opus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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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авг.1 190411

    국방비에 천조써서 천조국이라 불린 미국인데 이제는 빅테크가 AI에 케펙스에 천조쓰면 뭐라 불러야함? 이자도 천조내는데 흠..

  • 14 авг.1 224613

    [Fundeasy 인사이트] AI 광통신 수요는 같은데, 수율과 수익성이 갈렸습니다: Coherent와 Lumentum Q4 비교 Coherent와 Lumentum의 FY26 4분기 실적을 비교했습니다. 두 회사 모두 AI 광통신 수요를 확인했지만, 현재 숫자에서는 Lumentum의 수익성이 앞서고 Coherent는 6인치 인듐 인화물 생산 확대를 통해 후발 개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1. Coherent는 분기 매출 20억5,000만달러, 전년 대비 34% 성장, 비일반회계기준 총마진 40.2%를 기록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66% 늘었지만 4분기 자본적지출도 5억5,600만달러로 확대됐습니다. 2. Lumentum은 매출 10억달러, 전년 대비 109% 성장, 비일반회계기준 총마진 50.4%를 기록했습니다. 800G 최대 출하와 1.6T 생산 시작, 부품·시스템 믹스 개선이 수익성을 끌어올렸습니다. 3. 개인 분석에서 제기된 Coherent 레이저 수율 의혹은 공식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Coherent는 6인치 수율 개선을 주장하고 있고, Lumentum도 고출력 설계와 작은 CW 레이저의 수율·신뢰성을 강조합니다. 실제 승부는 샘플 성능이 아니라 양산 수율과 고객 출하량에서 확인됩니다. 4. 투자자는 CPO 승자를 미리 맞히기보다 1.6T 전환, NPO·CPO 매출 인식, 제품별 총마진, 인듐 인화물 생산량, 자본적지출과 자유현금흐름을 봐야 합니다. 좋은 광학 기업이 곧 좋은 광학 주식은 아닙니다. 🔗 본문 읽기 🌩 도움되셨다면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후원하기

  • 14 авг.2 859419

    구글, Gemini 3.7 Flash 출시... 에이전트 성능 높이고 토큰 가격은 절반으로 구글이 코딩과 AI 에이전트에 특화한 Gemini 3.7 Flash를 공개했다. Gemini 3.6 Flash 출시 3주 만의 업데이트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지식업무, 웹 개발에서 성능을 높이면서 출시 초기 입력 토큰 가격을 100만개당 0.75달러, 출력 토큰은 3.75달러로 책정했다. 3.6 Flash 대비 원래 가격의 절반 수준이다. 구글이 공개한 자체 평가에서 코딩 성능은 FrontierCode 1.1 Main 43.6%로 3.6 Flash의 34.4%를 웃돌았고, DeepSWE v1.1은 65.3% 대 49.0%를 기록했다. 웹 개발 평가인 WebDev Arena에서도 Elo 점수 1588로 기존 모델의 1538보다 높았다. 금융·법률·바이오처럼 문서와 추론이 중요한 분야에서도 개선을 내세웠다. 복잡한 문서 처리 평가인 GDP.pdf는 34.0% 대 22.0%, 실제 업무 자동화 평가인 AutomationBench는 30.4% 대 17.0%였다. 구글은 모델이 여러 단계의 계획과 도구 호출을 더 충실하게 수행해 수동 감독과 재시도 횟수를 줄였다고 설명했다. 핵심은 단순한 모델 교체가 아니라 에이전트 비용 구조다. 성능이 좋아진 모델을 더 낮은 가격에 제공하면 개발자는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리는 업무를 생산환경으로 확장하기 쉬워진다. 구글의 개인용 AI 에이전트 Gemini Spark도 이날부터 3.7 Flash를 적용해 파일 정리, 이메일 작성, 상태 문서 업데이트 같은 Google Workspace 작업의 정확도를 높인다. Gemini 3.7 Flash는 화학·생물·방사선·핵 분야와 사이버 공격 악용을 막기 위한 안전장치도 업데이트한 상태로 출시됐다. 개발자는 Google AI Studio와 API, 기업은 Gemini Enterprise Agent Platform, 개인은 지원 국가의 Google AI Pro·Ultra 구독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출처: Google 공식 블로그 @fundeasy_choi

  • 14 авг.2 214419

    [Fundeasy 인사이트] 미국 밖으로 가면 데이터센터 병목이 사라질까요: 전력은 달라도 허가와 지정학은 남습니다 미국 텍사스의 전력망 접속 중단이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의 약 20%를 위험에 놓였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외 시장에 집중해야 할까요. 유럽·APAC·중동을 전력, 허가, 실제 수요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1. 미국은 AI 수요가 약한 것이 아니라, 발표된 파이프라인을 실제 전력과 매출로 바꾸는 속도가 느려졌습니다. 미국을 포기하기보다 접속 지연을 보완할 실행 가능한 전력을 선별해야 합니다. 2. 유럽은 주권형 AI와 공공 수요가 강하지만, 낮은 공실률의 이면에는 전력망 접속과 부지 제약이 있습니다. EU의 AI 기가팩토리 계획도 정책 발표와 실제 가동 사이를 구분해야 합니다. 3. APAC은 2030년까지 32GW에서 57GW로 늘어날 전망이지만,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는 녹색 전력·물·지역사회 조건을 더 엄격하게 보고 있습니다. 4. 중동은 사우디의 1.5GW 목표와 UAE의 Microsoft·G42 200MW 증설처럼 정부 주도 수요가 강합니다. 다만 발표 용량이 가동 용량과 장기 민간 계약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투자에서는 지역 비중보다 실제 전력이 공급된 MW, 전력 접속 확정 비율, 선임차·장기계약 용량, 가동률과 임대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좋은 데이터센터 사업이 곧 좋은 주식은 아니며, 밸류에이션과 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합니다. 🔗 본문 읽기 🌩 도움되셨다면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후원하기

  • Sandisk(SNDK); LTAs가 마진 구조를 재설정하고 NAND 순환성을 완화, Overweight·목표주가 2,250달러 J.P. Morgan, 2026년 8월 14일 @Fundeasy_choi 투자 결론 제한 기간 종료 후 투자의견을 Not Rated에서 Overweight로 변경했다. 2026년 8월 13일 현재가 1,528.11달러 대비 2027년 12월 목표주가 2,250달러로 약 47% 상승 여력을 제시한다. 핵심 근거는 New Business Model(NBM), 즉 장기계약(LTAs)이 마진을 구조적으로 높이고 순환성을 낮춘 점이다. AI 추론이 데이터센터 NAND 수요를 급증시키는 가운데 BiCS 로드맵과 High Bandwidth Flash(HBF)가 기술 우위를 뒷받침한다. 잉여현금흐름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경영진 방침도 주식 수 감소와 주당 EPS 성장을 증폭시킨다. 1) NBM이 수익성과 가시성을 구조적으로 재설정 Sandisk는 전략적 데이터센터·엣지 고객과 분기별 물량·가격, 월별 제품 믹스를 정하는 다년 계약을 체결한다. 가격에는 고정·변동 요소와 하단·상단 제한이 있으며, 고객의 구매 의무 불이행에 대비한 금융보증은 165억달러다. - 체결된 NBM 8건의 하단 가격 기준 총계약가치는 약 940억달러다. - 가중평균 계약기간은 4년 이상이며 하단 가격에서도 매출총이익률(GM)은 약 80%다. - 2026년 4월 최초 5건 발표 후 신규 고객 3곳을 추가했고, 기존 고객 2곳은 최초 계약 후 한 분기 안에 약정을 확대했다. - NBM 적용 비트 비중은 FY27 50% 초과에서 FY28 약 3분의 2로 상승할 전망이다. 과거 업계의 가격 가시성은 약 3개월에 불과해 FY23과 같은 호황·불황 변동을 초래했다. NBM은 사업 대부분을 장기·고마진·take-or-pay형 매출로 전환한다. 하단 가격에서도 약 80% GM을 유지하고, 수급이 강하면 변동 가격이 하단을 웃돌아 추가 마진 상승이 가능하다. 다만 경영진은 이미 상당한 공급이 약정된 만큼 추가 NBM을 선별적으로 검토해 비계약 물량의 현물가격 상승 선택권을 보존할 방침이다. 2) AI 추론이 NAND 시장 규모를 급격히 확대 J.P. Morgan은 NAND 시장 규모를 CY25 약 700억달러로 추정한다. Sandisk는 이를 CY26 3,000억달러 초과, CY27 약 5,000억달러로 전망하며 이는 당사 추정과 대체로 일치한다. 데이터센터 비중은 CY25 시장의 약 30%에서 CY26 약 50%로 상승하고 CY27에도 전체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AI 상호작용마다 콘텐츠를 저지연으로 저장·검색·제공해야 하며, 모델의 문맥 길이·매개변수·에이전트형 구조가 확대될수록 persistent KV cache가 핵심 NAND 비트 수요원이 된다. 업계 웨이퍼 생산능력은 이전 정점보다 약 30% 낮고 가동률은 약 100%다. 단기 비트 증가는 웨이퍼 증설보다 공정 전환에서 주로 발생해 가격 지속성을 지지한다. 경영진은 비트 할당 상태가 CY27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스마트폰·PC 출하량은 프리미엄 믹스 조정에 힘입어 CY26 10% 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CY27에는 단위 성장 재개 가능성이 있으며, 온디바이스 AI·고용량 콘텐츠·신규 폼팩터가 기기당 저장용량을 계속 높인다. 3) BiCS와 HBF 기술 로드맵 BiCS10은 332단 2Tb QLC로 예정보다 앞서 샘플링에 들어갔다. 경영진은 이를 세계 최고 밀도 메모리 칩으로 설명했다. BiCS8 대비 메모리 밀도는 약 60%, 읽기·쓰기 대역폭은 약 100%, 인터페이스 속도는 약 33%, 전력 효율은 약 75% 개선되며 웨이퍼당 비트는 65% 많다. BiCS9 2Tb QLC는 성숙한 BiCS8 셀 어레이와 BiCS10 유사 CMOS 기능을 결합한다. BiCS8 QLC보다 성능·전력 효율이 높으면서 추가 설비투자는 제한적이다. BiCS5부터 BiCS11까지 5세대에 걸친 웨이퍼당 비트 증가는 세대별 평균 54%, 연평균 27%다. 이는 장기 모델의 비트 성장률인 10%대 중후반을 웃돈다. 회사는 웨이퍼 추가 없이 기술 전환만으로 약정 물량을 공급하고 자본집약도를 한 자릿수 중반대로 유지할 수 있다고 본다. HBF와 HBM 비교 시뮬레이션에서 HBF는 최소 구성 작업 기준 설비투자 효율이 8배, 최대 토큰 출력 기준 GPU 효율이 2배다. 최초 HBF 규격은 최근 공개됐고 첫 메모리 다이는 테이프아웃됐다. 첫 HBF 추론 제품 샘플은 2027년을 목표로 하며 고객 참여도 2027년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3D Matrix Memory 역시 현재 컨센서스와 밸류에이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장기 선택권으로 평가한다. 4) 장기 재무모델과 실적 전망 경영진의 FY28~FY30 장기 모델은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GM 약 80%, 영업이익률 약 75%, 조정 FCF 마진 약 50%다. 가격은 대체로 보합을 보수적으로 가정했으며 매출 성장은 비트 성장과 일치한다. 당사는 이 매출 증가가 연평균 25%를 넘는 EPS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본다. 당사 추정 매출은 FY26 202억4,800만달러, FY27 486억4,600만달러, FY28 575억3,600만달러다. 조정 EPS는 각각 70.07달러, 217.67달러, 267.36달러이며 성장률은 FY27 210.6%, FY28 22.8%다. FY27 분기 조정 EPS는 46.60달러, 53.22달러, 56.54달러, 61.31달러다. FCFF는 FY26 115억2,200만달러, FY27 278억6,600만달러, FY28 344억1,700만달러로 추정한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각각 62.7%, 79.9%, 78.7%다. 밸류에이션 목표주가 2,250달러는 CY27 EPS 250달러에 선행 메모리 P/E 9배를 적용했다. 9배는 역사적 7~10배 범위의 중간값이다. 현재가는 FY26·FY27·FY28 조정 P/E 21.8배·7.0배·5.7배, EV/EBITDA 19.0배·6.1배·5.3배에 거래된다.

  • 📊 AMAT 실적발표 (2026년 2분기) 세션: 장후 실적 발표 🎯 실적 퀄리티: 8/10 🟢 주가 반응: -4.70% (시간외 잠정) 📮 기업 개요 Applied Materials는 반도체 제조와 첨단 패키징에 쓰이는 소재공학 장비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장비 기업이다. 📊 핵심 실적 vs 컨센서스 - EPS (Non-GAAP): $3.50 (예상 $3.40, +2.94%) - EPS (GAAP): 미공시 - 매출: $9.12B (예상 $8.99B, +1.45%, YoY N/A%) * (Based on available earnings data) 🗣 경영진 핵심 메시지 경영진은 AI 인프라 확대가 선단 로직, DRAM, 첨단 패키징 수요를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고객들의 클린룸 제약 해소와 신규 팹 프로젝트 추가로 수요 가시성이 더 길어졌고, 2027년에도 강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또한 AIx 기반 서비스와 신제품 파이프라인이 수율 개선과 생산량 확대를 통해 마진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서프라이즈 포인트 -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매출은 91.2억 달러로 컨센서스 89.9억 달러를 웃돌았고, 비GAAP EPS는 3.50달러로 예상치 3.40달러를 상회했다. - [가이던스도 강세 유지]: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02.5억 달러±5억 달러, 비GAAP EPS는 4.02달러±0.20달러로 제시돼 시장 기대를 뒷받침했다. - [AI 관련 핵심 사업 고성장]: 선단 로직, DRAM, 첨단 패키징이 2026~2027년 웨이퍼 팹 장비 성장의 약 80%를 차지할 것으로 제시됐고, 패키징 매출은 2026년 70% 초과 성장이 예상됐다. - 주가 반응 원인: 실적과 가이던스는 좋았지만, 주가는 이미 강한 AI 수요 기대를 상당 부분 반영한 상태였다. 여기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램프 비용과 클린룸 확보 불확실성이 단기 마진 부담으로 인식되며 시간외 하락으로 이어졌다. 📝 특이사항 & 핵심 KPI - 비GAAP EPS 3.50달러, 컨센서스 대비 +0.10달러 - 매출 91.2억 달러, 컨센서스 대비 +1.3억 달러 - 비GAAP 총마진 50.4%, 전년동기 대비 +150bp - AGS 매출 18억 달러, 전년동기 대비 +22% 🚀 가이던스 4분기 매출은 102.5억 달러±5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51% 증가를 전망했다. 비GAAP EPS는 4.02달러±0.20달러, 비GAAP 총마진은 약 50.4%로 제시해 수익성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봤다. 회사는 선단 로직, DRAM, 첨단 패키징이 하반기와 2027년 성장의 핵심이며, AGS도 2026년 달력 기준 20% 초과 성장을 예상했다. 다만 2027년 1분기는 14주 분기라 비용은 더 많이 반영되지만, 장비 매출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 Q&A 요약 (3~8개) Q1: C.J. Muse (Cantor Fitzgerald) / Brice Hill, Gary Dickerson - 질문: 반도체 시스템 사업의 성장률 전망을 현재 어떻게 봐야 하며, 2027년까지의 틀은 무엇입니까? - 답변: Brice Hill은 이번 분기에도 수요가 다시 강화됐고 고객들의 CAPEX 전망도 상향되고 있다고 답했다. 현재는 지난번에 언급한 30% 초과보다 더 높다고 보지만, 1분기 이후의 구체적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겠다고 했다. Gary Dickerson은 선단 로직, DRAM, 첨단 패키징이 2026~2027년 성장의 핵심이며 2027년에도 강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Q2: C.J. Muse (Cantor Fitzgerald) / Brice Hill, Gary Dickerson - 질문: 가치 기반 가격 책정이 총마진과 2027년 이후 전망에 어떤 의미를 갖습니까? - 답변: Brice Hill은 지난 3년간 회사 전체 총마진이 약 300bp 상승했으며, 그 배경 중 하나가 모든 장비에 적용한 가치 기반 가격 책정이라고 설명했다. 투입 비용이 변동하는 환경에서 각 장비의 가치를 개별적으로 재평가해 가격을 책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총마진 개선이 가능하다고 봤다. Gary Dickerson은 AI 아키텍처 전환에서 고객 가치가 커지고 있어 고마진 신제품이 마진에 순풍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Q3: Vivek Arya (BofA Securities) / Brice Hill, Gary Dickerson - 질문: 메모리 고객의 장기 계약과 8개 분기 가시성이 장기 수요 가시성에 어떻게 연결됩니까? - 답변: Brice Hill은 대형 고객들로부터는 약 5년 수준의 로드맵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공급망 대응을 위해 8개 분기 단위의 더 세부적인 정보를 요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더 긴 리드타임의 구매주문과 취소 수수료, 긴급 주문 수수료 등이 생기며 과거보다 가시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Gary Dickerson은 AI 확산으로 DRAM 수요가 매우 강하고, 2027년에도 DRAM 사업이 강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Q4: Stacy Rasgon (Bernstein Research) / Brice Hill - 질문: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왜 단기 총마진은 현재 수준에서 평평하게 가이던스했습니까? - 답변: Brice Hill은 디스플레이 매출 증가와 함께 램프 비용이 가이던스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매출 확대에 맞춰 고객지원 엔지니어와 반도체 인력을 추가 채용하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마진이 눌리지만, 장기적으로는 계속 개선될 것으로 봤다. 향후 몇 분기 동안도 인력 확충이 이어지겠지만, 매출 증가와 함께 비용 부담은 점차 줄어들 것이라고 했다. Q5: Timothy Arcuri (UBS) / Brice Hill - 질문: 반도체 시스템 사업이 시장 성장률을 최소 40% 이상 상회할 수 있습니까? - 답변: Brice Hill은 올해 이미 시장을 상회하고 있으며, 연간 성장률이 어느 수준이든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답했다. 다만 이후 분기별 구체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고, 현재는 30% 초과보다 더 높은 성장이라고만 밝혔다. 추가로 달력 기준 4분기이자 2027년 1분기에도 순차 성장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Q6: Krish Sankar (TD Cowen) / Brice Hill, Gary Dickerson - 질문: 고객과의 2년 가시성 확대가 가격 책정과 생산능력 계획에 어떤 영향을 줍니까? - 답변: Brice Hill은 대형 고객들로부터 매우 강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문 세부사항과 8개 분기 전망을 고객 및 공급업체와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과거보다 계획 환경을 크게 개선했지만, 1월 분기에 대한 정성적 가이던스를 내지 않는 이유는 여전히 분기별 계획과 비용 반영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Gary Dickerson은 기술 로드맵에 대한 가시성은 5년을 넘어설 수 있으며, 고객과의 공동혁신이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Q7: Srini Pajjuri (Royal Bank of Canada) / Gary Dickerson, Brice Hill - 질문: 패널 레벨 패키징과 하이브리드 본딩의 기회는 얼마나 크며, 14주 분기는 매출에 어떤 영향을 줍니까? - 답변: Gary Dickerson은 패키징이 AI 성능과 전력효율을 좌우하는 핵심 영역이며, 올해 패키징 매출이 70%를 초과해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하이브리드 본딩은 선단 로직, DRAM, HBM 모두에서 중요한 변곡점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의미 있는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Brice Hill은 14주 분기에서는 서비스 매출은 추가 주차 효과가 비교적 고르게 반영되지만, 장비 매출은 분기 단위 계획이어서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 14 авг.1 518413

    닉 티미라오스, 7월 물가가 연준의 9월 인상을 막았다... 하지만 매파의 불씨는 남았다 WSJ에 따르면 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2% 올라 예상에 부합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5% 상승했다. 물가가 예상보다 나쁘지 않자 금리선물 시장에서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발표 직후 50% 아래로 내려갔다. 이번 지표는 연준의 기존 전망을 방어할 시간을 벌어줬다. 현재 금리 수준이 충분히 제약적이어서 일시적 충격이 사라지면 물가가 2%로 내려갈 수 있다는 논리다. 6월과 7월 물가에는 광범위한 물가 압력이 재확산됐다는 신호가 없었고, 지난주 고용보고서도 노동 수요가 다시 강해졌다는 증거를 보여주지 않았다. 그러나 결론이 난 것은 아니다. 연준이 목표로 삼는 별도 물가지표는 CPI보다 높게 움직이고 있으며, 6월 근원 수치는 전년 대비 3.3% 올랐다. 9월 15~16일 회의 전에는 8월 물가 지표가 한 차례 더 나오고, 9월 11일 발표되는 이 수치가 연준이 전망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확인 자료가 된다. 연준 내부의 매파도 여전히 강하다. 투표권자 12명 중 최소 6명은 물가에 따라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는 신호를 냈고, 7월 회의에서는 3명이 인상 쪽으로 반대 의견을 냈다.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25bp 한 번으로는 효과가 작을 수 있어 여러 차례 조정이 필요하다고 봤다.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충격이 사라져 동결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기본이지만, 충격이 겹치며 인플레이션이 자체적으로 가속하는 시나리오와의 간격이 좁아졌다고 말했다. 후자의 경우 전통적인 25bp의 작은 조정으로는 부족하고 더 큰 폭의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경고다. Kevin Warsh 연준 의장은 정밀한 미세조정에 회의적이다. 중동 충격, 관세, AI 인프라 투자로 인한 기술 장비·소프트웨어 가격 상승이 동시에 이어지면 연준은 조금씩 조정할지, 더 강한 한 번의 대응을 택할지 선택해야 한다. 이번 물가는 매파의 즉각적 행동을 늦췄을 뿐, 인플레이션 위험을 끝낸 것은 아니다. 출처: WSJ @fundeasy_choi

  • 14 авг.2 9231035

    닉스 어제 장중 프리미엄 고려하면 오늘 13%정도 상승가능

  • 13 авг.2 41992

    이게 그.. 단일종목 레버리지 그건가요?

  • 13 авг.2 088520

    2026.08.13 17:46:16 기업명: 키움증권(시가총액: 7조 7,898억) A03949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Y 매출액 : 160,732억(예상치 : -) 영업익 : 7,889억(예상치 : 6,431억, +22.7%) 순이익 : 6,806억(예상치 : 4,770억, +42.7%)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160,732억/ 7,889억/ 6,806억 2026.1Q 93,960억/ 6,212억/ 4,774억 2025.4Q 55,862억/ 3,456억/ 2,469억 2025.3Q 33,699억/ 4,089억/ 3,224억 2025.2Q 45,057억/ 4,083억/ 3,10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767

  • 13 авг.2 46942

    프리마켓

  • 13 авг.2 44236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8742

  • 13 авг.2 309538

    AI 전력주가 식고 있다... 데이터센터 붐의 수혜가 기존 발전사에서 장비·신규 전원으로 이동 WSJ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주목받던 기존 발전사들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반면, 전력 장비업체와 오프그리드 전력 공급업체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 Constellation Energy는 올해 21%, Vistra는 10%, NRG Energy는 25% 하락했다. 반면 GE Vernova는 55%, Caterpillar는 47%, 터빈 블레이드 업체 Howmet Aerospace는 37%, 데이터센터용 오프그리드 전력업체 Solaris Energy는 28% 올랐다. 텍사스와 미국 중부 대서양 지역의 규제 변화가 기존 발전사에 불리하게 작용했다. 텍사스 Greg Abbott 주지사는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을 중단하고 각 프로젝트가 전력·수자원 시스템에 미치는 부담을 감사하도록 했다. 전면적인 모라토리엄은 아니지만, 11월 선거 전 감사가 끝날 정치적 유인이 작다는 분석이 나온다. 접속이 늦어지면 데이터센터가 모듈형 오프그리드 전력으로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PJM 전력망도 신규 전원에 문을 열고 있다. 버지니아를 포함한 13개 중부 대서양 주를 담당하는 PJM의 최근 용량 경매는 2028년 중반부터 시작되는 공급연도에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6.8GW 부족분이 발생했다. PJM은 9월 말 추가 조달을 실시해 최대 15년간 용량 보상금을 지급하고, 데이터센터와 발전사업자의 직접계약도 중개할 예정이다. 대형 데이터센터가 자체 전력을 확보하지 않으면 2027년 6월부터 전력망이 압박받을 때 전력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규정도 추진된다. 이 조치는 신규 발전과 자체 전력 설비를 유도해 미래 용량 가격을 낮출 가능성이 있다. 기존 발전사 입장에서는 공급 부족으로 용량 가격이 계속 오르기를 기대하기 어려워진다. 반론도 있다. 기존 발전소를 활용하면 장비와 건설비가 오르는 신규 발전소보다 저렴하게 데이터센터 계약을 따낼 수 있다. Constellation Energy와 Vistra가 기존 설비의 용량을 확장해 장기계약을 맺는다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다만 기존 발전소와 데이터센터를 같은 부지에 두는 코로케이션 규칙은 아직 불명확하고, Constellation은 2027년 2분기에야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결국 AI 전력 수요의 수혜주는 전력 수요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누가 가장 빨리 접속 승인을 받고, 자체 전원과 장기계약을 확보하며, 신규 공급 경쟁에서 자본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주가를 가를 전망이다. 출처: WSJ @fundeasy_choi

  • 13 авг.2 0662

    돈복사 버그걸렸나

  • 13 авг.2 265626

    [Fundeasy 인사이트] AI 데이터센터가 못 짓는 이유는 자금이 아니라 허가입니다: 전력·물·지역사회가 다음 병목입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다음 병목은 GPU나 자금이 아니라 전력·환경·지역사회의 허가입니다. 텍사스와 뉴욕의 최근 조치를 통해 발표된 GW가 실제 매출로 바뀌기까지 어떤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① 텍사스는 신규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접속을 감사가 끝날 때까지 사실상 멈췄습니다. ERCOT이 검토 중인 대형 전력 수요 요청은 474GW를 넘고 약 90%가 데이터센터 관련이며, BloombergNEF는 약 49.8GW가 지연 위험에 놓일 수 있다고 추산했습니다. ② 이번 감사는 전력량만 보지 않습니다. 자체 발전과 저장장치, 물 공급과 재이용, 냉각 방식, 소음·교통·비상 대응, 세금 감면과 보조금, 소유구조까지 확인합니다. 전력 접속 승인이 기술 허가에서 사업 실체 검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③ 뉴욕은 50MW 이상 데이터센터의 미완결 주 환경허가를 보류하고 전력·물·대기·소음 영향을 다시 검토하고 있습니다. NYISO에는 2026년 5월 기준 약 12GW의 데이터센터 부하 요청이 있었고, 8GW 이상이 2025년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④ 투자자는 발표된 파이프라인보다 허가의 완성도를 봐야 합니다. 토지 옵션과 소유권, 접속 신청과 승인 용량, 건축허가와 실제 전력 공급일, 잠재 수요와 계약된 가동 용량은 서로 다릅니다. 좋은 입지가 곧 좋은 주식은 아니며, 지연에 따른 매출 인식·현금흐름·개발수익률 변화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본문 읽기 🌩 도움되셨다면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후원하기

  • 13 авг.3 202546

    신용카드 연체율이 2008년 이후 최고?... 오래된 부실채권이 숫자를 끌어올렸다 WSJ에 따르면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집계한 신용카드 대출 90일 이상 연체 지표가 2023년부터 꾸준히 상승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 하지만 연체가 새롭게 빠르게 늘어난 것뿐 아니라, 이미 상각된 부실채권이 신용기록에 예전보다 오래 남는 현상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2004~2012년에는 차입자의 상각채무 중 약 40%가 1년 뒤에도 신용보고서에 남아 있었다. 2024년에는 이 비율이 두 배로 올라갔다. 뉴욕 연은 연구진이 심각한 부실채권 잔액을 제외해 다시 계산하자, 연체 증가 속도는 2024년 이후 안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롭게 90일 연체에 진입한 대출 기준으로는 소비자 스트레스가 높은 수준이지만 최근 몇 년간 의미 있게 악화되지는 않았다. 상각채권은 대출기관이 회수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장부에서 제거한 대출이다. 일반적으로 120~180일 연체가 되면 금융기관은 연체율 계산에서 제외하지만, 뉴욕 연은은 차입자의 신용기록에 남아 있는 한 계속 집계한다. 연구진은 신규 연체 흐름이 2024년 초 안정됐어도 상각채무가 누적되면서 전체 잔액 지표는 계속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왜 상각채권이 더 오래 기록되는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대출기관의 보고 방식이 바뀌었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실제로 PNC는 뉴욕 연은 지표가 신용카드 스트레스를 과장한다고 주장하며, 다른 지표에서는 상황이 안정되거나 개선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취약계층의 위험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저소득 지역 거주자와 젊은 차입자의 연체율은 특히 높다. 다만 연준의 2분기 소비자부채 자료에서는 전반적인 소비자 대출 연체율이 안정적이었고, 전체 부채 잔액은 130억달러 감소했다. 신용카드와 자동차 대출 잔액은 증가했지만 주택담보대출과 학자금 대출은 소폭 줄었다. 출처: WSJ @fundeasy_choi

  • 13 авг.1 64610

    매월 서스스택 구독료로 물타는거니

  • 13 авг.1 4571951

    속보: 마이클 버리가 업데이트된 포지션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 Nebius $NBIS 공매도를 $247에 추가했습니다 • Micron $MU 공매도를 $924에 추가했습니다 • Oracle $ORCL 공매도를 $152에 추가했습니다 • Semiconductor ETF $SOXX 공매도를 추가했습니다 • Mercado Libre $MELI 롱 포지션을 $1850에 추가했습니다 • Zoetis $ZTS 롱 포지션을 $73.60에 추가했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Nebius는 붐의 정점이 어떤 모습인지 보여준다"고 말하며 AI 붕괴가 임박했다고 예상했습니다

  • 13 авг.2 06274

    그래도 기존보다 좀 더 다 같이 오르는

  • 13 авг.1 7441

    без подпис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