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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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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авг.1 442715

    월스트리트파인더 Ep.202 - 다시 보자, 핵심광물(Critical Minerals) ■ Key Takeaways · 8월 비철금속 섹터 강세는 ‘구조적 변곡점’을 시사 · 공급망 병목 구간에서 이익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과 기업에 관심 · (Weekly Preview) FOMC 의사록ㆍ일본 GDP와 물가ㆍ중국 유니트리 상장 예정 ■ Executive Summary 8월 들어 국내 주식시장에서 비철금속 섹터가 전체 시장 성과를 유의미하게 아웃퍼폼하고 있는 현상은 단순한 원자재 가격의 단기 순환매를 넘어선 구조적 변곡점을 시사한다. 미국과 한국을 중심으로 핵심광물 공급망에 대한 정책 지원이 강화되고 있고, 중국의 전략광물 수출통제가 맞물리면서 핵심광물의 가치평가 기준이 ‘가격’에서 ‘공급망의 전략적 가치’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최근 시장의 움직임을 단기 원자재 사이클이 아닌 정책 자본과 공급망 재편이 만들어내는 구조적 변화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연초 <핵심광물 테마 자료>에서 제시했던 문제의식도 여기에 있다. 핵심광물 투자를 단순히 광산 보유량과 원자재 가격 상승의 함수로 볼 것이 아니라, 원석을 실제 산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재로 전환하는 정제ㆍ제련ㆍ가공 단계의 병목과 중국 중심 공급망의 취약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이었다. 다시 핵심광물에 주목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Global Critical Minerals Outlook 2026>이 이러한 문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해줬기 때문이다. IEA는 에너지전환 관련 광물 수요가 장기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공급망의 취약성이 단순한 광산 생산 부족보다 정제와 가공 단계의 높은 집중도에서 발생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실제 2035년 기준 기존 및 발표된 프로젝트를 감안하더라도 구리는 기준 시나리오에서 필요한 1차 공급량의 약 75%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분석됐고, 리튬과 코발트 역시 공급갭이 남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핵심광물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가격(P)가 아니다. 실제 공급 가능한 물량(Q), 그리고 정광에서 금속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TC/RC 등 경제성을 함께 봐야 한다. 특히 구리의 경우 정광 공급 부족과 중국 내 제련능력 증설이 겹치면서 정제수수료가 심각하게 압박받고 있다. 이는 금속 가격이 상승한다고 해서 모든 제련기업의 실적(Earnings)이 동시에 개선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의미한다. 앞으로의 투자기회는 원자재 가격 상승을 그대로 추종하는 Commodity Beta 보다 공급망 병목을 처리할 수 있는 기술, 원재료 확보 능력, 부산물 회수력과 정책 지원을 실제 Earnings로 전환할 수 있는 기업에서 차별화될 가능성이 높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814152740440_156

  • 14 авг.1 04827из chinadagudong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8월 14일) 외국인 월간 누적순매수 '양전' # 국내 마감 ▶ Summary · 코스피 6,977.94(+2.42%), 코스닥 864.65(+0.38%) · 외국인, 8월 누적 순매수 '양전(+6,618억 원)' · 코스피 주간 +11.5% 상승하며 7주 연속 하락세 마감 · 일본은행, 9월 금리 인상 + 추가 인상 가능성 ↑ · WTI 원유선물 1.9% 상승한 배럴당 83달러 근접 ▶ Up&Down · 현대차그룹 - 로봇 공급망 재구축.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며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 바람에 올라탄 현대차그룹이 1차 협력업체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계획을 점검한다는 소식에 관심이 집중됨. 또한 지난 7월 자동차 수출액이 전년대비 7% 증가한 62.4억 달러로 역대 7월 최고 실적으로 달성함. - TIGER 현대차그룹플러스(+4.84%),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4.47%) · 조선 - 미 해군 선박 건조 기대. 트럼프 대통령은 미 해군이 해외에서 건조한 선박을 최대 2척까지 구매할 수 있도록 '한시 허용'한다고 밝힘. 우리나라는 마스가(MASGA) 프로젝트 등 미국과 긴밀히 조선 및 해양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센티멘트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함. - TIGER 조선TOP10(+3.15%) · 2차전지 - 글로벌 ESS 시장 급성장.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 세계 ESS 배터리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71% 증가한 461GWh를 기록했으며, 국내 배터리 업계의 북미 지역 ESS 배터리 출하량은 83% 급증한 76GWh에 달한다고 밝힘. 하반기 계절성까지 고려할 경우 연간 150GWh를 웃돌 것으로 전망. 또한 올해를 기점으로 향후 구조적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TIGER 2차전지TOP10(+3.58%), TIGER 2차전지 소재Fn(+2.16%) # 중국/홍콩 마감 ▶ Summary · 상해종합 3,927.18 (+0.01%), 심천성분 14,354.31 (+0.45%) · 주요 지수 장중 등락 반복하다 상승 마감. 업종별 실적 발표에 따른 종목별 차별화. AI 인프라, 희토류 관련주 강세 · 홍콩 증시 약세. 빅테크, LLM 등 테크주 하락 ▶ Up&down · 반도체 : SMIC와 화홍반도체 모두 2Q 실적 호조를 기록했으나 3Q 가이던스에 대한 기대가 엇갈리며 주가 차별화. 다만 AI 서버용 전력·아날로그·인터페이스 등 AI 보조칩 수요 증가가 지속되며 AI 투자 확대의 성숙공정 파운드리 수혜 확산 추세 확인 · 징동닷컴 : 2Q26 매출 3,464억 위안(-2.9% YoY)으로 2014년 상장 이후 첫 분기 매출 역성장을 기록해 주가 급락. 순이익은 +15% YoY로 예상보다 양호하고 배달 사업 적자도 축소됐으나, 핵심 리테일 성장 둔화와 단기 매출 압박이 부각. 해외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나 AI 등 신규 성장동력은 경쟁 빅테크 대비 아직 제한적이라는 평가 # 주목 할 이벤트(한국시각) 14일 18:00 유로존 2분기 GDP 수정치 14일 21:30 미국 7월 소매판매 14일 23:00 미국 8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잠정) 17일 08:50 일본 2분기 GDP 성장률 17일 11:00 중국 7월 실물경제(소비,생산,투자) 지표 17일 휴 장 한국(광복절 대체공휴일) 18일 09:00 한국 인제니아테라퓨틱스(공모가 12,000원) 상장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814163804607_3533

  • 14 авг.1 829513

    마켓 뷰 (0814일) ▶ Summary: 외국인 매수, 나흘째 -코스피 6,905.75(+1.36p, +92.41%), 코스닥 854.91(-6.46p, -0.75%) -코스피 초반 7천피 회복 시도 후 상승폭 축소.. 코스닥은 오전 중 상승 출발 후 반락 · 클리오: 전분기 영업이익 YoY 230% 급증..시장 컨센서스 123.4% 상회 ‘슈퍼 서프라이즈’. 클리오(+26.00%) · LG전자: 구광모 회장, 젠슨황 엔비디아 CEO와 만남 예정..협업 논의 기대. LG전자(+3.15%) · SK텔레콤.: FT “앤트로픽 10월 IPO시 기업가치 2조달러 이상”..지분가치 부각. SK텔레콤(+7.90%) · 코스피•코스닥, 7/29 저점 대비 35% 내외 반등 · 7월 수입물가 MoM 1%↓두 달 연속 하락..환율과 유가 하락 영향 ▶ 테마&이슈 · 반도체 - 샌디스크, 장기공급 계약 체결 등으로 이익 안정성 확보..산업 사이클 리스크 완화 기대 - 삼성전자(+0.75%), SK하이닉스(+5.34%), 삼성전기(+3.13%), LG이노텍(+2.76%), KODEX 반도체레버리지 (+3.54%) · 조선 - 트럼프, 미국 투자 외국 조선사의 본국 조선소 최대 2척 선박 건조 허용..한화, HD현대중공업 등 대상 기대 -한화오션(+4.31%), HD현대중공업(+1.21%), HD한국조선해양(+2.96%), SOL 조선TOP3플러스레버리지(+3.21%) · 로보틱스 - 모건스탠리 “AI 중심축, 클라우드에서 현실 세계로..LG의 산업내 입지 확대”+정부 상용화 지원 정책 - 현대오토에버(+6.57%), LG전자(+2.18%), 현대차(+7.05%), 현대모비스(+5.28%), 현대무벡스(+13.04%),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5.1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6734.pdf?attachmentId=2146734

  • 14 авг.1 64217

    소프트웨어주 강세: 워크데이, 실버레이크로 피인수설 인사, 재무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워크데이 (+17.78%)가 사모펀드 실버레이크로 피인수 될 수 있다는 소식에 워크데이가 급등. 로이터는 이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양측이 최근 몇 달간 인수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왔다고 전함. 협상은 진행 중이며 성사를 장담할 수 없다고 덧붙였으며 워크데이 측의 공식 논평도 나오지 않았지만 시총 430억 달러에 달하는 워크데이 인수 딜이 성사될 경우 소프트웨어 업계 사상 최대 규모의 인수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주가는 상승폭 확대. 워크데이 급등과 함께 클라우드 플레어(+6.22%), 몽고DB(+7.87%), 팔란티어 테크(+4.66%), 세일스포스(+4.16%), 서비스나우(+1.85%) 등의 이외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강세. 대표 소프트웨어 ETF IGV(+3.10%) 도 강세, 연초 급락 이전 수준 거의 회복. 이외 특징주 구글(+0.82%)이 새 AI 모델 제미나이 3.7플래시를 출시. 이는 소프트웨어 코딩과 업무 자동화에 특화된 경량 모델이며 구글의 구독형 AI 에이전트 서비스 ‘제미나이’ 스파크’에 바로 적용됨. 다만 구글 딥마인드에 있어 앤트로픽, 오픈AI 등과의 경쟁력을 가늠할 모델로 시장의 관심을 크게 받고 있는 플래그십 ‘제미나이 3.5 프로’ 출시 일정은 밝히지 않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 넷플릭스(+5.44%)는 행동주의 투자자 빌 애크먼의 퍼싱스퀘어 캐피털이 신규 지분을 취득했다고 공시함에 따라 강세. 퍼싱스퀘어는 지난 2022년 초 넷플릭스에 투자했지만 약 석달만에 보유 지분 모두를 처분한 바 있으며 이번에 다시 투자에 나선건 실적개선, 가입자 성장세 등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퍼싱 스퀘어는 이외 비자(+1.68%), 마스터카드(+0.25%), 알콘(-0.08%),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2.58%), S&P 글로벌(+3.07%) 등을 신규 매수. 다만 렌터카 업체 허츠 글로벌 홀딩스(-16.25%)는 퍼싱스퀘어가 보유 중이던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고 밝혀 주가 급락. 달 착륙선 등의 우주기술 업체 인튜이티브머신스(+3.60%)가 예상치를 하회한 전분기 실적에 초반 급락. 다만 사상 최대 수주 잔고와 연간 가이던스 재확인이 반등의 빌미로 작용, 상승 마감. 애보트 래버러토리스(+0.32%)는 울프리서치가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상향하는 한편 목표주가 130달러를 제시한 가운데 강세. 전기 생리학 사업에서의 속도, Libre의 회복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노보 노디스크(+0.71%)는 투자자들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의 차별화 수요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경구용 알약 등의 새로운 치료 옵션이 등장함에 따라 경쟁사 일라이 릴리(-0.92%)와의 대결이 승자 독식 구도로 흐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힘. 위고비를 미국 시장에 가장 먼저 선보인 노보 노디스크는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에 입지를 상당부분 빼앗긴만큼 이를 되찾아와야 하는 점을 시장의 요구로 이해하고 있음. 독일 신발업체 버켄스탁홀딩스(+11.59%)은 견조한 글로벌 수요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확인됐다는 평가와 함께 강세. 코치와 케이트 스페이드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태피스트리(-16.49%)는 급락. 전분기 실적이 매출 기준 시장 예상 수준 정도에 그치자 성장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짐. 분기 배당금을 기존 40센트에서 46.25센트 수준으로 상향했지만 주가는 내내 급락권에 머물렀음. SNS 기업 레딧(+3.04%)은 S&P500 지수 편입 소식에 시간외 거래에서 10% 이상 급등.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6시 10분, KST 기준 수요 약화 우려..국제유가 하락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관련 협상에서 여전한 입장차만 확인할 뿐 이렇다할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은 하락. 국제에너지기구(IEA)가 8월 석유 시장 보고서에서 올해 석유 공급량이 하루 430만 배럴 감소할것이라 전망해 전달 제시했던 수치 대비 감소폭을 확대함. 여기에 수요도 감소할 것으로 봤는데 연평균 하루 16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역시 전달 대비 감소 전망 폭을 51만 배럴 확대함.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공급 부족을 야기해 국제유가 상승 요인이었지만 그로 인한 고유가가 장기화될 경우 비싼 석유를 사고자 하는 수요는 줄어들 수밖에 없어 한편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열려 있음. 이날은 후자에 좀 더 무게를 실었으며 최근 WTI 기준 5거래일, 브렌트유 기준 6거래일 연속 상승한데 따른 차익 실현 욕구도 이날 유가에 하락 압력을 가한 것으로 읽힘. 뉴욕 상업 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2.43% 하락한 배럴당 81.25에 거래를 마쳤고 브렌트유 10월물은 2.28% 하락, 배럴당 87.07달러를 기록. 금가격은 금리 하락에도 최근 이어진 랠리로 온스당 4,500달러대에서 차익 실현 욕구가 커진 상황, 이날은 1%대 하락. 물가지표 안도..국채금리 하락 전일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이날 발표된 미국의 지난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예상 수준에 부합하거나 예상보다 더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고 이날 국제유가도 하락해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약화, 국채금리가 전 만기물에서 하락함. 통화정책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2년물 국채 금리는 5.9bp 하락한 4.1424%를 기록했고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5bp 하락한 4.6427%를 기록. 30년물 금리는 4.5bp 하락한 5.2125%를 기록.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은 오는 9월 FOMC에서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34% 수준으로 낮췄고, 10월까지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도 전장 50% 중반대 40% 후반대로 낮아짐. 이날 재무부가 실시한 250억 달러 규모 30년물 국채 신규 발행 입찰에서 발행 수익률은 5.216%을 기록해 2001년 이후 최고를 경신, 금리 하락 폭은 제한함. 한편 투자은행 제프리스는 한편 미국 10년물 물가 연동 국채(TIPS)가 증시에 닥칠 어려움을 가리키고 있다고 진단. 제프리스는 지난 30년간의 TIPS 데이터 분석 결과 수익률 2% 를 넘길 때부터 글로벌 주식의 수익률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짚었으며, 현재 2%를 웃도는 TIPS 수익률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 특히 재정 위험에 더해 AI 관련 차입이 장기 자금 조달 비용을 높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 달러 약보합 달러 가치는 엇갈린 재료들 속에서 보합권에 머물렀으나 소폭 하락. 생산자 물가지수가 둔화하는 모습을 보이자 달러는 하락 압력을 받았지만 유가가 하락폭을 저점 대비 축소하면서 달러 역시 저점에서 낙폭은 축소.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DXY)는 전장 대비 0.05% 하락한 99.962를 기록.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주간 거래에서 1,419.40원에 종가를 형성한 달러-원 환율은 3.7원 상승했지만 닷새 연속 종가 기준 1,410원대에 머물렀음.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감안시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대비 0.20원 하락한 1,418.60원을 기록.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6682.pdf?attachmentId=2146682

  • 14 авг.1 2107

    (8/14)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물가 둔화, 유가도 하락..S&P500 '최고치' #Key Takeaways 미국증시 동반 상승: S&P500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7월 PPI 예상 하회..인플레 둔화 기대에 국채금리 하락 고유가, ‘경기 위축→수요 둔화’로 이어질까 우려..유가 하락 #Summar 미국증시 일제히 상승 현지시각 8월 13일 목요일 미국 증시는 전일 예상에 부합한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일부 예상을 하회한 생산자물가지수까지 이날 공개되자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을 크게 줄이며 상승. 고유가로 인한 수요 위축 전망에 국제유가가 하락한 것도 시장심리에 우호적으로 작용.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0.13% 상승한 53,839.99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는 0.65% 상승한 7,798.99에 마감, 사상 최고가를 경신. 나스닥 지수는 0.81% 상승한 26,803.03에 거래를 마감했고 나스닥 100도 1.15% 상승. 중소형주 지수 러셀2천은 0.24% 상승했고 변동성 지수 VIX는 0.55% 상승. (다우 +0.13%/ S&P500 +0.65%/ 나스닥 +0.81%/ 러셀2000 +0.24%) 소비자물가 이어 생산자물가도 안도 전일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수치를 확인시켜준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이날 발표된 생산자물가지수도 시장 예상에 부합하거나 약간 하회하는 수준으로 공개. 미 노동부는 7월 헤드라인 PPI(생산자물가지수)이 계절 조정 기준 전달 대비 보합으로 나타나 시장 전망치 0.2% 상승을 하회했다고 밝힘.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4.7% 상승해 시장 전망 4.9% 상승을 하회했고 6월 수치 5.5%와 비교해도 둔화.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는 0.2% 상승해 전망치를 역시 하회했고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4.2% 상승해 전망에 부합. 세부적으로는 에너지 등 상품 부문이 7월 들어 0.7% 하락해 두 달째 하락을 기록, 에너지 가격은 3.1%, 식품은 0.9% 각각 하락. 다만 서비스 부문은 0.2% 상승. 이번주 공개된 물가 지표들은 대체로 예상을 벗어난 상승세를 보이지 않고 안정된 모습. 즉 연준이 당장 금리를 인상할 것에 대한 우려를 잠재우는 쪽으로 나옴. 다만 물가지표 둔화에도 국채금리 하락 폭은 제한적이었다는 것, 그리고 시장 예상에 비해 낮기는 하나 여전히 소비자물가와 생산자 물가 절대적으로는 높은, 연준의 목표치 2%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라는 점은 여전한 경계감. “수요 약화 가능성”..유가 하락 때문에 현재로서는 인플레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유가 동향은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재료. 이날 국제유가는 WTI 기준 5거래일만에, 브렌트유 기준 6거래일만에 각각 하락 전환함.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대한 협상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날은 IEA(국제에너지기구)의 석유 시장 리포트가 주효하게 읽힘. IEA는 8월 보고서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수송 차질에 따른 연료 가격 상승이 빚어졌고 이에 올해 전 세계 석유 감소 폭이 하루 약 160만배럴에 이를 것으로 전망. 이는 기존 예상치 대비 51만 배럴 더 감소 전망폭이 커진 것. 즉 해협이 막혀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관계로 유가가 상승하고 있는데, 이는 결국 고유가로 인한 수요 위축으로 이어져 경기 약화와 석유 수요 위축이라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 물론 여전히 미국과 이란이 결국은 합의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기는 함. 다만 현재와 같은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유가, 금리 등을 매개로 한 시장 충격이 불가피한 만큼 관련 사태는 지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피치 “미국 신용등급 AA+로 유지”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을 부여. 피치는 경제 규모, 높은 1인당 소득, 역동적 기업 환경, 기축 통화로서 달러의 역할에 따른 자금 조달 유연성이 높은 등급을 지지한다고 밝힘. 다만 높은 재정적자와 상당한 이자 부담, 그리고 높은 수준에서 계속 증가하는 정부부채 수준은 등급에 제약 요인이라고 평가. 피치는 현재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가 2025년 6.8%에서 7% 수준으로 뛰었다며 올해 7.4%를 전망. 내년 역시 7.4%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며 이 같은 재정적자 비율은 ‘AA’ 등급대에서는 가장 높다고 지적. 실제 미국의 7월 재정적자는 총 4323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48% 증가했으며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최대를 기록. 앞서 피치는 미국의 신용등급을 지난 2023년 8월 최고 수준 ‘AAA’에서 ‘AA+’로 한 단계 강등한 바 있음. #특징종목 S&P500 내 섹터별로는 소재(-0.74%), 에너지(-0.09%), 헬스케어(-0.05%), 산업재(-0.05%) 섹터가 소폭 하락했을 뿐 통신 서비스(+1.56%), 부동산(+1.34%), 정보 기술(+0.96%), 필수 소비재(+0.89%) 등 이외 모든 업종군이 상승. AI 인프라 호실적..반도체 등 관련 기술주 강세 샌디스크(+13.67%)가,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웨이퍼당 비트 생산성을 평균 54% 개선했다고 밝힘. 또 추론용 HBF에서 HBM 수준의 읽기 대역폭과 높은 용량 구현이 가능하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했으며 오는 2027년 첫 HBF 샘플이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힘. 메타가 HBF에 참여했다고 밝혀 AI 메모리가 외연을 확대해나갈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주가 급등으로 이어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23%), 웨스턴 디지털(+7.31%), 시게이트 테크놀로지(+4.91%) 등 메모리/스토리지 전반 강세. SK하이닉스(ADR, +7.29%)도 사흘 연속 상승. 시스코 시스템즈(-8.40%), AI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의 수혜주로 부각돼왔지만 회사가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 영향으로 하락. 오라클(+1.92%)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AI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장기 전략 파트너십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힘. IBM(+0.49%)은 오픈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를 통해 GPT-5.6을 비롯한 오픈AI 프론티어 모델과 코덱스, 챗GPT 워크 등의 제품이 IBM의 인공지능 기반 업무 플랫폼인 ‘IBM 컨설팅 어드밴티지’에 통합. 광통신 부품업체 코히어런트(-7.99%) 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가이던스에도 시장 눈높이가 지나치게 높아진 가운데 수익성 개선 폭이 기대를 다소 하회했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AMD(+0.02%)는 최대 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 중이라는 블룸버그의 보도가 있었음. AMD는 3년에서 10년까지 총 4개 트랜치로 회사채 발행을 고려 중이며 회사는 자본 지출 확대로 인한 자금 확충, 그리고 내년 돌아오는 8억 8천만 달러 규모 회사채 만기에 대비한 자금 확충 필요성이 있는 상황. 램 리서치(+3.34%)는 향후 5년간 전 세계 R&D 실험실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3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를 통해 실험 역량을 50% 이상 높인다는 계획. 전일 마감 이후 실적 발표한 AI 반도체 설계사 세레브라스(-11.85%)가 급락. 클라우드 부문 매출이 급증했음에도 기대했던 AI 칩 매출이 포함된 하드웨어 매출이 1년 전에 비해 역성장했고 매출 총이익률도 전분기 46.5%에서 40.6%로 오히려 하락. 핵심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2.48%)는 마감이후 실적 발표. 매출과 EPS가 시장 예상을 상회했고 매출 총 이익률은 전년 대비 150bp 개선, 50.3%를 기록. 현재 분기 기준으로 제시한 매출과 이익 가이던스도 시장 기대 상회. 다만 이미 연초 이후 주가가 두 배 이상 오른 상황에서 높아질만큼 높아진 투자자 눈높이를 훌쩍 뛰어넘은 실적은 아니었다는 평가에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

  • 14 авг.1 75239

    (8/14) Global Market Snapshot ◆ 미국 증시 - DOW: 53,839.99p (+69.72p, +0.13%) - S&P500: 7,798.99p (+50.49p, +0.65%) - NASDAQ: 26,803.03p (+214.54p, +0.81%) - 러셀2000: 3,052.85p (+7.36p, +0.24%)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178.62 (+2.75, +1.56%) - MSCI 이머징지수 ETF: $66.68 (+0.22, +0.33%) - KRX KOSPI 200: 1095.40p (+21.70p, +2.02%) - NDF 환율(1개월물): 1,418.53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2,456.00 (+56.62, +0.46%)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962 (-0.052, -0.05%) - 유로/달러: 1.1526 (-0.0002, -0.02%) - 달러/엔: 159.50 (0.00, 0.00%)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424% (-5.9bp) - 10년물: 4.6427% (-5.0bp) - 30년물: 5.2125% (-4.5bp) - 10Y-2Y: 50.03bp (0.89bp 확대)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81.25 (-2.02, -2.43%) - 브렌트유: 87.07 (-2.03, -2.28%) - 금: 4,420.40 (-47.10, -1.05%) - 은: 64.99 (-0.71, -1.08%) - 구리: 670.65 (-0.70, -0.10%) - 옥수수: 472.00 (-8.75, -1.82%) - 밀: 668.25 (-1.50, -0.22%) - 대두: 1,182.25 (-1.00, -0.08%)

  • 13 авг.1 90657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8월 13일) 코스피 3일 연속 상승 # 국내 마감 ▶ Summary · 코스피 6,813.34(+3.56%), 코스닥 861.37(+0.29%) · 외국인 3거래일, 기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 日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일본은행 금리 인상 지지" · 한국은행, 13년 만에 첫 금 관련(ETF) 투자 · 트렌드포스, 2분기 전 세계 OLED 디스플레이 출하량 QoQ +26.1% ▶ Up&Down · 데이터센터/반도체 - 강한 AI 실물 수요. 코히런트, 시스코, 네비우스 등 AI 컴퓨팅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업체들의 강한 실적과 수주에 AI, 반도체 전반의 투심이 개선됨. 특히 최근 AI 내 시장의 자금 흐름이 서버 내부 연산보다 GPU 간 데이터 이동이 중요해지면서 네트워크·광통신 등의 주가가 강세를 보임. - TIGER 미국AI데이터센터TOP4Plus(+8.72%) · 삼성전기 - 모건스탠리 '톱픽'. 모건스탠리는 국내 기술주 최선호 종목으로 '삼성전기'로 선정.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가격 강세와 ABF(아지노모토빌드업필름) 기판 수요 강세를 이유로 들며, 목표주가 상향과 투자의견(비중확대)을 유지함. 이에 삼성전기 비중이 큰 ETF의 가격 강세가 나타남. 한편, 고성능 AI 패키징 기술인 '유리기판'의 양산 시기가 2027년 하반기에서 2028년 이후로 연기됨. -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5.59%), TIGER 200 IT(+6.49%) · 엔터 - JYP 쇼크. JYP 엔터테이먼트는 10% 넘게 하락하며 지난해 11월 고점대비 약 61%나 떨어짐. 금일 종가도 연중 최저가 대비 1% 남짓 높은 수준. JYP 주가 하락은 2분기 실적 부진과 소속 아티스트 재계약 불확실성이 투심을 약화 시킴. 이는 국내 다른 엔터주 주가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동반 약세를 촉발시킴. - TIGER 미디어컨텐츠(-4.76%) # 중국/홍콩 마감 ▶ Summary · 상해종합 3,926.96 (-0.50%), 심천성분 14,289.44(-0.87%) · 주요 지수 장중 상승세를 반납하며 하락 마감. 반도체, 바이오 상승. 비철금속 하락 · 홍콩 증시는 주요 기업 실적 발표와 MSCI 리밸런싱 이슈가 맞물리며 종목별 차별화 ▶ Up&down · 레노버 : 2Q26 매출 +43%, 조정 순이익 +176% YoY로 시장 예상 대폭 상회. AI 관련 매출 +60% YoY, AI 서버 수주 파이프라인 540억 달러(+157% QoQ)로 급증하며 AI 인프라 수요 호조 재확인 · 텐센트 : 2Q26 매출 +11% YoY로 견조한 성장 지속. 다만 AI 컴퓨팅 투자 확대로 CAPEX가 528억 위안(+176% YoY)까지 급증하고 FCF가 적자 전환하면서 단기 수익성·현금흐름 부담 · 반도체·AI인프라 : 알리바바의 M890 초노드 상용화와 텐센트의 CAPEX 대폭 확대에 중국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및 자체 개발 AI 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 반영 # 주목 할 이벤트(한국시각) 13일 18:00 유로존 6월 산업생산 13일 장 전 JD, 브룩필드, 태피스트리 실적 13일 21:15 미국 배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준 총재 연설 13일 21:30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13일 21:40 미국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준 총재 연설 14일 02:00 미국 30년 국채 입찰 14일 장 후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누코 실적 14일 06:00 7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수지 14일 10:00 한국 8월 최근 경제동향 14일 12:00 한국 6월 통화 및 유동성 14일 예 정 미래에셋생명, SK네트웍스, 현대해상, 서울보증보험 실적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813165426773_3533

  • 13 авг.1 587512

    [미래에셋증권 강민희] 중국 반도체(비중확대/신규) : 잠룡(潛龍), 승천을 향한 도약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에서 차이나테크 섹터로 데뷔한 강민희입니다. 중국 반도체 산업을 바라보는 출발점은 AI 수요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이에 주요 빅테크를 필두로 국산 칩 수주에 나서고 있으며, 실제로 25년 국산 AI 가속기 출하량 비중은 41%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따라서 26년 중국 빅테크 4사의 CapEx는 1,180억 달러로 추정합니다. 문제는 공급 병목입니다. SMIC n+2 7nm 선단 공정은 DUV 멀티패터닝을 구현하기 위해 같은 캐파의 성숙공정 대비 식각 및 증착 장비의 수요가 배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따라서 이번 중국 반도체 업사이클의 수혜는 국산 장비사로 귀결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정책 서사에 머물던 중국 반도체 산업이 이제 장비, 파운드리, AI 가속기, 메모리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전반의 실적으로 증명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커버리지 종목 1. Naura(Top pick/매수/TP: 1,100위안) 1) DUV 멀티패터닝발 식각과 증착 장비 수혜 2) 로직 및 메모리 동반 증설로 확보한 수주 가시성 3)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 의무화 기조 아래 추가 침투 여력 2. SMIC(매수/TP: 100홍콩달러) 1) 국산 AI 반도체가 채우는 유일한 선단 라인 2) 공급 제약이 강화하는 캐파 희소가치 3) 타이트한 수급으로 형성된 판가 결정력 3. 캠브리콘(매수/TP: 2,020위안) 1) 추론 중심 수요 확대로 AI 가속기 점유율 확대 기대 2) 자체개발 H/W + S/W 풀스택 경쟁력 강화 3) 연내 신제품 양산 본격화되면서 실적 기반 외형 성장 기대 4. CXMT(매수/TP: 80위안) 1) AI 가속기 국산화 기조 강화로 메모리 수요 확대 2) 중국 내수 범용 DRAM 공급 공백 흡수 3) LTA 기반 외형 성장성 확보 보고서 링크: https://han.gl/CJoM8

  • 13 авг.1 967313

    마켓 뷰 (0813일) ▶ Summary: 코스피 120일선 회복 시도 -코스피 6,845.12(+266.08p, +4.04%), 코스닥 869.30(+10.39p, +1.21%) -코스피 장 중 6,900선 근접..코스닥은 장 중 870선 회복 시도 · 삼성전기: 모건스탠리 “MLCC 가격 강세 전망에 최선호주 삼성전기로 교체”. 삼성전기(+12.58%) · 두산퓨얼셀: 국내외 대규모 연료전지 공급 계약 잇따라 체결..수주확대 기대. 두산퓨얼셀(+11.59%) · JYP Ent.: 트와이스 재계약 불확실성+2분기 실적 부진. JYP Ent (-7.07%) · 한국거래소, 코스피∙코스닥 ‘동전주∙시총 미달주’ 36개 관리종목 지정 · 구윤철 “전쟁 장기화와 역대급 폭염 등 고용과 물가 부담 요인” ▶ 테마&이슈 · 반도체 - 코어위브,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등 AI 인프라 기업 실적 호조..AI 인프라 투자 수요 재확인 - 삼성전자(+4.31%), SK하이닉스(+7.38%), 한미반도체(+3.45%), DB하이텍(+7.99%), KODEX 반도체레버리지(+9.27%) · MLCC - 모건스탠리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MLCC 수요 급증..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가격 강세 기대” - 삼성전기(+12.73%), 삼화콘덴서(+20.06%), 아모텍(+7.70%), 코스모신소재(+1.89%), 대주전자재료(+2.42%) · 화장품 - 실적 등 개별 종목 모멘텀 따른 희비 교차..한국콜마, 에이피알, 코스메카코리아↑-마녀공장, LG생건, 클리오↓ - 한국콜마(+4.23%), 에이피알(+4.28%), 코스메카코리아(+6.16%), 마녀공장(-6.43%), LG생활건강(-3.18%), 클리오(-2.1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6664.pdf?attachmentId=2146664

  • 13 авг.1 822413из miraebond

    - 코어 cpi에서 45%를 차지하는 주거비가 크게 둔화하며 인플레 상승을 제한 - 상품 물가 상승세는 높지 않음(상품 소비 수요 강하지 않기 때문: 8월 전망 참고) - 주거비 제외 슈퍼코어 서비스 물가는 예상대로 높음. 가솔린 가격 부담 등이 운송 관련 인플레 압력으로 작용하는 듯 보임 -> 미국 장기금리 낙폭 되돌림의 이유 - 오늘 밤 발표될 7월 ppi를 추가로 확인해야겠습니다. (컨센: 코어 ppi +0.3% mom, ppi +0.2% mom)

  • 13 авг.1 67434из chinadagudong

    DeepSeek V4 Pro 정식 버전 API 출시. Agent 기능 대폭 강화 DeepSeek V4 Pro 정식 버전이 API에 업데이트됐으며, 기존 모델명 그대로 호출 가능. Agent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Responses API 및 Codex 연동 지원 * API 가격 입력: 100만 Token당 3위안 출력: 100만 Token당 6위안 캐시 적중 입력: 100만 Token당 0.025위안 * Agent 성능 개선 Terminal Bench: 87.9점으로 Fable 5(88.0점)에 근접 CyberGym(AI 보안 Agent), AutomationBench(고난도 Agent)에서는 Fable 5를 상회

  • 13 авг.1 25535из chinadagudong

    텐센트 2Q26 실적 및 컨콜 요약 정리 1. 본업 견조, AI 투자비용으로 이익 성장 둔화 - 매출 2,048억 위안 (+11% YoY) → 컨센서스 상회 - Non-IFRS 순이익 756억 위안 (+9% YoY) - 중국 게임 473억 위안 (+17% YoY)으로 성장 견인. 《왕자영요》·《델타포스》의 견조한 성과와 신작 기여 2. AI 인프라 투자 대폭 확대 - CAPEX 527.8억 위안 (+176% YoY) → 시장 예상 321억 위안 크게 상회 - FCF -138억 위안으로 마이너스 전환. AI 연산 자원 구매 증가 - Hunyuan 고도화, WorkBuddy·CodeBuddy 추론 및 클라우드 수요 대응을 위한 연산자원 선제 확보 3. ‘모델 → 애플리케이션 → 사용자 → 수익화’ 구조 구축 - Hy3 정식 출시, 고성능·멀티모달 Hy4 조만간 출시 - WorkBuddy 사용자·Token 결제 빠르게 증가, 50개 이상 산업에 적용 - 성장성이 확인된 AI 서비스 중심으로 투자 집중 - Hunyuan 4에 이어 Hunyuan 5 개발 추진 4. 자체 AI 인프라 구축도 가속 - 자체 AI 칩 ‘ZIXIAO 紫霄 2.0’ 공개 - 2026년 신규 AI 인프라에서 자체 ZIXIAO 칩 비중 30%까지 확대 계획 - 연말 자체 칩 배치 규모 10만 카드급 목표 - 7월부터 텐센트 클라우드 전 리전 GPU 서버를 H200으로 업그레이드 - H100 대비 추론 성능 약 60~80% 향상 5. AI 투자 회수 경로 구체화 - AI 앱 구독·Token 판매 + 클라우드 연산자원 임대를 통한 수익화 - GPU·MaaS·API 수요 증가, 연산자원 단순 임대만으로도 수익 창출 가능하다고 강조 - Tencent Cloud는 5월부터 할인 축소 → 클라우드 가격 경쟁 완화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13 авг.1 036413из qooowooo

    관리종목 지정사유 발생 종목 현황 출처: 중앙일보

  • 13 авг.1 0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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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авг.1 126412из qooowooo

    # MSCI Korea 지수 편출입 결과(중소형) - 편입 : 두산테스나, 가온케이블, 가기비스, HLB 등 총 16종목 - 편출 : 아주IB투자, CJ CGV, CJ ENM, 클로봇 등 총 49종목 리밸런싱일 : 8/31 종가 기준 효력 발생일 : 9/1 종가 기준

  • 13 авг.72138из qooowooo

    # MSCI Global Standard 지수 편출입 결과 - 편입 : LG이노텍 - 편출 : HLB, LG디스플레이,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에피스홀딩스 리밸런싱일 : 8/31 종가 기준 효력 발생일 : 9/1 종가 기준

  • 인텔(+3.32%)은 200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은 강력한 자사 제품 수요에 대한 확신일 수 있다는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평가와 함께 강세.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증자로 인한 주당 순이익(EPS) 희석은 5% 정도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 SK하이닉스(ADR,+9.01%)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블룸버그 보도의 영향으로 전일 한국 증시에서 본주가 강하게 상승한데 이어(삼성전자 +7.05%, SK하이닉스 +6.14%) ADR도 강세. 골드만삭스는 엔비디아(+3.03%)에 대해 시장의 관심이 최근 파트너들과 함께 발표한 5,000억 달러 규모 금융 플랫폼의 주요 내용, 그리고 하반기 루빈 제품 생산 확대 추이, 향후 매출 총이익률 흐름 등에 집중되고 있다며 기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85달러를 재확인. 한편 엔비디아는 워크스테이션용 그래픽카드 RTX 프로 6000 블랙웰 가격을 또 인상. RTX 프로 6000 블랙웰은 2025년 4월 판매 시작 즈음의 초기 소매가격 8,500달러대를 기준으로 보면 현재 가격이 87% 상승, 최근 두 달 사이에만 20.8% 추가 상승. 이외 AI 반도체 업체 세레브라스 시스템스(+11.63%)가 강력한 AI 수요에 힘입어 2분기 매출 성장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 다만 대규모 순손실이 부담으로 작용, 정규장에서 10% 이상 올랐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0% 내외 하락으로 돌아섬. 이외 특징주 빅테크에서는 아마존닷컴(-1.83%)이 단기 상승을 이끌 추가 동력이 부족하다는 평가 속에 하락. 지난달 30일 실적 발표 이후 15% 급등했으나 이후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음. 구글 모회사 알파벳(-0.08%)은 신형 스마트폰 픽셀11 시리즈를 공개.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언급되며 주가는 보합권에 머물렀음. 스페이스X(+9.65%)는 공매도 투자자들의 대규모 포지션 청산에 따른 숏커버 매수세가 유입, 주가 급등으로 이어짐. 지난주 34%에 달했던 스페이스X에 대한 공매도 비중은 이날 약 11% 수준으로 급감. 지난주 첫 보호예수 해제로 9억 1,100만 주가 거래 가능 물량에 포함되면서 유통 주식수가 크게 늘어나 공매도 비중이 희석된데다 주가 하락에 베팅했던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청산한 영향. 특히 최근 주가가 실적 발표 이후 반등하자 공매도 투자자들이 주식을 다시 사들이는 숏커버가 더해져 주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임. 이날 상승으로 IPO 공모가 135달러를 다시 회복. 다만 오는 20일 약 3억 1,900만 주를 비롯해 연말까지 추가 보호예수 해제 물량이 지속적으로 유입될 예정이라는 점은 변동성 추가 확대 요인. 양자컴퓨팅 기업 퀀티넘(+27.97%)은 상장 이후 처음 발표한 분기 실적이 강력한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 등에 힘입어 기대 이상으로 집계돼 강세. 디웨이브 퀀텀(+2.52%)은 캐나다 국가연구위원회로부터 최대 30만 캐나다 달러의 정부 지원금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강세. 최근 상장한 전력 생산 기업 EROCK(+22.84%)은 AI 기업 앤트로픽과 대규모 전력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 지중해식 패스트캐주얼 레스토랑 체인인 카바 그룹(+14.24%)도 실적이 기대 이상 수준에서 집계돼 강세. 패스트푸드 업체 웬디스 컴퍼니(+14.70%)는 행동주의 투자자 넬슨 펠츠의 트라이언 파트너스가 인수를 통한 비상장 전환을 추진한다는 소식과 함께 급등. 의류업체 갭(-3.39%)은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뱅크오브아메리카, 제프리스 등이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하향. 앞서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올드 네이비 브랜드 매출 부진을 전망하며 29달러였던 목표주가를 26달러로 하향. 제프리스 역시 올드 네이비의 약화 추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하는 한편, 목표가 역시 29달러에서 23달러로 하향 조정. 뱅크오브아메리카(+1.27%)는 2027년 중반까지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하드웨어와 발전, 에너지저장, 핵심광물 등에 총 2,500억 달러를 공급할 계획.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6시 10분, KST 기준 호르무즈 재개방 협상 소강..유가 보합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관련한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 눈에 띄는 진전이 없는 가운데 눈에 띄는 사태 악화의 움직임도 없어 이날 보합권에 머물렀음. 미국과 이란은 앞서 체결했던 양해각서(MOU)에 따라 오는 17일 휴전 종료를 앞두고 있으며 독일 DPA 통신은 이날 파키스탄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추가로 60일 혹은 90일까지 휴전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음. 뉴욕 상업 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0.08% 상승한 83.27에 거래를 마쳤고 브렌트유 10월물은 0.61% 하락, 배럴당 88.98달러를 기록. 금가격은 CPI발표 이후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탄력적인 상승세를 재개, 장 중 온스당 4,500달러를 돌파하기도. 금값이 4,500 달러를 넘어선건 지난 6월 5일 이후 처음. CPI 발표 이후 국채금리 혼조..단기물은 하락 미 국채금리는 단기물이 하락하고 장기물이 오르는 등 혼조세를 나타냄. 다만 오름 폭도 내림 폭도 제한적. 이날 시장 관심이 초반 집중됐던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에서 공개됐고 이로 인해 9월 금리 인상에 대한 베팅도 다소 완화됐지만 전쟁으로 인한 유가의 변동성이 여전한 상황인데다 여전히 연준 목표치 대비 높은 물가라는 시각은 금리 동결 쪽에 완전히 힘을 싣지는 못함. 이에 국채 금리 등락 폭도 제한적. 통화정책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2년물 국채 금리는 1.3bp 하락한 4.2011%를 기록했고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0.4bp 상승한 4.6925%를 기록. 30년물 국채 금리도 1.7bp 상승, 5.2574%를 기록.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은 오는 9월 FOMC에서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전일 40%대 후반 수준에서 40% 초반 수준으로 낮췄고, 10월까지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은 전장 60% 초반대에서 50% 중반대로 소폭 낮아짐. 물가 안도감에도 달러 강세 달러 가치는 상승. 장 초반 발표된 7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예상에 부합해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했지만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확실성은 언제든 다시 물가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경계감으로 반영, 달러 가치는 반등.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DXY)는 0.15% 상승한 99.974를 기록.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주간 종가에서 0.3원 하락한 1,415.7원을 기록, 나흘 연속 1,410원대에 머물렀던 달러-원 환율은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감안시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대비 2.45원 상승한 1,417.50원을 기록.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6649.pdf?attachmentId=2146649

  • 13 авг.1 15528

    (8/13)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CPI 예상 부합,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 #Key Takeaways 미국증시 장 중 보합권 등락, 종가서 혼조 마감 7월 CPI 예상 수준 부합, 국채금리 단기물 하락 AI 인프라 기업 실적 호조..기술주 강세 #Summary 미국증시 보합권 혼조 현지시각 8월 12일 수요일 미국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에 부합했음에도 세부 내용이나 절대 수치, 향후 전망 관련 불확실성이 가시지 않았다는 해석 속 국채 금리가 하락으로 방향을 잡지 못하고 달러 가치도 오히려 상승하자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0.04% 하락한 53,770.27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는 0.26% 상승한 7,748.50에 마감. 나스닥 지수는 0.54% 상승한 26,588.49에 거래를 마감했고 나스닥 100도 0.74% 상승. 변동성 지수 VIX는 4.87% 하락. (다우 -0.04%/ S&P500 +0.26%/ 나스닥 +0.54%/ 러셀2000 +0.61%) 소비자물가지수 ‘예상 부합’, 그러나.. 이날 시장의 이목은 7월 소비자물가지수 공개에 쏠림.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3.4% 상승했다고 밝힘. 이는 6월 기록했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 3.5%에 비해 0.1%p 하락한 것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 전월에 비해서는 0.1% 상승.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1년 전에 비해 2.5% 상승해 6월 수치 2.6% 대비 둔화. 전월 대비로는 0.2% 상승. 물가 상승세 완화는 에너지 가격 하락이 견인. 에너지 가격은 6월에 전달 대비 5.7% 하락한데 이어 7월에도 1.5% 하락했으며 특히 휘발유 가격은 한 달 동안 2.9% 하락. 주거비 상승세도 진정됐는데 7월 전달 대비 0.1% 상승을 기록. 식품 가격은 외식물가를 중심으로 전달 대비 0.1% 상승했고 항공료가 2.2% 상승, 중고차/트럭 가격도 0.4% 상승. 이로써 미국 CPI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두 달째 하락. 다만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 2%는 크게 웃돌고 있으며 에너지 가격도 여전히 높은 수준. 여기에 클리블랜드 연은은 시장 예상에 부합한 물가 지표긴 했지만 기조적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들은 여전히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고 지적. 7월 ‘중앙값 CPI’는 전달 대비 0.3% 상승해 6월 0.2% 상승 대비 상승폭이 커졌으며 ‘16% 절사 평균 CPI’도 전달 대비 0.2% 상승해 6월 기록했던 보합에서 벗어났음. 클리블랜드 연은은 이 두 지표가 일부 품목의 급등락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제거해 기조적 인플레 흐름을 파악하는데 활용되고 있다고 밝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확인한 고용 시장 약화 조짐에 헤드라인 물가 지수가 예상치에 부합했다는 점에서 연준 내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매파 논리 약화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시각으로 이날 CME 페드워치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베팅이 전일 40% 후반에서 40% 초반으로 하락함. 다만 여전히 금리 인상 가능성에서 의미 있는 수준으로 멀어지지는 못하는 모습이며 실제 이날 예상에 부합하는 물가 지표에도 국채금리는 단기물이 소폭 하락했을 뿐 중장기물은 오히려 소폭 상승, 달러도 강세를 보임. AI 인프라 기업 실적 호조..기술주 강세 전일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한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와 루멘텀 홀딩스, 코어위브 등의 실적이 호조를 보이며 급등했고 이 같은 흐름은 전체 AI 인프라 수요와 투자 성장세가 여전히 강력하다는 확신으로 이어져 관련주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상승을 견인. 특히 반도체주 상승세가 주도적으로 나타났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이날 2.5% 상승. 호르무즈 여전히 안갯속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이란 양측의 엇갈린 신호들이 혼란을 야기하고 있으며 이를 지속 주목하는 것은 피로감을 더하는 일이긴 함. 다만 유가를 매개로 한 물가 등락과 그에 연동하는 연준 통화정책의 경로에 대한 힌트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대략의 방향에 대한 인지는 필요하다는 생각. 이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으며 이 통제권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주장. 다만 이란은 이 말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으며 월스트리트저널(WSJ) 역시 실제 선박 추적 데이터를 보면 이란전 개시 전 하루 평균 130척 이상에 달하던 호르무즈 해협 통항량이 최근 15척 미만으로 떨어져있다고 지적. 한편 13일에는 생산자 물가지수(PPI), 14일에는 미시간대 8월 소비심리지수와 기대인플레이션 공개가 예정돼 있음. #특징종목 S&P500 내 섹터별로는 부동산(+1.07%), 정보 기술(+1.06%) 섹터 오름폭이 컸고 이외 유틸리티(+0.53%), 필수 소비재(+0.47%), 헬스케어(+0.23%) 등도 상승. 다만 재량 소비재(-1.40%), 소재(-1.19%), 통신 서비스(-0.94%) 섹터는 하락. 강력한 AI 인프라 투자 확인한 관련주 실적 전일 마감 이후 실적 발표한 AI 서버, 데이터센터 인프라 업체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19.02%)는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전분기 실적에 현재 진행 분기 가이던스도 낙관적으로 제시돼 강세.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19.28%)도 전일 마감 이후 발표한 회계연도 2분기 매출과 이익이 전반적으로 시장 예상을 웃돌았으며 특히 조정 영업이익률이 5%를 기록해 시장 예상 2.7%를 크게 웃돈 것이 호재로 작용해 급등. 광학, 포토닉 제품 제조사 루멘텀 홀딩스(+13.63%) 역시 전일 마감 이후 발표한 회계연도 기준 4분기 조정 순이익과 매출이 모두 시장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강세. AI 인프라 업체 네비우스 그룹(+34.14%), 기대 이상의 전분기 매출과 이익, 매출 총 이익률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고 광전자 소자 제조업체 코히어런트(+8.24%)는 마감 이후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루멘텀 홀딩스(+13.63%)의 상승세에 힘입어 동반 강세. 마감 이후 발표한 코히어런트의 회계연도 2026년 4분기 실적은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을 웃돌았고 현재 진행 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시장 컨센서스를 웃도는 수준으로 제시. 회사 CEO는 2026 회계연도에 기록적인 매출과 상당한 마진 확대를 이뤘다며 고객 수요와 생산능력 확장이 예외적인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진입한 2027 회계연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내비친 가운데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 추가 상승. AI 반도체 동반 강세 이렇게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강도와 속도 면에서 여전히 강력한 구간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준 AI 서버, 클라우드 등 관련 인프라 기업들의 기대 이상의 실적과 가이던스는 결국 산업 전체 투자의 모멘텀이 아직 가시지 않았다는 안도감으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관련주 주가에 힘을 실음. 엔비디아(+3.03%),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92%), AMD(+1.81%), 인텔(+3.32%), 마벨 테크놀로지(+2.25%), 델 테크놀로지(+9.87%), 샌디스크(+5.76%), 아리스타 네트웍스(+6.39%), 시게이트 홀딩스(+7.03%), 웨스턴 디지털(+3.69%), 램 리서치(+4.72%),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4.29%), KLA(+3.8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 중반대 상승률을 기록. 종목별로는 델 테크놀로지스(+9.87%)가 골드만삭스가 막대한 AI 서버 수요와 탄탄한 분기 실적, 기업용 IT 하드웨어 수요 증가 등을 이유로 목표가를 기존 500달러에서 510달러로 상향하는 한편 매수 의견 재확인. 골드만삭스는 앞서 지난 6월에도 델의 목표주가를 기존 230달러에서 500달러로 대폭 상향했던 바 있음. 델은 오는 9월 3일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음.

  • 13 авг.1 90234

    (8/13) Global Market Snapshot ◆ 미국 증시 - DOW: 53,770.27p (-21.58p, -0.04%) - S&P500: 7,748.50p (+20.30p, +0.26%) - NASDAQ: 26,588.49p (+143.04p, +0.54%) - 러셀2000: 3,045.48p (+18.37p, +0.61%)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175.87 (+8.63, +5.16%) - MSCI 이머징지수 ETF: $66.46 (+1.03, +1.57%) - KRX KOSPI 200: 1069.35p (+34.05p, +3.29%) - NDF 환율(1개월물): 1,417.44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2,399.38 (+300.91, +2.49%)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974 (+0.146, +0.15%) - 유로/달러: 1.1522 (-0.0004, -0.03%) - 달러/엔: 159.43 (+0.01, +0.01%)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011% (-1.3bp) - 10년물: 4.6925% (+0.4bp) - 30년물: 5.2574% (+1.7bp) - 10Y-2Y: 49.14bp (1.69bp 확대)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83.27 (+0.07, +0.08%) - 브렌트유: 88.98 (-0.54, -0.61%) - 금: 4,467.50 (+26.40, +0.59%) - 은: 65.70 (+0.77, +1.18%) - 구리: 661.55 (-1.85, -0.28%) - 옥수수: 480.75 (+20.25, +4.40%) - 밀: 669.75 (+21.50, +3.32%) - 대두: 1,183.25 (+14.50, +1.24%)

  • 12 авг.2 5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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