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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수진] 중국/홍콩 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박수진] 중국/홍콩 증시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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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авг.1 46111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8월 14일) 외국인 월간 누적순매수 '양전' # 국내 마감 ▶ Summary · 코스피 6,977.94(+2.42%), 코스닥 864.65(+0.38%) · 외국인, 8월 누적 순매수 '양전(+6,618억 원)' · 코스피 주간 +11.5% 상승하며 7주 연속 하락세 마감 · 일본은행, 9월 금리 인상 + 추가 인상 가능성 ↑ · WTI 원유선물 1.9% 상승한 배럴당 83달러 근접 ▶ Up&Down · 현대차그룹 - 로봇 공급망 재구축.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며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 바람에 올라탄 현대차그룹이 1차 협력업체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계획을 점검한다는 소식에 관심이 집중됨. 또한 지난 7월 자동차 수출액이 전년대비 7% 증가한 62.4억 달러로 역대 7월 최고 실적으로 달성함. - TIGER 현대차그룹플러스(+4.84%),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4.47%) · 조선 - 미 해군 선박 건조 기대. 트럼프 대통령은 미 해군이 해외에서 건조한 선박을 최대 2척까지 구매할 수 있도록 '한시 허용'한다고 밝힘. 우리나라는 마스가(MASGA) 프로젝트 등 미국과 긴밀히 조선 및 해양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센티멘트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함. - TIGER 조선TOP10(+3.15%) · 2차전지 - 글로벌 ESS 시장 급성장.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 세계 ESS 배터리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71% 증가한 461GWh를 기록했으며, 국내 배터리 업계의 북미 지역 ESS 배터리 출하량은 83% 급증한 76GWh에 달한다고 밝힘. 하반기 계절성까지 고려할 경우 연간 150GWh를 웃돌 것으로 전망. 또한 올해를 기점으로 향후 구조적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TIGER 2차전지TOP10(+3.58%), TIGER 2차전지 소재Fn(+2.16%) # 중국/홍콩 마감 ▶ Summary · 상해종합 3,927.18 (+0.01%), 심천성분 14,354.31 (+0.45%) · 주요 지수 장중 등락 반복하다 상승 마감. 업종별 실적 발표에 따른 종목별 차별화. AI 인프라, 희토류 관련주 강세 · 홍콩 증시 약세. 빅테크, LLM 등 테크주 하락 ▶ Up&down · 반도체 : SMIC와 화홍반도체 모두 2Q 실적 호조를 기록했으나 3Q 가이던스에 대한 기대가 엇갈리며 주가 차별화. 다만 AI 서버용 전력·아날로그·인터페이스 등 AI 보조칩 수요 증가가 지속되며 AI 투자 확대의 성숙공정 파운드리 수혜 확산 추세 확인 · 징동닷컴 : 2Q26 매출 3,464억 위안(-2.9% YoY)으로 2014년 상장 이후 첫 분기 매출 역성장을 기록해 주가 급락. 순이익은 +15% YoY로 예상보다 양호하고 배달 사업 적자도 축소됐으나, 핵심 리테일 성장 둔화와 단기 매출 압박이 부각. 해외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나 AI 등 신규 성장동력은 경쟁 빅테크 대비 아직 제한적이라는 평가 # 주목 할 이벤트(한국시각) 14일 18:00 유로존 2분기 GDP 수정치 14일 21:30 미국 7월 소매판매 14일 23:00 미국 8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잠정) 17일 08:50 일본 2분기 GDP 성장률 17일 11:00 중국 7월 실물경제(소비,생산,투자) 지표 17일 휴 장 한국(광복절 대체공휴일) 18일 09:00 한국 인제니아테라퓨틱스(공모가 12,000원) 상장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814163804607_3533

  • DeepSeek는 API 가격 인상에도 글로벌 주요 고성능 LLM 대비 낮은 가격대를 유지 다만 이제는 ‘가장 싼 모델’보다는 ‘상위권 성능 대비 저렴한 모델’ 포지셔닝 변화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8/14/IPX3RII3ZVGOVKAHBC3Z7YMUKQ/

  • 오늘 중국·홍콩시장 SMIC와 화홍반도체 주가 차별화 배경 - SMIC: 2Q 매출과 순이익이 시장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매출총이익률도 25.3%로 기존 가이던스를 크게 상회. 3Q 매출 +2~4% QoQ, 매출총이익률 26~28%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을 제시했으며, AI 수요의 파급효과와 높은 가동률 지속에 대한 긍정적 전망도 주가에 반영 - 화홍반도체: 2Q 사상 최대 매출과 102.8%의 높은 가동률에도 3Q 매출 가이던스 7.7~7.8억 달러가 시장 예상 8.22억 달러를 하회하며 약세. 기존 라인이 이미 풀가동 상태로 추가 출하 확대 여력이 제한적인 가운데, 신규 12인치 CAPA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 부담으로 단기 수익성 개선에 대한 경계감도 존재. 특히 연초 이후 주가가 80% 이상 상승하며 실적 개선 기대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만큼,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한 가이던스를 계기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다만 화홍의 업황 및 중장기 수요 전망 자체는 견조. 가동률이 102.8%에 달하는 등 공급이 타이트해지면서 12인치 웨이퍼 가격 인상 기대가 존재. AI 수요도 메모리에서 로직·아날로그·PMIC(전력관리 IC) 등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화홍은 AI 전력관리 IC와 차량용 MCU 수요를 주요 성장 동력으로 보고 있음. 향후 신규 12인치 CAPA의 가동률 상승과 ASP 인상이 감가상각 부담을 얼마나 상쇄하는지가 수익성 개선의 핵심. → 결국 SMIC는 2Q 실적 서프라이즈에 이어 3Q 마진 개선까지 확인된 반면, 화홍반도체는 업황과 AI 수요 전망은 견조하지만 3Q 가이던스의 시장 기대치 하회와 신규 CAPA의 감가상각 부담,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맞물리며 주가 차별화

  •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8월 13일) 코스피 3일 연속 상승 # 국내 마감 ▶ Summary · 코스피 6,813.34(+3.56%), 코스닥 861.37(+0.29%) · 외국인 3거래일, 기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 日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일본은행 금리 인상 지지" · 한국은행, 13년 만에 첫 금 관련(ETF) 투자 · 트렌드포스, 2분기 전 세계 OLED 디스플레이 출하량 QoQ +26.1% ▶ Up&Down · 데이터센터/반도체 - 강한 AI 실물 수요. 코히런트, 시스코, 네비우스 등 AI 컴퓨팅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업체들의 강한 실적과 수주에 AI, 반도체 전반의 투심이 개선됨. 특히 최근 AI 내 시장의 자금 흐름이 서버 내부 연산보다 GPU 간 데이터 이동이 중요해지면서 네트워크·광통신 등의 주가가 강세를 보임. - TIGER 미국AI데이터센터TOP4Plus(+8.72%) · 삼성전기 - 모건스탠리 '톱픽'. 모건스탠리는 국내 기술주 최선호 종목으로 '삼성전기'로 선정.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가격 강세와 ABF(아지노모토빌드업필름) 기판 수요 강세를 이유로 들며, 목표주가 상향과 투자의견(비중확대)을 유지함. 이에 삼성전기 비중이 큰 ETF의 가격 강세가 나타남. 한편, 고성능 AI 패키징 기술인 '유리기판'의 양산 시기가 2027년 하반기에서 2028년 이후로 연기됨. -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5.59%), TIGER 200 IT(+6.49%) · 엔터 - JYP 쇼크. JYP 엔터테이먼트는 10% 넘게 하락하며 지난해 11월 고점대비 약 61%나 떨어짐. 금일 종가도 연중 최저가 대비 1% 남짓 높은 수준. JYP 주가 하락은 2분기 실적 부진과 소속 아티스트 재계약 불확실성이 투심을 약화 시킴. 이는 국내 다른 엔터주 주가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동반 약세를 촉발시킴. - TIGER 미디어컨텐츠(-4.76%) # 중국/홍콩 마감 ▶ Summary · 상해종합 3,926.96 (-0.50%), 심천성분 14,289.44(-0.87%) · 주요 지수 장중 상승세를 반납하며 하락 마감. 반도체, 바이오 상승. 비철금속 하락 · 홍콩 증시는 주요 기업 실적 발표와 MSCI 리밸런싱 이슈가 맞물리며 종목별 차별화 ▶ Up&down · 레노버 : 2Q26 매출 +43%, 조정 순이익 +176% YoY로 시장 예상 대폭 상회. AI 관련 매출 +60% YoY, AI 서버 수주 파이프라인 540억 달러(+157% QoQ)로 급증하며 AI 인프라 수요 호조 재확인 · 텐센트 : 2Q26 매출 +11% YoY로 견조한 성장 지속. 다만 AI 컴퓨팅 투자 확대로 CAPEX가 528억 위안(+176% YoY)까지 급증하고 FCF가 적자 전환하면서 단기 수익성·현금흐름 부담 · 반도체·AI인프라 : 알리바바의 M890 초노드 상용화와 텐센트의 CAPEX 대폭 확대에 중국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및 자체 개발 AI 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 반영 # 주목 할 이벤트(한국시각) 13일 18:00 유로존 6월 산업생산 13일 장 전 JD, 브룩필드, 태피스트리 실적 13일 21:15 미국 배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준 총재 연설 13일 21:30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13일 21:40 미국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준 총재 연설 14일 02:00 미국 30년 국채 입찰 14일 장 후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누코 실적 14일 06:00 7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수지 14일 10:00 한국 8월 최근 경제동향 14일 12:00 한국 6월 통화 및 유동성 14일 예 정 미래에셋생명, SK네트웍스, 현대해상, 서울보증보험 실적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813165426773_3533

  • 레노버(Lenovo) 급등 배경 CY2Q26 실적 서프라이즈. 매출 269억 달러(+43% YoY)로 분기 사상 최대, 조정 순이익은 10.75억 달러(+176% YoY)로 처음 10억 달러 돌파. AI 관련 매출도 93억 달러(+60% YoY)로 전체 매출의 35%까지 확대. 특히 AI 서버 수주 파이프라인이 540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157% 급증하면서 AI 인프라 수요 호조 재확인 + CEO 주요 발언 "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과 원가 상승 문제를 정확히 예측했으며, 이에 성공적으로 대응했다" "이번 회계연도 매출 1,000억 달러 달성이목표"

  • 최근 중국·홍콩 증시에서 바이오 업종의 상대적 강세 지속. 테크주 중심의 상승세가 바이오·시크리컬 등으로 확산되는 업종 순환매와 함께, 주요 혁신신약 기업의 실적 개선과 글로벌 기술수출 확대가 상승을 뒷받침. 베이진·이노벤트 등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와 가이던스 상향을 통해 상업화 성과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빅파마와의 License-out 및 BD 계약도 빠르게 증가. 2026년 상반기 중국 혁신신약 License-out은 86건(+34% YoY), 거래금액은 976억 달러(+40% YoY)로 이미 2025년 연간 거래금액의 72% 수준에 도달. [추가] 석약그룹 (CSPC) 글로벌 BD 모멘텀 부각 올해 아스트라제네카와 장기지속형 펩타이드 및 siRNA 분야에서 연이어 전략적 신약개발 협력 체결. 1월 펩타이드 협력에서 12억 달러 계약금 및 2,500만 달러 R&D 마일스톤을 수령(5/29)한 데 이어, 7월 체결한 siRNA 협력의 계약금 3,000만 달러 수령 완료(8/12) 특히 기술수출 범위가 개별 파이프라인에서 AI 기반 신약 발굴·siRNA 전달 플랫폼으로 확대되면서 글로벌 빅파마의 중국 원천기술에 대한 인정 확인. 중국 혁신신약 기업의 글로벌 BD 확대 및 플랫폼 가치 재평가 기대.

  • [미래에셋증권 강민희] 중국 반도체(비중확대/신규) : 잠룡(潛龍), 승천을 향한 도약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에서 차이나테크 섹터로 데뷔한 강민희입니다. 중국 반도체 산업을 바라보는 출발점은 AI 수요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이에 주요 빅테크를 필두로 국산 칩 수주에 나서고 있으며, 실제로 25년 국산 AI 가속기 출하량 비중은 41%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따라서 26년 중국 빅테크 4사의 CapEx는 1,180억 달러로 추정합니다. 문제는 공급 병목입니다. SMIC n+2 7nm 선단 공정은 DUV 멀티패터닝을 구현하기 위해 같은 캐파의 성숙공정 대비 식각 및 증착 장비의 수요가 배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따라서 이번 중국 반도체 업사이클의 수혜는 국산 장비사로 귀결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정책 서사에 머물던 중국 반도체 산업이 이제 장비, 파운드리, AI 가속기, 메모리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전반의 실적으로 증명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커버리지 종목 1. Naura(Top pick/매수/TP: 1,100위안) 1) DUV 멀티패터닝발 식각과 증착 장비 수혜 2) 로직 및 메모리 동반 증설로 확보한 수주 가시성 3)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 의무화 기조 아래 추가 침투 여력 2. SMIC(매수/TP: 100홍콩달러) 1) 국산 AI 반도체가 채우는 유일한 선단 라인 2) 공급 제약이 강화하는 캐파 희소가치 3) 타이트한 수급으로 형성된 판가 결정력 3. 캠브리콘(매수/TP: 2,020위안) 1) 추론 중심 수요 확대로 AI 가속기 점유율 확대 기대 2) 자체개발 H/W + S/W 풀스택 경쟁력 강화 3) 연내 신제품 양산 본격화되면서 실적 기반 외형 성장 기대 4. CXMT(매수/TP: 80위안) 1) AI 가속기 국산화 기조 강화로 메모리 수요 확대 2) 중국 내수 범용 DRAM 공급 공백 흡수 3) LTA 기반 외형 성장성 확보 보고서 링크: https://han.gl/CJoM8

  • 알리바바 클라우드: 8월 12일 자체 개발 AI 칩 기반 ‘링쥔 전우 M890(灵骏真武M890)’ 슈퍼노드 서비스를 정식 출시 중국 최초로 2조 개 이상 파라미터의 대형 모델 구동에 성공했으며, Kimi K3와 Qwen3.8-Max가 이미 해당 인프라를 통해 서비스 중. 64개 AI 칩 고속 연결을 지원하며 기존 세대 대비 훈련 성능도 3배 향상. 향후 모듈형 데이터센터 글로벌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하고 서비스 지역도 순차적으로 확장할 계획

  • 13 авг.2 30110

    DeepSeek V4 Pro 정식 버전 API 출시. Agent 기능 대폭 강화 DeepSeek V4 Pro 정식 버전이 API에 업데이트됐으며, 기존 모델명 그대로 호출 가능. Agent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Responses API 및 Codex 연동 지원 * API 가격 입력: 100만 Token당 3위안 출력: 100만 Token당 6위안 캐시 적중 입력: 100만 Token당 0.025위안 * Agent 성능 개선 Terminal Bench: 87.9점으로 Fable 5(88.0점)에 근접 CyberGym(AI 보안 Agent), AutomationBench(고난도 Agent)에서는 Fable 5를 상회

  • 13 авг.8 30226

    텐센트 2Q26 실적 및 컨콜 요약 정리 1. 본업 견조, AI 투자비용으로 이익 성장 둔화 - 매출 2,048억 위안 (+11% YoY) → 컨센서스 상회 - Non-IFRS 순이익 756억 위안 (+9% YoY) - 중국 게임 473억 위안 (+17% YoY)으로 성장 견인. 《왕자영요》·《델타포스》의 견조한 성과와 신작 기여 2. AI 인프라 투자 대폭 확대 - CAPEX 527.8억 위안 (+176% YoY) → 시장 예상 321억 위안 크게 상회 - FCF -138억 위안으로 마이너스 전환. AI 연산 자원 구매 증가 - Hunyuan 고도화, WorkBuddy·CodeBuddy 추론 및 클라우드 수요 대응을 위한 연산자원 선제 확보 3. ‘모델 → 애플리케이션 → 사용자 → 수익화’ 구조 구축 - Hy3 정식 출시, 고성능·멀티모달 Hy4 조만간 출시 - WorkBuddy 사용자·Token 결제 빠르게 증가, 50개 이상 산업에 적용 - 성장성이 확인된 AI 서비스 중심으로 투자 집중 - Hunyuan 4에 이어 Hunyuan 5 개발 추진 4. 자체 AI 인프라 구축도 가속 - 자체 AI 칩 ‘ZIXIAO 紫霄 2.0’ 공개 - 2026년 신규 AI 인프라에서 자체 ZIXIAO 칩 비중 30%까지 확대 계획 - 연말 자체 칩 배치 규모 10만 카드급 목표 - 7월부터 텐센트 클라우드 전 리전 GPU 서버를 H200으로 업그레이드 - H100 대비 추론 성능 약 60~80% 향상 5. AI 투자 회수 경로 구체화 - AI 앱 구독·Token 판매 + 클라우드 연산자원 임대를 통한 수익화 - GPU·MaaS·API 수요 증가, 연산자원 단순 임대만으로도 수익 창출 가능하다고 강조 - Tencent Cloud는 5월부터 할인 축소 → 클라우드 가격 경쟁 완화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157900083

  • * 7월 중국 자동차 시장 리뷰 - 자동차 판매 258.4만 대( -0.3% YoY, -8.0% MoM) 비수기 및 상반기 선수요 영향으로 내수 부진 - NEV 침투율 사상 최고: 월간 신차 판매 비중 처음 60% 돌파, 1~7월 누적 비중도 처음 50% 상회 - 자동차 수출 호조 지속: 월간 수출 2개월 연속 100만 대 돌파, NEV 수출 비중도 2개월 연속 50% 상회 - 내연기관차 판매 급감: 7월 내수 42.9만 대로 -47.2% YoY, 1~7월 누적 -33.9% YoY - 합작·외국계 브랜드 부진 심화: 7월 합작 브랜드 소매판매 -35% YoY. 독일계·일본계·미국계 점유율 각각 -2.0%p, -1.9%p, -1.0%p YoY - 시장 구조 변화 가속: 중국 내수는 NEV·로컬 브랜드 중심으로 재편, 내연기관 및 합작 브랜드는 신차 축소와 수출 확대를 통해 대응하는 흐름 7月车市淡季现两大亮点:新能源月销占比首超60% 出口连续两月逾百万辆

  •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8월 12일) 두 개의 선 # 국내 마감 ▶ Summary · 코스피 6,579.04(+3.68%), 코스닥 858.91(+0.12%) · VKOSPI, 작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선 터치 · 삼성전자 6%대 강세..외국인·기관 쌍끌이. 100일선 돌파 과제 · 과기부 "7대 시드 프로젝트" 발표…SMR, 핵융합, 양자,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 등 · 싱가폴 테마섹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한 직접 투자 고려" · 옴디아 "AI 수요 급증으로 2026년 반도체 시장 94.1% 성장 전망" ▶ Up&Down · 반도체 - 주주환원과 국부펀드 수급 기대. 당사 반도체 담당 김영건 수석연구위원은 삼성전자의 12개월 선행 PER 3.9배, PBR 1.6배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판단. HBM 가격 상승이 D램 ASP 개선을 이끌고, 낸드 가격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이에 2024~2026년 FCF의 50%를 환원할 경우 올해 주주 환원 수익률은 보통주 6.8~9.5%, 우선주 9.1~12.7%로 추정. 또한 싱가폴 국부펀드인 테마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직접 투자 가능성 얘기가 돌며 투심 개선. - TIGER 20O IT(+6.27%), TIGER 반도체 TOP10 커버드(+5.94%) · 화장품 - 이틀 연속 신고가. 국내 화장품 제조개발생산(ODM) BIG3 중 코스메카 코리아에 이어 한국콜마와 코스맥스가 나란히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화장품 업계의 강력한 투심 지속. 이에 TIGER 화장품 ETF는 6% 넘게 급등하며 이틀 연속 신고가를 달성. 특히 메디큐브, 조선미녀 등 인디 브랜드 약진과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채널이 확장되며 수요가 폭박적으로 증가. - TIGER 화장품(+6.43%), 한국콜마(+22.61%), 코스맥스(+16.19%) · K-증시 - 두 개의 선.8월 들어 코스피 지수는 두 개의 선에 갇혀 '횡보'하는 모습을 보임. 위로는 100일 저항선이 위치한 7,042P와 아래로는 200일 지지선이 위치한 5,842P로 볼 수 있음. 지난 7월 29일과 30일 200일선을 하회하기도 했으나 빠른 복원력을 보임. 다만 뚜렷한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에서 당분간 횡보세를 이어갈 전망 높음. 이 같은 흐름은 월말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한국은행 금통위, 잭슨홀 심포지엄 등까지 지속되며 방향성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 한편 VKOSPI 지수는 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고점대비 42% 넘게 하락함. - TIGER 코리아TOP10(+3.97%) # 중국/홍콩 마감 ▶ Summary · 상해종합 3,946.68 (+0.32%), 심천성분 14,414.43(+1.09%) · 상하이시의 대규모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 계획 등에 AI 인프라, CPO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심천지수 +1%대 상승 · 홍콩 주요 지수 약세. 반도체·하드웨어 업종은 강세를 보였으나, 빅테크와 에너지 업종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지수 하락. 장 마감 후 텐센트 실적 발표 대기 ▶ Up&down · 광통신 : 미국 광통신 업체 루멘텀의 실적 및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면서 AI 데이터센터의 광통신 수요 호조를 재확인. 또한 장중 엔비디아가 중지쉬촹(InnoLight)에 전략적 지분 투자와 신이성 (Eoptolink)의 홍콩 IPO에서는 코너스톤 투자자로 참여할 것이라는 루머도 투자심리 자극하며 관련주 강세 견인 · 부동산 : 베이징시가 비(非)호적자의 주택 구매 요건을 완화하고 주택공적금 대출한도를 최대 2배 확대하는 등 부동산 부양책을 발표. 1선 도시 중심의 정책 완화 기조와 9~10월 성수기 거래 회복 기대 # 주목 할 이벤트(한국시각) 12일 17:00 국제에너지기구(IEA) 월간 석유시장 보고서 12일 장 전 네비우스, 앰코르, 퍼포먼스 푸드 그룹 실적 12일 21:00 석유수출국기구(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12일 21:30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예상 YoY +3.4%, MoM +0.1%) 12일 23:30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 재고 13일 02:00 미국 10년 국채 입찰 13일 장 후 시스코, 세레브라스, 코히런트, 팬 아메리칸 실버 실적 13일 예 정 MSCI 분기 리뷰(*반영 31일) 13일 07:00 미국 구글 신제품 출시 행사 13일 09:00 한국 케이앤에스아이앤씨(11,000원) 신규 상장 13일 12:00 한국 7월 금융시장 동향 13일 12:00 한국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13일 예 정 달바글로벌, 클리오, 삼성생명, 이마트 실적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812165545493_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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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авг.3 09513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8월 10일) 코스닥 저점대비 +35% # 국내 마감 ▶ Summary · 코스피 6,299.66(+0.65%), 코스닥 854.47(+6.97%) · 코스닥 저점(7/29일) 대비 35% 급등. 코스피(+20%) 압도 · 코스피 200 변동성 지수 8% 하락한 69.55 기록. 11주 만에 최저 · 트렌드포스 "애플 iPhone 18 프로 원가 거의 40% 인상 예상" · TSMC 7월 매출 4,675.8억 대만달러(YoY +44.7%, MoM +5.6%) ▶ Up&Down · 코스닥 -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코스닥 지수는 7월 29일 저점 대비 35% 이상 급등하며, 코스피(약 +20%) 대비 15% 포인트 이상 초과 수익률을 기록. 코스닥 강세 이유는 ① 코스피 대비 상대적 저평가 ② 레버리지 규제에 따른 유동성 개선 ③ 낙폭 과대에 따른 저점 인식 확산 ④ (하반기) 코스닥 시장 활성화 대책 기대 등으로 볼 수 있음. - TIGER 코스닥150(+8.42%), TIGER 코스닥150바이오테크(+9.51%),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9.59%) · 우주테크 - 스페이스X 반등에 강세. 스페이스가 2거래일 간 23% 넘게 상승하며 미국 우주테크 관련주의 투심이 개선된 가운데, 국내에서는 제2우주센터 건립 추진 소식에 관련주가 강세를 보임. 우주항공청은 2028년부터 2034년까지 7년간 발사시설과 재사용 착륙시설 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힘. - TIGER 미국우주테크(+12.18%), TIGER K방산&우주(+5.27%) · 희토류 - 미국 핵심 광물 개발 투자 결정. 트럼프 행정부가 30억 달러 규모의 핵심 광물(Critical Minerals) 개발을 위한 투자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관련주들의 투심 개선. 차세대 배터리 소재 스타트업 실라 나노테크놀로지, 선라이즈 에너지 메탈스, 나일로 마그네틱스 등에 정부 자금이 직접 투자될 예정. 국내에서는 고려아연에 대한 관심이 커짐. 동사는 미국 테네시주에 대규모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건설하는 사업(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추진 중임. - PLUS 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생산기업(+4.17%), 고려아연(+11.66%) # 중국/홍콩 마감 ▶ Summary · 상해종합 3,966.59 (+0.67%), 심천성분 14,316.96(+0.04%) · 중국·홍콩 증시는 소비, 제약, 비철금속 업종 중심 상승세. AI 인프라와 CPO 업종으로 차익 매물 출회되며 업종 간 순환매 지속 · 7월 물가 : (전년대비) CPI +0.5%, PPI +3.5% 기록하며 상승폭 둔화. 국제 유가 안정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된 가운데 서비스 소비 및 AI·첨단 제조업 중심의 수요 회복세는 지속 ▶ Up&down · 제약·바이오: 1) 야오밍캉더가 미국 국방부의 1260H 명단 지정과 관련해 제기한 소송에서 미국 법원이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중국 바이오 기업에 대한 미국 규제 리스크 완화 기대. 2) 최근 주요 바이오 기업의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향 조정도 투자심리 자극 · 백주: 귀주모태주의 판매 가격 인상에 이어 우량예 도매가격도 인상 발표하며 프리미엄 백주 가격 회복 기대. 낮아진 밸류에이션 매력과 이번주 귀주모태주 실적 발표 대기 # 주목 할 이벤트(한국시각) 10일 17:30 유로존 8월 센틱스 투자자 신뢰지수 11일 04:00 미국 배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준 총재 연설 11일 장 후 사이먼 프라퍼티, 로켓랩, AST 스페이스모바일 실적 11일 13:30 호주중앙은행(RBA) 금리 결정 11일 예 정 펄어비스, 신세계, CJ제일제당, GS, 휴온스 실적 11일 휴 장 일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810170614417_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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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авг.1 1503

    중국 인민은행, 21개월 연속 금 보유량 확대 중국 인민은행, 7월 말 기준 금 보유량은 7,608만 온스로 전월(7,544만 온스) 대비 64만 온스 증가. 21개월 연속 순매수 기록 달성 央行连续第21个月增持黄金 财联社8月7日电,中国7月末黄金储备7608万盎司,6月末为7544万盎司。中国央行已连续第21个月增持黄金。

  • 7 авг.3 92412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8월 7일) 코스피 7주 연속 하락 마감 # 국내 마감 ▶ Summary · 코스피 6,258.77(-0.60%), 코스닥 798.81(-0.36%) · 외국인 이틀 연속 '코스피, 코스닥' 현물 '숏(매도)' · 코스피 주간 -5.1%. 7주 연속 하락하며 2022년 12월 이후 최장 기록 · 넥스트레이드, 8월 12일부터 일일 상·하한가 주문 일시적으로 금지 · 한국거래소, 다음 달 ETF 시간외 거래 도입 계획(레버리지 ETF 제외) ▶ Up&Down · 태양광 - 미국 15% 관세 도입 수혜 기대. 미국의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에 댛나 15% 추가 관세 및 최저 수입 가격(MIP) 도입은 국내 태양광 업체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일 전망. 중국의 저가 덤핑 공세가 원천 차단되면서, 선제적으로 미국 중심의 탈중국 공급망을 구축해 둔 국내 기업들의 가치와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 - TIGER Fn신재생에너지(+2.23%), PLUS 태양광&ESS(+4.04%) · 은행 - 예대마진(NIM) 개선 기대. 연초 2.94%였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현재 3.74%로 약 80bp 상승. 지난 7월 24일에는 3.97%를 기록하며 2023년 10월 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음. 시중금리 상승은 은행들의 예대마진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큰 기여를 함. 코스피 200 지수는 고점대비 35% 하락했지만, 은행 섹터는 고점대비 3% 하락에 그치며 하락장에 높은 방어력을 보임. - TIGER 은행(+3.19%) · 증권 - 증시 부진 및 거래대금 감소. 코스피 지수는 주간 5.1% 하락하며 7주 연속 약세를 기록함. 이는 2022년 12월 이후 최장 기록으로 6월 고점 이후 국내 증시에 대한 회의론이 커져가고 있음. 이번주 코스피 평균 거래대금은 25조원대로 6월중순 대비 거의 '반토막' 수준으로 감소하였고, 정부의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로 투심 위축도 영향을 미침. 이에 미국에 상장된 2배, 3배 레버리지 ETF 투자로 자금 전환이 발생한 것으로 보임. - TIGER 증권(-4.08%) # 중국/홍콩 마감 ▶ Summary · 상해종합 3,940.04 (+1.02%), 심천성분 14,311.01(+1.42%) · 7월 수출 호조와 업종별 호실적 발표에 제약 바이오, AI인프라, 반도체 등 성장주 강세에 상승 마감 · 홍콩 증시 바이오, LLM, 휴머노이드 등 기술주 강세 · 7월 무역 지표 호조 : (달러기준) 수출 +23.9%, 수입 +27.5% 증가.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이 수출 증가 견인 ▶ Up&down · 태양광 : 중국 주요 폴리실리콘 업체들이 원가 이하 판매 금지와 노후 생산설비 폐쇄에 합의하면서 태양광 업종의 수익성 개선 기대 확대 · 제약·바이오 : 1) 베이진, 이노벤트, 야오밍캉더 등 주요 기업 실적 서프라이즈 및 연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2) 중국의 혁신 신약 임상 확대. 임상 2상 이상 파이프라인 증가에 따른 상업화 기대 부각 # 주목 할 이벤트(한국시각) 7일 21:30 미국 7월 고용보고서 7일 23:00 미국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준 총재 연설 8일 04:00 미국 6월 소비자 신용 보고서 9일 10:30 중국 7월 소비자·생산자물가지수 10일 10:30 중국 유니트리 공모(150.80위안) 청약 10일 10:30 중국 창신메모리 MSCI 중국 전지수 편입 10일 14:30 대만 TSMC 7월 매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807163046713_3533

  • 중국/홍콩 증시 제약·바이오 업종 상승 배경 * 혁신 신약 임상 확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CDE)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119건의 신규 임상시험 등록 정보를 공개했으며, 이 가운데 36건이 임상 2상 이상의 혁신 신약으로 집계. 후기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확대와 상업화 기대감이 동시 반영. * 주요 혁신 신약 기업의 호실적 발표 - 베이진: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627% 증가. 핵심 항암제 브루킨사의 상반기 글로벌 매출은 161억 위안, 미국 시장 매출은 114억 위안을 기록. 연간 매출 가이던스도 기존 63억~65억 달러에서 66억~68억 달러로 상향 조정 - 이노벤트: 상반기 제품 매출이 55% 이상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비만 치료제와 항암제를 중심으로 한 '이중 성장 전략'이 실적 성장 견인 - 야오밍캉더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업황 회복 기대 확대. 연구개발과 생산을 아우르는 바이오 플랫폼 기업의 경쟁력이 부각 * 정책 지원 확대 중국 정부는 세포·유전자 치료제 심사 절차를 간소화하고 임상시험 데이터 보호 제도를 강화하는 등 혁신 신약 산업 육성 정책을 확대 중. 국가 기본의약품 목록 개편과 '15·5 건강발전계획' 발표도 업계 전반의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 7 авг.2 77132

    중국 태양광 폴리실리콘 업계, '원가 이하 판매 금지' 공동 선언 8월 6일 중국의 주요 폴리실리콘 기업 8곳이 상하이에서 '반(反) 과당경쟁(反内卷) 공동 제안서'에 서명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이 7월 31일 태양광 업계에 대한 가격 규제 방침을 발표한 지 일주일 만에 나온 조치) * 주요 내용 - 모든 태양광 제품의 판매 가격과 입찰 가격을 원가 이하로 책정하는 행위 금지 - 원가 이하 판매 사례는 즉시 중단하고 시정 조치 시행 - 업계 내 상호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위반 사례 발생 시 업계 협회와 감독 당국에 신고 - 새로운 에너지 소비 기준을 적용하고 고에너지 소비 설비와 노후 생산설비를 단계적으로 퇴출 * 참여 기업 통위 (通威股份) GCL테크놀로지 (协鑫科技) Daqo New Energy (大全能源) XINTE ENERGY (新特能源) 아시아실리콘 (亚洲硅业) Xinjiang East Hope New Energy (新疆东方希望新能源) Qinghai Lihao Clean Energy (青海丽豪清能) Xinjiang Goens Energy Technology (新疆戈恩斯能源) (상위 8개 기업의 생산능력은 중국 전체 폴리실리콘 생산능력의 90% 이상을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