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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sted 2Q26 실적발표 요약] - 오스테드는 실적발표 후, 주가 -3.8% 기록(8/13 종가 기준) - EBITDA는 컨센에 부합했으나, 미국 해상풍력 비현금성 손상차손(DKK 1.2B) 반영으로 순이익이 컨센 하회. 육상풍력 EBITDA도 기대치 크게 하회 - 신규 배당정책(FY26 재개, 27년 첫 지급) 발표. 다만 회사가 컨센 범위의 하단에서 시작할 것으로 언급하며 기대치 대비 아쉬운 수준 2Q26 실적: 순이익 DKK687M vs DKK926.3M (컨센 하회) 매출액 DKK20.65B vs DKK16.59B (컨센 상회) EBITDA(신규 파트너십 및 취소 수수료 제외) DKK5.44B vs DKK5.36B (컨센 부합) - 해상풍력 DKK4.38B vs DKK3.99B (컨센 상회) - 육상풍력 DKK978M vs DKK2.49B (컨센 하회) - 바이오에너지 및 기타 DKK12M vs -DKK67.7M (컨센 상회) - 손상차손 DKK1.2B (미국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미국 해상풍력 프로젝트 비현금성 손상. Sunrise Wind DKK806M, Revolution Wind DKK253M 등) - 육상풍력 EBITDA 감소는 전년 2분기 부품 매각분의 미반복 영향. 사이트 이익 자체는 전년과 유사 26년 가이던스(유지): EBITDA DKK 28B 이상 (신규 파트너십 및 취소 수수료 제외) 총 투자금액 DKK 50-55B - 바이오에너지 및 기타 부문 방향성만 'In line' → 'Lower'로 조정(부가서비스 기여 축소 및 가스저장 관련 충당금) 27년 EBITDA DKK 32B 이상 목표 유지 배당정책(신규 발표): FY2026부터 배당 재개, 첫 지급은 2027년. 배당금은 27년 2월 2026 연차보고서와 함께 발표 26~28 회계연도 적용. 낮은 수준에서 시작해 매년 증액 방침 자본배분 우선순위는 ①견조한 재무구조(FFO/조정순차입금 30% 이상) ②배당 재개 ③가치창출 성장 ④2027년 이후 과잉자본 시 추가 주주환원 순 건설 포트폴리오 진행률(1Q26 대비): Borkum Riffgrund 3: 99% 이상, 3Q26 COD Greater Changhua 2b, 4: 85%(이전 80%), Changhua 4 전 터빈 첫 전력 생산. 3Q26 말 COD Revolution Wind: 95% 이상, 65기 중 61기 설치. 2H26 Full COD Sunrise Wind: 50%(이전 47%), 84개 위치 중 77기 기초 및 터빈 20기 설치. 2H27 Baltica 2: 40%(이전 30%), 111기 중 103기 모노파일 설치. 2H27 Hornsea 3: 30%(이전 25%), 197기 중 43기 기초 설치. 4Q27/1Q28 ☆ Q&A 요약 Q1. 2027년 이후 과잉자본 판단 기준은? 자본 재조정은 4개 원칙 중 가장 후순위. 동사는 스스로를 성장 기업으로 인식하며, 향후 12개월 내 5개 입찰이 예정되어 있어 수익성 있는 성장 기회가 충분. 특정 재무지표를 근거로 한 환원 시점 논의는 시기상조 Q2. 최근 덴마크 입찰에서 경쟁사(Vattenfall 추정)의 공격적 응찰에 대한 평가? 덴마크는 핵심 시장이며 정책 프레임워크도 우수. 다만 5~6년 후 가동, 30년간 운영되는 자산인 만큼 가치 기준을 엄격히 적용. 개별 낙찰가에 대한 코멘트는 하지 않으며, 동사는 규율 있는 응찰을 유지 Q3. 건설 중 자산(Work in progress) CAPEX 규모 공개 가능한지? 해당 수준의 운전자본은 별도 공시하지 않음. 프로젝트별 구조(Baltica 2 50/50, Sunrise 100%, Hornsea 3 파트너 자금 등)에 따라 달라 일률적 추정은 부적절 Q4. 하반기 EBITDA 부담(연간 가이던스 달성 위해 DKK13B 필요)과 풍황 민감도? 상반기는 풍황과 전력가격 덕분에 예상을 소폭 상회. 가이던스는 평년 풍황 기준으로 산정하며 풍황 전망에 따라 조정하지 않음. 달성에 유리한 위치이나 공정률 및 시점 관련 불확실성 감안해 DKK 28B 이상 유지 Q5. 입찰 대신 프로젝트, 해저면 인수(M&A)가 더 매력적인 국면인지? 성장 경로는 ①중앙집중식 입찰 ②독자 입찰(영국/한국/호주 등) ③프로젝트 단위 M&A 세 가지. 3~5년 전 대비 오일메이저 등 경쟁자가 줄며 시장이 건전한 균형을 찾는 중. 덴마크 입찰(Hesselø 5개사, North Sea 2개사)처럼 경쟁이 작동하는 프레임워크가 중요 Q6. 독일 해상풍력 입찰 프레임워크(2단계) 평가? 템플릿으로는 영국 모델이 여전히 가장 우수하다는 입장. 독일의 확대 목표(30년 30GW, 35년 40GW, 45년 70GW) 유지 및 양방향 CfD 복귀는 긍정적. 상한가(€94/€96, 최대 35% 상향 가능)에 대해서는 코멘트 유보 Q7. 미국 ITC(세액공제) 시장 상황? 구조 설계와 자문 체계 구축 완료. 시장 여건이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되며 마케팅 진행도 계획을 상회. Revolution Wind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나, Sunrise Wind는 아직 마케팅 미개시(2027년 초 시작 전망) Q8. 현 건설 포트폴리오 종료 후 EBITDA 공백(2020년대 후반) 대응은? 25년 DKK 25B → 26년 DKK 28B 이상 → 27년 DKK 32B 이상으로 당분간 두 자릿수 성장. 이후 성장률 둔화는 인정하나, 향후 12개월 내 네덜란드/벨기에/독일/영국/대만 입찰이 예정되어 있고 대부분 2030년대 초반 COD. 공백을 메우기 위해 가치를 희생하는 자본배분은 하지 않을 방침 Q9. 미국 육상풍력(세이프하버 6~7GW)이 공백을 메울 수 있는지? 2029년까지 IRS 요건을 충족하는 6~7GW 확보. 개발 포트폴리오는 태양광/풍력/ESS 혼합이며 단기적으로는 태양광 비중이 높음. Old 300 BESS(텍사스, 250MW) 및 Badger Wind COD 달성. 다만 자본배분의 핵심은 여전히 유럽 해상풍력이며, 물량 기준 목표는 제시하지 않음 Q10. Changhua 및 Revolution 진척 둔화 및 Hornsea 3 계통연계 현황? 세 프로젝트 모두 일정대로 진행 중. (Changhua) 2b 수출케이블 보수를 위한 선박 투입 완료, 접속부 보수 작업 진행 중이며 케이블 가압 후 잔여 24기 커미셔닝 예정. (Revolution) 연초 설치선(Scylla)을 Sunrise로 이동해 20기 설치 후 복귀한 영향이며, 잔여 터빈은 수개월 내 설치. (Hornsea 3) Norwich Main 변전소 보강공사 정상 진행, 9월 중 백피드 예상 Q11. Section 232 관세 관련 리스크? 8월 초 예정됐던 발표는 최소 9월까지 지연될 것으로 파악. 현재 추정치에는 기존에 알려진 부품 대상 50% 관세가 이미 반영되어 있으며, 그 외 미국 관련 신규 변동 사항은 없음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8/13 원유 시장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WTI $81.25 (-2.4%) Brent $87.07 (-2.1%) 천연가스 $2.73 (-2.7%) 수요 전망 약화/미국 재고 증가 부담에 유가 하락 - 올해 원유 수요 전망 약화 우려와 미국 원유 재고 증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며 유가 하락 마감 - 이란군,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고 있다는 미국 측 주장을 반박하며 해협은 이란의 통제/관리하에 있다고 주장 - 컨테이너선을 제외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은 수요일 5척으로 3주래 최저 수준까지 감소(Reuters) - 예멘 후티, 금일 사우디 아람코 정유공장을 드론으로 공격한 것으로 전해짐 - 페르시아만 내 사우디 주력 원유 수출 터미널에 두 번째 초대형 유조선이 정박한 것으로 확인. 대체 항로가 심각한 위협에 직면한 가운데 해당 허브의 선적이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Bloomberg) - 유럽에서 디젤 화물 가격이 1년여 만에 처음으로 항공유를 상회(LSEG). 골드만삭스는 겨울철을 앞두고 원유보다 디젤에서 구조적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급등 위험이 더 크다고 진단 - 러시아 7월 해상 석유제품 수출은 연료 생산 감소를 반영해 전월비 (33%) 감소한 약 390만톤 기록. 러시아 항구의 디젤/가스오일 수출은 전월비 약 (60%) 급감한 75만톤(Reuters) - 우크라이나 총참모부, 러시아 바시코르토스탄 지역에 위치한 가스프롬의 Neftekhim Salavat 정유/석유화학 단지를 타격했다고 발표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미래에셋증권 강민희] 중국 반도체(비중확대/신규) : 잠룡(潛龍), 승천을 향한 도약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에서 차이나테크 섹터로 데뷔한 강민희입니다. 중국 반도체 산업을 바라보는 출발점은 AI 수요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이에 주요 빅테크를 필두로 국산 칩 수주에 나서고 있으며, 실제로 25년 국산 AI 가속기 출하량 비중은 41%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따라서 26년 중국 빅테크 4사의 CapEx는 1,180억 달러로 추정합니다. 문제는 공급 병목입니다. SMIC n+2 7nm 선단 공정은 DUV 멀티패터닝을 구현하기 위해 같은 캐파의 성숙공정 대비 식각 및 증착 장비의 수요가 배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따라서 이번 중국 반도체 업사이클의 수혜는 국산 장비사로 귀결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정책 서사에 머물던 중국 반도체 산업이 이제 장비, 파운드리, AI 가속기, 메모리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전반의 실적으로 증명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커버리지 종목 1. Naura(Top pick/매수/TP: 1,100위안) 1) DUV 멀티패터닝발 식각과 증착 장비 수혜 2) 로직 및 메모리 동반 증설로 확보한 수주 가시성 3)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 의무화 기조 아래 추가 침투 여력 2. SMIC(매수/TP: 100홍콩달러) 1) 국산 AI 반도체가 채우는 유일한 선단 라인 2) 공급 제약이 강화하는 캐파 희소가치 3) 타이트한 수급으로 형성된 판가 결정력 3. 캠브리콘(매수/TP: 2,020위안) 1) 추론 중심 수요 확대로 AI 가속기 점유율 확대 기대 2) 자체개발 H/W + S/W 풀스택 경쟁력 강화 3) 연내 신제품 양산 본격화되면서 실적 기반 외형 성장 기대 4. CXMT(매수/TP: 80위안) 1) AI 가속기 국산화 기조 강화로 메모리 수요 확대 2) 중국 내수 범용 DRAM 공급 공백 흡수 3) LTA 기반 외형 성장성 확보 보고서 링크: https://han.gl/CJoM8
[Energy Bites] 미국 폴리실리콘 Section 232 발표 코멘트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 태양광 전 밸류체인에 최저수입가격 발표 - 8/6 트럼프 대통령이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에 대한 Section 232 포고문 서명 - 핵심 수단은 최저수입가격(MIP). 폴리실리콘 $21/kg, 잉곳/웨이퍼 $100/kg, 셀 $0.22/W, 모듈 $0.38/W 설정 - 여기에 웨이퍼/셀/모듈 대상 15% 종가세가 추가되며, 발효일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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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스(VWS DK) 2Q26 실적발표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 베스타스 실적발표 후, 장중 주가 +16% 기록 중 - 1) Power Solutions 수익성 컨센 상회, 2) 연간 EBIT 마진 가이던스 상향, 3) 4억 유로 자사주 매입 덕분으로 판단 - 신규수주는 컨센 부합했으나 전분기(4.5GW) 대비 감소. 1분기 해상풍력 대량 수주(2.8GW)의 기저 영향으로 판단 2Q26: 순이익: €280M vs €144M (컨센 대폭…
[미래에셋증권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 SK오션플랜트 (100090) - 낮아진 눈높이에서 다시 시작 ▶ 목표주가 2.5만원 → 1.8만원 하향. 매수 의견 유지 - 목표주가 하향은 안마도 해상풍력 지연으로 인한 향후 12개월 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에 기인. 2027년까지는 수주 부족으로 성장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음 - 다만, 중장기 수주 환경은 개선되고 있어 매수 의견을 유지 - 대만 해상풍력 Round 3.3 개발사 선정, 한국 중장기 입찰 이행안(10년간 55GW) 등 향후 입찰 결과 기대 가능 - 최근 독일 해상변전소 건도 수주(2028년부터 인식) ▶ 2Q26 Review: 환 차익으로 인한 일회성 수익성 개선 - 2Q26 영업이익은 193억원(+15% QoQ)으로 컨센서스 157억원을 23% 상회 - 영업이익률 개선(1Q26 9.6% → 2Q26 11.3%) 요인은 1)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특수선 매출 감소, 2) Formosa 4, Fengmiao 등 대만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률 상승, 3) 원화 약세에 따른 환 차익(약 60억원) 덕분 ▶ 하반기 전망: 안마도 해상풍력 지연으로 인한 실적 전망치 하향 - 안마도 프로젝트 지연으로 인해 동사의 연간 전망치를 매출액 6,763억원(-3% 하향), 영업이익 609억원(-11% 하향)으로 조정 - 수주 모멘텀 측면에서는 연내 대만 R3.3 개발사 선정, 27년 Fengmiao 2 및 완도금일 수주, 국내 고정가격입찰 선정 프로젝트(해송3 등)의 발주 개시 가능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보고서링크: https://han.gl/fpaYL
[베스타스(VWS DK) 2Q26 실적발표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 베스타스 실적발표 후, 장중 주가 +16% 기록 중 - 1) Power Solutions 수익성 컨센 상회, 2) 연간 EBIT 마진 가이던스 상향, 3) 4억 유로 자사주 매입 덕분으로 판단 - 신규수주는 컨센 부합했으나 전분기(4.5GW) 대비 감소. 1분기 해상풍력 대량 수주(2.8GW)의 기저 영향으로 판단 2Q26: 순이익: €280M vs €144M (컨센 대폭 상회) 매출액: €4.72B vs €4.54B (컨센 상회) 조정 EBITDA: €744M vs €476.2M (컨센 대폭 상회) 영업이익(EBIT, 특별항목 제외): €446M vs €205M (컨센 대폭 상회) - Power Solutions €397M vs €156M (컨센 대폭 상회) - Service €149M vs €148M (컨센 부합) - Other -€100M vs -€99M (컨센 부합) EBIT 마진(특별항목 제외): 9.4% vs 1.5%(2Q25) 신규수주: 3,349MW vs 3,266MW (컨센 부합) 매출 기준 €3.4B, 결합 수주잔고 €76.9B(1Q26 €76.1B) 주주환원: 4억 유로 자사주 매입(8/13 개시, 연말까지 진행) 26년 가이던스: 조정 EBIT 마진 7-9% (상향, 이전 6-8%) 매출액 €20-22B (유지) 총 투자액 ~€1.2B (유지)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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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1:15:26 기업명: SK오션플랜트(시가총액: 8,778억) A1000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05억(예상치 : 1,739억/ -2%) 영업익 : 193억(예상치 : 157억/ +23%) 순이익 : 138억(예상치 : 88억+/ 57%)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705억/ 193억/ 138억 2026.1Q 1,747억/ 169억/ 99억 2025.4Q 1,745억/ 137억/ 137억 2025.3Q 2,932억/ 193억/ 111억 2025.2Q 2,406억/ 156억/ 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8001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090
[8/11 원유 시장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WTI $83.20 (+1.3%) Brent $88.91 (+1.4%) 천연가스 $2.767 (-1.0%) 이란, 요구조건 수용 전까지 호르무즈 봉쇄 유지 선언에 유가 상승 - 미국/이란 합의를 둘러싼 엇갈린 신호 속에 변동성 큰 장세를 보였으나, 전일 5% 상승에 이어 추가 상승 마감 - 예멘 후티가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 화물선을 공격해 선원 3명 사망. 오만만에서는 파나마 선적 컨테이너선이 미사일에 피격 - 미국과 이란이 모종의 합의에 근접했다는 보도(Mehr News)에 장중 하락 전환. 파키스탄 내무장관은 테헤란에서 이란 외무장관과 회담 -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테헤란의 요구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은 계속 폐쇄될 것이라고 발표하며 유가 재차 강세. 요구조건은 봉쇄 해제, 이란 동결자산 해제, 레바논/가자를 포함한 역내 전면 휴전 등 - 이란 혁명수비대(IRGC), 이란에 대한 위협이 재발할 경우 수십만 마일에 달하는 에너지 송전망과 발전소, 글로벌 인터넷 인프라를 겨냥하겠다고 위협 -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단기전망(STEO): 2026/2027년 글로벌 원유/액체연료 소비 전망은 소폭 조정에 그쳤으나, 중동 셧인 생산 추정치를 상향하며 2026년 글로벌 생산 전망을 (110만배럴/일) 하향한 1억80만배럴/일로 제시. 미국 원유 생산은 2026년 거의 변동 없고 2027년은 +12만배럴/일 상향 - 우크라이나, 간밤 러시아 정유시설 2곳과 러시아 최대 석유화학단지를 추가 타격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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